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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아이돌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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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vs 번역서

  • Beasts of a Little Land Juhea, Kim · Oneworld
    27% 10,950 (220P)

    'Beasts of a Little Land is a stunning achievement’ TLS'Spectacular' Lisa See, author of The Island of Sea Women'Unforgettable' Nguy?n Phan Qu? Mai, author of The Mountains SingAs the Korean independence movement gathers pace, two children meet on the streets of Seoul. Fate will bind them through decades of love and war. They just don’t know it yet.It is 1917, and Korea is under Japanese occupation. With the threat of famine looming, ten-year-old Jade is sold by her desperate family to Miss Silver's courtesan school in the bustling city of Pyongyang. As the Japanese army tears through the country, she is forced to flee to the southern city of Seoul. Soon, her path crosses with that of an orphan named JungHo, a chance encounter that will lead to a life-changing friendship.But when JungHo is pulled into the revolutionary fight for independence, Jade must decide between following her own ambitions and risking everything for the one she loves.Sweeping through five decades of Korean history, Juhea Kim's sparkling debut is an intricately woven tale of love stretched to breaking point, and two people who refuse to let go.

    작은 땅의 야수들 김주혜 · 다산책방
    10% 16,200 (900P)

    마침내 우리가 기다려온 가장 한국적이고 가장 세계적인 이야기!『파친코』를 잇는 한국적 서사의 새로운 주역한국계 미국인 작가 김주혜의 놀라운 데뷔작 『작은 땅의 야수들』은 지난 수십 년간 이어져 왔던 대한민국의 독립 투쟁과 그 격동의 세월 속에 휘말려 살아갔던 사람들의 이야기다. 다양한 등장인물을 통해 인류를 하나로 묶어줄 사랑과 공감, 연민 등의 가치를 일깨운다. 김주혜 작가는 “단지 지금으로부터 백 년쯤 전, 여기서 멀리 떨어진 작은 땅에서 살았던 한국인들에 관한 이야기일 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인류 전체의 인간성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썼다”고 말한 바 있다. 김구 선생을 도와 독립운동에 관여했던 외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어린 시절부터 듣고 자란 재미 작가의 첫 장편 데뷔작이 일제강점기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것은 어쩌면 필연적인 일이었을 것이다. 폭넓은 서사와 호흡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톨스토이의 작품을 연상케 하고, 일제강점기에 한국인이 겪었던 뒤틀린 운명을 그려낸다는 점에서 동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파친코』도 떠오른다. 대하소설을 좋아하는 독자,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는 물론, 성별과 세대를 아울러 널리 읽힐 대작이다. 「기생충」을 시작으로 「파친코」까지 K-콘텐츠가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가운데 영어로 먼저 쓰인 ‘우리 이야기’를 본국에서 모국어로 출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별히 한국어판에는 작가가 한국 독자들에게 전하는 말을 실어 그 의미를 새기고, 모국어의 아름다움을 살리기 위해 번역에 세심한 공을 들였다. 1917년 겨울 평안도 깊은 산속. 극한의 추위 속에서 굶주림과 싸우며 짐승을 쫓던 사냥꾼이 호랑이의 공격으로부터 일본인 장교를 구하게 되는데, 이 만남으로 그들의 삶은 운명처럼 연결되고 반세기에 걸친 이야기가 펼쳐진다. 사냥꾼, 군인, 기생, 깡패, 학생, 사업가, 혁명가…… 파란만장한 인생들이 ‘인연’이라는 끈으로 질기게 얽혀 만나고 헤어지고 재회하며 한반도의 역사를 아름답게 수놓는다.

  • The One Thing Keller, Gary · John Murray Publishers
    10% 14,580 (730P)

    The number 1 US bestseller which is now sweeping across the world. What's the ONE Thing you can do such that by doing it everything else will be easier or unnecessary? YOU WANT LESS.You want fewer distractions and less on your plate. The daily barrage of e-mails, texts, tweets, messages, and meetings distract you and stress you out. The simultaneous demands of work and family are taking a toll. And what's the cost? Second-rate work, missed deadlines, smaller pay cheques, fewer promotions-and lots of stress.AND YOU WANT MORE.You want more productivity from your work. More income for a better lifestyle. You want more satisfaction from life, and more time for yourself, your family, and your friends.NOW YOU CAN HAVE BOTH-LESS AND MORE.In The ONE Thing, you'll learn tocut through the clutterachieve better results in less timebuild momentum toward your goaldial down the stressovercome that overwhelmed feeling revive your energy stay on trackmaster what matters to youThe ONE Thing is the New York Times bestseller which delivers extraordinary results in every area of your life-work, personal, family, and spiritual.WHAT'S YOUR ONE THING?

    원씽(The One Thing)(리커버 특별판) 게리 켈러 외 · 비즈니스북스
    10% 12,600 (700P)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원씽’을 찾아라! 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단순함의 힘『원씽(THE ONE THING)』.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투자개발 회사의 대표이자 전미 130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의 저자 게리 캘러가 더 적게 일함으로써 더 깊게 집중하여 더 크게 성공하는 비결이 무엇인지 제시하였다. 저자는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원씽’을 찾아 집중하고 파고들라고 제안한다. 우리의 삶을 소모시키는 멀티스태킹을 비롯한 성공에 대한 거짓신화를 바로잡고, ‘원씽’의 일을 찾아 집중하는 법, 그리고 ‘원씽’을 찾기 위해 스스로 어떤 질문을 해야 하며, 이를 어떻게 습관화하고 삶의 부분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 The Power of Regret Daniel H. Pink · Penguin Publishing Group
    10% 20,250 (610P)

