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반을 지운다

이범근 시집
파란시선 13
이범근 저자(글)
파란 · 2017년 07월 29일
0.0
10점 중 0점
(0개의 리뷰)
평가된 감성태그가
없습니다
  • 반을 지운다 대표 이미지
    반을 지운다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반을 지운다 사이즈 비교 130x210
    단위 : mm
01 / 02
소득공제
10% 9,000 10,000
적립/혜택
500P

기본적립

5% 적립 50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50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외국도서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교보Only(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해외주문 일본도서(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전집, GIFT, 음반/DVD 등)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당일배송 오늘(3/28,금) 도착
기본배송지 기준
배송일자 기준 안내
로그인 : 회원정보에 등록된 기본배송지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로그인정확한 배송 안내를 받아보세요!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반을 지운다 상세 이미지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수상내역/미디어추천

이범근 시인의 첫 신작 시집 『반을 지운다』는 한마디로 수일한 서정시집이다. 그러나 책에 실린 시편들은 여느 서정시처럼 저 세계의 물상들을 자신의 비좁은 심경과 제한된 사유 속으로 끌어들여 함부로 탈색하거나, 보통 첫 시집을 펴내는 대다수 시인들의 시가 그러하듯 한정할 수 없는 그래서 도리어 편협한 비명과 위악의 전략적인 자기 고백으로 도색되어 있지 않다. 이범근 시인의 문장들은 다만 담담하다. 그런데 그래서 오히려 그 속내를 감히 짐작하기가 두렵고 떨린다. 또한 그의 수식 없는 시적 진술들은 하늘의 그물과 같아 시인을 포함한 이 세계의 모든 삶의 이력들에 내재한 사연들을 빠짐없이 불러 모은다.

이 책의 총서 (150)

작가정보

저자(글) 이범근

이범근

저자 이범근은
1986년 경상북도 봉화에서 출생했으며,
한양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2011년 『현대시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작가의 말

얼룩은 다시 물기로 돌아갈 수 없다
물기가 다시 눈 속의 수심이 될 순 없다
사라진 것은 남을 수 없다는 당연의 세계에서
나는 사라진 것도 남은 것도 아닌 형체들을
오래 들여다보았다
떨어지는 낙엽을 내 가여움만으로
다시 공중에 띄울 수 있었던 날들
나는 사라져서 남은 헛것들에게 빚이 많다
기적을 갈아 치울 때
나는 스스로 발가벗었다

목차

  • 시인의 말

    제1부
    011 우기(雨氣)
    012 십일월처럼
    014 혼자 우는 모임
    016 아일랜드식 몽유
    018 이름을 위한 종례
    020 과수원 수족관
    022 그을음과 성에를 위한 미사
    024 Mother Tongue
    025 간
    026 외박
    028 백색왜성
    030 락토 베지테리언
    031 와상
    032 발골사
    034 생강의 리듬

    제2부
    039 종착
    040 무화과
    042 설산의 원근법
    043 가솔린
    044 판타스마고리아 백화점
    046 연착
    047 수메르
    048 가정통신문 2016 205호
    050 천년 동안의 대공원
    051 알타미라
    052 개기식(皆旣蝕)
    054 횡단하는 몰골
    056 일교차
    058 구 여사 레시피
    060 아포칼립스
    062 Old Parr
    064 원정(遠汀)

    제3부
    067 눈동자를 간직한 유골을 본 적 없으므로
    068 환절기
    070 티벳 여우의 아침
    072 젖과 물
    074 내 꿈에 나는 결석하였고
    076 아무도 모르는
    078 연구개음
    079 실로암
    080 게이트
    081 그루밍
    082 마단조 부음
    084 뿔과 솜사탕
    086 도깨비
    088 붉은 수수
    090 휴일 수목원

