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무식자도 쉽게 맥을 잡는 단박에 한국사: 현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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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박에 조선사 + 단박에 한국사(근/현대)
작가정보

저자 심용환은 ‘심용환 역사&교육연구소’ 소장. 역사 앞에서 의미를 추구하는 삶, 가치 있는 과정을 만드는 삶이야말로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영광이 아닐까. 1996년 성균관대학교 역사교육학과에 들어갔다. 돌을 던져야 할 독재자는 없었고 선배들은 관성처럼 마르크스를 이야기했다. 한국 사회는 질적 기반이 필요한데 그에 대한 답은 인문학이라는 확신으로 15년간 대학생 인문학 공동체 ‘깊은 계단’을 이끌었다. 국정 교과서 사태로 잘못된 정보가 SNS를 통해 퍼져나갈 때, 카톡 유언비어 반박문으로 왜곡된 역사적 사실을 바로잡아 화제가 되며 세상 밖으로 나왔다.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역사 대중서 《역사 전쟁》, 《단박에 한국사-근대편》, 《헌법의 상상력》, 《심용환의 역사 토크》로 주목받았고, 팟캐스트 <진짜 역사 가짜 역사>, CBS <심용환의 근현대사 똑바로 보기>, tvN <어쩌다 어른>, JTBC <말하는대로> 등 언론과 방송에서도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다. 무엇보다 ‘독창적인’ 글쓰기에 집중하는 삶을 살고 있다.
목차
- 책머리에
1강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다
2강 미국이 만든 세계로 재편되다
3강 공산 진영의 양대 강자, 소련과 중국
4강 해방의 기쁨도 잠시, 갈등이 증폭하다
5강 해방 후 3년, 어떻게 분단되었는가
6강 불완전한 신생공화국, 대한민국 출발
7강 제주4·3사건, 민간인 학살이 자행되다
8강 해방 후 북한은 어떻게 변화했는가
9강 민족의 상흔만 남긴 참극의 절정, 한국전쟁
10강 이승만의 몰락, 민주공화정의 정체성을 찾아나서다
11강 민주주의가 아닌 군인들의 시대가 열리다
12강 누구를 위한 베트남전쟁인가
13강 적과의 싸움인가, 가난과의 싸움인가
14강 냉전 시대의 중국과 일본의 길
15강 유신체제로 좌절된 새로운 시대
16강 조국 근대화, 서울에서 시작해 서울에서 끝나다
17강 체제 유지를 위한 인권 유린이 자행되다
18강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19강 1987년 6월, 거대한 변화가 시작되다
참고문헌 … 493
연표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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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역사 속에서 우리 역사를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찾기란 쉽지 않다. 게다가 명확하고 또렷한 언어로 세계사 속의 한국사를 읽을 수 있다면 어떨까? 다행히도 여러분이 손에 쥐고 있는 책이 바로 그 기회다. 역사학자 심용환이 《단박에 한국사》로 그 일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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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로 보는 객관적이고 다양한 관점의 ‘한국 현대사’의 재미와 의미가 공존하는 책이다. 책을 읽고나면 더 큰 인생의 성장과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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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단박’에 설명하기 위해서는 지식이 많아야 한다. 하지만 한국 현대사에 대한 지식이 많다고 이 책을 쓸 순 없다. 이 책을 쓰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한국 현대사는 아직 그런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위안부 문제를 주제로 강남역 거리 버스킹를 해보자는 JTBC <말하는대로>의 섭외에 ‘단박’에 응해줬던 인물이다. 심용환이기에 쓸 수 있는 책이라고 감히 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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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용환 저자의 이름을 처음 들은 것은 지난 정부가 국민의 상식을 배신하며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밀어붙이고 있을 때였다. 그는 정연한 논리와 정밀한 자료로 국정화 정책이 얼마나 허무맹랑한 것인지 갈파하였다. 그가 이번엔 아주 새로운 한국 현대사 책을 펴냈다. 그동안 현대사 서술을 어렵게 했던 ‘이념’의 잣대를 빼고, 철저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세계사’의 맥락을 넣은 것이다. 우리도 이제 역사를 이렇게 쓰고 가르칠 때가 되었다. 역사를 통해 미래로 나아가고자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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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사교육계 ‘족집게 선생’으로 맹위를 떨치던 저자이지만 이 책만큼은 학생들이 아닌 장차 이 시대를 물려받을 자신의 두 아들을 위해서만 쓴 듯, 지식보다 지혜가 고집스럽고 강력하게 흘러넘친다. 절망의 역사 속에서 오직 희망만을 붙잡고 싸운 이들의 옛 기도. 절대 교과서에서는 만날 수 없는 이 기도를 저자는 들은 게 틀림없다고 느낄 만큼 ‘단박에’ 품게 되는 책이다.
