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의사 TOMY가 알려주는 1초 만에 고민이 사라지는 말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일, 생활, 연애, 인간관계, 돈 고민에 대한 디지털 처방전
힘든 시기에 메모에 두었던 말들을 저자가 SNS로 나누기 시작하자 팔로워 수가 1년 만에 3천 명에서 18만 명까지 늘었고, 책으로까지 출간되어 ‘정신과 의사 TOMY 시리즈’가 일본에서 30만 부나 팔리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도 고민은 따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따라 인생은 달라집니다. 고민을 해결하고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 이 책을 들어 페이지를 넘겨보세요. 저자가 당신을 위해 준비한 ‘일, 생활, 연애, 인간관계, 돈 고민을 단숨에 사라지게 할 221가지의 디지털 멘탈 처방전’이 담겨 있습니다.
북 트레일러: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작가정보
저자(글) 정신과의사 Tomy
1978년생. 명문 중고등학교를 거쳐, 국립대 의대 졸업 후, 의사 면허 취득. 연수의 수료 후 정신과 의국 입국. 정신보건 지정의, 일본 정신신경학회 전문의, 산업의. 정신과 병원 근무를 거쳐 현재는 클리닉 상근의로 근무하고 있다.
38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트위터 인플루언서이고, TV, 라디오 등 매체에 다수 출연하기도 한다. 저서 「정신과 의사 토미 시리즈」는 일본에서 30만 부 이상의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복면으로 잡지, 텔레비전·라디오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여 날카로운 말을 하는 언니 같은 캐릭터로 냉정히 쳐낼 사람은 쳐내고, 고민하는 어린 양은 구하기 위해 계속 활동 중이다.
대학에서 일본어 문학을 전공하였고, 일본 유학을 다녀온 뒤로 약 10년간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일본의 문학과 문화에 관심이 많아, 항상 새로운 작품과 저작권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번역한 작품들은 원작의 느낌과 맥락을 최대한 살리도록 노력한다.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독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는 작품을 번역하는 것이 인생 목표이고, 프로 번역가이자 일본도서 추천 에이전시로도 활동하고 있다.
목차
- CHAPTER 1. 최고의 복수는 신경 쓰지 않는 것이다
001 망각 002 비난 003 관대함 004 방관 005 그만 006 의욕 007 조심 008 화제 009 압박 010 삶 011 입버릇 012 포기 013 애정 014 그릇 015 반복 [만화로 보는 TOMY]정답이 없는 일이란… 016 운세 017 불필요 018 여유 019 인정 020 우울 021 지속성 022 의문 023 변명 024 부적합 025 냉정 026 인생 027 답변 028 눈치 029 깨달음 030 시각 031 본성 [TOMY의 상담실]“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가 없어요” 032 납득 033 사이 034 성격 035 자유의지 036 직감 037 바라봄 038 존엄 039 단면 040 선함 041 적당히 042 조정 043 종류 044 부정 045 인기 046 친분 047 초조함 [만화로 보는 TOMY] 행동을 바꾼다란…
CHAPTER 2. 대부분의 고민은 나중에 우스갯소리가 될 것이다
048 가능성 049 정상 050 멀리함 051 모름 052 침묵 053 제대로 054 죽음 055 얽매임 056 공격 057 역할 058 은혜 059 말 060 처음 061 상처 062 받아들임 063 놀이 064 친절 065 이해 066 후회 [만화로 보는 TOMY]열심히란… 067 친밀 068 재능 069 이어짐 070 솔직 071 판단 072 호의 073 과거 074 일 075 보물 076 관계 077 개성 078 스트레스 079 고민 080 전환 081 어리숙함 082 시간 083 입장 084 내려놓음 085 적정 086 수정 [TOMY의 상담실]“엄마를 용서할 수 없다” 087 정체 088 애틋함 089 호불호 090 회상 091 변화 092 이질 093 상대 094 방법 095 조절 096 자격 097 제멋대로 098 동시대 099 호감 100 협박 101 참뜻 102 안목 103 노래 104 비판 105 그대로 106 유쾌불쾌 [만화로 보는 TOMY]결점이란…
CHAPTER 3. 무례한 사람은 가까이하지 않기
