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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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그림책 또또아기그림책 시리즈(팬티야 반가워 + 변기야 부탁해)
우리 아이 첫 그림책 또또아기그림책 시리즈 (전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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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느낄 아기에게 사용법을 차근차근 알려 주고,
함께 천천히 연습해 보고, 성공할 때까지 가만히 기다려 주자!
※ 〈또또 아기그림책〉은 보고 또 보고, 읽고 또 읽고 싶은 아기책 시리즈입니다. 0-5세 아기들의 월령별 발달 과정에 맞추어 꼭 필요한 주제들을 담은 책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총서 (11)
작가정보
일본 도쿄디자인전문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다양한 책과 잡지 등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팬티야 반가워》, 《변기야 부탁해》, 《냉장고 안에서 무슨 일이?》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빨간 공이 통통!》 등이 있습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일본 문학을,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하고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어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옮긴 책으로 《팬티야 반가워》, 《변기야 부탁해》, 《레츠와 고양이》, 《오늘도 너를 사랑해》 등이 있습니다.
목차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 변기를 사용해야 하는 영유아를 위한 ‘첫 배변 훈련 그림책’
《변기야 부탁해》는 기저귀를 떼고 변기를 사용해야 하는 아기들을 위한 배변 훈련 그림책으로 변기가 무엇인지, 휴지는 언제 사용하는 것인지 등 기본적인 사용법부터 차근차근 알려 준다. 변기를 낯설게 느낄 아기들을 위해 변기, 휴지 등 배변 활동에 필요한 것들을 의인화해 친근감을 더했다. 아기들은 다양한 표정을 짓고 다양한 손동작을 하는 변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변기와 친해지고 싶다고 생각할 것이다.
● 변기에 배변하는 두려움을 없애 주는 가장 좋은 방법
_ 사용법을 차근차근 알려 주고, 함께 연습해 보고, 성공할 때까지 기다려 주자!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배변 훈련을 서두르거나 변기 사용을 강요하지 않고 아기 스스로 변기에 앉을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는 것이다. 의인화된 변기가 아기에게 조심스럽게 변기를 사용해 보라고 권하지만, 아기는 아직 변기가 두렵다. 하지만 엄마 아빠가 매일 변기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는 스스로 변기에 앉는다. 아기가 변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이제는 차분히 연습하며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줄 차례이다. 여러 번 시도하지만 번번이 배변에 실패하자 아기는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엄마와 변기는 속상해하는 아기에게 다시 해 보면 된다고 응원하고, 그러던 중 쪼르륵 소리가 들리고 아기는 변기에서 오줌 누기에 성공한다. 이 모습을 본 아기들은 ‘나도 변기에서 오줌 누어 볼까?’ 하는 생각을 하며 배변의 두려움을 조금씩 극복하게 될 것이다. 오줌 누기에 성공한 아기는 엄마와 손을 깨끗이 씻는 장면은 아기들에게 배변 후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 주어 올바른 위생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변기야 부탁해》는 아기에게 변기 사용법을 차근차근 알려 주고, 배변에 성공할 때까지 천천히 도전해도 괜찮다는 것을 알려 주는 생활 그림책이다.
● 배변 훈련 과정은 명쾌하고 재미있게, 색감은 부드럽게!
이 책에는 변기를 사용하는 방법부터 변기에서 배변 연습을 하고, 몇 번의 실패 끝에 성공하는 모습까지 변기에서 배변 훈련 하는 모든 과정이 정확하게 담겨 있다. 훈련 과정 안에 이 시기 아이들이 할 법한 질문들을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해 아기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한다. 이를테면 변기는 기저귀처럼 차는 거냐고 묻는 식이다. 또한 파스텔 톤의 그림은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 아기와 양육자에게 안정감을 주기도 한다.
《변기야 부탁해》는 배변 훈련 과정을 명쾌하면서도 재미있게 풀어내, 변기에 배변하기 시작한 아기가 느낄 불안감과 두려움을 없애 준다. 이 책은 아기가 배변 훈련 시작부터 끝까지 곁에 두고 계속 보고 싶은 그림책이 될 것이며, 더불어 배변 교육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양육자와 교사에게도 도움이 될 반가운 책이다.
기본정보
ISBN | 9788925576428 | ||
---|---|---|---|
발행(출시)일자 | 2023년 06월 10일 | ||
쪽수 | 40쪽 | ||
크기 |
197 * 199
* 9
mm
/ 351 g
|
||
총권수 | 1권 | ||
원서(번역서)명/저자명 | トレトレトイレ/うえだしげこ |
상세정보
제품안전인증 |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
---|---|
크기/중량 | 197 * 199 * 9 mm / 351 g |
제조자 (수입자) | 주니어RHK |
A/S책임자&연락처 | 주니어RHK 02-6443-8800 |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 종이에 손이 베이거나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책을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않게 주의하세요. |
제조일자 | 2023.06.10 | ||
---|---|---|---|
색상 | 이미지참고 | ||
재질 | 정보준비중 |
Klover 리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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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남자 아이어서 그런지
서서 변기에 오줌을 누는 것에는 거부감 없이 바로 적응을 했어요.
