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문자 발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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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년의 세월을 거치며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왔다.
더욱이 중국문자는 한반도를 비롯한 주변 지역에 자연스럽게 유입되며
‘한자문화권’이라는 문자를 통한 문화적 공동체를 형성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중국문자는 단순히 언어의 보조적 기록수단이라는
문자의 기능적인 측면을 넘어서
각 나라와 지역 고유의 서사적(書寫的)인 언어 기록과 문화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중요한 정보를 담아내고 있다.
따라서 역사의 흐름 속에서 이어져 내려온
중국문자의 발전 과정을 엮어내는 것은
고대 중국인들의 사고와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가장 필수적인 과정이자 문자가 가지고 있는 언어학적인 기능 파악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총서 (7)
작가정보
오제중 吳濟仲
건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국립대만사범대학(國立臺灣師範大學)에서 문자학으로 문학석사와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버클리대학교(Berkeley, University of California. Center for Chinese Studies)와 인디애나대학교(Indiana University Bloomington, Department of East Asian Languages and Cultures)에서 방문학자로 연구를 진행했다. 『한중일 공용한자 808자』(공저) 등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설문해자』를 비롯한 고대 중국어학 관련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건국대학교 언어교육원 원장과 한국중국언어학회 부회장 및 수석학술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건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
- 머리말
1장 중국문자 인식의 역사1. 중국문자의 개념1.1 문자와 문자학(文字學)의 관계
1.2 문자와 부호(符號)의 관계
1.3 문자와 언어(言語)의 관계
1.4 언어문자와 문학(文學)의 관계
2. 중국문자의 기원3. 중국문자의 구성 요소3.1 형음의(形音義) 상호 관계
3.2 형음의(形音義) 구성 내용
3.2.1 자형(字形)
3.2.2 자음(字音)
3.2.3 자의(字義)
4. 중국문자의 파생 과정4.1 고금자(古今字)
4.2 통가자(通假字)
4.3 이체자(異體字)
2장 중국문자 연구의 역사1. 중국문자의 조자(造字) 원리1.1 문(文)과 자(字)의 개념
1.2 약정속성(約定俗成)과 음근의통(音近義通)
1.2.1 성훈(聲訓)
1.2.2 우문설(右文說)
2. 육서론(六書論)2.1 육서(六書)의 명칭과 차례
2.2 육서(六書) 조자설(造字說)과 체용설(體用說)
2.3 육서(六書)의 내용
2.3.1 상형(象形)
2.3.2 지사(指事)
2.3.3 회의(會意)
2.3.4 형성(形聲)
2.3.5 전주(轉注)
2.3.6 가차(假借)
3. 『설문해자』(說文解字)와 중국문자 연구3.1 중국의 전통 자서(字書)
3.1.1 자서(字書)의 기원과 『사주편』(史籒篇)
3.1.2 소학류(小學類) 자서(字書)의 분류
3.2 『설문해자』(說文解字)의 탄생 배경과 표제자(標題字)
3.3 『설문해자』(說文解字) 부수(部首)
3.4 『설문해자』(說文解字) 자의(字義) 해석
3.5 『설문해자』(說文解字) 수록 자형
3.5.1 혹체(或體)
3.5.2 속체(俗體)
3.6 『설문해자』(說文解字) 주음(注音) 방법
3장 중국문자 변화의 역사1. 고문자(古文字) 단계 자형 변화1.1 갑골문(甲骨文)
1.2 금문(金文)
1.2.1 한대(漢代) 금문학(金文學)
1.2.2 송대(宋代) 금문학(金文學)
1.2.3 청대(淸代) 금문학(金文學)
1.3 주문(籒文)과 고문(古文)
1.3.1 주문(籒文)
1.3.2 고문(古文)
1.3.3 전초고문(傳抄古文)
1.4 소전(小篆)
2. 근대문자(近代文字) 이후 자형 변화2.1 예서(隸書)
2.2 해서(楷書)
2.3 초서(草書)
2.4 행서(行書)
2.5 간화자(簡化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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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1장 중국문자 인식의 역사
1. 중국문자의 개념
1.1 문자와 문자학(文字學)의 관계
중국문자(中國文字) 발전의 역사를 살피기 위해서는 먼저 문자의 개념 및 이것을 대상으로 하는 학문 영역에 대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한다. 문자학(文字學)이란 문자에 관한 기본적인 이론과 개념 그리고 유관 학문과의 관계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러한 학문 영역은 다시 몇 개의 하위 부류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자형론(字形論)은 고대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중국문자의 자형 변화에 관한 내용을 연구하는 것이다. 또한 동한(東漢) 시대 허신(許愼)이 편찬한 『설문해자』(說文解字)는 중국문자의 조자(造字) 원리인 육서(六書) 이론에 관한 대표적인 자서(字書)이다. 이러한 육서론(六書論)은 문자 발전의 단계와 구조를 연구하는 것으로 청대(淸代) 이후 문자학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가 되었으며 이밖에도 『설문해자』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을 설문학(說文學)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고문자학(古文字學)이란 갑골문(甲骨文)과 금문(金文) 등의 고대문자의 종합적인 연구로 이를 통해 문자의 구조 및 정형화된 문자의 정착 과정을 연구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문자학의 영역은 학문의 발전에 따라 갑골학(甲骨學), 금문학(金文學), 전국문자학(戰國文字學) 등과 같이 더욱 정교하고 세밀하게 나눌 수 있으며 여기서 더 나아가 역사학, 문화학, 고고학 등의 상관 학문과도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blockquote〉〈문자학 연구 영역〉