107 이유 108 용기 109 시차 110 인연 111 괜찮음 112 운명 113 불안 114 영원 115 무례 116 표면 117 신용 118 긍정 119 에너지 120 시기 121 급류 122 싫어함 123 진실 124 방황
125 답답함 [만화로 보는 TOMY] 참는다는 건… 126 마일리지 127 만회 128 무의식 129 동료 130 바람 131 잃음 132 오해 133 소거법 134 짜증 135 멀리 136 선택 137 순간 138 다정함 139 손해 140 따로 같이 141 쉼 142 정지 143 요구 144 재미 145 신념 [TOMY의 상담실]“결혼 후에 남편이 동성애자인 것을 알았습니다.” 146 지난날 147 무욕 148 중단 149기대 150 감정 151 멀어짐 152 흑역사 153 행복 154 내 편 155 무시 156 역설 157 정답 158 운 159 기준 160 고독 161 겸손 162 승패 163 일단 164 특기 165 평가 [만화로 보는 TOMY]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이란…
CHAPTER 4.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멋진 일이다
166 소중히 167 희생 168 뜻대로 169 어른이 170 주관 171 족쇄 172 목소리 173 구멍 174 등가 175 꿈 176 비관 177 슬럼프 178 논쟁 179 회고 180 싫음 181 음미 182 급소 183 모순 184 견딤 [만화로 보는 TOMY]스트레스란… 185 목표 186 연결 187 간결 188 자신감 189 험담 190 열심히 191 주마등 192 휘둘림 193 좋아함 194 엄격 195 초심 196 성장 197 사명감 198 도움 199 기다림 200 기회 201 의존 202 외로움 [TOMY의 상담실] “삶의 의미를 모르겠다” 203 새로움 204 싫증 205 되새김 206 평균 207 날씨 208 혼자 209 형식 210 맛 211자연 212 그때 213 주위 214 자신 215 질투216 감동 217 즐거움 218 시도 219 타인 220 체념 221 현실 [만화로 보는 TOMY]남들과 비교한다는 건…
책 속으로
시작하며
저는 Tomy라고 합니다. 정신과 의사이자 칼럼니스트죠. 또, 동성애자이기도 하고요. 정신과 의사라는 일은 한정된 시간 안에 많은 환자를 만나야 합니다. 그럼에도 천천히 이야기를 들어주고 조언을 곁들입니다.
정신과 의사는 제한된 상황에서도 환자에게 더 도움이 되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한마디 조언’입니다.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말을 던질 수 있다면, 그 순간 환자의 마음이 풀리고 부드러워지니까요.
저는 수많은 환자를 진찰하면서 고민을 완화하는 데 효과가 좋은 단어를 많이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그 말을 꾸준히 메모해왔습니다. 그 말들은 힘든 시기를 겪었던 저에게도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저의 30대는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계속 저를 지켜주신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이어 몇 년 뒤, ‘나는 이 사람을 만나기 위해 동성애자로 태어났 구나.’라고 생각할 정도였던 파트너의 죽음이 저를 괴롭게 했습니다.
그런 괴로운 때 제가 메모해둔 말이 저를 지탱해줬습니다. 또 그 경험 속에 서 많은 말이 떠올랐습니다. 트위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그런 말들을 나누며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어떤 고민이든 공통되는 부분이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렇게 시작한 트위터의 팔로워 수가 1년 만에 3천 명에서 18만 명까지 늘 었어요. 저 역시 고난을 겪은 사람이고, 그 과정에서 얻은 말들을 트위터에 올 린 덕분에 트윗들을 정리해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인생에 고민은 따르기 마련입니다. 아무리 해결해도 끊임없이 튀어나오죠.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따라 인생은 달라집니다. 자, 페이지를 넘겨보세요. 당신의 고민을 사라지게 할 말이 가득 담겨 있으니까요!
CHAPTER 1. 최고의 복수는 신경 쓰지 않는 것이다
001 망각
최고의 복수는 신경 쓰지 않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언동을 말과 행동을 지나치게 의식할 필요 없습니다.
대체로 큰 문제가 아니거든요. 잊어버려요, 잊어버려~
002 비판
비판이 입 밖으로 나올 것 같으면 왜 그렇게 느꼈는지부터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을 공격하지 않고 배울 수 있습니다.