    'No regrets.' You've heard people proclaim it as a philosophy of life. That's nonsense, even dangerous, says Daniel H. Pink in his latest bold and inspiring work. Everybody has regrets. They're a fundamental part of our lives. And if we reckon with them in fresh and imaginative ways, we can enlist our regrets to make smarter decisions, perform better at work and school, and deepen our sense of meaning and purpose.In The Power of Regret, Pink draws on research in psychology, neuroscience, economics and biology to challenge widely-held assumptions about emotions and behaviour. Using the largest sampling of attitudes about regret ever conducted from his own World Regret Survey - which has collected regrets from more than 16,000 people in 105 countries - he identifies the four core regrets that most people have. These four regrets, Pink argues, operate as a 'photographic negative' of the good life. By understanding what people regret the most, we can understand what they value the most. And by following the simple, science-based, three-step process that he sets out, we can transform our regrets in a positive force for working smarter and living better.With Pink's signature blend of big ideas and practical takeaways, captivating stories and crisp humour, The Power of Regret offers an urgent and indispensable guide for a life well-lived.

    다니엘 핑크 후회의 재발견 다니엘 핑크 · 한국경제신문
    10% 16,200 (900P)

    출간 즉시 27개 언어로 번역! 세계적인 비즈니스 사상가, 다니엘 핑크 4년 만의 신작105개국 2만 여명의 후회를 분석한 역대 최고의 프로젝트후회라는 독특한 능력으로 성장하는 인간 내면의 보고서 세계적인 미래학자이자 비즈니스 사상가로 시대를 선도하는 영감을 선사했던 다니엘 핑크가 4년 만에 신작으로 돌아왔다. 그가 새롭게 던진 화두는 인간이 가장 피하고 싶어 하는 감정, ‘후회’다. 오랜 시간 비즈니스 사상가로 활동하며 동기부여·설득·타이밍과 같은 냉철한 주제를 다뤄온 저자가, 감정의 힘이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인간에 대한 이해에 깊이를 더했다.다니엘 핑크는 〈아니, 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요〉로 유명한 샹송의 여왕 에디트 피아프의 후회 가득한 삶과 ‘후회하지 않는다(No Regrets)’는 문신을 새긴 각국 젊은이들의 후회 사연으로 포문을 열며 우리가 후회라는 감정에 대해 얼마나 착각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루어진 심리학·신경과학·경제학 분야의 후회 연구를 총망라하고 저자가 직접 진행한 두 가지 프로젝트 결과를 더해 인간의 ‘네 가지 핵심 후회’를 밝힌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다니엘 핑크는 후회야말로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요소이며 인간이 스스로를 발전시킬 수 있었던 열쇠임을 역설한다. 후회하는 능력은 고등동물만이 가지고 있는, 일종의 특권이다. 이 능력 덕분에 인간은 다른 동물보다 뛰어난 존재가 될 수 있었다. 후회는 피해야 할 감정이 아니라 ‘최적화’시켜 활용해야 하는 감정이다. 우리는 어제의 내가 맞닥뜨린 후회를 발판으로 오늘의 나를 만들어왔다. 내일의 나도 그러할 것이다. 이 책은 스스로를 업그레이드시켜온 인류의 놀라온 능력에 대한 과학적 증거이자, 두려움 없이 후회하고 기꺼이 더 나은 존재로 나아가자는 희망찬 제언이다.

  • Don't Trust Your Gut Seth Stephens-Davidowitz · Dey Street Books
    20% 38,560 (1,160P)

    데이터는 어떻게 인생의 무기가 되는가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 · 더퀘스트
    10% 16,920 (940P)

    번뜩이는 직감을 믿지 마라!당신의 모든 선택에서 진짜 원하는 것을 얻는 법 “‘머니볼’의 인생판 같은 책. 게다가 엄청 재미있기까지 합니다. … 답은 이 책 안에 있습니다. 무수히 쌓이는 인류의 데이터로부터 ‘데이터 중심 인생 해법’을 찾고 싶은 모든 분에게 일독을 권합니다”_《그냥 하지 말라》 저자, 마인드 마이너 송길영“당신은 더 나은 결정을 할 수 있다”이 책은 우리가 삶의 주요 결정을 내리는 방식을 바꿀 것이다중요하고 큰 결정은 늘 어렵다. 우리는 친구나 가족과 의논하고, 온라인에서 ‘전문가’의 헷갈리는 조언들을 찾아보고, 지침을 얻고자 자기계발서를 읽어본다. 그러다가 결국에는 그냥 ‘적절하다고 느껴지는’ 쪽을 선택한다. 데이트는 어떤 식으로 하며, 누구와 결혼하는가, 어디에 살 것인가,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가와 같이 인생의 중대한 결정과 선택을 순전히 직감에 따라 하고 마는 것이다. 전설적인 행동과학자들이 발견한 바에 따르면, 감정과 직감은 우리를 잘못될 길로 인도할 때가 많다. 아모스 트버스키와 대니얼 카너먼의 주장대로라면 우리의 마음은 편견으로 가득하며, 직감은 믿을 만한 안내인이 못 된다. 또 우리는 지나치게 낙관적일 때가 많다. 쉽게 기억된 이야기들의 중요도를 과대평가하고, 자기가 믿고 싶은 것과 일치하는 정보에 매달린다. 예측 불가능했던 사건들을 우리가 설명할 수 있다고 잘못된 결론을 내린다. 직감의 오류를 나열하자면 끝도 없다. (그래서 이 책의 원제는 Don’t Trust Your Gut, ‘네 직감을 믿지 말라’다.)이제, 새로운 대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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