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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스물다섯

조장은의 그림일기
조장은 저자(글)
에디션더블유 · 2009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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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파릇한 청춘 20대, 그림일기로 자신의 삶을 말하다!
조장은 그림일기 『골 때리는 스물다섯』.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이십대 청춘의 리얼한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생생하게 전하는 그림일기이다. '그림일기’라는 독특한 작업 방식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는 청년 화가 조장은, 그녀는 ‘타자와의 소통의 힘을 발휘하는 거침없는 감성 표현’ 화법으로 화단의 주목을 끌었다. 그런 그녀가 전하는 그림일기는 해학적이고 유쾌한 그림과 위트있는 일기로 상처받은 청춘을 향한 따뜻한 위로를 펼쳐낸다.

이 책에는 조장은의 27년 인생과 그림이 들어있다. 사춘기를 능가하는 질풍노도의 시기 20대를 살아가고 있는 그녀의 사건 사고들은 난감하고, 당황스럽지만 우리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 회사에 지원하기 위해 한 줄 한 줄 이력서를 채워넣다가 ‘관련 자격증’, ‘영어 및 제2외국어’에 막혀서 좌절하고, 사랑 때문에 울다 웃다 하는 청춘의 이야기는 그녀의 이야기를 넘어 20대 청춘의 자화상을 담고 있다.

조장은의 그림일기는 솔직하고, 익살맞고, 소심한 배짱을 드러낸다. 연애도 척척하고 일도 척척 할 것 같은 20대 이지만 인생의 그 어떤 시기보다 복잡하고, 꼬여있다. 그러나 조장은 좌절하지 않는다. 그녀는 자신 앞에 닥친 문제를 해학적으로 넘기고 슬며시 따스한 위로를 던진다. 사소하지만 사소해서 누구랄 것도 없이, 바로 내 얘기가 아닌가 할 정도로 가슴에 와서 콕 조장은의 그림일기는 어떤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는 20대 청춘의 기억을 소개한다.

작가정보

저자(글) 조장은

저자 조장은[글 그림]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미술학부에서 한국화를 전공했고, 동 대학원에서 한국화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까지 세 차례의 개인전을 가졌고, 여러 번의 단체 기획전에서도 작품을 선보였다. ‘그림일기’라는 작업 방식으로 자신과 나아가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깨우치고 있는 청년 화가. 그는 오늘도 인사동에 가서 물감을 사고, 종이를 사고, 붓을 사느라 한 달 치 알바 비를 다 써버렸다. 그러나 그는 풍요롭다. 그가 화폭에 담는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들이 그것을 마주하는 이들에게 큰 공감을 자아내기 때문이다.

개인전
제 1회 개인전 (색시한 그림일기), 갤러리 도스
제 2회 개인전 (골 때리는 스물다섯), KTF the Orange gallery
제 3회 개인전 (센티멘탈도 하루이틀), 대안공간 충정각

주요 단체전
KCAF (한국현대미술제), 예술의 전당
하하미술관展, 금산 갤러리
PLAY SHOW展, 본화랑
Enjoy with the Comic Art展, 현대백화점 Gallery H (미아점)
내일을 향해 쏴라!, 대안공간 충정각
Art at Home-Wonderful Life, 두산 갤러리
笑笑SoSo웃어도 돼요!?, 고양 어울림 미술관
제9회 나혜석 미술대전, 수원 미술전시관

목차

  • 첫 번째 [색시한 그림일기]
    • 영어를 못해서 좋은 점 [쥐뿔도 없어서] • 안녕 내 그림 [심심할 리가 없죠] • 어젯밤 이야기 [기억이 안 납니다] • 이력서 • 오늘은 낮술만 했어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 네가 와서 [내 꿈에 오지 마세요] • 작업의 정석 • 애인 • 가랭이 찢어질라 [가랭이 찢어질라] • 달리기 • 걱정 [인생이 참 힘드러] • 사랑하는 아빠에게 • 비행기 안의 변태 • I♡뷕히니 [sorry 라인] • 막걸리의 위로 [정신을 차리고 싶지 않아] • 비가 축축 [화장까지 다했는데 걸려온 전화 나 오늘 못 만나] • 일기 • 외로운 겨울 밤 [미련이 길어서] • 그래도 올인

