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지 1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이 책의 총서 (99)
작가정보
저자(글) J.G. 프레이저
저자 J.G. 프레이저는 영국의 인류학자이자 민속학자이다. 1854년 11월 1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태어났다. 1869년부터 글래스고 대학을 다녔고, 케임브리지 대학 트리니티 칼리지에서도 공부했다. 1874년 케임브리지를 졸업하고, 5년 뒤 동대학의 특별 연구원 자격을 획득한다. 그 뒤 프레이저는 1907~08년에 리버풀 대학에서 사회인류학 교수를 역임했던 시기를 제외한 평생을 케임브리지의 연구원으로 지냈다. 1896년, 엘리자베스 그로브라는 여성과 결혼하였는데, 그녀는 결혼 후부터 평생 동안 그의 저술과 연구에 적극적인 조력자 역할을 해주었다고 한다. 「황금가지」외의 주요 저작과 논문으로는 「그리스 파우사니아스기」(1898), 「토테미즘과 족외혼」(1910), 「불사의 신념과 사자숭배」(1913-24), 「구약성서의 민속학」(1918), 「오비디우스제력-연대기」(1929)등의 저술과「토테미즘 기원」(1899),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들의 종교와 토테미즘 발달」(1905) 등의 논문이 있다.
번역 신상웅
역자 신상웅은 일본 교토에서 태어나 경북 의성에서 성장했으며, 중앙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8년 〈세대〉지 신인문학상에 중편 「히포크라테스 흉상」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한 뒤, 진중한 역사의식과 날카로운 현실인식이 돋보이는 중량감 있는 작품들을 발표하여 한국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의 한 사람으로 자리 잡았다. 시대의 모순과 개인적 갈등을 밀도 있게 조명한 그의 소설들은 시대를 뛰어넘어 강한 흡인력을 행사하고 있다. 장편 「심야의 정담(鼎談)」으로 제6회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한국펜클럽 사무국장과 중앙대 예술대학원장을 역임, 현재 명예교수로 재직중이다. 주요 작품집으로 「히포크라테스 흉상」, 「분노의 일기」, 「쓰지 않은 이야기」, 「돌아온 우리의 친구」, 장편으로 「배회」, 「일어서는 빛」 「바람난 도시」 등이 있다.
목차
- [컬러화보]
머리글
제1장 숲의 왕…21
1 디아나와 비르비우스/2 아르테미스와 히폴리투스/3 요약
제2장 사제왕들…34
제3장 공감주술…37
1 주술의 원리/2 동종주술 또는 모방주술/3 감염주술/4 주술사의 발달
제4장 주술과 종교…87
제5장 날씨의 주술적 조절…103
1 공적 주술사/2 비를 내리게 하는 주술적 조절/3 태양의 주술적 조절/4 바람의 주술적 조절
제6장 왕으로서의 주술사…135
제7장 사람 모습을 한 인간신…145
제8장 부분적인 자연왕들…166
제9장 나무 숭배…171
1 나무 정령/2 나무 정령의 은총
제10장 근대 유럽의 나무 숭배…187
제11장 성이 식물에 끼치는 영향…209
제12장 신성한 결혼…215
1 풍요의 여신 디아나/2 신들의 결혼
제13장 로마 왕과 알바 왕…226
1 누마와 에게리아/2 유피테르로서의 왕
제14장 고대 라티움의 왕국 계승…234
제15장 떡갈나무 숭배…243
제16장 디아누스와 디아나…248
제17장 왕의 책무…256
1 사제왕의 터부/2 종교적 권력과 세속적 권력의 분리
제18장 영혼의 위험…271
1 마네킹으로서의 영혼/2 영혼의 이탈과 영혼 부르기/3 그림자와 영상으로서의 영혼
제19장 터부가 되는 행동…295
1 이방인과의 교제에 대한 터부/2 먹고 마시기에 대한 터부/3 얼굴을 보이는 것에 대한 터부/4 외출에 대한 터부/5 음식물을 남기는 것에 대한 터부
제20장 터부가 된 인물들…307
1 추장과 왕의 터부/2 상을 당한 자의 터부/3 월경 중인 여자와 산모의 터부/4 터부가 된 전사들/5 터부가 된 살인자/6 터부가 된 사냥꾼과 어부들
제21장 터부가 된 사물…336
1 터부의 의미/2 터부가 된 철/3 터부가 된 날카로운 무기/4 터부가 된 피/5 터부가 된 머리/6 터부가 된 머리카락/7 이발할 때의 의식/8 머리카락과 손발톱의 처리/9 터부가 된 침/10 터부가 된 식품/11 터부가 된 매듭과 반지
제22장 터부가 된 말(언어)…364
1 터부가 된 사람 이름/2 터부가 된 친족들의 이름/3 터부가 된 죽은 자들의 이름/4 터부가 된 왕과 신성한 자들의 이름/5 터부가 된 신들의 이름
