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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석 , 전유성 저자(글)
휴머니스트 · 2003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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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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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저자(글) 김용석

김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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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강성수</b> 만화가, 《악진》발행인 겸 편집장
<b>고경일</b> 시사만화가, 상명대 교수, 전 일본 세이카대학 교수
<b>고미숙</b> 문학평론가, 《인텔리겐챠》 공저자
<b>고우영</b> 만화가, 《수호지》, 《삼국지》, 《열국지》 저자.
<b>구본형</b> 변화경영 전문가,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저자.
<B>김갑수</b> 시인, 《텔레만을 듣는 새벽에》 저자. 문화평론가.
<B>김열규</b> 인제대 문과대 교수, 《메멘토 모리, 죽음을 기억하라》 저자.
<B>김영하</b> 소설가, 《굴비낚시》 저자.
<B>김용석</b> 철학자·영산대 교양학부 교수, 《깊이와 넓이의 4막 16장》 저자.
<b>김용택</b> 시인, 《그리운 것들은 산 뒤에 있다》 저자.
<b>김중미</b> 아동작가, 《괭이부리말 아이들》 저자.
<b>김진애</b> 건축가 (주) 서울포럼 대표, 《이집은 누구인가》 저자.
<B>김탁환</b> 건양대 문학영상정보학부 교수, 《나, 황진이》, 《독도평전》 저자.
<b>나희덕</b> 시인, 《반통의 물》 저자.
<b>듀나</b> 공상과학 소설가, 《태평양 횡단 특급》 저자.
<b>박재동</b> 시사만화가, 《못난 것도 힘이 된다》 공저자.
<B>백무현</b> 시사만화가, 《만화로 보는 한국 현대사》 저자, 대한매일 만평 연재
<b>신현림</b> 시인, 《세기말 블루스》 저자, 《The Blue Day Book》 옮긴이.
<b>오수연</b> 소설가, 《부엌》 저자.
<b>윤송이</b> 지능시스템 전문가, 미국 MIT 이학박사.
<b>이승은</b> 인형작가, 《엄마 어릴적에》 저자.
<b>이우일</b> 만화가, 《도날드 닭》 저자,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 그린이.
<b>이은홍</b> 만화가, 《술꾼》 저자, 《세계사 신문》, 《생활사 박물관》 그린이.
<b>이주향</b> 수원대 교양학부 교수, 《나는 만화에서 철학을 본다》 저자.
<b>장미영</b> 만화가, 《도대체의 다락방》 저자.
<b>전유성</b> 개그맨, 《남의문화유산답사기》 저자.
<b>정재승</b> 고려대 물리학과 연구교수, 《과학콘서트》 저자.
<b>정훈이</b> 만화가, 《너 그거 아니?》 그린이, <씨네 21> 그림 연재.
<b>조경란</b> 소설가, 《식빵 굽는 시간》 저자
<b>조유식</b> 인터넷 서점 알라딘 대표, 《춘아, 춘아, 옥단춘아, 네 아버지 어디 갔니?》 공저자.
<b>주철환</b>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PD는 마지막에 웃는다》 저자.
<b>황경신</b> 월간 <PAPER> 편집장, 《나는 하나의 레몬에서 시작되었다》 저자.
<b>황대권</b> 생태공동체 연구가, 《야생초 편지》 저자.

저자(글) 전유성

전유성

서라벌예대 연극과에서 연출전공. 1970년대 최고의 TV 인기 쇼 프로그램 <쇼쇼쇼>의 대본을 썼고 그 후 연극, 클래식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을 기획, 연출했다. '개그맨' 이라는 단어를 처음 만들어 사용했다는 건 익히 다 아는 사실. 우리나라 최초로 ‘심야 볼링장’, ‘심야 극장’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 현실화시킨 배후기획자이기도 하다.

목차

  • .상상은 현실이다
    - Dream World Cup, 5천만 개의 꿈을 모으지/ 구본형 ... 15
    .상상은 한 알의 사과이다
    - 은밀한 프로젝트/ 황경신 ... 23
    .상상은 겸손한 발걸음이다
    - 쓰러진 회화나무의 말/ 나희덕 ... 33

    ...