    두 번째 [골 때리는 스물다섯]
    • 겪을 때마다 어려운 일 [마음이 시끄러워서] • 생얼의 거짓말 [다크써클이 무릎까지 내려온 날] • 스케치 여행 • 쇼핑의 즐거움 • 크리스마스 처녀귀신 [죽 쒀서 개 줬다] • 소개팅의 굴욕 [니가 사준 귀걸이 소개팅에 하고 나간 사연] • 엄마, 사랑해 [엄마 만원만] • 뭐 이런 걸 그렸냐고 물으신다면 • 쌍꺼풀 수술하면 좋아해 주려나 [쌍까풀 수술 시뮬레이션] • 맞선 [씨발 거짓말로 웃기] • 벼룩 잡는 법 [개념아 어딨니] • 무기여 잘 있거라 [첫사랑 옵하의 간만의 기별] • 청년 실업 일조 [청년 실업 일조] • 바람난 촌년 • 여행의 묘미 • 상처 [몇 번이나 깨진 이 접시 이제 진짜 버린다] • 대낮에 한 이별 [그지 같은 놈] • 바보 [개] • 자라나느라 조금 피곤합니다 [미안합니다] • 나는 나 [올 것이 왔는데 가린다고 가려지나] • 언니의 조언 [새 구두는 아프지만 간지가 난다] • 나의 한국화, 나의 그림 • 비누천사 • 친구의 결혼식 [꿈에서 본 미래의 남편님 내 스타일 아닌데] • 절친 노트

    세 번째 [센티멘탈도 하루이틀]
    • 여자의 변신은 유죄 [미인계] • 엄친딸 [별 꼬라지 다 보겄네] • 나에게 주는 선물 • 여행 중에 엄마가 보내준 메일 • 내 동생 [돌아이 생쇼 Ⅰ] • 눈 내리던 밤 [눈 오는 날 똥개들] • 가을이 온 걸까? [븅신] • 귀차니즘의 승화 [즐거운 나의 집] • 날라리 신자 [하나님 바보 나는 개자식을 죽도록 사랑했습니다] • 정직과 상처 [밧데리가 없어서 참는다] • 내 친구 나연이 • 까먹지 말아야지 • 깜깜한 밤 별 하나 • 너만을 느끼며 [뽀뽀귀신] • 우리 사랑하지만 • 꿈 • 빵꾸 [품안의 자식] • 머리 자른 날 [돈 주고 한 머리] • 서른 살이 되면 어떨까 • 찌질한 연애 [나쁜 년]

    네 번째 [돌아이 생쇼]
    • 외롭지 않은 이유 [돌대가리] • 후회 [안 되는 줄 알면서 왜 그랬을까] • 27 • 연하남 • 봄이 오긴 옵디다 • 요리왕 • 파자마 파티 • 이제 그만 날아가줬음 좋겠네 [날아가 부렀네] • 하나님에게 • 사랑스러운 여인 • 개미와 베짱이 [매일 밤 이 지랄] • 눈물이 주룩주룩 [개자식] • 행복 [내 팔자가 상팔자] • 꽃 [꽃] • 로또 [옵하를 만나러 갑니다] • 그때그때 달라요 • 밀고 땡기기 • 하이 서울 페스티벌 • 영화배우 예지원 [색시한 그녀 그의 색시] • 21세기 신사임당 [제겐 무지개가 있어요] • 봄 냄새 나, 킁킁 • 욕심쟁이 • 망각의 동물 [광년이 필수소품]

책 속으로

니가 사준 귀걸이 소개팅에 하고 나간 사연
소개팅에서 무지하게 굴욕을 당했다.
예전에는 미대 다닌다고 하면 그만이었건만, 그림 그리는 일을 한다는 나에게,
그러니까 직업이 뭐냐고 물어보는 이 이상한 아저씨는 뭐지?
수입원이 뭔지 궁금했는지, 경제적 생산성이 없는 일은 직업으로 안 치셨던 건지.
더 이상 설명하기 귀찮아 집에 가야 한다고 했다.
오늘 따라 왜 니가 사준 귀걸이를 하고 나온 걸까?
한 작품 끝날 때마다 너무나 궁금해하던 네가 너무 보고 싶어서 전화를 걸고 말았다. P. 64~65

