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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25)
작가정보
저자 라인하르트 코젤렉 Reinhart Koselleck(1923~2006)은 ‘위대한 아웃사이더’, ‘18세기 철학자’, ‘홀로 서면서도 여러 경계에 걸친 인물’. 개념사 사전의 선구자 코젤렉을 달리 부르는 이름들이다. 그렇듯 그는 유럽 근대사 연구에서 빼어난 업적을 쌓았지만 스스로 ‘역사가 동업조합’의 울타리에 들지 않았다. 그는 늘 언어와 사실, 주관과 객체 사이의 중간지점에 서서 구조주의와 탈구조주의의 한계를 직시했다.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었던 그의 이력은 역사학을 전공하면서도 철학과 정치이론에 더 많이 기울었던 하이델베르크 대학 시절로 거슬러 오른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카를 뢰비트,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 마르틴 하이데거, 카를 슈미트 등이 청년 코젤렉을 키운 이론가들이다. 시간운동의 역사철학, 번역의 해석학, 정치적 인류학이 이들로부터 흘러나와 코젤렉의 개념사 이론에 녹아들었다.
그렇지만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의 골격을 이룬 ‘경험공간’과 ‘기대지평’은 그의 독창적인 인식체계다. 그 줄기에서 그는 사회적, 정치적 변화의 지표이면서 그 요소가 되는 개념의 세계를 발굴했다. “‘근대’라는 위기의 시대에 수많은 ‘투쟁개념들’이, 다가오는 역사적 운동을 이념적으로 선취하면서 실천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명제가 역사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것이다.
그는 그렇게 객관주의와 주관주의 사이의 해묵은 경계선에서 홀로 서면서 《비판과 위기Kritik und Krise》(1959), 《개혁과 혁명 사이의 프로이센Preußen zwischen Reform und Revolution》(1967), 《지나간 미래Vergangene Zukunft》(1979), 《시간의 층위Zeitschichten》(2000), 《개념사Begriffsgeschichten》(2006) 등의 저술을 남겼다.
저자 오토 브루너Otto Brunner(1898~1982)는 오스트리아 역사학자. 베르너 콘체와 함께 ‘근대 사회사 연구회Arbeitskreis f?r moderne Sozialgeschichte’를 조직했다.
주요 저서로 《향촌과 지배Land und Herrschaft》(1939), 《사회사로의 새로운 길Neue Wege der Sozialgeschichte》(1956), 《중세기의 유럽 사회사Sozialgeschichte Europas im Mittelalter》(1978) 등이 있다. 특히 베르너 콘체, 라인하르트 코젤렉과 함께 펴낸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원제는 《역사적 기본개념, 독일 정치?사회 언어 역사사전Geschichtliche Grundbegriffe. Historisches Lexikon zur politisch-sozialen Sprache in Deutschland》)은 가장 주요한 업적으로 꼽힌다.
저자 베르너 콘체Werner Conze(1910~1986)는 독일 역사학자. 1950~60년대까지만 해도 역사학의 방법론은 정치사에 편중되어 있었다. 하지만 콘체는 산업화 이후 전개되는 역사적 과정에 경제시스템, 인구발전, 소득분배와 같은 사회적 요인이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회사Sozialgeschichte를 주장함으로써 독일 학계에 주목을 끌었다.
주요 저서로 《농민해방과 도시질서Bauernbefreiung und St?dteordnung》(1956), 《독일 민족. 역사의 결과Die Deutsche Nation. Ergebnis der Geschichte》(1963) 등이 있다. 특히 오토 브루너, 라인하르트 코젤렉과 함께 펴낸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원제는 《역사적 기본개념, 독일 정치?사회 언어 역사사전Geschichtliche Grundbegriffe. Historisches Lexikon zur politisch-sozialen Sprache in Deutschland》)은 가장 주요한 업적으로 꼽힌다.