책 속으로
제2차 세계대전을 받아들이는 감수성 역시 천편일률적이에요. 전쟁의 참화, 끔찍한 죽음, 엄청난 고통. 보통 제2차 세계대전은 이런 비극적인 단어들로 묘사됩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대부분 결과적인 묘사랍니다. 제2차 세계대전의 본질 자체가 열강의 기득권 다툼이자 제국주의의 모순이 폭발한 것이거든요. 그 결과를 통해 전 지구적 제국주의가 붕괴되었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 됩니다. 즉, 식민지 조선뿐 아니라 19세기부터 진행된 전 지구적인 식민지가 해체되기 시작하는 역사의 극적인 출발점이었다는 말이에요. 그렇다면 이 사건을 음미할 때 어떻게 부정적으로만 생각할 수 있을까요? 오히려 과정은 너무나 힘들었지만 진정한 희망, 새 역사의 시작이라고 느끼는 것이 적당한 감정이 아닐까요? - 30쪽
미군정과 우익은 공권력을 사용해 좌익과 민중 봉기를 탄압합니다. 공권력이란 경찰력을 이야기해요. 공적 권위라고는 조금도 없는 경찰이 진압작전을 주도했고, 이에 민중이 강력하게 저항하는 구조가 만들어진 거죠. (…) 그러니 시간이 갈수록 곳곳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요.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는 진압이 아닌 학살, 좌익에 대한 승리를 넘어 민간인을 도륙하는 끔찍한 비극이 일어납니다. 경찰은 더욱 잔혹하게 진압작전을 주도하고 반공이라는 명분으로 모든 것을 합리화합니다. 더욱이 끔찍한 수준으로 자행된 민간인 학살은 이후 수십 년이 지난 다음에야 비로소 세상에서 이야기가 될 수 있었으니, 역사는 때로 너무나 가혹한 시간을 지나고 맙니다. - 165쪽
전쟁은 3년간 치열하게 치러졌고 무수한 사람이 죽었지만, 사실상 휴전선은 이전의 38선과 거의 차이가 없고 남한과 북한은 모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남한 지역을 3개월간 지배한 북한은 숱한 선전작업과 인민재판, 학살 등을 저지르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도 움직이지 못했으며 비슷한 기간 북한을 지배한 남한 역시 같은 실패를 반복했을 뿐입니다. 한국전쟁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모든 전선에서 사용된 총탄이나 화약보다 더 많은 양이 한반도에 투하된 전쟁이었습니다. 하지만 서로를 향한 극단적인 증오심, 민간인 학살을 비롯한 어마어마한 민족적 상처만 남긴 채 그저 봉합되고 만 것입니다. - 227~228쪽
일제 강점기 36년은 이후의 대한민국 역사에 많은 것을 남깁니다. 폭력에 의존하는 통치도 그중 하나입니다. 반민특위 당시 체포된 이른바 ‘고문왕’은 한둘이 아니었답니다. (…) 당연히 이들은 제대로 된 처벌을 받지 않았으며, 대신 그들의 경험만큼은 이승만 정권기에 이르러 온갖 시국 사건에 적용됩니다. 그리고 박정희 시대가 뒤를 잇죠. (…) 조작을 해서라도 정권을 유지하고, 장기집권을 해야만 했던 겁니다. 유신체제로 진입하면서 규모는 더 방대해지고 사건의 서사는 더욱 충격적으로 발전해요. 1969년 간첩단 발표 건수 15건, 1971년 11건, 1974년 10건. 공교롭게도 박정희 정권이 장기집권을 시도할 때마다 대규모 간첩단 사건이 집중적으로 발표됩니다. 이런 방식은 유신체제가 붕괴한 이후에도 한동안 계속되었으며 ‘북풍’, ‘종북몰이’ 같은 다소 변형된 이념 공세로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 421~422쪽
5월 27일 새벽 ‘상무충정작전’이 시작됩니다. 최후의 저항 거점인 전남도청 일대의 시위대를 진압하기 위해 6,000여 명의 병력이 투입된 것입니다. (…) 내란은커녕 도리어 학살과 매한가지인 상황이죠. 최후의 죽음으로 10일간의 저항은 완벽하게 끝장납니다. 결론은 참으로 어처구니없습니다. 김대중 사형선고. 김대중이 북한의 사주를 받아 광주 시민들을 선동해 내란을 준비했다며 국가보안법, 반공법, 계엄법, 외환관리법 위반 등으로 군법회의에서 사형선고를 내립니다. 민주항쟁이 용공조작을 넘어 내란 음모로까지 극단적으로 악용된 것이죠. - 456쪽
