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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티밋 바 북

홈텐딩과 바텐딩을 위한 1000가지 칵테일의 모든 것
미티 헬미히 저자(글) · 아서 마운트 그림/만화 · 양희진 번역
미래지식 · 2024년 05월 24일
10.0
10점 중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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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믹솔로지스트를 위한 칵테일의 모든 것!

홈텐딩을 시작한 사람뿐만 아닌 전문 바텐더에게도 유용한
칵테일을 제조를 위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종합 가이드북!
칵테일의 클래식에서 현대적 혁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담은 칵테일 가이드북, 『얼티밋 바 북』이 드디어 국내 출간되었다. 2006년부터 바텐더와 믹솔로지스트를 위한 칵테일 교과서로 꾸준한 인기를 누려왔던 이 책은 20세기 초부터 현재에 이르는 다양한 시대의 칵테일을 아우르며, 그 진화의 역사와 함께 현대 바텐더와 홈텐더들을 위한 상세한 레시피와 주조 기술을 알려준다.
지금도 전문 바텐더가 되기 위한 필수 교과서로 유명한 이 책은 과거의 칵테일이 어떻게 현대의 복잡한 형태로 발전했는지를 설명하며, 각 시대를 대표하는 주요 칵테일과 그 제조 방법을 소개한다. 1920년대의 금주법 시대를 시작으로, 1950년대 아토믹 칵테일의 유행 그리고 1970년대와 1980년대의 혁신적인 칵테일 트렌드에 이르기까지, 칵테일이 예술의 한 형태로 자리 잡은 과정을 상세히 다룬다.
또한 집에서 전문 바텐더처럼 칵테일을 제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용적인 팁과 기술을 자세히 실었다. 클래식 마티니부터 코스모폴리탄, 레몬 드롭과 같은 현대적인 칵테일, 그리고 최근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많은 하이볼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가 포함되어 있다.
칵테일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를 모두 담은 이 책은 트렌디한 레트로 스타일의 바 도구와 잔을 활용하는 방법을 포함하여 홈텐딩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꿀팁도 제공한다. 저자는 신선한 재료와 고급 증류주의 선택이 칵테일 주조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며, 다양한 기술을 통해 집에서도 전문적이고 멋진 칵테일 파티를 개최할 수 있도록 돕다. 저자는 이 책을 저술한 이유가 ‘칵테일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리를 놓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독자들이 칵테일 제조 기술뿐만 아니라, 그 속에 담긴 깊은 문화적 의미와 역사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맥주와 사케를 이용해 칵테일을 만드는 법이나 논알콜, 젤리샷, 해장술에 대한 내용도 다루어 재미와 신선함을 더했다. 집에서 하이볼을 만들 수 있을 정도의 독자들이라면, 이 책의 오리지널 레시피와 여러 주조 기술을 적극 활용해 창의적인 믹솔로지의 세계에 쉽게 발을 들여놓을 수 있을 것이다.
《얼티밋 바 북》은 새로운 시대로 발전하는 창의적인 칵테일 세계를 클래식한 칵테일과 연결하며 개인적으로 더욱 발전시키거나 취향껏 즐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다. 자세한 재료의 소개와 주조 방법에 대한 설명 그리고 각 칵테일의 역사와 전통도 함께 전하기 때문에 칵테일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꼭 필요한 믹솔로지를 위한 교과서이다.

칵테일을 만든다는 건 재료와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오케스트라와 같은 예술 행위이며,
믹솔로지스트는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명지휘자와도 같다.
-본문 속에서

작가정보

저자(글) 미티 헬미히

믹솔로지스트인 그녀는 2008년 제임스 비어드 상(James Beard Award) 최고의 와인과 증류주 분야 후보에 올랐다. 미 오리건주 일간신문인 〈The Oregonian〉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했으며, 《Paradise on Ice》, 《Sangria》 등도 저술했다. 《Paradise on Ice》, 《Highballs High Heels》, 《Beaches》, 《Sail Away》, 《Escape》 등의 사진 작업도 진행했다.

그림/만화 아서 마운트

대표작으로 『얼티밋 바 북』 등이 있다.

번역 양희진

대학에서 중국 문학과 국제 통상학을 공부하고 독일계 기업의 국내외 지사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세상과 사람을 경험했다. 책에 담긴 작가의 세계를 온전히 전하는 쓸모를 다하고 싶어 번역가가 되었다. 글밥아카데미 출판 번역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목차

  • 머리말


    이 책의 효과적인 활용법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꼭 필요한 칵테일 제조 도구들
    기본 장비에 대해서
    글라스웨어 가이드
    홈 바를 꾸미는 데 필요한 술과 재료
    칵테일과 재료의 계량 단위
    용어 사전


    믹솔로지 시작하기
    가니시 & 림_칵테일의 미학과 장식
    인퓨징 & 시럽


    칵테일 파티를 성공적으로 여는 법


    베이스 증류주 & 칵테일 및 음료
    맥주&사케
    브랜디
    샴페인 & 스파클링 와인

    리큐어
    리큐어와 비터스 용어 사전

    테킬라
    보드카
    위스키
    와인 & 강화 와인
    핫 드링크
    펀치
    슈터
    무알코올 음료
    숙취 해소용 칵테일과 픽미업