자형론 - 구형학(構形學) 및 간화(簡化), 번화(繁化) 등의 자형 연구
육서론 - 상형, 지사, 회의, 형성, 전주, 가차 등 조자 원리 연구
설문학 - 『설문해자』 대상 연구
고문자학 - 갑골학, 금문학, 전국문자학 등 자형 변화 연구
+ 역사학, 문화학, 고고학 등
〈/blockquote〉
중국문자를 연구하는 학문을 현재는 일반적으로 문자학이라고 하지만 고대에는 이것을 소학(小學)이라고 불렀다. 이것과 관련하여 『한서·예문지』(漢書·藝文志) 「古者八歲入小學, 故『周官·保氏』掌養國子, 敎之六書, 謂象形, 象事, 象意, 象聲, 轉注, 假借, 造字之本也.」
의 기록에 따르면 고대에는 여덟 살 어린 나이에 소학에 입문하여 문자를 익히고 학관 보씨가 육서를 가르쳤는데 이것이 바로 소학의 기초 과정이다. 또한 소학은 육서를 중국문자를 익히는 기본으로 삼았으며 이러한 육서를 통해 문자의 구조와 유형을 이해하게 되었다. 따라서 후세의 연구자들은 이와 같은 육서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 문자와 관련된 학문을 소학(小學)이라고 하게 되었다.
중국문자의 구성 요소는 자형(字形), 자음(字音), 자의(字義)의 세 가지 요소를 반드시 가져야 한다. 따라서 고대에는 이러한 세 가지 방면의 내용을 수록하고 있는 서적들을 모두 소학의 영역에 편입하였다. 이후 청대 건륭(乾隆)과 가경(嘉慶) 시기 이래로 소학 연구자들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각 영역의 내용을 형음의(形音義)로 나누어 분명히 하였으며 이와 관련된 연구를 각기 문자학(文字學), 성운학(聲韻學), 훈고학(訓詁學)이라고 하였다.
이상의 내용을 정리하면 소학 또는 문자학은 그것의 범주를 광의(廣義)와 협의(狹義)로 나눌 수 있다. 광의의 문자학은 앞서 언급한 형음의(形音義)가 모두 포함되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자형학(字形學), 음운학(音韻學), 훈고학(訓詁學)의 내용이 담겨있다. 이에 반해 협의의 문자학은 주로 자형 위주의 학문 내용만을 다루는 것이다. 하지만 중국문자의 특성상 형음의 각각의 구성 요소는 서로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서 엄밀한 잣대로 구분하기는 어려우며 여기서 비롯된 개별 학문의 영역 역시 상호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다.
출판사 서평
머리말
인류가 언어 구사 능력을 갖추게 된 이후 탄생한 문자는 인간이 지닌 무한한 지적 능력의 결정체이다. 따라서 문자는 사상과 감정을 교류하기 위한 기본적인 수단이라는 기능적인 측면 이외에도 해당 민족의 사유 체계와 문화적 양상을 파악할 수 있는 소중한 인류 유산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 중국문자 역시 갑골문(甲骨文)으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수천 년의 세월을 거치며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왔다. 더욱이 중국문자는 한반도를 비롯한 주변 지역에 자연스럽게 유입되며 ‘한자문화권’이라는 문자를 통한 문화적 공동체를 형성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중국문자는 단순히 언어의 보조적 기록수단이라는 문자의 기능적인 측면을 넘어서 각 나라와 지역 고유의 서사적(書寫的)인 언어 기록과 문화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중요한 정보를 담아내고 있다. 따라서 역사의 흐름 속에서 이어져 내려온 중국문자의 발전 과정을 엮어내는 것은 고대 중국인들의 사고와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가장 필수적인 과정이자 문자가 가지고 있는 언어학적인 기능 파악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언어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기 마련이며 중국문자 역시 이러한 과정에서 자형은 물론 의미의 새김과 발음까지 처음 창제 당시와는 다르게 변모를 거듭했다. 따라서 본 저서는 중국문자의 핵심 개념과 발전 과정을 역사의 흐름 속에서 담아내기 위해서 ‘중국문자 발전의 역사’라는 대주제를 중국문자 인식의 역사, 중국문자 연구의 역사, 중국문자 변화의 역사라는 세 가지 핵심 항목으로 나누어 다루었다. 먼저 ‘중국문자 인식의 역사’에서는 문자를 둘러싸고 있는 언어와 부호와의 관계는 물론 문자를 구성하고 있는 기본 요소인 형태, 발음, 의미에 관한 내용을 다루었으며 이를 통해서 중국문자를 인지하는 본질적인 과정을 살펴보았다. 다음으로 ‘중국문자 연구의 역사’에서는 문자 속에 담긴 언어학 이론을 탐구하기 위해 노력한 연구자들의 학문적 내용과 결과에 대해 다루었으며 특히 역대 최고의 문자학 이론서로 꼽히는 『설문해자』(說文解字)를 대상으로 고대 언어학의 수준을 가늠했다. 그리고 ‘중국문자 변화의 역사’에서는 중국문자의 외형적 변화 과정과 자형의 성립 배경에 대해 갑골문과 금문(金文)을 비롯한 각종 고문자로부터 예서(隸書) 이후 현재 통용되는 문자에 이르기까지 자형별 특징에 관해 알아보았다.