    .상상은 완벽한 과학이다
    - 징검돌에 엎디어 흘러가는 강물을 마시다/ 김용택 ... 273

출판사 서평

기획의도
옛날 중국 사람들은 살아있는 코끼리를 직접 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죽은 코끼리뼈를 얻어다가 그 형상을 그려보곤 했다고 한다. '한비자' <해로>에 나오는 이야기인데, 우리가 지금 일상어로 쓰는 상상(想象)이란 말이 그 이야기에서 유래되었다(오늘날 상상은 想像라 표기함). 묵직한 뼈를 맞춰가며 중국 사람들이 떠올린 코끼리의 이미지는 무엇이었을까?

2000년이 훨씬 지난 오늘날에도 상상의 의미는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상상은 현실에 존재하는 이미지들을 재구성하면서 실현 가능한 또 다른 창조물을 얻는 것을 일컫는다. 텍스트의 끊임없는 결합과 해체, 장르와 형식을 넘나드는 가로와 세로 지르기를 통해 상상은 넓고 넓게 확대 재생산된다. 상상만 해도 새 것이 나오니 그야말로 상상은 신나는 과정이다.

휴먼 논픽션의 첫 기획물 [상상]은 우리 시대 리더 33인의 상상 탐험이다. 이들과 함께하는 상상 여행은 때로는 운치 있는 역에서 정차하기도 하고, 각박한 현실을 박차는 혼합의 역을 지나 무한히 확장되는 새로운 역에 도착하기도 한다. 마지막 역 플랫폼을 나오면 자유의 새로운 공간을 만나게 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20년 전, 우리의 상상은 거세되고 성실만을 강요당했다
근대라는 문명화 과정은 가시적 영역에서 압축적으로 전개해왔지만, 보이지 않는 정신의 영역은 여전히 어두운 그림자들이 길게 드리워져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상상력과 창조성인 것도 사실이다. 정치 사회 경제 문화의 영역에서 상상과 창조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마이더스의 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건만을 생산해도 수요가 존재했던 7,80년대의 인간 노동은 기계의 작업시간과 동일하게 여겨졌기에 창의적인 발상은 극소수 경영자의 특별한 영역이었다. 하루 벌어 하루 먹기 급급했던 대다수 사람들에게 상상은 부적격자의 낙인이었다. 왜냐면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고, 즉각적으로 계량화되지 않았기에 게으름으로 치부되기 안성맞춤이었다.

집으로 돌아와도 사정은 달라지지 않았다. 아이들과의 놀이보다는 내일의 노동을 위해 신체를 재충전해야 했기에, 우리의 아이들은 교단의 선생님이 지시에 따라 움직이기만 하면 되는 공교육의 틀 속에서 밖으로 나오질 못한다. 틀 밖으로 튀어나오려는 순간 일탈, 비행, 낙오 등의 시선과 마주치게 된다. 국정 교과서 이외의 읽을거리는 '금지'라는 라벨을 달아 밝은 빛을 쐴 수 없었다. 이처럼 우리의 과거는 생존을 둘러싼 환경 속에서 어릴 적 소중한 가치였던 상상의 날개를 낡은 책상 서랍 속으로 접어 넣어야만 했다.

10년 전, 우리는 상상을 매뉴얼처럼 암기하려 했다
90년대 들어서 생산의 과잉과 소비 욕구가 다양화되었다. 우리 사회는 다품종 소량생산 시스템으로 구조 변화를 겪는다. 아이템, 브랜드, 이미지와 같은 보이지 않지만 인간의 마음속에 내면화되는 '상징'효과가 절실히 요구되었다. 바야흐로 상상의 영역이 중요시되는 시대로 접어든 것이다.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한 사회 변동은 참 많은 사람들을 당황하게 했다. 사회 변동은 문화 변동으로 이어졌고, 문화적 상상력이 생산의 영역(산업)을 재규정하는 '후폭풍'이 일어나고 말았다. 이제 온 나라가 '상상력'을 말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창의적인 사고를 요구했고 직장 역시 생각이 없는 사람은 퇴출 대상의 1순위였다. 하지만 상상이 매뉴얼의 암기로 키워지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되는데는 그리 오래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상상은 아주 일상적이고 자율적인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싹트는 것이다.