그런데 변기에 앉아서 응가를 몇 번 누는 경험을 하더니...
변기의 감촉이 별로였을까요?
아니면 변기의 구멍으로 빠질것 같은 느낌 때문일까요?
응가만큼은 꼭 기저귀에 하겠다고 해서
팬티를 입고 있다가도 응가 신호가 오면 기저귀를 갈아 입고 응가를 해요ㅜㅜ
부모의 말은 아이에게 많은 영향을 주지만
때로는 타인의 말이나 그림책 등이 더 큰 영향을 줄 때가 있죠.
저도 제가 가르치기 힘든 부분이 있을땐 관련 그림책을 찾아 읽어 주기도 해요.
<변기야 부탁해>는 우리 아이 배변 훈련 책으로 딱이에요.
그림책 속 변기에는 눈 코 입, 심지어 팔과 손도 있어요~
그리고 자신을 '으샤으샤 변기'라고 소개해요.
저는 '변기' 하면 왠지 더럽기도 하고 만지고 싶지 않은 그런 이미지인데,
이 그림책 속의 변기는 참 친근한 느낌이 들어요~
보통 3~4살에 배변훈련을 시작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아이의 마음이 준비되어 있어야 하죠.
그래서 이렇게 변기와 친해질 수 있는 그림책을 읽어주는건 참 좋은것 같아요.
으샤으샤 변기는 자신에게 오줌을 눠 보겠냐고 질문했지만
아이는 아직 기저귀가 좋다며 나중에 해보겠다고 거절해요.
하지만 평소 아빠, 엄마와 친하게 지내는 으샤으샤 변기에게 마음이 가긴 하네요~
우리 아이도 가끔 변기에 앉아서 응가를 누는 흉내를 내기도 하고,
남편이나 제가 변기에 앉으면 관심을 많이 보이기도 해요.
그림책이 아이들의 속마음을 잘 표현해줘서 우리 아이도 몰입을 하더라고요.
아이가 여러 번 읽어 달라는걸 보니 공감이 많이 되나봐요^^
그림 속 아이는 변기에 앉아 오줌을 누려고 시도해 보지만 잘 되지 않았어요.
그래도 괜찮다고 다음에 또 오라고 아이를 격려해주는 변기예요.
그리고 드디어 쉬야에 성공했을 때
개운하고 뿌듯한 아이의 표정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답니다ㅎㅎㅎ
엄마도 배변훈련은 처음이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막막하거나, 아이에게 배변훈련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을 심어 주고 싶다면
이 책을 함께 읽어 보는걸 추천드려요♡
※ 주니어RH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일단 이 책은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귀여워서 아이들 눈에 쏙 들어오는 게 장점입니다. 변기가 오줌도 누고 똥도 누는 곳이라는 건 잘 알고 있지만, 하얀 변기가 마냥 어색하기만 한 우리 딸. 그런 아이에게 귀여운 눈코입이 달린 변기의 모습은 한결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으샤으샤 변기’처럼 아이들이 따라하면서 즐거워 할 표현들이 자주 등장해서 아이가 집중해서 잘 읽어요. 이 그림책 속 주인공 아이도 자기처럼 변기에 올라가기만 하면 쉬야가 잘 안 나와서 고생하는 모습이라 그런가 더 집중하네요. 아마 경험이 있어서 그런가 더 몰입이 되었나 봐요. 드디어 졸졸졸 졸졸졸 쪼르륵 쉬야가 나오고 아이와 변기가 함께 즐거운 표정을 지으며 시원하다고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 딸아이도 변기에 대한 거부감이 조금은 줄어든 것 같네요.
전체적인 내용이 변기를 의인화시켜 주인공 아이와 대화를 하는 내용이라 변기에 대한 공포감이 큰 아이들이 읽으면 더욱 효과적일 것 같아요. 높은 변기, 으샤으샤 변기 등 아이의 시선으로 그려진 변기의 재미난 모습이 아이의 배변훈련을 좀더 수월하게 해줄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가 이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이번에야말로 변기와 좀더 친해져서 배변훈련에 성공하길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미 어른 변기에 작은 일을 보기 때문에 변기에 대한 거부감은 없다. 하지만 큰일을 볼때는 예외이기 때문에 좀더 친숙해질 필요가 있었다. 그림은 귀엽고 어른 변기 위에 아이 변기 커버 사진이 우리집에 있는 것과 비슷하게 생겨서 익숙해지는 연습을 하기 좋을 것 같았다. 사실 아이 변기 커버가 다 비슷하게 생기긴 해서 어느 집이나 상황은 비슷할 것 같다.
‘으샤으샤 변기’라는 이름이 재미있어서 아이가 집중해서 잘 본다. 변기에서 힘을 잘 주라는 의미겠지. 보통 화장실 문을 열면 변기가 보이는데 그림책의 화장실도 이처럼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좋았다.