제23장 우리가 원시인에게 빚진 것…388
제24장 신성한 왕의 살해…391
1 신들의 죽음/2 쇠약해진 왕의 살해/3 일정 기간 뒤에 살해되는 왕
제25장 임시왕…418
제26장 왕자의 희생…425
제27장 영혼의 계승…431
제28장 나무 정령의 살해…435
1 성령강림절의 배우들/2 사육제 인형 매장하기/3 죽음 추방하기/4 여름맞이/5 여름과 겨울의 싸움/6 코스트루본코의 죽음과 부활/7 식물의 죽음과 부활/8 인도에서의 유사한 의식/9 주술의 봄
제29장 아도니스의 신화…474
제30장 시리아의 아도니스…480
제31장 키프로스의 아도니스…484
제32장 아도니스 의식…493
제33장 아도니스의 정원…502
제34장 아티스의 신화와 의식…512
제35장 식물신으로서의 아티스…519
제36장 아티스를 표상하는 인간…521
제37장 서양 속의 동양 종교…525
제38장 오시리스의 신화…534
출판사 서평
문학과 예술, 인류학의 지평을 넓힌 세기의 고전
저자 프레이저가 직접 편집한 맥밀란 판의 완역본
“프레이저 경은 과학과 문학 및 서구 지성사에 불변의 업적을 남겼다”TIME
“나의「황무지」는 프레이저의 「황금가지」를 시로 옮긴 것에 불과하다”T.S.엘리엇
“영국은 「황금가지」의 저자 프레이저의 나라이다”클로드 레비스트로스
「황금가지」란 무엇인가
인간의 역사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관습과 주술, 신화와 종교의 근원을 다양한 인종과 문화의 예증을 통해 고찰한 불후의 고전이다. 「황금가지」는 신화학, 민속학, 고전학 등 많은 전문적인 분야의 연구에 활용되었으며, 신화와 종교의 기원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적인 입문서로 평가될 만큼 큰 영향을 끼쳤다. 여기에 실린 무수한 예화들은 신화와 종교의 시작과 발전을 다루는 과정에서 유럽인의 종교를 비롯 무수한 미개 종족의 미신이 결국 같은 뿌리에서 발전한 신앙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그 무렵 문화적 우월감에 젖어있던 유럽에 논쟁의 씨앗을 뿌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디아나를 위한 성스러운 숲
프레이저가 디아나의 신전이 있었다고 전해지는 로마 동쪽 네미 숲을 주목하면서 「황금가지」는 시작된다. 이 네미 전설에 따르면 그곳에는 ‘숲의 왕’이라 불리는 디아나 여신의 사제가 있다. 그는 차기 사제로부터 자신의 목숨을 방어할 수 있는 순간까지 그 지위를 유지했다. 후임자는 전임자를 살해하기 전에 반드시 그곳에 자라는 겨우살이 나뭇가지를 꺾어야만 한다. 따라서 네미의 사제는 그 황금가지를 꺾지 못하도록 밤낮 경계를 서야 했다. 프레이저는 이 무시무시하고 신비로운 전설에 세 질문을 던진다.
첫째, 사제가 왜 ‘숲의 왕’이라는 칭호를 지니게 되었는가?
둘째, 사제직 계승이 왜 후임자의 전임자 살해를 통해 이루어졌는가?
셋째, 사제직을 두고 벌어지는 대결 전에 왜 반드시 나뭇가지를 꺾어야 했는가?
프레이저는 이를 설명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 존재하는 신화, 전설, 관습을 찾아 고대인의 생각을 실증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수집한 실례는 수없이 많았으며 프레이저의 박학다식함과 함께 어우러져 결국 이 백과사전과도 같은 불후의 위대한 저서 「황금가지」가 탄생하게 된다.
학술서의 대중적 베스트셀러
「황금가지」는 밀리언셀러가 되고 있다. 프레이저는 13권의 대작을 관통하는 주제를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도 적절한 유머와 재치를 발휘하는 유려한 문체로 흥미롭게 펼쳐나갔다. 또한 이 책은 딱딱한 학술서적의 형식으로 쓰인 것이 아니라, 조금은 흥미진진한 베스트셀러 소설 또는 미스터리 소설의 느낌이 나는 형태로 쓰여 시대를 초월 시선과 호기심을 사로잡는다.
황금가지의 목적
프레이저는 이 책의 목적이 비교방법론을 적용, 네미 숲의 사제가 숲의 신인 비르비우스의 화신이며, 따라서 사제의 살해는 곧 신의 죽음으로 간주될 수 있다는 점을 주장한다. 또한 이 책의 저술이 신성시되는 인간과 동물을 살해하는 보편적 관습의 의미를 묻는 작업이기도 하다는 점을 언급하고 있다. 이처럼 프레이저가 「황금가지」의 전설에 주목한 주된 이유는, 그것이 ‘주술과 종교’에 대한 일반적인 해석에 중요한 실마리를 던져 주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황금가지」는 그 실마리로써 우리의 관습과 신화, 종교의 기원, 즉 원시의 풍습을 더듬어 그 의미를 찾아 간다.