2003년 오늘, 달동네를 달같이 아름다운 동네로 바꿔 보자
상상의 가장 큰 매력은 누구에게도 구속받지 않는 자유와 재미라고 할 수 있다. 자유롭고 홀가분한 공간에 들어가 자신의 무한한 호기심을 끌어내고, 꼬리의 꼬리를 물면서 이어지는 이미지를 정신적 물질적 가치로 전환시키는 작업은 상상의 힘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지금의 자신이 싫은 사람은 상상을 통해 나를 파괴하고 또 다른 나를 창조할 수 있으며, 오늘의 현실이 내키지 않은 사람은 세상을 지워버리고 자신이 꿈꾸는 신나는 세상을 창조할 수 있다. 하나의 가치에 끌려 다니는 삶에서 다양한 가치로 확장하고 다양한 곳으로 유목하는 능력, 그것은 상상의 능력이자 생성의 능력이다. 한 곳에 머물지 않는 과감한 생각의 이동과 창조를 통해 개인은 미래의 세상을 그리고 미래는 상상하는 이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낸다. 21세기의 상상은 바로 이런 것이다.

21세기의 상상은 상상하는 행위보다는 무엇을 어떻게 상상하는가에 있다. 우울한 몽상이나, 이기적이고 배타적인 고립된 상상은 우리의 미래를 혼돈과 어두움으로 몰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상상의 필자 김용석 교수는 상상의 원천에 '겸허'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상상의 힘은 현실의 땅에서 다른 이들과 함께하는 겸허의 힘이다. 겸허의 힘은 우주의 정기로 승화한다. 상상은 천상의 누각을 짓는 일이 아니라, 판자촌을 천상의 누각으로 바꾸는 일이다. 달 위에 동네를 짓는 일이 아니라, 달동네를 달같이 아름다운 동네로 바꾸는 일이다.
- [상상] 서문 중에서

[상상] 속의 상상들은 다양하다. 현실 비판적 상상도 있고, 미래를 미리 끌어당겨 온 상상도 있으며, 과거를 떠올리는 상상도 있다. 우리 일상을 새롭게 꾸미는 '굿 아이디어' 같은 상상도 있고, 잔잔하게 자연과 대화를 나누는 서정적 상상도 있으며, 고뇌의 심연을 건드리는 자기 성찰적 상상도 있다. 리더 33인의 유쾌하고 기발한 상상은 21세기 국제 사회의 경쟁 무기인 상상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달동네를 달같이 아름다운 동네로 바꾸려는 겸허의 가치가 동반된 상상이어서 더욱 환상적이다. 이 책을 순서대로 읽고 책장을 덮는 것이 아니라, 독자들이 33인의 다양한 이미지를 자신의 이미지와 결합하고 재배치하면서 새로운 가치들을 만들어나가는 데 아주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1) 상상의 직접 체험, 상상의 힘과 재미를 느낀다
상상은 특정인의 전유물이 아닌 일상 속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영역이다. 33인의 다양한 상상은 바이러스 퍼지듯 독자 한 분 한 분에게 옮겨져 5천만의 상상으로 넓혀져 가는 디딤돌 역할을 한다. 필자들이 잠재된 욕망을 텍스트에 옮겼듯이 독자들도 숨겨진 욕망을 발견하고 그 욕망을 하나씩 키워나간다면 5천만의 상상이 실현되는 세상은 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상상은 예술인의 친구만은 아니다. 상상은 을순이 갑순이 을돌이 갑돌이와 함께한다. 이웃집 아저씨와 함께하고, 구멍가게 아줌마와 함께한다. 이 세상 희로애락의 진실을 그 고귀한 주름 속에 담고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하며, 장애의 불리함을 능력으로 전환하려는 의지로 사는 사람들과 함께한다. 사창가에 버려진 이팔청춘의 고통과 함께하며, 서울역 대합실 노숙자들의 슬픈 꿈과 함께한다. 결식이라는 참담한 현실 속에서 생존의 고통을 너무 빨리 체화한, 그래서 꿈조차 잃어버린 이 나라 모든 청소년들과 함께한다. 꿈을 잃었지만 꿈을 꾸고 싶어하고 꿈을 향한 길을 찾기 바라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한다.
상상의 문을 열면, 그냥 세상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현실이 속속들이 보이고, 그냥 꿈을 꾸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친구가 되어 함께 꿈을 꾸며, 그냥 구호처럼 꿈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두 함께 꿈을 향한 길을 찾게 된다." - 서문 중에서

