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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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반경환은 1954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으며, 1988년 『한국문학』 신인상과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반경환의 저서로는 『시와 시인』, 『행복의 깊이』 1, 2, 3, 4권, 『비판, 비판, 그리고 또 비판』 1, 2권, 『반경환 명시감상』 1, 2, 3, 4권,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명문장들』 1, 2권, 『반경환 명구산책』 1, 2, 3권이 있고, 『반경환 명언집』 1, 2권, 『사상의 꽃들』 1, 2, 3, 4, 5, 6, 7, 8권, 『쇼펜하우어』 등이 있다.
이 책은 니체의 『이 사람을 보라』와 『도덕의 계보』에서 명문장들을 뽑고, 그것과 비판적 대화를 나눈 성찰의 결과이다. 『이 사람을 보라』는 니체의 자전적인 삶의 기록이고, 『도덕의 계보』는 도덕과 형벌의 기원, 그리고 성직자들의 금욕주의를 분석하고 성찰하고 있는 글이라고 할 수가 있다. 니체의 철학은 비판철학이며, 우리 인간들의 삶의 본능을 옹호하는 디오니소스 철학, 즉, 비극철학이다. 그는 끊임없이 공부하고 산책을 하며 고귀하고 위대한 삶을 살다가 갔으며, 그 결과, 임마뉴엘 칸트에서 그 싹이 튼 비판철학을 완성했다고 할 수가 있다. 이상과 기독교와 형이상학을 파괴하고 모든 가치들을 전복시켰으며, 비극철학자로서 최고급의 월계관을 쓰게 되었던 것이다. 쇼펜하우어와 니체, 즉, 제일급의 사상가들의 글은 아주 쉽고 재미가 있으며, 전인류의 경전經典이자 애송시愛誦詩와도 같다.
우리 한국인들은 하루바삐 학문의 즐거움을 알고, 이 학문의 즐거움으로 전인류의 사상의 신전을 지었으면 하는 마음 뿐이다.
목차
- 1 부
디오니소스 철학자30
우상파괴33
이상이라고 하는 ‘거짓’34
이 사람을 보라!36
하나의 정신은37
최고급의 사상가39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40
가장 조용한 말42
무화과 열매43
나는 이제 홀로 가려 한다45
나는 나의 아버지이다49
침묵이란51
한국적 운명론54
최종적인 승리자57
지혜와 용기와 성실60
모든 사상은 낙천주의를 양식화시킨 것이다62
아는 자는 크게 용서하고64
나는 전지전능한 신의 살해자66
영양실조67
책을 읽고 산책하는 사람과69
천재와 천재들이 살았던 장소70
독서72
책을 읽고, 또 읽는다는 것75
신은 인간의 언어 속의 노예78
한국어의 거장79
위대함의 저주80
니체 대 바그너82
낙천주의 사상의 왕국85
리츨 교수87
위대함에 대한 정식89
어떤 사람은 죽어서야 태어나는 것이다91
초인93
내 작품에 익숙하게 되면95
낙천주의자의 세 명제99
순결101
스탕달의 격언103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105
대학교수106
단명短命이라는 나의 운명108
병110
펜112
사람은 불멸하기 위해서는113
고귀한 인사들 치고115
디오니소스적116
우상의 황혼119
한 민족이 청결하지 못하다면121
최고급의 영광의 월계관123
비판철학의 완성자125
모든 가치의 전환127
선악의 창조자128
전대미문의 가장 무서운 인간130
최초의 비도덕주의자131
선한 자들은133
선인들은 창조의 능력이 없다134
2 부
애지공화국136
악의 기원138
선과 악이라는 가치판단140
잠언142
‘좋음’이라는 판단은144
언어 자체의 기원146
좋음과 나쁨의 언어학적 기원148
‘좋음’이라는 말은150
성직자의 복수정신152
유태인이야말로154
복수와 증오157
나사렛 예수160
귀족도덕과 노예도덕162
원한의 인간163
자기 자신의 적165
귀족의 나쁨과 천민의 나쁨169
강한 것에 대해서172
‘로마 대 유태’, ‘유태 대 로마174
유태인의 승리176
건망이라는 것은179
기억 : 모든 역사의 기원182
약속할 수 있는 자들184
기억술보다188
형벌제도와 사상가의 민족191