인류 진보와 개선 그리고 과학으로
세계 구석구석의 민족과 문화에 관한 여러 많은 사례와 그것들에 대한 심층적인 비교·분석이 실려 있기 때문에, 독자들은 황금가지를 읽어 가면서 그 감흥에 이 책 본디 의도를 잊을 정도이다. 프레이저는 「황금가지」로써, 우리 인류의 문명이 주술단계에서 시작하였으며 종교 그리고 과학이라는 단계로 발전해 왔다는 분명한 도식을 제시하였으며 또한 그는 고대 네미의 전설에서부터 발전하여 현재까지 끊임없이 이어져 내려오는 세계 곳곳의 인간의 본디 삶을 훌륭하게 재현해 내고 있다.
황금가지가 미친 영향
「황금가지」는 인류학, 철학, 문학, 정신분석학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인류학적 측면에서 인류학을 과학적인 것으로 정의하고 사회인류학 대신 정신인류학이라는 용어를 제시했을 뿐만 아니라, 학계에 그 연구의 범위와 방법에 대하여 여러 길을 시사해 주었다. 문학의 영역에서 「황금가지」의 영향을 받은 가장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T.S. 엘리엇의 대표작 「황무지」를 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정신분석학의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이 책에서 다루고있는 감염주술에 관심을 보여, 그것을 신경증으로 말미암은 망상과 관련지어 해석하기도 했다. 이 책의 방대하고 포괄적인 자료와 그 풍부한 해석들은 후대 신화학 연구와 문화학 저술에 밑거름 역할을 하고 있다.
황금가지에 대한 평가
부제 「주술과 종교의 연구」가 시사하는 것처럼 이 책은 고대문명의 주술종교적인 관념과 그 행사를 다룬다. 하지만 금기와 주술, 살해당하는 신, 속죄양과 곡식의 정령 등 전세계의 관습과 신앙에 대해 전례 없이 많은 사례를 수집·분석하여 인류의 인문학적 교양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에 따라 「황금가지」는 출판되자마자 세계의 석학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프랑스의 아나톨 프랑스는 프레이저를 몽테스키외와 비교했으며, 말리노프스키는 베이컨과 견주기도 했다. 또 구조주의로 인류학에 새로운 전기를 일으킨 레비스트로스는 영국을 ‘프레이저의 나라’라고 할 정도였다.
왜 황금가지를 읽어야 하는가?
우리 시대에 지식은 엄청나게 진보했으며, 이에 따라 종교와 과학의 괴리가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같은 괴리를 의식하기 시작하는 것은 비단 종교와 과학의 관계에서만이 아니다. 종교와 도덕 사이에서도 사람들은 간격의 발생을 보기 시작하는 것이다. 「황금가지」는 인류가 미개 상태에서 문명으로 진화하는 모습을 특정 종교나, 문화의 관점이 아닌 고전학자의 눈과 인류학자의 손으로 짚어 내며, 우리가 어떤 과정을 거쳐 야만의 풍습에서 과학의 시대로 걸어왔는지를 보여준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이 책은 우리의 문화인류학적 지식과 소견의 범위를 확장해 줄 뿐만 아니라, 여러 문명 발달의 단계마다 한 치의 의심 없이,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행해진 잔인한 풍습이나 관례가 가졌던 절대성이 과연 오늘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없는지 생각해 보도록 한다. 이것이 우리가 「황금가지」를 읽는 이유이다.
세 가지 판으로 이루어진 ‘동서문화 월드북’ 결정판
「황금가지」는 총13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원저자인 J.G. 프레이저가 부인과 함께 13권의 원칙과 원리를 조금도 흩트리지 않고 예증만을 추려내어 주술과 종교 문제를 짜임새 있게 온전히 살려 한 권으로 축약 작업을 하여 펴낸 1922년 발간한 전1권 맥밀런판이 있다. 메리 더글러스와 세이빈 맥코맥이 170개에 달하는 도판을 삽입하고 해설을 붙여 1978년에 낸 그림해설판. 그리고 1994년에 나온 옥스퍼드판이 있다. 이는 J.G. 프레이저의 연구자인 로버트 프레이저가 원저의 논쟁적인 부분을 복원해 낸 것이다. ‘동서문화 월드북’결정판은 이상의 3종류 판을 기본으로 옮겼다.
기본정보
ISBN | 9788949715940 | ||
---|---|---|---|
발행(출시)일자 | 2017년 02월 20일 | ||
쪽수 | 544쪽 | ||
크기 |
154 * 225
* 31
mm
/ 787 g
|
||
총권수 | 1권 | ||
시리즈명 |
세계사상전집
|
Klover 리뷰 (4)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사용자 총점
33%의 구매자가
도움돼요 라고 응답했어요
집중돼요
도움돼요
쉬웠어요
최고예요
추천해요
문장수집 (1)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
반품/교환방법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
반품/교환 불가 사유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발견
이 분야의 베스트
이 분야의 신간
-
살림지식총서 501-595 세트10% 793,800 원
-
헐버트 선교사의 한국학 편지 1863~194910% 15,300 원
-
백치 세트9,800 원
-
난처한 클래식 수업 910% 19,800 원
-
번역10% 13,500 원
읽어 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