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정보
저자 안성수는 동국대학교 관광경영학과, ICIF(Italian Culinary Institute for Foreigners), 캐나다 조지 브라운 컬리지, 르 꼬르동 블루 런던,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 외식조리 석사과정을 통해 서양 요리와 와인에 대해 공부하였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와 영국 런던에서 셰프로 근무했으며, 라퀴진 케이터링팀, 젊은 셰프들의 케이터링 전문업체인 ‘싱글 쉐프’의 팀장을 거쳐 현재 조리외식연구회 ‘한스푼’의 부회장 및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 전임교수를 지내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에서 요리 강좌를 운영하였으며, O’live TV 〈챌린지 투 쉐프〉, MBC 〈생방송 오늘 아침〉, KBS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 Food TV 〈청년요리열전〉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자 안성환은 경희대학교 관광대학 조리과학과를 졸업한 후 프랑스 본에서 CFPPA(Centre de Formation Professionnelle et de Promotion Agricole) BP 소믈리에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프랑스 농업진흥청 Sopexa가 주관한 제5회 국제 소믈리에 대회에서 와인 컨설턴트 부문 우승을 하였습니다. 와인 양조를 직접 경험하고 프랑스 메르퀴레에 위치한 ‘발도르’ 호텔 레스토랑에서 소믈리에 견습생으로 지내면서 와인에 대해 실질적인 경험을 쌓았습니다. 국내에서는 프랑스 문화원 내의 카페 ‘Cafe de paris’에서 프렌치 셰프와 호흡을 맞추었고, 젊은 셰프들의 케이터링 전문업체인 ‘싱글 쉐프’의 활동을 거쳐 현재 이태원의 유명 레스토랑 ‘오키친(O kitchen)’에서 수셰프(sous-chef)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자 박성우는 한국관광대학 호텔조리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싱가포르에서 조리 경력을 쌓았습니다. 미국 뉴욕을 여행하며 유명 셰프 ‘다니엘 불뤼(Daniel Boulud)’를 우연히 만나 그의 레스토랑인 ‘DBGB’와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alto’에서 견습을 하여 견문을 넓혔으며, 싱가포르 쉐라톤 호텔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DOMVS’에서 근무하였습니다. 국내에서는 압구정에 위치한 유명 레스토랑 겸 카페인 ‘피프티(Fifty)’에서 근무하였고, 좀 더 폭넓은 경험을 쌓고자 현재 이탈리아로 건너가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Al porticciolo’에서 수셰프(sous-chef)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2010년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셰프 콘테스트에서 우승하여 O’live TV 〈다니엘 헤니 아웃백 가다〉에 출연하였고, MBC 〈약이 되는 밥상〉, 〈찾아라! 맛있는 TV〉, 〈공감! 특별한 세상〉에 출연하는 등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목차
- Intro 누구나 바로 시작할 수 있는 파스타 첫걸음
다양한 파스타의 종류
직접 만들어보는 파스타 생면
홈메이드 파스타 소스 & 육수
홈파스타 기본 식재료
홈파스타 기본 조리기구
알아두면 좋은 이탈리아의 식문화
Part 1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기본 파스타
알리오 올리오
로제소스 카펠리니 코테키노
봉골레 애호박 링귀니
새우 크림 페투치네
아스파라거스 스파게티
토마토소스 페투치네
≫이야기가 담긴 파스타
Part 2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인기 만점 카페 파스타
스파게티 디 마레
토마토소스 미트볼 스파게티
바질페스토 링귀니
볼로냐풍 라자냐
펜네 아라비아타
볼로네제 스파게티
세 가지 치즈소스 푸실리