형벌의 기원195
채권자 만세의 사회199
고급문화 : 잔인성이 정신화되고 신성화되고202
축제와 잔인성204
인간은 약하지만 국가는 강하다205
공동체의 권력209
강자의 이익을 위한 볍률213
법률의 제정215
강한 인종의 번영을 위해218
민주적인 특이성과 지배자 혐오주의221
형벌의 의미223
형벌은 인간을 비정하게227
양심의 가책230
양심의 가책의 기원234
양심의 가책의 발명자238
국가 : 전투체제로 편성된 강도집단240
비이기적인 것의 기원242
종족창시자244
원죄, 영원한 벌248
신 스스로 인간의 죄 때문에252
그리스의 신들254
하나의 성전이 세워지기 위해서는257
칸트의 미학과 스탕달의 미학260
미는 행복을 약속한다263
결혼이란266
3 부
금욕주의적 이상270
청빈, 겸손, 정숙272
철학자275
모든 예술가들은277
낙천주의 사상279
병은 모든 건강의 아버지282
모든 선한 것들은284
법의 특징은 폭력286
오늘날에는 철학자가…288
실증의 유행병294
공포296
병든 자들은298
병든 자들은 결코301
금욕주의적 성직자304
성직자는 증오하기보다는311
고통을 받는 자는314
고통의 완화, 모든 종류의 위로318
그는 선과 악을 초월했다321
그리스도교의 발단323
금욕주의적 성직자는328
우리 선량한 사람들은331
금욕주의적 이상의 승리334
‘향상시켰다’라는 말339
금욕주의적 이상344
현대 과학347
아무 것도 진리가 아니다350
플라톤 대 호머352
독서하라!356
십자가 : 피가 피를 부르고357
니체의 철학361
출판사 서평
이 책에 대하여
이 {니체}는 니체의 {이 사람을 보라}와 {도덕의 계보}에서 명문장들을 뽑고, 그것과 비판적 대화를 나눈 성찰의 결과이다. {이 사람을 보라}는 니체의 자전적인 삶의 기록이고, {도덕의 계보}는 도덕과 형벌의 기원, 그리고 성직자들의 금욕주의를 분석하고 성찰하고 있는 글이라고 할 수가 있다. 니체는 24살 때 스위스 바젤대학교 고전문헌학 교수가 된 것은 물론, 그가 불과 27살 때 출간한 {비극의 탄생]은 전인류의 심금을 울린 고전이라고 할 수가 있다.
니체의 철학은 비판철학이며, 우리 인간들의 삶의 본능을 옹호하는 디오니소스 철학, 즉, 비극철학이다. 그는 끊임없이 공부하고 산책을 하며 고귀하고 위대한 삶을 살다가 갔으며, 그 결과, 임마뉴엘 칸트에서 그 싹이 튼 비판철학을 완성했다고 할 수가 있다. 이상과 기독교와 형이상학을 파괴하고 모든 가치들을 전복시켰으며, 비극철학자로서 최고급의 월계관을 쓰게 되었던 것이다. 미셸 푸코, 자크 데리다. 들뢰즈, 미셸 세르, 사르트르, 하이데거 등은 니체 철학의 곁가지에 불과하며, ?비극의 탄생?, ?반시대적 고찰?, ?선악을 넘어서?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즐거운 지식?, ?도덕의 계보?, ?권력에의 의지?, ?반그리스도?, ?서광?, ?니체 대 바그너?,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우상의 황혼? 등은 현존하는 최고의 책이며, 모든 철학자들의 기원이라고 할 수가 있다.
니체는 낙천주의 사상가의 모태이며, 나의 생명의 기원이기 때문에, 니체에 대한 글을 쓰며 내 인생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싶었다. 나는 니체의 대부분의 책들을 나의 자그만 수첩에다가 필사를 했으며, 늘, 함께, 그와 비판적 대화를 나누면서, 그와 함께 살아가는 것을 최고의 행복으로 여기고 있었다.
하지만, 그러나, 나의 경제적 조건은 더 이상 내가 공부를 하고 글을 쓸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지 않았다. 첫 번째는 가난이었고, 두 번째는 나의 악마들, 즉, 나의 처와 자식들 때문이었다. 가난은 나의 존재의 근거를 위협했고, 나의 처와 자식들은 내가 돈벌이에 나서지 않을 수 없도록 나를 위협했다. 그 결과, {행복의 깊이} 네 권을 출간하고, 플라톤의 ‘국가론’보다 더 뛰어난 ‘국가론’을 쓰겠다는 꿈을 포기하고, 돈벌이에 나서지 않을 수가 없었다. 나의 아들은 세계적인 명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있고, 나의 딸은 서울의 명문대학교를 졸업했다.