    색인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91193852118
발행(출시)일자 2024년 05월 24일
쪽수 472쪽
크기
159 * 212 * 32 mm / 1115 g
총권수 1권

Klover 리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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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중 10점
/도움돼요
요즘은 베버리지, 혹은 약한 도수의 주류를 풍취와 함께 즐기고 싶을 때 꼭 바(bar)에 찾아가는 게 아니라 집에서도 분위기를 내곤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미 서구에서는 오래 전에 자리한 풍습이고, 한국에서도 바텐더 테이블을 차려 놓고 멋지게 믹싱하며 손님 접대를 하는 걸 보면 그저 구경만 해도 흐뭇해지고 절로 흥이 나는 듯합니다. 그런 풍습이 생겨난 본국보다 오히려 한국인들이 더 까다롭게 격식을 따진다는 일각의 비판도 있습니다만, 이게 회사 접대 차원에서 갖출 걸 다 갖추고 세팅을 해야 하기도 하니 격식을 다 차리는 게 비판 받을 일이야 하나도 없습니다. 말이 앞이 다르고 뒤가 다른 게 문제면 문제겠지 말입니다.

이 책은 일단 편집이 세련되고, 격식에 맞게 정확한 레시피, 부대 메뉴가 설명되었다는 점이 제게는 유익했습니다(화보가 좀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도). 누가 마련한 절차가 번잡하고 그럴싸해 보이며 돈이 많이 들었음직한데, 엉뚱한 경우의 예식을 끌어왔다면 그것도 민망한 결과이겠으며, 그간 착각하고 있었던 걸 바로잡아 주기도 하는 유익한 정보가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p48을 보십시오. "프리미엄급 술은 단일 종류의 스피릿이 적어도 90%는 되어야 그 진가를 알아볼 수 있다"는 설명이 나옵니다. 여기서 스피릿이라 함은, 칵테일 믹싱 원료 중 주류만을 따로 가리키는 말입니다. 보통은 spirits라고 복수형으로 씁니다(원래는 "정신"이라고 할 때 그 스피릿입니다). 뭐 복수는 언어 관행상 그리 쓰는 것이지 꼭 여러 종류의 술을 섞는다는 뜻이 아님도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이 책에 나온 대로, 단일로 90% 이상이 정석이며, 그 이상이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독특하게, 맥주는 이상할 만큼 순정으로 고집스럽게 즐깁니다. 물론 룸살롱 같은 데서 폭탄주 마실 때는 제외입니다만 폭탄주는 풍미나 흥취가 아니라 비즈니스 쇼부(?)를 위한 용도이니 여기서 논할 가치가 없습니다. p92를 보면 맥주 칵테일 제조법이 나오는데 책의 설명도 그러합니다만 이렇게 맥주 기반 칵테일 믹싱도 수 세기의 역사를 지닌, 독자적 평가를 받아 충분한 레시피임이 맞습니다. 이 페이지에 보면 한국 사람들이 식겁할 만한 아이템이 있는데, 바로 비어 버스터입니다. 이름값을 한다고 무려 맥주에 보드카를 섞는 방식입니다. 요즘은 한국에도 러시아, 중앙아시아계 외국인(주로 노동자)들이 유입되어서인지 심지어 편의점에도 보드카 코너가 따로 생긴지 오래입니다(싸구려긴 해도). 보드카가 싸게 들어오니 이렇게 (약하게라도) 칵테일 해 먹고 싶은 이들에게는 좋은 환경입니다.

p125를 보면 브랜디 코블러라는 게 나옵니다. 브랜디는 한국인들이 착각을 하는데 이게 포도주이긴 하나 고급 술은 전혀 아닙니다. 브랜디 코블러도 그 어원을 알고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오는데 이게 약식으로 부담없이, 아는 이들끼리 즉석에서 만들어 먹기 좋은 그런 메뉴죠. 책에도 나오듯이 클럽소다, 혹은 마땅한 게 없으면 어디서 칠성사이다나 트레비 같은 거 사 와서 조심스럽게 붓고 살짝 저으면 되겠습니다. 책에 나오듯 스터링(stirring)이 핵심입니다.

책이 책이다 보니 리큐어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이 철자는 liqueur이며 이 프랑스어를 직통으로 들여온 영국에서 이걸 리큐어라고 읽습니다. 인터넷 어디에 보면 이걸 미국식으로는 리쿼라고 읽어서 주류인 liquor하고 발음상으로는 구분이 안 간다고 하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어디라고는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어디서 그런 엉터리같은 소릴... liquor는 [리커]이며, liqueur는 미국식으로만 [리쿼]라고 읽습니다. 프랑스식으로 리퀘(르)로 읽어 주는 게 정석이겠지만 우리는 영국식, 미국식을 많이 따라들 하니 그걸 또 대세로 봐야 하겠지요. 이 책에서도 그런 취지로 저 표기를 유지하는 듯합니다.