페투치네 네로
모차렐라 오븐 베이크 콘킬리에
≫파스타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추천 와인
Part 3 냉장고 속 재료로 만드는 간편 파스타
브로콜리 펜네
우유 파르팔레
베지테리안 오레키에테 수프
모둠 버섯 카사레체
시금치 카르보나라
포테이토 페투치네
마늘종과 소고기 부카티니
김치 스팸 링귀니
명란젓 찬밥 아란치니
된장 스파게티
치즈 라비올리
≫이탈리아의 다양한 지역별 음식
Part 4 프로처럼 맛스럽고 멋스럽게, 셰프의 파스타
오리엔탈 라이스 누들
탄두리 치킨 스파게티
새우 오징어무스 라비올리
꽃게 링귀니
프렌치 어니언 푸실리
시금치 리코타치즈 카넬로니
오이스터 스파게티
스모크 치즈 뇨키
소고기 들깨소스 피치
링귀니 디 마레
≫이탈리아 요리가 친숙해지는 셰프 이야기
Part 5 다이어트 돕는 저칼로리 파스타
훈제연어 푸실리 샐러드
가지소스 스파게티
페타치즈 파르팔레 샐러드
구운 파프리카 페투치네
오징어 완두콩 토마토 스파게티
루오테 삼색 파스타 샐러드
참치 방울토마토 펜네
대구살 링귀니
≫파스타에 곁들이면 좋은 음료
Part 6 파스타를 더욱 맛있게, 사이드 디시와 디저트
〈Antipasti〉
케이퍼 크로스티니
쥬키니 모차렐라 롤라티니
감자 시금치 프리타타
채소 미네스트로네
포크 밀라네제
새우 수플레
프리토 파타타
갈릭브레드
〈Insalata〉
베이컨 멜론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
루콜라 새우 샐러드
채소 스틱과 바냐 카우다
〈Dolci〉
살라미 초콜라토
판나 코타
자바이오네
마스카포네치즈 젤라토
아마레티
유용한 식재료 구입처
출판사 서평
레시피와 스타일, 젊은 감각의 셰프들이 제안하는
파스타의 모든 것을 집에서 즐긴다!
이탈리아 대표 음식인 파스타가 특유의 간편하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로 20~30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면, 기본 소스, 기호에 맞는 식재료만 갖추면 그 조합에 따라 수백 가지의 메뉴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파스타는 가장 ‘캐주얼’한 음식이라 할 수 있다.
<셰프의 홈파스타>는 이렇게 간편하고 다양한 파스타를 집에서 만들어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레시피북이다. 해외 각지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20~30대의 셰프 3인이 젊은 감각으로 다채로운 메뉴와 스타일을 선보인 책으로, 파스타 생면과 기본 소스 만드는 법을 소개해 홈메이드 파스타를 처음부터 끝까지 안내하며, 이들의 조합으로 만들 수 있는 파스타 메뉴를 총망라했다. 소스만 갖추면 바로 만들 수 있는 파스타뿐만 아니라 냉장고 속에 있는 흔한 재료로 만드는 응용 메뉴, 조리와 스타일링을 전문적으로 소개한 레시피까지, 파스타의 모든 메뉴를 엮어냈다. 또한, 파스타에 곁들일 수 있는 빵, 샐러드에서부터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한 사이드 디시와 디저트, 추천 와인까지 소개해 완벽하게 파스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 끼 식사로만 여기기엔 맛있고 멋스러운 파스타!
기본 레시피부터 셰프의 레시피까지 한 권에 담았다!
이탈리아의 대표 음식으로 피자만큼이나 우리에게 친숙해진 파스타. 파스타는 단순히 끼니를 때울 메뉴 중 하나가 아니라, 간편하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로 젊은 층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단어가 되었다. 간편하되, 초라한 식사를 하고 싶지 않은 20~30대에게 파스타는 그야말로 맞춤 메뉴인 것이다.
이처럼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생소하거나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는 요즘, 정작 파스타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카르보나라, 봉골레,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를 주문할 때마다 같은 메뉴만을 반복한다. 만약 파스타가 면과 소스, 재료에 따라 얼마든지 풍성하고 다채롭게 변하는지 안다면 더 이상 같은 메뉴를 주문하는 실수는 하지 않을 것이다.