저자(글) 아이케 볼가스트
저자 아이케 볼가스트Eike Wolgast(1936~ )는 전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역사학과 교수. 독일 근대사에 관하여 많은 저작을 냈다. 특히 종교와 정치의 역학관계를 집중적으로 연구해 많은 업적을 냈다. 대표 저서로는 Geschichte der Menschen- und Burgerrechte(2009), Die Wahrnehmung des Dritten Reiches in der unmittelbaren Nachkriegszeit(1945/46)(2001), Hochstift und Reformation. Studien zur Geschichte der Reichskirche zwischen 1517 und 1648(1995), Die Universitat Heidelberg. 1386?1986(1986), Die Wittenberger Theologie und die Politik der evangelischen Stande. Studien zu Luthers Gutachten in politischen Fragen(1977), Die Wittenberger Luther-Ausgabe. Zur Uberlieferungsgeschichte der Werke Luthers im 16. Jh.(1964) 등의 책을 주목할 만하다.
번역 백승종
역자 백승종은 튀빙겐대학교 문화학부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고, 독일 막스플랑크 역사연구소와 프랑스국립고등사회과학연구원EHESS에서 초빙교수로서 미시사와 가족사 등을 연구했다. 국내외 여러 대학에서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 대우교수로 있다.
저서로 《정조와 불량선비 강이천》(2011, 한국출판문화상), 《금서, 시대를 읽다》(2012, 한국출판평론문화상) 등이 있다.
목차
- 번역서를 내면서
Ⅰ. 서론: 'reformatio'개념의 고전적 토대
Ⅱ. 중세의 'reformatio' 개념
Ⅲ. 15세기의 'reformatio'와 'Reformation'
Ⅳ. 16~17세기에 있어서 'Reformation'의 의미
Ⅴ. 시대 구분의 명치이 된 'Reformation'
Ⅵ. 독일 관념론과 자유주의의 'Reformation'에 관한 이해
Ⅶ. 'Reform'의 개념
Ⅷ. 19세기에 있어서 그 개념 정립과 확대 적용
Ⅸ. 전망
읽어두기: 주석에 사용된 독어 약어 설명
주석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개혁 개념의 역사를 통해 개혁이 요청되는 현실을 보다
개혁, 빛바랜 용어인가
‘개혁’이란 용어는 이미 그 빛이 바랬다. 오늘날의 ‘개혁’이란 ‘개악’을 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인지 시민들은 정치가들의 입에서 ‘개혁’이란 말이 나오면 지레 식상해한다. 이런 점을 의식해서겠지만 교활한 정치가들은 ‘국가 대 개조’ 같은 신조어를 만들어내기도 하는데, 과연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호응할지 의문이다.
본래 ‘개혁’이란 말은 라틴어의 ‘reformatio’에서 시작되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동사 ‘reformare’가 먼저 출현했다. 처음에는 정치적 의미라고는 아무 것도 담겨 있지 않았다. 그저 “형태의 전환이라는 의미에서의 변신/변형”을 뜻했을 따름이다. 여기에 도덕 및 정치적 관념이 부여된 것은 1세기에 이르러서였다. 세네카가 “관습의 복구reformatio morum”라는 표현을 사용했을 때, 그는 아름다운 과거 상태로의 회귀를 주장했던 것이다. 이에 더하여 로마시대에는 순수하게 물리적으로 과거의 상태를 복구하는 것 역시 ‘개혁’으로 인식되었다.
개혁 개념의 처음부터 끝까지 살피다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 8―개혁과 (종교)개혁》은 ‘개혁과 (종교)개혁’의 개념사를 집요하게 추적한다. 집필자 아이케 볼가스트(1936년생)는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 역사학과 교수를 역임한 이로, 종교와 정치의 역학관계에 관하여 많은 업적을 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서구의 역사에서 ‘개혁’이라는 개념이 최초 등장한 용례부터 차례로 하나씩 검토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최근의 서구사회를 비롯한 이른바 현대산업국가 전반에 불고 있는 ‘개혁’ 피로증세까지 낱낱이 파헤친다.
개혁 개념, 이렇게 시작되었고 이렇게 변화되었다
개혁 용어의 등장, 회귀에서 전환으로
볼가스트 교수의 실증적 연구가 증명하듯, ‘개혁’이라는 용어는 역사상 많은 변화를 겪었다. 교부철학자들이 ‘개혁하다’(reformare)라고 말했을 때, 그들은 절대자에 의한 창조의 본래 상태로 회귀하는 정도가 아니라, 그보다 더 나은 상태를 꿈꾸었다. 그들은 아담이 죄를 짓지 않았을 경우에나 가능했을 질적으로 더 나은 새로운 상태를 건설하고자 했다.
