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 국내도서 - 교보문고
혜택/조건
- 로버트 S. 위스트리치 · 을유문화사 · 2011.11.2010%12,600원정가
14,000원|700p역사상 최악의 범죄 홀로코스트, 그 전모를 드러내는 입문서이자 역사적 정신적 배경까지 사유하는 책 『히틀러와 홀로코스트』. 홀로코스트가 왜 일어났는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누구에게 책임이 있는지 등에 대한 논쟁은 끝나지 않았고, 그 관심은 오히려 늘고 있다. 이 책은 홀로코스트에 관한 권위자의 한 사람인 영국의 역사 로버트 S. 위스트리치가 일반인들을 위해 홀로코스트에 대해 설명한 책이다. 저자는 당시의 정신적 상황과 사회 풍조, 히틀러나 나치당의 기이한 세계관, 마지막 순간까지 유대인의 운명을 수수방관했던 국제질서 등을 다큐멘터리를 보듯이 생생하고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최근의 연구 경향을 충실하게 반영하여 상세하게 설명한 이 책은 홀로코스트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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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비드 벌린스키 · 을유문화사 · 2007.05.2510%8,100원정가
9,000원|450p새로운 형식의 역사 읽기 프로젝트『크로노스 총서』시리즈. 세계 역사학계의 저명한 석학들이 각자의 전문 분야에 대해 테마별로 간결하게 집필한 역사 개론 시리즈이다. 인류 역사상 위대한 인물과 사상, 문화, 종교제도, 전환기적 사건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통찰하였으며, 대중적인 재미를 더했다. 제20권 〈수학의 역사〉는 인류의 삶에 살아 숨쉬는 수학의 역사를 살펴보는 책이다.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2500년에 걸친 수학의 역사에서 가장 획기적인 열 가지 이론과 수학의 발전에 기여했던 수학자들의 뒷이야기를 파헤친다. 피타고라스에서 괴델까지 각 장마다 수학의 학문적 발전에 가장 근본적인 성과로 손꼽히는 이론을 하나씩 소개하고, 그 이론이 제기된 상황, 주역을 맡았던 수학자, 이론이 정교화 되는 과정, 현대인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력 등을 설명한다. 이 책은 수학의 세계를 이끌었던 천재적 수학자들의 삶과 탐구 과정을 함께 살펴봄으로써 수학의 학문적 전개 과정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수학이 근본적으로 인간의 삶과 교차하는 맥락을 제시한다. 특히, 수학자들이 수학을 얼마나 사랑하고 즐거워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수학의 역사를 시대 순으로 정리하지 않고 비중 있는 수학자의 이야기에 집중시켜 흥미를 잃지 않게 도와주며, 비유를 들어 개념과 주제를 알기 쉽게 풀어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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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 벡시 · 을유문화사 · 2007.05.2510%9,900원정가
11,000원|550p새로운 형식의 역사 읽기 프로젝트『크로노스 총서』시리즈. 세계 역사학계의 저명한 석학들이 각자의 전문 분야에 대해 테마별로 간결하게 집필한 역사 개론 시리즈이다. 인류 역사상 위대한 인물과 사상, 문화, 종교제도, 전환기적 사건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통찰하였으며, 대중적인 재미를 더했다. 제19권 〈야구의 역사〉는 13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야구의 본고장 미국 야구에 숨겨져 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다양한 기록들을 살펴보는 책이다. 40여 년 동안 '뉴욕타임스'의 스포츠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야구의 생생한 현장을 취재해온 저자가 미국 야구의 역사에 대한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단순히 연대기 순으로 야구의 역사를 서술하는 것이 아니라, 한 편의 에세이처럼 감성적인 시선으로 야구의 역사를 그려내었다. 이 책에는 야구에 대한 충실하고 귀한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다. 야구의 기원부터 오늘날의 인기 스포츠로 자리잡기까지의 과정은 물론, 메이저리그를 이끌었던 스타플레이어들과 각종 에피소드, 야구 해설가와 선수 노조, 다른 나라 야구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활약상까지 야구 안팎의 이야기를 폭넓게 다루었다. '명예의 전당' 큐레이터를 직접 만나 수집한 자료와 관련인들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야구의 역사를 보다 생생하게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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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엘 코트킨 · 을유문화사 · 2007.04.2010%10,800원정가