<셰프의 홈파스타>는 간편한 데다 다양하기까지 한 파스타를 집에서 만들어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세 명의 젊은 셰프들이 소개한 레시피북이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지에서 서양 요리와 와인을 공부한 세 명의 셰프는,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부터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재료나 조리법을 우리 입맛에 맞게 변형한 메뉴까지, 각국에서 터득한 레시피와 노하우를 아낌없이 모아 이 책에 담았다.
젊은 감각을 고스란히 담아낸 <셰프의 홈파스타>는 기본 소스만으로 만들 수 있는 파스타, 레스토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파스타, 냉장고를 열면 찾을 수 있는 간편한 재료들로 만들 수 있는 파스타 등 그 어떤 이탈리아 요리를 소개한 책보다도 다양한 파스타 메뉴를 선보이며, 여기에 파스타와 함께할 수 있는 사이드 디시와 디저트, 와인까지 소개해 보다 완벽하게 파스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이 책의 특징
면과 소스에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파스타 메뉴를 총망라!
파스타는 파스타 면을 주재료로 사용한 요리의 명칭으로, 우리가 익히 아는 스파게티, 푸실리, 링귀니 등이 파스타 안에 속한다. 이 책에서는 스파게티, 링귀니, 페투치네 등의 롱파스타와 펜네, 푸실리, 라비올리 등의 쇼트파스타를 고루 사용해 다양한 파스타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파스타 면을 직접 만들어 생면으로 파스타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파스타의 기본 소스 4가지와 육수 2가지를 소개하여 홈메이드 파스타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도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
면과 기본 소스가 갖추어져 있다면 바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한 레시피뿐만 아니라 냉장고 속에 있는 흔한 재료를 사용한 응용 레시피, 좀 더 욕심을 내어 맛과 스타일링을 전문적으로 연출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셰프의 레시피까지, 면과 소스, 식재료의 다양한 조합으로 파스타의 모든 메뉴를 엮어냈다고 할 수 있다.
파스타에 곁들일 수 있는 사이드 디시와 와인까지 완벽하게 갖추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파스타를 주문했을 때, 파스타 한 접시만 나오는 곳은 없다. 간소한 차림이라 하더라도 빵이나 음료가 곁들여지기 마련이다. 이탈리아 정식 메뉴 중 파스타가 포함되는 프리모 피아티(primo piatti)에도 다양한 사이드 디시와 디저트가 있다. <셰프의 홈파스타>에서도 완벽하게 파스타를 즐기기 위해, 식전에 속을 달래는 안티파스티(antipasti), 본식을 마친 후 입가심을 위해 먹는 샐러드인 인살라타(insalata), 디저트인 돌치(dolci)로 구분해 빵, 샐러드에서부터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한 사이드 디시와 디저트를 소개한다. 더불어 셰프가 추천하는 와인까지 곁들인다면 레스토랑 못지않은 홈파스타를 차릴 수 있을 것이다.
젊은 감각을 가진 3인의 셰프가 제안하는 스타일 파스타!
세 명의 저자는 국내뿐 아니라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지의 전문 교육기관과 레스토랑에서 서양 요리와 와인을 공부하였으며, 여러 방송 매체와 콘테스트를 통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더불어, 파스타를 즐기는 독자들과 호흡할 수 있는 20~30대의 젊은 셰프들이다. 젊은 감각과 해외 각지에서 경험한 풍부한 노하우 덕에 이들의 레시피와 스타일은 세련되면서도 다채롭다. 비슷한 연령대의 독자 입장에서 메뉴를 채워나갔다는 저자의 말처럼, 파스타를 즐겨 찾는 독자들이 원하는 맛과 스타일을 구현하기에 손색없는 셰프들의 홈파스타는 더욱 쉽고 맛있고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
■ 저자의 글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삶은 파스타 면과 짭조름하게 끓인 소스를 뜨거운 팬에서 재빨리 익혀 버무린 다음 하얀 파스타 그릇에 담아내어 포크로 휘감아 입안에 넣었을 때, 씹을 때마다 느껴지는 파스타의 질감과 소스의 향을 느껴보는 시간은 언제나 여러분들에게 즐거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만들어가는 파스타에 새로운 감동의 맛이 함께하기를 기대합니다. Boun Appetito!!”_ 프롤로그 중에서
기본정보
ISBN | 9788993357707 |
---|---|
발행(출시)일자 | 2012년 02월 01일 |
쪽수 | 176쪽 |
크기 |
188 * 254
* 20
mm
/ 460 g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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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손쉽게 만들어볼수 있는 파스타의 모든것을
맛나게 따라해볼수 있는 세프의 홈파스타를 소개할께요.