공격적인 태도는 모르는 사이에 버릇이 되기 쉬우니까, 자신의 공격성을 자주 무너뜨려 둡시다.
감추어 둡시다. 신경 쓸 가치 없어요!
003 억압
부정적인 기분, 공격적인 기분. 그런 기분도 드는 게 당연한 겁니다.
논리로 억압하면 안 돼요. 억압하면, 그 기분이 커지거나 왜곡되니까요.
'아, 내가 지금 이런 기분이구나' 하고 받아넘기는 겁니다.
자신에게 관대하면, 다른 사람에게도 관대해질 수 있습니다.
004 나약
평소에는 얕보여도 괜찮아요. 바보 취급당해도 괜찮아요.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때, 화를 잘 낼 수 있으면 그만이지요.
얕보거나 바보 취급하는 사람은 약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좋을 대로 하게 내버려 둡시다.
005 중단
피곤하면 사양 말고 그만둬요. 과로로 계속할 수 없게 되는 것보다 훨씬 좋으니까요.
그만두면 불만을 말하는 사람도 생기지만, 그 사람은 당신이 일을 오래 할 수 있을지까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신을 쉬게 만드는 건 당신이 결정할 일입니다.
출판사 서평
〈정신과 의사 TOMY가 알려주는 1초 만에 고민이 사라지는 말〉은 디지털 정신안정제로써 인생 대부분의 고민을 순식간에 사라지게 할 221개의 멘탈 처방전입니다. 정신과 의사가 쓴 책이지만 어렵지 않고, 피곤할 때도 읽기 쉬운 문장이라 마치 친구와 이야기하는 것처럼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일본 독자가 남긴 후기를 보면 이 책을 읽으며 마음에 깊이 와닿은 말이 실린 페이지에 포스트잇을 붙이고 있었더니 포스트잇 투성이가 되어 버렸다고 할 정도입니다. 과장일지도 모르지만, 지금까지 타인이 참견하는 말들에 둘러 쌓여있던 자신을 해방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는 평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기분이 드는 건 저자인 정신과 의사 TOMY가 짧은 말이라도 깊게 생각하여 써내려갔기 때문입니다. TOMY는 환자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려는 과정에서 ‘조금만 발상을 바꾸면 고민이 줄어든다.’라는 생각을 했고, 한정된 진료 시간 이내에 여러 조언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떠오르는 ‘고민을 사라지게 하는 말’을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아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고민에 둘러싸여 있을 때, 활용하면 고민이 1초 만에 사라질 것이고, 어수선한 마음을 바로잡을 수 있는 책이 될 것입니다.
기본정보
ISBN | 9791186151600 | ||
---|---|---|---|
발행(출시)일자 | 2023년 07월 03일 | ||
쪽수 | 256쪽 | ||
크기 |
129 * 187
* 26
mm
/ 430 g
|
||
총권수 | 1권 | ||
원서(번역서)명/저자명 | 精神科醫TOMYが敎える1秒で惱みが吹き飛ぶ言葉/TOMY |
Klover 리뷰 (146)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사용자 총점
50%의 구매자가
도움돼요 라고 응답했어요
집중돼요
도움돼요
쉬웠어요
최고예요
추천해요
문장수집 (21)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
반품/교환방법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
반품/교환 불가 사유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발견
이 분야의 베스트
이 분야의 신간
-
피트니스 마인드셋10% 17,820 원
-
질문의 힘10% 16,200 원
-
손주에게 물려줄 아버지 고사성어10% 18,000 원
-
퇴사하고 싶을 때 읽는 이직과 전직의 모든 것10% 18,000 원
-
업무시간을 반으로 줄이는 챗GPT 글쓰기10% 16,200 원
추천 의사 : 가볍게 읽는 책을 좋아한다면 추천!
추천 이유 : 한번쯤 생각해본 것들 혹은 한번쯤 듣고 싶었던 말들이 담겨 있어서 좋다.
[책을 읽게 된 동기]
읽고 싶은 책과 관련한 서평단 모집이 있으면 일단 신청! '리텍콘텐츠'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들은 대부분 흥미로워보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표지도 귀엽고, 제목도 간결하기에 신청하여 읽게 되었다.