    해설
    092 조강석 스푸마토 게이트

추천사

  • 내가 아는 이범근은 사람이 좋다. 앓지도 방황하지도 않는 인간성은 어디에도 없다는 점에서, 좋은 사람이 좋은 시를 쓴다고 말해야 할 것 같다. 그런 그의 정신을 사로잡는 이들은 아픈 사람이거나 갇힌 사람, 심지어 없는 사람들이다. “머릿속에 살던”(「백색왜성」) 이 사람들은 우리 곁에 있으나 우리가 모르는 이들이다. 늙은 어머니나 어린 고아나 떠난 연인은 그러나, 모두 산 사람들이다. 산 자는 고통 속에 있다. 이 고통을 어떻게 앓을까. 아니, 이들의 고통이 ‘나’의 고통을 부르는 게 아니라 ‘나’의 고통이 이들의 존재를 필요로 한다고 해야 할 듯하다. ‘나’의 고통과 남의 고통은 “얼굴”과 “얼굴의 반”(「십일월처럼」)처럼, 다시없을 “혜”와의 ‘뒹굶’(「수메르」)처럼 한 몸을 이루고 있다. 이 혼란과 신열의 지점에서 시집의 말들은 자주 몽유(夢遊)의 기록이 되거나, “혼자 우는 모임”(「혼자 우는 모임」)의 모순어법이 그렇듯 실어증의 중얼거림을 닮는다. 상상은 쾌속으로 움직이고 변화무쌍한 이미지들은 도처에서 야광처럼 빛난다. 하지만 엉킴과 비약은 문득 질서에 닿고, 멀었던 행간에는 어느새 징검돌이 놓여 있다. 시집 전체를 배후에서 지탱하는 안 보이는 손이 있는 것이다. 그것이 앓으면서 방황해 온 사람의 보행 자체라는 점에 이 시집의 감동이 있는 듯하다. 이 걸음걸이로 그도 시의 포구에 왔다. 하지만 이곳엔 영구히 출항이 있을 뿐 귀환이 없다. 그는 돌아갈 곳이 없는 사람이 되어, 미지와 심연과 싸우다가는 난바다에 쓰러질 것이다. 그러한 첫 출항을 축하한다.

  • ‘연기 등이 사라지다, 없어지다’라는 의미의 ‘스푸마레(sfumare)’라는 이탈리아어에서 유래한 스푸마토(sfumato) 기법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의해 도입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물의 윤곽을 명확히 드러내는 대신 색의 연쇄에 따른 미묘한 변화를 통해 공간감을 강조하면서 화면에 깊이를 더해 주는 기법이다. 이범근 시인의 첫 시집을 읽으면서 우선적으로 떠오르는 것이 바로 이 스푸마토 기법이다. 이 시집에서 본문과 제목의 관계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한 것은 이를 통해, 뚜렷한 윤곽 대신 흐릿한 이미지 연쇄에 의해 오히려 대상에 대해 새로운 깊이를 허용하는 언어가 이 시집의 주조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 속으로

혼자 우는 모임
혼자 우는 모임에 왔습니다 혼자 울고 싶었으니까 수 세기 전 역병을 데려온 성자(聖子)도, 헤어진 남자의 유치를 뽑아 온 여자도 있었습니다 다들 기분,이라는 말을 쓰지 않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침엽수림을 짊어지고 온 절름발이 배관공은 숲으로 들어가 울기 시작했습니다 남자가 기댄 낙엽송과 측백나무, 가지를 털 때마다 후드득 떨어지는 영하의 사연들은 짐승의 것이 아닌 발자국들을 지웠습니다
남자는 한 나무 곁에 오래 기대지 않고 가문비나무에서 잣나무로, 전나무에서 고사목 둥치로 울음을 옮겨 가며 숲의 골격을 맞추었습니다 남자의 울음이 떠나갈 때 나무는 낙엽을 털어 부은 발을 덮었습니다
버려진 늑대 새끼를 핥아 주는 순록들의 입김 희미한 숲길, 고목은 남자의 울음이 스민 흙 속으로 느린 뿌리를 내밀고 더 빳빳해진 잎사귀들은 늑대의 귀를 닮아 갔습니다
혼자 우는 모임에 왔습니다 혼자 울고 싶었으니까 엄마가 입던 스웨터를 한 올 한 올 풀고 있는 아이는 숲 속 남자의 눈 색깔을 모릅니다 우리는 어깨 너머로 흐느낌을 배웠기에 올이 다 풀려 버린, 스웨터가 있던 허공을 껴안습니다
털갈이를 시작한 늑대들의 숨결 흩날리는 숲은 은빛입니다

무화과
꿈에 이가 많이 빠졌다
오래 기르던 개를 끌어안는다
묽은 눈을 끔뻑이며
잇몸으로 내 손목을 문다
개에게 손목을 먹인다
종이학처럼 귀를 세운 채
어디선가 봉숭아 꽃잎 빻는 소리를 듣는 새벽
개의 눈동자에 묘목이 자란다
손목이 깊은 폐에 닿는다
깨진 질그릇들이 피에 엉겨 붙는다
세숫물에 노파의 틀니를 씻는 소녀 곁에서
꽃을 잃었다
거울 앞에서 크게 웃지 않는다