2세기 중엽부터 성聖과 속俗의 모든 영역에서 ‘개혁하다’는 용어의 개념은 부패한 현실을 떠나 과거의 온전한 상태로 회귀한다는 의미 외에도, 과거의 모범을 초월하는 이상적인 상태로의 전환을 뜻했다.
중세의 ‘개혁’, 복구에서 새로운 질서의 창조로
이후 중세에도 ‘개혁’의 개념은 변화를 거듭했다. 하지만 그 주된 의미는 정치적 제도의 ‘renovatio(복구)’를 뜻했다. 기술 및 기계적 재건이라는 의미도 가지게 되었다.
‘개혁’의 개념이 더욱 보편화된 것은 15세기였다. 이 시기에는 이 용어를 통해 교회와 세상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기 위한 웅대한 계획이 수립되었다. 이에 ‘(종교)개혁reformatio’이라는 용어가 등장했고, 여기에 종말론적이고, 유토피아적인 차원이 부여되었다. 교회의 입장에서 보면, 초대 교회의 삶으로 회귀하는 것이 개혁이었다. 세속적인 의미의 ‘reformatio’는 신성로마제국의 지그문트Sigmund 황제가 말했듯, 개인과 집단의 생활 범주를 모두 포괄하는 것이었다. 그것은 법률용어로서도 사용되었는데, ‘질서’, ‘합의’ 또는 ‘법전’ 등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15~16세기, ‘개혁’의 전성기
15~16세기는 ‘Reformation’의 전성기였다. 이 용어는 행정 분야에도 수용되었고, 대학 개혁에도 적용되었다. 용어의 사용범위가 넓어짐으로써 많은 변화가 나타났다. 각 방면에서 개혁가들은 과거의 기준을 복구하고자 노력하면서도 기왕의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변화를 바라고 있었다.
16세기부터는 교회와 세속 일반에서 ‘Reformation’의 의미가 본격적으로 서로 다른 의미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세속에서는 ‘Reformation’이라는 용어가 변화된 사회관계에 맞게 제도나 법령을 개정한다는 의미를 가졌다. 이에 비하여 신학자들의 생각은 달랐다. 그들에게 ‘Reformation’은 초대 교회 공동체의 복구를 뜻했다. 1518년, 루터는, “교회는 개혁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이것은 교황 한 사람 또는 다수 추기경들의 과제가 아니라 …… 지구 전체의 과제, 하나님의 과제다. 시간을 창조하신 그분만이 개혁의 시간을 아신다. 하지만 우리도 그 시간이 될 때까지 명백한 잘못을 그저 간과할 수만은 없다”라고 말했다. 종교개혁Reformation은 본질적으로 하느님의 일이며, 인간이 할 수 있는 역할이란 그 결함을 제거하고 손상된 것을 복구하는 외적 개혁 정도라는 인식이었다. 반면에 가톨릭교회에서는 옛 제도와 전례典禮 질서를 복구하는 것이 종교개혁이라고 보았다. 한편, 종교개혁을 틈타서 일어난 농민전쟁의 장본인들은 ‘Reformation’이란 용어를 통해, 본격적인 세상의 개조를 바라기도 했다.
17~18세기, ‘개혁’이 종교개혁 시대를 설명하는 핵심 개념이 되다
얼마 뒤 교회가 신구교로 양분되자 신앙의 대립이 고착화되었고, ‘Reformation’은 신교의 표지로 변화되었다. 그러다가 17세기 말에 이르러 ‘Reformation’은 16세기 전반 독일에서 일어난 종교개혁을 설명하는 핵심 개념으로 인식되었다. 이제 ‘Reformation’이란 루터의 종교개혁만을 가리키는 역사적 용어로 그 개념이 축소되었다.