달리기
어디로 가야 할지도 모르는 주제에 눈치 보며 달리는 척 하기를 그만두고 잠시 호흡을 고르고 바람을 느끼며 단련해야 할 순간이 왔다.
하나도 늦지 않았다.
나는 천천히 자라는 사람이다.
나는 어떤 사람과는 다른 길을 갈 뿐이다. P. 29
청년 실업 일조
꺄울, 대학원마저 졸업했다.
돌이켜 보면 지금까지 내 인생에서 대부분이 학생 신분이었다. 그 안에서 많은 일이 있었다. 우선은 그림 그리는 날들이 외롭지 않게 함께 할 친구들을 얻어서 감사했다. 나의 생각은 점점 자유로워졌고 나와 나의 그림에 대한 자신감도 갖게 되었다. 무엇보다 막연히 원하기만 했던 목적지로 나아가는 길을 찾았다.
아직도 멀기만 한, 울퉁불퉁하고 꼬불꼬불한 길이지만, 첫 그림일기 전시회로 첫발을 디딜 수 있었다. 내가 너무 게으름피우며 천천히 가고 있나 걱정했는데, 나도 모르게 나는 그 길을 향해 가고 있었다.
일정한 수입이 없는 고학력 청년 실업에 일조하긴 했지만, 백수라기보다는 난 후리랜서니깐.
열심히 또 갈 길을 가야겠다. P. 78~79

기억이 안 납니다
동네 오뎅 바에서 친구랑 소주에 맥주를 안주 삼아 인생과 사랑을 논하고 있었다. ‘난 대학만 가면 남친 생기고, 졸업하면 취직도 하고 결혼도 하고 그런 건 자동시스템인 줄 알았어!’ 라고 말한 것까지 기억이 나는데 집에 언제 어떻게 왔는지 모르겠다. 내 방 이불 속이긴 한데 무릎엔 멍투성이고, 귀걸이는 한 짝밖에 없다. 속이 아픈 것보다 아빠한테 혼날 게 더 걱정이다. 온 방을 뒤져 휴대전화를 찾아서 어제의 행적을 살핀다. 어휴, 야밤에 전화는 여기저기 왜 그렇게 걸었던 걸까? 함께한 친구와 함께 어젯밤 사건들의 주파수를 차근차근 맞춰 본다. 하나 둘씩 떠오르는 만행에 차라리 기억이 안 났으면 좋겠다.
이 방 문 열고 나가면 난 이제 죽었다.
기억이 안 납니다……. P. 16~17

출판사 서평

화가와 여자, 정말 골치 아픈 20대 이야기!
연애도 척척 일도 척척? 과연 그럴까? 20대 청춘들은 사실 인생의 그 어떤 시기보다 매우 복잡한 인생을 산다. 힘이 있지만 유약하고, 자신만만하면서 동시에 맥빠져하고, 패기 넘치면서도 두려워한다.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오늘날 우리 사회에 사는 스물 몇 살 청춘들의 리얼한 이야기를 화폭에 옮겨왔다. 그의 화법은 ‘타자와의 소통의 힘을 발휘하는 거침없는 감성 표현’으로 화단의 주목을 끌었으며 신한국화로 불리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가 화가로서 직접 그린 그림에, 화가라는 직업을 떠나 우리 사회의 현재를 살고 있는 20대 여자로서 쓴 일기를 담고 있다.

해학 넘치는 그림과 일기가 주는 따뜻한 위로
조장은의 그림을 앞에 두면, 누구랄 것도 없이 꼭 자신의 20대를 떠올리게 된다. ‘니가 사준 귀걸이 소개팅에 하고 나갔다’가 그림 그린다는데도, 계속해서 그러니까 직업이 뭐냐고 묻는 이상한 사람 때문에 ‘다크서클이 무릎까지 내려오’는 날도 있다. 사각모를 쓰고도 ‘청년 실업에 일조’하며 시시때때로‘엄마, 만원만’ 하고 손 벌리기도 한다. 아, 나의 20대 시절도 책 속의 이런 사연들처럼 골치 아프긴 했던 것 같다. 그 후로도 인생이 쉽지만은 않지만, 점점 더 나아진다는 것만은 분명하다. 이 책의 여주인공처럼 해학적이라면 말이다.

천연덕스러운 20대, 좌충우돌, 사면초가, 낙심천만 그렇지만 웃는다!
좌충우돌, 사면초가, 그리고 낙심천만. 20대의 속내를 다 드러냈다고 해야 할까? 이 책은 동세대 독자들에게 쉽게 공감을 사고, 그들의 꼬이는 인생을 위로하면서 다시 한 번 도전할 용기를 준다. 그런데 어쩜 이렇게 천연덕스러운지. 저자는 뭔가 될 듯 안 될 듯 불안한 상황에서도 늘 남들을 웃길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무턱대고 용감했던 그 순수한 20대의 시간을 기억하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살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된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96089063
발행(출시)일자 2009년 10월 10일
쪽수 182쪽
크기
151 * 195 mm
총권수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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