이 레시피책을 사면 파스타면을 덤으로 끼워주네요.
집에서 자주 만들어보는 레시피가 아니라서 밖에서 가끔 돌잔치나
부페에서 먹기만 했었지만요.
파스타는 비빔국수처럼 만들기가 쉽지 않을것 같애서 쉽게 손이 가지않는
레시피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책을 보고 고정관념을 버렸어요.
책을 하나하나 펼쳐보면 색다른 맛이 나는
파스타의 모든 것이 신기하고 맛있게 따라해보고 싶은 욕심나는 레시피액이었어요.
이 책의 저자는 세프 3인이 함께 자신들의 비법을 자세하게 소개한 레시피책이예요.
손쉽게 만드는 기본파스타.
인기만점 카페 파스타.
냉장고 속 재료로 만드는 간편 파스타.
프로처럼 맛스럽고 멋스럽게.
세프의 파스타. 다이어트 돕는 저칼리 파스타에 다양하게 담아낸 레시피책이예요
파스타를 맛있게 만들어보려면 파스타의 기본기를 알아야 하겠네요
파스타가 이렇게 다양한 면이 있는 줄 몰랐어요.
책과 함께 받은 사은품으로 받은게 그냥 파스타면이 아니라
명칭이 링귀니라고 하네요. 8번쪽이요.ㅎㅎ
직접 만드는 파스타 생면도 있군요.
대부분 시판 파스타 포장제품을 사용하는줄 알았는데요.
레스토랑에선 이렇게 사용한다고 해요
파스타는 이탈리아 요리로 세계적으로 유명해서 알고는 있지만
좀더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기본파스타를 첫번째로 소개한 알리오 올리오 이건 좀 들어본 것 같아요.
알리오 올리오...라는 뜻이 마늘과 오일이라는 뜻이래요.
마늘을 주재료로 한 파스타래요.
가난한 지역에서 유래한 레시피였는데 지금은 널리 사랑받는 레시피라고 해요.
드라마 파스타에서 소개되어 더 유명해진 레시피이기도 해요.ㅎ
이건 참 쉬워서 만들기가 간편하겠어요.
이야기가 담긴 파스타가 나왔어요.
카르보나라 많이 즐겨먹죠?
이 카르보나라가 왜 카르보나라일까? 항상 궁금했는데요.
이탈리아 석탄광부가 즐겨먹는 거라서 해서
광부의 스파게티로 불렀대요.
소금에 절인 고기와 달걀만으로 만들어먹은 파스타가 카르보나라의 시초가 되었는데
파스타를 먹다가 옷에 붙은 석탄가루가 접시에 떨어진 모습을 보고 굵게 으깬 후추가루를 뿌려먹게 되었대요.
그래서 석탄을 뜻하는 카르보네에서 이름이 유래된거래요.ㅎ
된장으로 스파게티 그맛이 궁금해요.
만들어봐야겠어요.
참치 방울 토마토 펜네
이 레시피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레시피라고 해요.
쉽고 맛있는 스타일로 따라해보고 싶어져요.
세프의 홈파스타를 두고두고 활용해야겠어요.
기본 파스타를 토마토로 먼저 도전해보려구 해요.ㅎㅎ
와우..드디어 책이 도착했네요.
일하느라 잠시 잊었는데 택배가 도착했다는 전화를 받고..뭐지뭐지...그랬네요..