그 뒤 18세기 중엽에 이르면, 이 용어가 16세기의 역사를 특징짓는 시대적 명칭으로 고정된다. ‘종교개혁Reformation’이 한 시대를 일컫는 명칭으로 완전히 정착되자, 가톨릭교회의 ‘반종교개혁Gegenreformation’ 또한 역사 용어로 자리매김되기 시작했다. 1881년 독일 역사가 랑케는 《종교개혁의 역사》 제6쇄에서, “종교개혁Reformation 시대에 뒤이어 ‘반종교개혁들의 시대das der Gegenreformationen’가 도래했다”고 주장했다.
19세기, 계몽주의의 전통 속에서 종교개혁을 이해하다
19세기에 접어들자 관념철학자들과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계몽주의의 전통 속에서 종교개혁을 이해하려 했다. 그들은 신학적으로는 종교개혁을 별로 높이 평가하지 않으면서도, 그것을 도덕철학적으로 옳고 합리적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헤겔은 루터의 유산을 총체적으로 소화하여, 자기 나름의 독자적인 체계로 전환했다. “종교개혁의 원리 덕분에 영혼, 자유 및 자각Zusichselbstkommen의 내면화Insichsein가 가능해졌다.” 종교개혁에 대한 헤겔의 평가는 그러했다.
카를 마르크스의 입장은 달랐다. 그는 개신교가 문제의 “진정한 해결”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에서 하나의 문제제기”였다고 평가했다. 19세기 말 “루터 르네상스Luther-Renaissance”가 일어났다. 루터의 신학이 근대의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는 것으로 여겨져 또 다시 호평을 받았던 것이다.
독일에서의 ‘개혁’ 개념
독일에서는 ‘개혁Reform’이라는 개념이 18세기에야 등장했다. 18세기 말까지도 독일 및 폴란드의 국가학 관련 서적에서는 ‘Reformation’이란 용어가 선호되었다. 그런데 프랑스혁명을 겪고 난 다음, ‘혁명Revolution’의 개념은 그 반대어로 사용되었다. 즉 Reform은 보수적 성격을 지닌 용어로 이해되었다.
칸트는 ‘개혁’과 ‘혁명’의 중요한 차이점은, 그것을 실천에 옮기는 사람들에게 달려 있다고 말했다. “[결함이 있는] 국가 헌법을 바꾸는 일은 때로 필요한 것일 테지만, 그것은 대중 혁명을 통해서가 아니라 군주 스스로가 주도하는 개혁을 통해 달성될 수 있다.” 요컨대 개혁은 기성 체제의 틀 안에서의 변화를 가리켰다. 개혁의 시행 범위는 헌법, 정부 및 행정 분야 등의 “국가 조직”이었고, 그 목적은 “대중문화의 일반적인 조건들”과 균형을 맞추는 데 있었다. ‘개혁’의 개념 역시 크고 작은 역사적 변천을 경험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개혁이 “혁명이란 폭력적 운동” 대신 “평화롭고 건전한 진보”를 선사하는 것으로 이해되었고, 정치 개혁과 동시에 ‘사회 개혁’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주장도 봇물을 이루었다.
‘개혁’의 남발, ‘개혁’ 개념의 혁신을 가로막다
19세기 내내 ‘개혁’의 필요성은 국가, 사회 및 공동체 생활 전반으로 확산되었다. 결과적으로 ‘개혁’은, 적응, 일신, 변화를 뜻하는 모든 대상에 적용되었다. 1918년 이후 ‘개혁’은 사회적으로 남발된 개념이라는 일반의 인식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개혁’은 다시 정치 및 사회적 진보의 증거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그것은 곧 각 분야의 유행어가 되었다. 공적 고용 관계의 개혁부터 시작해서 의회 개혁, 교회 개혁, 연금 개혁, 고교 개혁, 심지어 ‘개혁 정치’라는 일반적인 구호까지 등장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의 말장난으로 그칠 때가 많았다. 그리하여, “오늘날 개혁은 이미 부정적 개념”이 되어버렸다. ‘개혁’이란 개념의 혁신 또는 개혁이 과연 가능할지 의문이다.
기본정보
ISBN | 9791156120230 |
---|---|
발행(출시)일자 | 2014년 08월 31일 |
쪽수 | 160쪽 |
크기 |
144 * 214
* 20
mm
/ 251 g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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