인공지능을 비롯한 각종 첨단 과학기술과 새로운 융합 학문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컴퓨터와 인터넷을 통해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수많은 정보가 물밀듯이 쏟아지는 현대 사회에서 마치 박물관에 남겨진 화석과도 같은 중국문자의 역사와 기원에 대해 살피는 가치와 의미는 과연 무엇인가. 결국 이러한 질문에 대한 근본적인 답은 문자를 창제하고 사용해 온 ‘인간’에게 있을 것이다. 지금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수많은 중국문자 혹은 더 나아가 이미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멀어져 문자로서의 존재가치조차 희미한 문자들도 인류의 발전과 함께 누군가에 의해서 만들어져 생명력을 얻고 또 변화하고 심지어 사라지는 과정을 거쳤을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 문자의 본질적 의미와 생동하는 변화 과정에 대한 원리를 깨우치고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선현들의 고단함 또한 문자의 발전 과정에 담겨 있다. 결국 문자를 살피는 것은 이것을 창제하고 사용하고 또 연구해 온 인간의 지적 능력과 탐구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이처럼 문자는 인간의 사유 활동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인문학(人文學)과 문자는 인간을 중심으로 하는 인본주의(人本主義)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돌아보면 문자의 근원적인 의미 파악을 위해 노력했던 허신(許愼)도 사람에 대한 새김을 ‘천지 만물 가운데 가장 귀한 것’(人, 天地之性最貴者也.)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그러므로 위대한 인류가 만들어낸 문자는 소중한 문화적 산물 가운데 하나이자 인간과 관련한 다양한 학문 세계의 탐구를 위한 가장 유용한 도구라고 말할 수 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과정이며 지금의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나간 역사적 실체를 분명히 파악해야 한다. 중국문자와 관련한 여러 주제의 탐색 과정도 이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따라서 현재의 문자 상황과 언어적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고대 언어학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전제되어야 하며 이것이 바로 중국문자에 대한 내용을 역사 속에서 살피고자 했던 이유이다.
중국문자의 다양한 주제에 관해 평소 흥미를 갖고 여러 해 동안 공부를 하면서 정리된 내용을 모아서 엮었지만 ‘중국문자 발전의 역사’라는 큰 주제를 한 권의 책으로 오롯이 담아낸다는 것은 처음부터 불가능한 것이었을지도 모른다. 또 여기에 더해 필자의 능력이 이러한 작업을 감당하기에는 많은 부족함이 있다고 생각한다. 공자(孔子)가 일찍이 ‘많이 듣고 나서 의심스러운 것은 그대로 비워두고, 그 나머지 것에 대해서 신중하게 말하면 탓함을 받을 일이 적다’(多聞闕疑, 愼言其餘, 則寡尤.)고 했지만 돌아보면 본 저서는 공자의 말씀처럼 비워둔 것은 많지만 과연 나머지를 신중하게 다루었는지 다시 한번 조심스럽다. 하지만 책 내용의 어느 한 페이지 또는 한 구절에서라도 누군가 같이 고민하고 비판하고 또 공감한다면 그것으로 작업을 마무리한 보람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인문학과 언어학에 흥미를 느끼는 작은 계기가 마련되기 바란다.
끝으로 이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는 것은 모두 가족의 따뜻한 격려가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언제나 나를 웃음 짓게 하는 사랑하는 주한이와 아내의 든든한 응원 덕분이다.
2023년 가을 문턱에
일감호(一鑑湖)가 보이는 연구실에서
오제중(吳濟仲)
기본정보
ISBN | 9791169191562 | ||
---|---|---|---|
발행(출시)일자 | 2023년 10월 20일 | ||
쪽수 | 240쪽 | ||
크기 |
153 * 225
* 11
mm
|
||
총권수 | 1권 | ||
시리즈명 |
한국문화사 중국어학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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