아이가 변기 위에 있는 사진. 높아서 무서워할 수도 있는데 높다면서 좋아하는 표정이라 독자인 아이가 ‘무섭지 않고 재미있는 거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앉는 것에 성공했다면 반이상 성공. 물론 낯선 자세와 높이에서 일을 처음부터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급하면 다 하게 되어 있다.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될 책인데 소변을 보는 내용만 있어서 읽어줄 때는 대변으로 바꾸어 읽어주기도 했다. 우리 아이는 대변을 보는 내용이 필요하니까. 이 책의 그림처럼 우리 아이도 큰일을 볼때 변기활용을 잘 할 수 있도록 책을 자주 읽어주면서 이미지 트레이닝을 먼저 해보려고 한다. 언젠가 스스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일때까지. 물론 그게 언제든 할테지만 거부감없이 좀더 그 시점이 빨리 오길 바라며 오늘도 내일도 책을 같이 보려한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책을 통해 변기와 먼저 친해질 기회를 제공할수 있어서
참 유익하고 좋습니다
요즘 저의 육아 관심사는 배변훈련인데요, 좋은 기회로 변기야 부탁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배변훈련을 하면 좋을지 많이 찾아봤었는데, 우선 변기를 자주보여주고 변기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관련서적들을 보여주면 좋다 하더라구요!
이런 시점에서 변기야 부탁해 책은 딱 맞는 책이었다 생각이 듭니다.
일단 첫인상은 그림체가 눈에 띄었는데 호기심이 생기는 그림들이었어요. 저희 아이도 보자마자 흥미로운 눈으로 바라보더라구요!
그리고 변기를 사용하는데 주인공의 자유로운 감정표현이 담겨 있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자기의 감정을 이야기 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기 때문이예요.
배변훈련 뿐 아니라 교육적으로도 잘 만들어진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통해 변기랑 친해지는건 매우 성공적이었구요! 저희 집 변기에도 으쌰으쌰변기라는 별명이 붙었답니다^^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그림책을 제공받아 작성한리뷰입니다
좋은기회로 이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특히 "엄마,아빠랑 변기가 친해 보여..."라는 생각자극을 통해 아이도 변기를 좋아하게 될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재미있었는지 잠자리독서책으로 픽해서 들고 들어갑니다.ㅋㅋ 아직 배변엔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 책과 함께 언젠가 성공할 날이 오겠죠?^^
배변훈련 중인 아이한텐 너무너무 딱인 책이에요!!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그림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변기야 부탁해>라는 책은 의인화된 변기릉 통해 아이에게 변기 사용법을 알려주고, 천천히 여러번 도전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첫 아이다보니 배변훈련을 어떤 방법으로 알려줘야할지 고민이였었는데,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배변훈련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부모들에게는 기다림과 용기를 주는 방법을 알려주는 너무나도 좋은 책입니다.
배변훈련을 시작하는 아이, 배변훈련 중인 아기들과 꼭 함께 같이 읽고 배변훈련 성공해 보아요~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그림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아변기를 쓰다가
이제 어른변기를 같이 쓰는
아이들이 보면 딱 좋을 습관동화네요.
변기가 아이한테 소개를 합니다.
나는 으샤으샤 변기야
으샤으샤 변기가 뭐야?
오줌도 누고 똥도 누는 데야.
기저귀처럼 차는데야?
하하 이 부분에서
아들하고 빵터졌네요.
변기를 기저귀처럼 차는
그림이 나오거든요.
정말 재미있네요.
엄마라 아빠랑도 친한 변기
아이도 친해지고 싶다고 말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
변기랑 안친해질수가 없을것 같아요.
그림체도 귀엽고
내용도 정말 좋은 책이었습니다.
먼저 아이가 변기랑 친해지려구 관심가지말한 변기를 하나 준비하고 연습하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단 참여기회를 통해 변기야 부탁해라는 책을 받게되었어요
아무래도 엄마, 아빠가 그냥 설명해주는것보다 책으로 그림이랑 이야기를 들려주니 아이가 더 집중하고 좋아하더라구요
아직은 서툴지만 요즘 응가를 하면 변기앞에 가서 뿜뿌라고 하더라구요!
직접 보여주면서 알려주는것도 좋은데, 간접경험으로 책을 보여주는거 넘 강추합니다.
변기야 부탁해 책은 그림체가 넘 예뻐서 좋아요!!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그림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저귀떼기 준비 중인 18개월 아기에요~
차근차근 변기에 대해 알려주고 사용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그림책이 흔히 우리가 화장실가서 하는 모습이 담겨있어서 아이가 책보면서 똑같이 따라하더라구요^^
예를들어 휴지를 뜯어서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리고, 볼일을 보고 손을 닦는!!
엄마아빠가 알려주는거지만 책에나오는 친구가 같이 하니 더 흥미있어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한테 재촉하지않고 천천히 기다려줘야된다고 괜찮다는 것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라 아이도 부모도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