나는 2년 전에 써둔 이 {니체}를 다시 살펴보면서 울고, 또 울었다.
아아, “인간에게 있어서 위대함의 정식은 운명에 대한 사랑이다.”({이 사람을 보라})
아아, 내가 가장 좋아하고, 가장 잘할 수 있었던 공부여
나의 작품 중에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나에게 있어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 그것으로 나는 인류에게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물을 안겨다 준 것이다. 앞으로 수백 년 동안 퍼져나갈 목소리를 가진 이 책은 현존하는 최고의 책이며 그것은 바로 저 높은 산의 공기이며 인간에 대한 모든 사실이 고산의 저 아득한 밑바닥에 놓여져 있다. 그것은 또한 가장 심오하고 진리의 가장 깊숙한 보고에서 탄생하였고 아무리 퍼내도 마르지 않는 샘이며, 그 샘에 두레박을 내리면 황금과 선이 가득 담겨져 올라오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에는 어떠한 예언자도 없으며, 종교의 창시자라고 불리는 질병과 권력에 대한 욕구, 이 양자가 합쳐진 소름끼치는 혼혈아도 없다. 이 책에 담긴 지혜의 뜻을 왜곡하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이 입에서 흘러나오는 고요한 가락을 똑똑히 들어 보아야 한다.
---니체, {이 사람을 보라}에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초인 사상의 경전이며, “나는 너희에게 초인超人을 가르친다. 인간은 초극되어야만 할 그 무엇이다”라는 가르침이 그 주제로 되어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짐을 짊어질 수 있는 낙타의 정신과 천하무적의 용기의 화신인 사자의 정신과, 그리고 새로운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 아이의 탄생이 그 역사 철학적인 과정----초인 탄생의 과정----으로 설정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 인간들은 모두가 다같이 낙타에게서는 인내를, 사자에게서는 용기를 배우고, 그리하여, 마침내 새시대의 새로운 주인공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그 모든 문장들이 잠언이고 시구이며, 신의 죽음 이후, 우리 인간들의 삶을 찬양하고 옹호하는 대서사시집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니체는 “인류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물을 안겨다 준 것이다. 앞으로 수백 년 동안 퍼져나갈 목소리를 가진 이 책은 현존하는 최고의 책이며 그것은 바로 저 높은 산의 공기이며 인간에 대한 모든 사실이 고산의 저 아득한 밑바닥에 놓여져 있다. 그것은 또한 가장 심오하고 진리의 가장 깊숙한 보고에서 탄생하였고 아무리 퍼내도 마르지 않는 샘이며, 그 샘에 두레박을 내리면 황금과 선이 가득 담겨져 올라오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짜라투스트라는 예언자이며, 종교창시자이고(니체는 능청스럽게 이것을 부인하고 있지만), 그 진리의 샘물로 모든 지식인들을 다 먹여 살리고 있는 것이다.
“육체는 앎을 통해 스스로를 정화한다. 앎을 시도하면서 육체는 스스로를 높이 끌어올린다. 인식하는 자에겐 모든 충동이 신성한 것이 되고, 높이 끌어올려진 자에겐 영혼은 즐거운 것이 된다.”({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내 작품에 익숙하게 되면 다른 서적, 특히 모든 철학 서적은 더 이상 견딜 수가 없다.
----니체, {이 사람을 보라}에서
니체는 스위스 바젤대학교의 고전문헌학 교수였고, 그는 고전문헌학자로서 그리스 로마신화를 비롯하여 그리스 철학과 그리스 문학, 기독교와 불교, 단테, 셰익스피어, 괴테, 톨스토이, 또스트예프스키, 빅톨 위고, 발자크, 데카르트, 칸트, 쇼펜하우어, 헤겔,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이밖에도 정치학과 역사학과 심리학 등에 능통한 대사상가라고 할 수가 있다.
니체는 고전문헌학자이자 비판철학자였고, 시인이자 역사학자였다. 그는 종교학자이자 사회학자였고, 심리학자이자 윤리학자였다. 가장 날카롭고 예리한 문체와 가장 감미롭고 부드러운 문체, 잠언과 경구, 그리고, 그 어느 시인의 시구보다도 더욱더 아름다운 그의 문장 속에 빨려들면, “다른 서적, 특히 모든 철학 서적은 더 이상 견딜 수가” 없게 된다.