[책의 구성]
제목만 보고는 에세이형식일 줄 알았는데, 이렇게 단어 하나 하나를 담고 있는 짧은 글로 구성되어 있다.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말을 던지게 되면 상대의 마음을 위로하고 공감해줄 수 있었던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효과가 좋은 단어와 글들을 담고 있다.
[책의 저자]
정신과 의사 Tomy라고 한다. 일본에서 정신과의사로 활동하며 지금은 클리닉의 의사로 역할하고 있다고 한다. 38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트위터 인플루언서이기도 한다는데, 궁금해서 찾아보았다. 트위터 링크는 넣을 수가 없어서 인스타로 찾아서 링크를 걸어둠:)
https://www.instagram.com/pdoctortomy/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
책이 짧고 간결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도 예쁘게 사진으로 저장해둘 수 있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특별히 내 소장품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All About Attitude"와 "평가"
자신의 삶의 가치 판단은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라는 내용이다.
나의 태도, 나의 판단이 중요하다.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공통기준, 선이라는 것이 있지만 그래도 내 기준으로 나를 평가하고 행동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사람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자잘한 행동을 보고 성격이나 특징을 유추하는 것을 좋아하고, 꽤나 적중하는 편이다. 왜냐하면 사람의 본성이나 기질은 아주 사소한 부분에서 드러나기 때문이다. 꾸밀 수 없는 상황. 자동적으로, 본능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이 있기 마련이다.
이 책에서는 "본성"이라는 단어와 함께 설명한다.
그 사람의 본성은 작은 데서 드러난다고 말하며...
내가 잘하는 것 중에 하나이다. 바로 "메타인지" 혹은 "자기객관화"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나의 상태가 지금 어떤지 확인하고, 사실관계를 따져보는 것. 어떠한 가치판단없이 그저 사실을 확인하고 살피는 것만으로도 감정의 일렁임을 많이 잠재울 수 있다.
이 책에선 "바라봄"으로 설명하고 있다.
감정이나 집착을 쫓지 않는 연습을 해 보세요.
책이 한 쪽 한 쪽 짧게 구성되어 있어서,
심심할 때, 혹은 답답할 때, 때론 위로가 필요할 때 읽으면 기분전환에 좋을 것 같다. 힐링 포인트를 찾기 좋은 책이다.
위 내용은 책에서 일부를 옮긴 것이다. 여러 상황에 맞춰 고민을 풀어준다.
- 인간관계는 결과론입니다
지금의 형태가 그 사람과의 관계에요
어쩌면 자만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사람과의 관계가 좋았다고.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살아가기.
⠀
⠀
📚 1초만에 고민이 사라지는 말⠀
📚 정신과의사 토미⠀
📚 리택콘탠츠⠀
⠀
⠀
⠀
“일, 생활, 연애, 인간관계, 돈…⠀
모든 고민이 한 방에 해결되는⠀
정신과 의사 토미의 ‘디지털 처방전’”⠀
⠀
⠀
⠀
🔰 사회생활 전체에 대한 알찬 조언들이 가득차 있는 책이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생길 수 있는 많은 고민들에 대해 마음이 편안해지는 조언들이 있어 종종 옆에 두고 읽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
⠀
⠀
🔰 세상의 모든 고민들이 관점을 달리하면 다시 보일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 생각해볼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책이 읽기 편하게 한가지 주제에 대해 한페이지씩 처방전을 써놓아서 읽기 편했고, 눈에 쏙 들어오는 게 좋았었습니다.⠀
⠀
「인생에 고민은 따르기 마련입니다. 아무리 해결해도 끊임없이 튀어나오죠.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따라 인생은 달라집니다. - 책중에서 -」 ⠀
⠀
⠀
⠀
🔰 책에서 공감이 많이 갔던 이야기 위주로 소개해 보겠습니다.⠀
⠀
⠀
⠀
