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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티아고 라이프스타일 전승연 · 넥서스BOOKS
    10% 15,750 (870P)

    산티아고 순례길을 네 번 걸으며 알게 된 것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듯이하루를 살면서 행복한 감정을 경험하고자신의 삶을 온전히 살아가기KEEP WALKING AWARENESS SIMPLIFY WILLINGNESS INNER SIDE HAPPYNESS LIFE나답게 행복하게 사는 방식을 알려주는 라이프스타일 지침서많은 이들이 버킷리스트로 꿈꾸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네 번 걷고 깨달은 것을 삶에 적용시키며, 나답게 행복하게 사는 방식을 알려주는 라이프스타일 책이다. 필자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네 차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왔고, 2015년 카페알베르게를 창업했다. 현재 서울 서촌에 있는 카페알베르게는 산티아고 순례자의 성지로 자리잡았다.산티아고 라이프스타일이란?필자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수없이 던진 질문에 답하며 살아온 경험과 깨달음 그리고 8년간 카페알베르게를 운영하며 많은 순례자들과 마주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자신과 그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듯이 살아가는 삶을 발견하였다.산티아고 순례길을 가지 못하더라도 그곳에서 얻는 깨달음을 삶에 적용하며 살기로, 그동안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통해 내가 원하는 방향과 내 속도로 나답게 행복하게 살아가기로 결심했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듯이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그러한 삶의 방식을 ‘산티아고 라이프스타일’이라고 정의했다.이 책의 구성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기 전의 이야기,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깨달음을 얻은 이야기,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듯이 살아가기 위한 라이프스타일 다섯 가지 등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거창하지 않게 그러나 너무 막연하지 않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듯이 하루를 살면서 행복한 감정을 경험하고 자신의 삶을 온전히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통해 당신과 함께 걸어가고 싶다.

  • 여행 말고 한달살기 김은덕 외 · 어떤책
    10% 19,800 (1,100P)

    팬데믹에도 한달살기는 계속된다! 2020년 여행 분야 베스트 1위, 《여행 말고 한달살기》 뉴에디션

  • 예술의 정원 마드리드 산책 강명재 · 일파소
    10% 18,000 (1,000P)

    예술의 순례지, 마드리드. 뮤즈가 가장 사랑하는 도시임에 틀림없다.

  • 캠핑을 100% 즐기는 100가지 방법 FIGINC · 참좋은날
    10% 12,600 (700P)

    이제 막 캠핑의 세계에 발을 들인 당신께 드리는슬기롭고 재미있는 캠핑을 위한 100가지 제안 캠핑 초보도, 캠핑 고수도 캠핑을 100% 즐길 수 있는 100가지 방법을 담았다. 캠핑에서만 즐기는 특별한 음식을 만드는 법부터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며 휴식을 취하는 법, 캠핑 장비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법 등등……. 실제 캠핑에서 해 볼 수 있고 또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알려 준다.키워드#캠핑 #여행 #캠핑요리 #캠핑기술 #여가 #취미

  • 예술이 좋다 여행이 좋다 수지 호지 · 올댓북스
    10% 15,300 (850P)

    당신은 여행을 좋아하고, 잘 알지 못하는 어떤 작품에 매혹된 경험도 있다. 그 일을 계기로 작가의 다른 작품도 찾아보게 되었고 그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삶을 살았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해하게 되었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예술이 삶에 스며들기 시작하는 순간이다. 나아가 작가가 나고 자란 곳, 작품이 탄생한 장소에도 가보고 싶어진다.─ 이 책은 그런 당신을 위한 책이다.미술사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걸작에 영감을 불어넣은 세계 각지의 인상적인 장소 스물다섯 군데를 엄선하고, 그곳에서 탄생한 대표 예술작품들을 소개한다. 수련이 만발한 지베르니의 모네의 연못, 호쿠사이의 판화 속 후지산, 조지아 오키프의 뉴멕시코 사막과 프리다 칼로의 ‘파란 집’ 정원에서 바스키아의 뉴욕 길거리까지, ‘뛰어난 예술가들이 안식처로 삼으며 숨은 창의력을 발휘하고 세계 예술의 지형을 바꿔놓았던’ 바로 그 장소로 우리를 안내한다. 당시의 역사, 정치, 사회문화적 배경이 곁들여진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걸작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고, 예술가의 마음과 작품의 탄생 배경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예술가들의 사연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작품이 탄생하던 그 순간에 가 있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받게 된다. 걸작이 탄생한 장소와 작품을 표현한 80컷 내외의 아름답고 컬러풀한 삽화가 우리의 상상력을 증폭시켜 준다. 예술적 감수성과 문화적 소양을 더 높이고 싶은 사람, 여행과 예술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사람 모두에게 권할 수 있는 책이다.

  • 문학이 좋다 여행이 좋다 세라 백스터 · 올댓북스
    10% 15,300 (850P)

    우리는 왜 문학작품에 빠져드는 것일까? 그 안에는 희로애락, 다양한 인간군상과 인생사가 담겨 있어, 주인공을 따라 울고 웃다 보면 위로를 받기도 하고 대리만족을 통해 힘을 얻기 때문 아닐까. 한번쯤 히스클리프와 캐서린의 폭풍 같은 사랑을 꿈꾸고 빅토르 위고와 찰스 디킨스의 주인공들을 통해 구원과 희망을 발견하며, 불안정하고 방황하는 샐린저의 주인공에게서 우리의 십대를 회상한다. 이처럼 문학작품은 때로 그 어떤 자기계발서보다 우리를 고양시키고 그 어떤 역사책보다도 인간의 역사를 잘 말해주는 것이다. 여행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낯선 곳에서 의외의 인간관계와 심리를 경험하고,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기도 한다. 이 책은 바로 그 두 가지, 문학과 여행을 결합한 책이다. 문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소설 속 그 장소에 가보고 주인공의 마음을 느껴보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모두가 그리 할 수도, 당장은 여건이 허락되지 않는 곳도 있다. 그렇다면 먼저 책을 통해 떠나보면 어떨까? 여행 작가로 잘 알려져 있는 저자는 심혈을 기울여 고른 스물다섯 편의 소설과 그 무대가 된 세계 곳곳의 문학적인 장소를 소개한다. 작품의 줄거리, 작품에 얽힌 사연, 작가 소개와 함께 배경이 된 장소의 정치, 지리, 물리적 특성과 역사를 생생하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놓는다. 여기에 마음을 사로잡는 80여 컷 전후의 화려하고 다채로운 삽화는 작가의 이야기 속으로 독자를 끌어당기기에 충분하다. 언젠가 그 장소를 직접 가보는 행운을 누릴 수도 있겠지만, 작가의 이야기와 아름다운 삽화를 통해 먼저 경험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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