그리고 p225를 보면 creme과 cream을 구분하는데, 앞의 creme은 원래 불어로서 앞 음절의 e에 그라브가 찍힌 형태입니다. 저렇게만 보면 불어와 영어의 차이일 뿐 둘이 뜻이 원래는 똑같아요. 불어는 저걸 그라브 때문에라도 [크렘]이라 읽고, 영어도 간혹 크렘이라고 발음합니다만 그냥 똑같이 크림이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레시피에서는, 책의 설명대로 creme은 에멀전(emulsion)이며(여성들은 이게 뭔지 대강 짐작이 될 겁니다), cream은 미숙성 브랜디를 인퓨징하는 걸 가리켜서 서로 구별됩니다. 이 책처럼 꼭 주류가 아니라, 두루 다른 음식 조제 시에도 마찬가지입니다.

p272에 보면 피나 콜라다가 나옵니다. 책에 피나라고 되었습니다만 "피냐"가 표준 발음이고 미국인 히스패닉 할 것 없이 다들 그렇게 소리냅니다. 경구개 비음(硬口蓋 鼻音. palatal nasal)은, n 위에 비르구릴라, 혹은 틸드를 찍어서 표시하곤 하죠(책 해당 페이지의 원어 중 찍힌 기호도 참조). 아무튼 휴양지 해변에서(뭐 꼭 카리브해가 아니라도) 마시면 제격인 피냐 콜라다! 캬~ 바로 밑에 나오는 피냐 콜라다 누에보는 처음 들어 보는데 세상에는 제가 들어 보지도 못한 고급 아이템이 많다는 점 다시 실감합니다!ㅋ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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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중 10점
/추천해요
믹솔로지스트(Mixologist)를 아시나요.
영단어 Mix(섞다)와 Technology(기술)를 합친 믹솔로지(Mixology)는 칵테일을 만들기 위한 음료의 혼합 기술을 의미하는데 새로운 재료와 기술을 연구하고 분석, 배합하는 과학적인 예술이라고 표현하더라고요. 이러한 믹솔로지 칵테일을 만드는 사람을 믹솔로지스트라고 부른대요. 보통 바(bar)에서 일하는 분들이 믹솔로지스트 겸 바텐더라고 할 수 있지만 전문적으로 칵테일 기술을 습득하여 제조한다면 믹솔로지스트라고 봐야겠죠.
《얼티밋 바 북》은 믹솔로지스트인 미티 헬미히의 책이에요. 이 책은 새롭고 창의적인 칵테일 세계를 보여주는 믹솔로지를 위한 교과서라고 할 수 있어요. 미티 헬미히는, "완벽한 칵테일을 위한 비결은 세심한 부분까지 주의를 기울이는 데 있다. 비율적으로 균형이 잘 맞아야 하며, 모든 주조 과정이 빈틈없이 이루어져야 한다. 칵테일을 만든다는 건 재료와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오케스트라와 같은 예술 행위이며, 믹솔로지스트는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명지휘자와도 같다. 아름답고 멋진 칵테일을 위해서는 전문 바텐더의 셰이크 기법을 익히고, 알맞게 칠링한 잔을 준비하고, 칵테일을 장식하는 가니시에 대한 필수적인 도구와 기본적인 기법을 숙지하고, 다양한 스피릿, 와인, 리큐어의 특징을 구분할 줄 아는 등 몇 가지 기본적인 기술이 필요하다." (48p)라면서 칵테일의 미학을 완성하는 모든 기술을 이 책에 담았다고 하네요.
이 책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칵테일을 만드는 기술적인 요소이고 다른 하나는 다양한 주류와 칵테일 레시피를 다루고 있어서 각자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어요. 모든 레시피는 특별한 언급이 없으면 한 사람을 위한 한 잔의 칵테일 기준이며, 레시피에 '재료를 얼음과 함게 힘차게 흔들어 준다'라고 적혀 있으면 기본 칵테일 셰이커를 사용하면 된다고 하네요. 칵테일을 만들 때 사용하는 도구는 종류가 다양해서 고르기 어려울 수 있는데, 진짜 필요한 건 중요한 도구 몇 가지이며 스트레이너 결합형 칵테일 셰이커, 더블 지거/ 포니, 과일과 가니시를 자르기 위한 작고 날카로운 칼, 좋은 와인오프너와 병따개, 레몬 착즙기, 얼음 분쇄가 가능한 질 좋은 블렌더만 있어도 충분하고, 칵테일 레퍼토리에 따라 점차 과일 자르는 데 사용할 도마, 과일 껍질을 쉽게 벗길 수 있는 필러, 바 스푼, 바 타월, 스타일리시한 칵테일 픽 등을 추가적으로 늘려나가면 된다고 하네요. 칵테일을 제조하기 위한 모든 것을 기본적인 정보부터 전문적인 기술 팁까지 세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칵테일에 진심인 사람들에겐 더할 나위 없는 가이드북인 것 같아요. 술 자체보다는 분위기를 더 중시하는 사람인지라 시각적으로도 아름답고 맛도 특별한 칵테일을 좋아하는데 이 책 덕분에 믹솔로지스트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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