#1초만에고민이사라지는말 #정신과의사토미 #리택콘탠츠⠀
⠀
⠀
⠀
📙 책속으로⠀
⠀
📖 자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주의해야 할 대상입니다. 기본적으로 ‘자기 이야기’는 할 필요가 없어요. 물어보면 대답하세요. 스스로 ‘나는 말이야.‘하며 거들먹거려선 안됩니다.⠀
내가 어떻게 보일지는 상대방이 결정할 일이지, 내가 결정할 일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문제는 ’상배방이 나에 관한 이야깃거리‘를 좋아하는지 아닌지 모른다는 점입니다.⠀
p.21⠀
⠀
📖 누군가의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그는 소중한 사람이 죽은 후, 매우 열심히 살았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소중한 사람이 “잘하고 있어.”라고 말해줬으면 했죠. 그렇지만 그건 불가능했어요. 어느 순간, 그는 자신이 열심히 하고 있었음을 깨닫고 스스로 인정하기로 했어요. 그러다 때가 되니 다시 소중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p.43⠀
⠀
📖 그 사람의 본성은 작은 데서 드러날 겁니다.⠀
인사, 돈 쓰는 법, 시간약속, 사과할지 말지 같은 곳에서요. 의지가 강한 부분이나, 중요한 상황에서는 누구나 신경써서 임하기 때문에 본성은 알기 어렵습니다. 작은 부분에서는 방심하니까 큰 힌트가 숨겨져 있는 겁니다.⠀
p.45⠀
⠀
📖 모두가 나를 좋아하지는 않아요.⠀
자신에게 개성이 있는 이상, 사람들은⠀
1.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
2. 나를 싫어하는 사람⠀
3. 나에게 무관심한 사람⠀
이중 어느 하나에 속합니다. 미움받아도 2)인 사람이 늘었을 뿐이에요. 눈앞의 사람에게 집착하기 때문에 괴로울 뿐, 이미 1)인 사람도 있으니까. 그 쪽을 소중히 하세요.⠀
p.96⠀
⠀
📖 인간관계는 결과론입니다. 지금의 형태가 그 사람과의 관계예요.⠀
과정이나 경위는 크게 상관없습니다. 크게 싸워도 다시 연락 오는 사람은 오고, 크게 싸우지도 않았는데 다시는 연락이 오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좋든 나쁘든 있는 그대로의 관계를 즐기면 돼요.⠀
p.126⠀
⠀
📖 그 순간은 다시 얻을 수 없는 것이에요.⠀
똑같은 일을 하고 있어도 그 사람하고만, 그 시절에만, 그 순간에만 맛볼 수 있는 분위기라는 게 있어요. 우리는 한 번밖에 얻을 수 없는 값진 순간들을, 계속해서 받으면서 살아 가고 있어요. 현재 이 순간을 음미하며 값지게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도 중요해요.⠀
p.209⠀
⠀
📖 하고 싶은 말이 잘 정리되지 않을 때는 간결하게 말하는 게 가장 좋아요.⠀
그리고 평소에 간결하게 말하는 버릇을 들이면 더 좋고요. 간결하게 말할 수 없을 때는⠀
- 미움받고 싶지 않다.⠀
- 만일의 경우 변명하고 싶다.⠀
이런 바람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을 거예요.⠀
p.216⠀
⠀
📖 사람이 타인에 대해 품는 것은 기본적으로 비판이 아니라 ’감상‘일 뿐이에요.⠀
타인의 정보는 간접적으로만 알 수 있고, 진실인지 아닌지도 모르잖아요. 비판해도 빗나가 타인에게 상처를 줄 가능성이 있다면, 말할 필요 없습니다. 말한다면, 자신을 위해 본인에게 자문해가며 말해야 해요.⠀
p.250⠀
⠀
⠀
⠀
🔰 정말 많은 상담을 통해 사람들이 생각하는 고민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
⠀
🔰 고민이 많으신 분들은 한 번 읽어보시면, 고민을 살짝 내려놓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추천 드립니다.⠀
⠀
⠀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고로 서로를 비판하고 무례하게 굴다기 보다는 각자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
<1초 만에 고민이 사라지는 말>에는 221개의 단어를 마음 치료제라고 칭하면서 ‘최고의 목수는 신경 쓰지 않는 것이다.’, ‘대부분의 고민은 나중에 우스갯소리가 될 것이다.’, ‘무례한 사람은 가까이하지 않기’,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멋진 일이다.‘의 4가지 챕터로 나누어 적혀있다. 이 책에 적혀 있는 221개의 단어들은 환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했지만 저자 또한 힘들었던 시기에 메모해 두었던 말들이기에 어쩌면 대중들에게 더욱 와닿는 말들일 수도 있다.