환절기
혜는 나를 사랑한다
매일 밤 구운 꽁치에 독한 술을 마시자 하고
내 옆에 누워 기린처럼 잠든다
젖은 수건이 마르고 있는 아랫목 쪽으로 목을
길게 늘어트린 채
밤새도록 입을 쩝쩝거린다
꿈속에서, 멸종된 나뭇가지에 피어난
잎사귀를 씹고 있는지
차갑고 싸한 풀 냄새를 베개에 흘린다
성에가 유리창을 꽉 붙드는 아침
내 이빨에 낀 푸르스름한 비린내도
미지근한 하품도 사랑한다
혜가 나의 하품 속으로 천천히 들어와
언 손바닥을 녹일 때
혓바닥 아래엔 맑은 침이 고인다
올해는 꼭 발가락이 다섯인 딸을 낳자고
연습장에다 내 코를 그린다
식은 방바닥에 납작하게 엎드린 혜가
나만을 사랑하는 동안
십일월의 첫눈이 내린다
혜는 유리창에 손가락을 대고
마른버짐만 한 바깥을 만든다
낮은 담장 위의 눈발과
새의 몫이었던 가지 끝 열매들
쌀벌레처럼 흔들리는
풍경은 풍경 속에서 투병 중이다
혜는 나를 사랑한다

출판사 서평

한 번도 울어 본 적 없는 울음이 고인 자리

이범근 시인의 첫 신작 시집 『반을 지운다』가 2017년 7월 29일, ‘(주)함께하는출판그룹파란’에서 발간되었다. 이범근 시인은 1986년 경상북도 봉화에서 출생했으며, 한양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고, 2011년 『현대시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이범근 시인의 첫 신작 시집 『반을 지운다』는 한마디로 수일한 서정시집이다. 그러나 『반을 지운다』에 실린 시편들은 여느 서정시처럼 저 세계의 물상들을 자신의 비좁은 심경과 제한된 사유 속으로 끌어들여 함부로 탈색하거나, 보통 첫 시집을 펴내는 대다수 시인들의 시가 그러하듯 한정할 수 없는 그래서 도리어 편협한 비명과 위악의 전략적인 자기 고백으로 도색되어 있지 않다. 이범근 시인의 문장들은 다만 담담하다. 그런데 그래서 오히려 그 속내를 감히 짐작하기가 두렵고 떨린다. 또한 그의 수식 없는 시적 진술들은 하늘의 그물과 같아 시인을 포함한 이 세계의 모든 삶의 이력들에 내재한 사연들을 빠짐없이 불러 모은다.
예컨대 이번 시집의 첫 시 마지막에 적힌 “아직 밥상에 없는 사람”(「우기(雨期)」)은 비단 시인이 겪었고 지금도 겪고 있을 개인사의 울적한 서정적 편린에 그치지 않고 이 구절을 읽는 누구나 자신의 생과 몸에 새겨진 상처의 기원을 떠올리게 만들며 그 현장으로 이끈다. 그곳에는 이 시집의 추천사를 쓴 이영광 시인의 말처럼 “늙은 어머니나 어린 고아나 떠난 연인”이 있으며 또한 교육 현장에서 마주한 학생들이 있는데, 그들은 시인과 “한 몸을 이”룬 채 ‘고통을 앓고 있다.’ ‘고통을 앓고 있다’는 ‘고통스럽다’와 그 차원이 전혀 다르다. ‘고통스럽다’는 어떤 상태를 가리키는 형용사다. 이에 비해 ‘고통을 앓고 있다’는 동사에 가깝다. 이 점은 『반을 지운다』가 단지 서정적 자아의 출처 없는 유사 고통을 토로한 바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고통의 주체로 정위한 자의 것임을 의미한다. 어느 정도냐 하면 이범근의 시들은 차라리 “폭삭 내려앉아 생존자 하나 없는/사고 현장이 되고 싶어”(「판타스마고리아 백화점」) 한다.
그러나 이 웅숭깊은 젊은 시인은 이미 잘 알고 있다. “제 뼈까지 다 울어 버린 살”은 바로 그렇기에 비로소 “물속을 흐르는 눈물”(「과수원 수족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반을 지운다』는 요컨대 “한 번도 울어 본 적 없는 울음이 고인 자리”(「눈동자를 간직한 유골을 본 적 없으므로」)이며, “아무도 모르는 유일한/당신”(「아무도 모르는」)들의 “혼자 우는 모임”(「혼자 우는 모임」)이다. 이범근 시인은 한국시에서 전대미문의 울음을 개시하고 있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시리즈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91187756088
발행(출시)일자 2017년 07월 29일
쪽수 107쪽
크기
130 * 210 * 8 mm / 171 g
총권수 1권
시리즈명
파란시선

Klover 리뷰 (0)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Klover리뷰를 작성해 보세요.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 신청, [1:1 상담 > 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반품/교환 불가 사유

    1)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1)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발견

이 분야의 베스트

이 분야의 신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