2) 소설가에서 과학자, 생태공동체 연구가까지, 33인의 상상 세계를 담다
철학 과학 인문 건축 문학평론 소설 시 만화 방송 경영 생태공동체 등 각 분야에 몸 담고 있는 필자들은 자기 세계에서 꼭 필요한 가치들을 때론 날카롭게 때론 유쾌하게 이야기했다. 황대권 선생은 주 4일 근무제가 실시되면 주 3일 동안 정부에서 휴경지를 임대해서 자연농사를 지어 식량 자급도가 부쩍 올라갈 거라는 생태적 관점의 상상을, 정재승 교수는 꿈을 찍는 사진기가 등장했을 때 펼쳐질 과학적 상상을 들려주었고, 단 한 사람만을 위한 쓰는 소설 이야기와 문학의 진실성에 대한 날카로운 상상을 김탁환 조경란 선생이 들려주었으며, 김용석 교수는 2103년 포스트글로브 시대에 우리가 지녀야할 습성인 지구 환경보호를 철학적으로 풀어주었다.

3) 2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세대의 상상 세계를 들여다본다
김열규(32년생), 고우영(39년) 선생부터 윤송이(75년생), 도대체(78년생) 선생까지 세대를 아우른 이 책은 세대별 관심 주제들이 잘 녹아있다. 2,30대는 미래지향적인 가치들이 주를 이루었는데, 윤송이 박사는 인간과 기계, 기계와 기계들의 상호 대화가 가능한 디지털 세상의 장밋빛 미래를, 황경신 편집장은 인간의 상상을 빼앗는 은밀한 프로젝트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4,50대는 자신이 추구해야할 가치들을 현실 사회에 제안하는 '굿 아이디어'적 상상이 주를 이루었다. 김중미 작가는 자신이 뿌리 내린 '기찻길옆 작은 학교'라는 공동체를 어떻게 꾸며갈 지에 대해 들려주었고 김진애 박사는 시민이 투자한 노점상 주식회사를 만들어 거리문화를 이끌자는 제안을 했다. 60대인 고우영 화백은 옛 시절의 향수가 물씬 묻어난 상상을 만화로 그려주었는데 자신의 초기 만화에 실린 상상이 현실 사회에서 이용되고 있는 사례들을 이야기해주었다. 70대인 김열규 교수는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피안의 문 앞에 서 있는 바다소년의 상상을 들려주었다.

4) 10대에서 70대까지, 상상의 세계를 글 만화 카툰으로 표현하다
글 꼭지와 더불어 카툰과 스토리만화 꼭지를 함께 넣어 읽을거리를 풍부하게 했다. 만화 꼭지를 글 꼭지 중간에 띄엄띄엄 배치해서 독자들이 한 호흡 쉴 수 있는 장(chapter)의 형식을 취하게 했는데, 이는 이미지와 텍스트의 적절한 만남을 시도한 것이다. 그리고 만화를 읽으며 자란 기성 세대와 영상 세대에게 친근감을 줄 수 있고 동시에 이미지가 주는 상상의 자극을 담고자 했다.

5) 책속의 책, 33인의 상상 소사전을 만들다
33인의 상상에 대한 정의는 저마다 고유한 색깔이 지니고 있었다. 정의만 보면 뜬금없어 보이지만 정의를 내린 필자를 알게 되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이렇듯 상상은 보편적인 개념으로 뭉뚱그려지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색깔로 나타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상상은 상식이라고 여겨질 때 그 참 맛이 가려진다.