-
정신과 의사가 쓴 책이라고 하면 굉장히 심도 깊고 어려운 책일 것 같은 느낌이 먼저지만, 이 책은 하나의 키워드를 가지고 짧은 문장으로 집필되어 있어서 본격적으로 읽기보다는 틈틈이 혹은 마음을 다스리고 싶을 때, 언제든지 읽을 수 있는 책이다. <1초 만에 고민이 사라지는 말>을 읽으면서 본인에 맞는 키워드를 찾아 그 내용을 가슴속에 새겨놓고 활용해보자.
과연 오기나 할까 싶었던 4학년 마지막 학기가 코 앞이다.
음... 벌써 23년의 8월이라는 게 믿겨지지 않다. 왜 간호학과 3학년을 사망년이라고 하는 지 절실하게 느낀 4학년 1학기였달까? 바쁜 것도 바쁜 거지만... 자꾸 뭐가 겹쳐서 끝나고 끝난 것 같지 않아 내내 긴장의 연속이었다. 그래서 여러모로 번아웃이 온 상태로 어영부영 1학기를 마무리 하고 상반기 채용에 임하다가... 지금은 그냥 너무 지쳐서 다 놓아버렸다고 할까?
하루에도 열두번씩 마음이 오락가락할 정도로 뒤숭숭해서 그런가 그렇게 내용이 많지 않은 책치고 완독하는데 시간이 참 오래걸렸지만, 각 페이지당 몇 자 되지 않는 내용들은 절로 곱씹어 읽게 될 정도로 공감되었다.
20대에는 내 삶에는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
무엇을 위해서 난 이렇게 힘들게 하루하루를 버텨나가는 걸까,
내 삶의 목표, 내 삶의 의미는 언제쯤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 걸까,
과연 내 삶에 그런 게 있기는 한 걸까
고민을 참 많이 했었다.
어느 순간 그냥 다 내려놓고
태어났는데 어떡해? 죽으려고 보니까 그게 더 번거롭던게? 걍 살자
라는 마음으로 살기 시작했는데...
분명 알고 있는 사실들인데, 언젠가는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던 사실들인데, 삶의 구질구질함에 잠시 잊혀졌던 것들을 다시금 되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던 독서 시간이었다. 이래서 사람은 없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책을 읽어야 하는가 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한쪽짜리 효과직빵 마음 치료제
인생은 ‘나를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뜻합니다.
그러니까 인생을 내가 달성한 일이나 특별한 사건으로 여기지 않아도 됩니다. 자신의 시간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었는지가 중요합니다. 물론 남들과 비교할 이유도 없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의 시간을 살고 있지 않으니까요. (40쪽)
💡 일. 연애. 인간관계. 돈 문제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머릿속을 오고간다.
가정, 직장에서도 갈등은 있고 고민은 깊어질 때가 많은데, 눈에 글이 잘 보이지 않고 도움을 요청하긴 어려운 순간들이 많다. 지나보면 별 일 아닌데 그 당시엔 어찌나 머릿 속을 가득 채우고 답답하게 만드는 건지.
예전에 한 스님이 즉석에서 답해주는 즉문즉답이 유행했었다. 빨리 나에게 필요한 답을 시원하게 얻고 싶은 우둔한 우리에게, 딱 필요한 체계였다.
이 책도 다양한 고민에 현답을 제시하고
잠시 벗어나 내가 좋아하는 것, 스트레스를 풀 다른 것에 몰입해 보라는 조언을 자주 한다.
요즘 나는 식집사다. 주변에서 하나 둘씩 물꽂이해서 주신 덕에, 예쁘고 귀여운 아기 식물들이 더 많아졌다. 식물들이 자리를 잡고 잎이 하나씩 새로 나와줄 때, 그 나날을 지켜보며 평화로움과 행복함을 느낀다. 1초 만에 고민이 사라지는 순간을 찾았다.
사랑받기 위해서는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않아도 좋아.’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역설적이게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멋있고 사랑스러워 보여요. 그 누구에게도 기대가니 집착하지 않고 잘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고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18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