인간의 전 역사를 통해서 읽을 만한 것으로 남겨진 기록에 의하면 이 싸움의 상징은 ‘로마 대 유태’, ‘유태 대 로마’라고 되어 있다. ----오늘 날까지 이 싸움, 이 문제, 이 숙명적인 대립보다 큰 사건은 전혀 없었다. 로마는 유태인을 반反자연 그 자체와 같은 것으로, 말하자면 자신과 적대적인 괴물로 느꼈다. 로마에게 있어 유태인은 ‘전 인류에 대한 증오의 죄’를 지은 것으로 보였다. 인류의 구원과 미래를 귀족적 가치, 즉 로마적 가치의 무조건적 지배와 연관시키는 것이 정당하다면, 그것은 정당한 것이었다.
---니체, {도덕의 계보}에서
로마민족은 귀족의 가치, 즉, 영원한 제국의 가치를 지니고도 ‘전 인류에 대한 증오의 죄’를 진 유태민족에게 패배할 수밖에 없었다.
로마제국의 승리는 무력에 의한 승리이었지만, 그러나 그 승리는 모든 가치의 전복과 새로운 가치의 창출이라는 유태민족의 공격 앞에서, 그 최종적인 승리를 내줄 수밖에 없었다.
‘로마 대 유태’, ‘유태 대 로마’----. 이 싸움에서 로마는 승리하고도 패배를 했지만, 유태는 패배를 하고도 승리를 할 수밖에 없었다.
로마민족은 도저히 기사회생할 수 없을 만큼 영원한 패배를 기록했고, 그 구체적인 증거가 로마제국의 모든 신민들이 기독교도가 된 것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나는 ‘국가’라는 단어를 사용했지만, 그것이 뜻하는 바는 분명하다. 그것은 금발의 야수의 한 무리, 어떤 지배자, 정복자 종족을 일컫는 것으로 이들은 전투적 체제로 편성되어 있고 조직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수적數的으로는 아마도 압도적으로 우세하면서도 아직 형태를 이루지 못하고 유랑하고 있는 주민에게 주저없이 그 무서운 발톱을 들이댔다. 실로 이렇게 해서 국가가 비롯되었던 것이다. 이것으로 국가는 ‘계약’에 의해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하는 저 몽상은 처리되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명령할 수 있는 자, 천성적으로 ‘지배자’인 자, 행위나 태도에 있어 폭압적인 자----이러한 자에게 계약같은 것이 무슨 뜻이 있단 말인가! 이러한 자와는 아무런 이유도 고려도 구실도 없다. 이들은 번개처럼 거기에 와 있는 것이다. 너무도 무섭고 너무도 갑작스럽고 너무도 압도적이며, 너무도 ‘다르기’ 때문에 미워할 수도 없을 정도다.
---니체, {도덕의 계보}에서 94
국가란 전투체제로 편성된 강도집단에 지나지 않으며, 국가와 국가간의 약속이란 강자가 약자에게 강요하는 명령에 지나지 않는다. “천성적으로 ‘지배자’인 자, 행위나 태도에 있어 폭압적인 자”에게 있어서의 약속이란 다만 공허한 말들의 성찬에 지나지 않는다.
강한 자는 유리할 때는 약속을 강조하고, 자기 자신이 불리할 때는 그 약속을 파기한다. 약한 자는 유리할 때도 약속을 강요받고, 자기 자신이 불리할 때도 그 약속을 지키기 않으면 안 된다.
우리 한국인들이 가장 경계할 자, 가장 용서할 수 없고 신뢰할 수 없는 자는 미국----그 다음은 일본----이지, 북한이 아니다. 미국은 민족통일과 남북통일을 이룩하고 대한제국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몰아내야 할 강도집단에 지나지 않는다.
언제, 어느 때나 미국 앞에서 충성을 맹세하면서도, 그 미국에게 언제, 어느 때나 뒷통수를 맞고도 말 한마디도 못하는 대한민국의 무력함이 바로 그것이다. 천년, 만년, 미국에게 충성을 맹세해보라! 미국이 우리를 진정으로 도와주고 남북통일을 시켜주는가를!
기본정보
ISBN | 9791157284238 |
---|---|
발행(출시)일자 | 2020년 11월 20일 |
쪽수 | 372쪽 |
크기 |
131 * 191
* 23
mm
/ 403 g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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