"이렇게 상상의 소품들이 다양한 만큼, 상상의 정의도 가지각색이다. 어떤 사람은 "아니, 정의란 것이 한 번에 알아듣게끔 하는 것 아냐?" 하고 반문할지 모른다. 우리가 흔히 "이걸 한 마디로 정의하면……" 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상상의 정의가 서른세 가지나 되다니.
하지만 상상은 한 마디로 정의하지 않음으로써 바로 상상일 수 있다. 한 번에 알아듣기 쉽게 해서 상상의 문을 닫는 것이 아니라, 여러 번 들어도 다시 생각하게 하고 머릿속에 다시 한 번 그리도록 해서 상상의 문을 여는 것이 상상의 이름으로 해볼 만한 일인 것이다."
- 서문 중에서



☞ 저자 소개
강성수 만화가, 《악진》발행인 겸 편집장
고경일 시사만화가, 상명대 교수, 전 일본 세이카대학 교수
고미숙 문학평론가, 《인텔리겐챠》 공저자
고우영 만화가, 《수호지》, 《삼국지》, 《열국지》 저자.
구본형 변화경영 전문가,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저자.
김갑수 시인, 《텔레만을 듣는 새벽에》 저자. 문화평론가.
김열규 인제대 문과대 교수, 《메멘토 모리, 죽음을 기억하라》 저자.
김영하 소설가, 《굴비낚시》 저자.
김용석 철학자·영산대 교양학부 교수, 《깊이와 넓이의 4막 16장》 저자.
김용택 시인, 《그리운 것들은 산 뒤에 있다》 저자.
김중미 아동작가, 《괭이부리말 아이들》 저자.
김진애 건축가 (주) 서울포럼 대표, 《이집은 누구인가》 저자.
김탁환 건양대 문학영상정보학부 교수, 《나, 황진이》, 《독도평전》 저자.
나희덕 시인, 《반통의 물》 저자.
듀나 공상과학 소설가, 《태평양 횡단 특급》 저자.
박재동 시사만화가, 《못난 것도 힘이 된다》 공저자.
백무현 시사만화가, 《만화로 보는 한국 현대사》 저자, 대한매일 만평 연재
신현림 시인, 《세기말 블루스》 저자, 《The Blue Day Book》 옮긴이.
오수연 소설가, 《부엌》 저자.
윤송이 지능시스템 전문가, 미국 MIT 이학박사.
이승은 인형작가, 《엄마 어릴적에》 저자.
이우일 만화가, 《도날드 닭》 저자,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 그린이.
이은홍 만화가, 《술꾼》 저자, 《세계사 신문》, 《생활사 박물관》 그린이.
이주향 수원대 교양학부 교수, 《나는 만화에서 철학을 본다》 저자.
장미영 만화가, 《도대체의 다락방》 저자.
전유성 개그맨, 《남의문화유산답사기》 저자.
정재승 고려대 물리학과 연구교수, 《과학콘서트》 저자.
정훈이 만화가, 《너 그거 아니?》 그린이, <씨네 21> 그림 연재.
조경란 소설가, 《식빵 굽는 시간》 저자
조유식 인터넷 서점 알라딘 대표, 《춘아, 춘아, 옥단춘아, 네 아버지 어디 갔니?》 공저자.
주철환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PD는 마지막에 웃는다》 저자.
황경신 월간 편집장, 《나는 하나의 레몬에서 시작되었다》 저자.
황대권 생태공동체 연구가, 《야생초 편지》 저자.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89899464
발행(출시)일자 2003년 03월 10일
쪽수 286쪽
총권수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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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각계의 여러 인사들의 발칙한 상상이라는 것은 뭘까, 라는 호기심에서 산 책이다. 뭐 나름대로 신선하기도 하고 재미나기도 하고 내게는 모호해서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었지만, 읽던 당시에는 꽤 흥미를 돋구었던 책이다. 다 읽고 난 감상은? 나도 내 상상스케치 노트나 만들어볼까? 그것도 재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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