최루탄이 난사되는 가운데 이 중 한 발이 연세대 경영학과 학생 이한열의 머리를 강타해요. 또 한 명의 죽음이 발생한 겁니다. ‘한열이를 살려내라!’ 이후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퍼져나갑니다. 대학생들의 격렬한 시위가 매일같이 이어졌고 퇴근 무렵이 되면 직장인 넥타이 부대가 합류하는 진풍경이 벌어집니다. 버스기사와 택시기사들은 경적 시위로 동참했고 심지어 중도적이거나 보수적인 종교계마저도 6월항쟁에 참여했어요. 전라남도에서는 5·18광주민주항쟁 이후 최대 시위 인파가 금남로 일대에 몰려들었고, 부산에서도 부마항쟁 이후 최대 규모의 인파가 시위를 벌였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엄청난 규모의 시위가 벌어집니다. 노동자와 농민들 또한 거리로 나옵니다. - 473~475쪽
출판사 서평
현재의 좌표를 알려주고 미래의 길을 밝혀줄 역사책
틀에 갇힌 역사, 무조건 외우는 역사에서 이해하는 역사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고들 말한다.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면 실패를 되풀이하기 때문이다.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5·18광주민주항쟁에서 해방 직후 친일 부역자 처벌의 실패가 오버랩되고, 2014년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은 1967년 동백림 간첩 사건의 또 다른 버전일 뿐이다. 지난날 굵직굵직한 사건마다 되풀이됐던 빨갱이 타령은 종북 몰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여전히 활개를 치며, 1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삼성반도체의 악몽은 전태일 열사가 분신으로써 세상에 알렸던 평화시장의 노동 환경이 조금도 나아지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이는 모두 역사에서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더욱이 ‘적폐청산’이라는 단어가 제1의 화두가 된 요즘, 오늘 우리가 폐단을 바로잡지 못하면 다음 세대가 고통을 물려받게 되리라는 절박함이 사회적으로 공유되고 있으며 역사에 대한 관심 또한 어느 때보다 뜨겁다.
오랜 세월 역사는 ‘왕가의 기록’처럼 여겨져 왔다. 왕의 업적을 외우고 시험에서 맞는 답을 찾아내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 역사가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였다. 하지만 현재의 좌표를 알려주고 미래의 길을 밝혀주지 못한다면 죽은 역사일 뿐이다. 저자는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나아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가 무엇인가를 이야기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한국 현대사를 국제 정치사의 지평으로 넓힌 역작”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장 강력 추천
저자는 역사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공식처럼 여겨지는 관점에서 벗어나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예컨대 제2차 세계대전은 일어나선 안 되었을 인류의 비극이 아니라 열강의 기득권 다툼 속에 식민지가 해체되는 계기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역사의 극적인 출발점을 포착할 수 있고, 사건의 이면을 꿰뚫어 새롭게 해석할 수 있다. 또한 저자는 어떤 사안의 표면이나 결과만 보고 단순히 평가해선 안 된다는 점도 강조한다. 우리 현대사를 보더라도 정부 수립 이후 해방의 기쁨도 잠시 이승만·박정희·전두환 정권기를 거치면서 갈등과 반목의 역사가 이어졌다. 이를 좋다, 나쁘다는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감정적인 반응일 뿐이다. 시스템과 경제, 주변 정세를 파헤쳐 그것이 어떻게 가능했는지를 밝혀야 앞을 향해 걸음을 내디딜 수 있다.