12,000원|600p새로운 형식의 역사 읽기 프로젝트『크로노스 총서』제18권. 세계 역사학계의 저명한 석학들이 각자의 전문 분야에 대해 테마별로 간결하게 집필한 역사 개론 시리즈이다. 인류 역사상 위대한 인물과 사상, 문화, 종교제도, 전환기적 사건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통찰하였으며, 대중적인 재미를 더했다. 제18권 〈도시의 역사〉에서는 인류가 만들어낸 최고의 창조물이라는 도시의 5천년 역사를 함축적으로 정리하였다. 인류가 처음 도시를 만든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출발해서 현재의 메트로폴리탄에 이르기까지, 서양의 도시들에만 편중되지 않고 동서고금을 통해 명멸했던 도시들과 현재에도 존재하고 있는 도시들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하고 있다. 이 책은 인류의 문명과 함께 했던 전 세계 도시의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을 보여준다. 저자는 도시의 생성과 발전의 키워드를 크게 종교와 정치, 경제, 개방성으로 보며 도시가 발전하고 번영하려면 이러한 세 가지 요인들이 적절히 서로를 보완해야만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세계의 크기가 작아진 지금은 개방성이라는 요인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졌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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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펠리페 페르난데스 아르메스토 · 을유문화사 · 2007.04.2010%9,000원정가
10,000원|500p새로운 형식의 역사 읽기 프로젝트『크로노스 총서』제16권. 세계 역사학계의 저명한 석학들이 각자의 전문 분야에 대해 테마별로 간결하게 집필한 역사 개론 시리즈이다. 인류 역사상 위대한 인물과 사상, 문화, 종교제도, 전환기적 사건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통찰하였으며, 대중적인 재미를 더했다. 제16권 〈아메리카의 역사〉에서는 아메리카 대륙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망한다. 아메리카 대륙을 분리해서 생각하는 일반적인 시각을 부정하고, 대륙 전체의 역사를 통틀어 다루고 있다. 저자는 미국의 예외주의에 강하게 문제를 제기함으로서 아메리카는 곧 북아메리카(미국)이라고 생각하는 일반적인 시각을 지적하고 아메리카 대륙 전체를 끌어안는 공통의 역사를 추적한다. 이 책은 과거 아메리카 대륙 문명의 중심지였던 올메크, 마야, 아즈텍, 잉카 등 중앙아메리카의 찬란했던 고대 문명들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스페인과 포루투갈 등 유럽 제국의 침략으로 식민지화되었던 그들의 역사를 재조명한다. 역사적인 상식을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였을 뿐만 아니라, 남아메리카 국가들이 현재 처한 상황을 타개하고 긍정적인 미래를 일궈내기 위한 몇 가지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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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 마조워 · 을유문화사 · 2006.05.2510%7,200원정가
8,000원|400p새로운 형식의 역사 읽기 프로젝트『크로노스 총서』제12권. 세계 역사학계의 저명한 석학들이 각자의 전문 분야에 대해 테마별로 간결하게 집필한 역사 개론 시리즈이다. 인류 역사상 위대한 인물과 사상, 문화, 종교제도, 전환기적 사건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통찰하였으며, 대중적인 재미를 더했다. 제12권 <발칸의 역사>에서는 끝없는 충돌로 질곡의 삶을 살아야 했던 문명의 교차로 발칸의 전 역사를 재조명한다. 이른바 '유럽의 화약고'로 불리며 수백 년 동안 큰 전쟁들의 원인이 된 그 지역의 문제점들을 외지의 여행가나 외교관들의 시각을 통해 명쾌하게 밝히고 있으며, 오스만 지배로 초래된 발칸 전역의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본다. 또한 국가 성립기 이후에 발생한 사건들에 초점을 맞추어 현 분쟁의 역사적 뿌리를 예리하게 파헤치고 있다. 폭력적인 성향을 지닌 발칸인들로 인해 유혈사태가 잦다는 서구의 편견에서 벗어나 좀더 긍정적이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발칸의 고단한 역사를 그곳의 척박한 환경으로 설명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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