그러할 때 역사를 자신들의 전유물로 여기고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특정 관점을 강요하는 세력을 무력화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예가 2015년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파동이다. 저자는 당시 카톡에 유언비어 반박문을 게재하여 조목조목 비판함으로써 국정화 정책에 일침을 놓았다. 이를 계기로 건국절 논란을 비롯하여 수많은 역사 왜곡 시도에 맞서기 위해 강연은 물론 팟캐스트와 방송에서 맹활약을 펼쳐왔다. 특히 TV 강연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 ‘말하는대로’ 등을 통해 우리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역사 이야기로 대중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 저자는 방송이나 지면으로 다 하지 못한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단박에 한국사’ 시리즈를 집필했다. 틀에 갇힌 역사, 암기 과목으로서의 역사가 아니라 오늘을 만들어왔고 내일을 만들어갈 이정표로서의 역사를 전파하기 위해서다.
눈으로 읽되 귀로 듣는 것처럼 생생한 역사책
가장 주목받는 젊은 역사학자 심용환의 한국 현대사 이야기
전작 ≪단박에 한국사: 근대편≫에 이은 현대편에서는 1945년 해방부터 1987년 6월항쟁까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해방 직후 혼란 정국의 좌우 갈등과 남북한 단독 정부 수립, 6·25의 발발과 분단의 고착, 독재 정권 시절과 민주화 운동을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또한 그 시기 북한을 비롯하여 미국과 소련, 중국, 일본은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늘의 세계에 이르렀는지 총 19강으로 구성하여 보여준다.
그 안에 존재하는 모든 사건은 서로 깊이 연관되어 있으며, 그 연결고리를 알아야 각각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그 연결고리를 보여주기 위해 강의 형식을 택했다. 사건의 건조한 나열이 아니라 어디에서 영향을 받았고 이후 어디에 영향을 미쳤으며, 당시 주변 정세는 어떠했는가를 전방위적으로 이야기한다. 그래서 눈으로 읽되 귀로 듣는 듯 생생하며, 때로는 분노하고 때로는 가슴이 시려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전의 역사책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웠던 생생한 증언들도 소개해 현장을 더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게 했다. 또한 근대편에서와 마찬가지로 함께 생각해볼 거리를 다양하게 실었다. 예컨대 브레턴우즈 체제가 어떻게 미국식 세계 지배를 공고히 했는가(55쪽), 기술의 발전이 전쟁의 양상을 어떻게 바꿔놓았는가(81쪽), 왜 일본 우익은 야스쿠니 참배를 고집하는가(107쪽), 박정희의 공안 통치는 어떻게 가능했는가(433쪽) 등이다. 이러한 주제를 되짚어봄으로써 삶의 모든 분야에서 어떻게 역사가 형성되는지 깊고 넓게 이해할 수 있다.
그동안 역사에 크게 관심이 없었거나 어렵다고만 여겨왔다면 아마도 역사책의 잘못이 클 것이다. 역사는 실험실의 이론이 아니라 하나하나가 모두 삶의 이야기다. 따라서 다른 어떤 분야보다 생생하게 살아 있어야 하며 기쁨과 슬픔, 놀라움과 안도감, 울분과 카타르시스가 전해져야 한다. 이 책이 바로 그러한 책이다.
기본정보
ISBN | 9791162201435 |
---|---|
발행(출시)일자 | 2017년 12월 06일 (1쇄 2017년 11월 29일) |
쪽수 | 504쪽 |
크기 |
167 * 231
* 35
mm
/ 987 g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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