퇴근해서 반가운 마음에 얼른 뜯어보았네요.
파스타는 특히나 저희 작은 아이가 참 좋아하는데요..
엄마가 음식솜씨가 그닥이다보니 딱 한번 해준거 같네요.
우리 작은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만 바로
"엄마, 스파게티해주세요..."라고 하네요..ㅋㅋ
아직 엄마가 책을 잘 보질 않아서 더 보고 해주마하고 대답을 하고 책을 훑어보았습니다.
목차를 훑어보니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가 잘 되어 잇네요.
파스타의 첫걸음,기본파스타,카페파스타,간편 파스타,셰프의 파스타, 저칼로리 파스타, 사이드 디시와 디저트..
초보자부터 음식을 만드는데 있어서 거부감 들지 않게 자세한 설명과 사진이 들어 있네요.
사실 스파게티하면 전 피자집에서 파는 오븐스파게티정도 밖에는 몰라요..ㅋㅋ
그것만 먹어봤거든요.
이 책을 보고 파스타의 신세계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이렇게 많은 종류의 파스타가 있을꺼라고는 생각못했어요..
이젠 이 책을 통해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렵니다.
우리 아이들이 엄마 음식솜씨에 놀랄수 있게...ㅋㅋㅋ
맛있는 파스타책이 제게 왔어요~
다양한 파스타의 종류부터 이탈리아의 식문화까지
다양한 파스타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특히 우리나라의 곶감이야기나 도루묵 이야기 처럼
모든 나라의 전통음식에는 숨겨진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푸타네스카]는 장보기가 어려운 창녀들이 저장 가능한 재료로
급히 허기를 달랠 수 있었던 유래 이야기가 있습니다.
Part 1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기본 파스타] 편에서 첫번째 요리로 등장한
'알리오 올리오'는 드라마 <파스타>에서 소개되었지요~
'마늘과 오일'을 주재료로 해 제 입맛에도 잘 맞는 메뉴 입니다.
Part 3 [냉장고 속 재료로 만드는 간편 파스타]편에서는
시금치 카르보나라와 명란젓 찬밥 아란치니, 된장 스파게티가 눈에 띕니다.
일반 된장보다는 고소한 맛이 강한 보리 된장이나 애된장을 이용하는 된장 스파게티~!
된장과 토마토 소스의 색다른 조화를 맛 볼 수 있다는데,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멋진 메뉴였답니다.
Part 6 [파스타를 더욱 맛있게, 사이드 디시와 디저트] 편에서 소개된
<포크 밀라네제>인데요~
밀라노 풍으로 요리했다는 뜻이라고 하며, 돈가스와 비슷하지만 그 맛이 궁금하더라구요!
[셰프의 홈파스타]는 20~30대의 셰프 3인이 젊은 감각으로
다채로운 메뉴와 스타일을 선보인 책으로,
파스타 생면과 기본 소스 만드는 법을 소개한
홈메이드 파스타의 좋은 안내서 였어요~
오늘 저녁엔 맛있고 멋스러운 파스타를 만들어 봐야 겠어요~!
특별한 날, 또는 데이트 코스로, 또는 여자들끼리의 수다모임에서 조금은 고상을 떨며 찾았던 음식이었다.
하지만 요즘엔 동네 피자가게에서 피자에 곁들어 주문 가능한, 언제든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참 아이러니한 게 왠지 집에서는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 음식이라는 점이었다.
이런 내 사고회로(?)를 바꾸게 된 계기는 일본유학생활이었다.
일본은 서양음식도 워낙 자기화 시킨지 오래이다보니 스파게티는 정말 손쉽게 해먹을 수 있는 요리 중 하나였다.
스파게티 면과 물을 넣어 전자렌지에 돌리면 면이 삶아지는 편리한 용기도 100엔샵에서 단돈 100엔이면 산다.
그리고 토마토소스, 크림소스, 카르보나라 종류별로 스타게티 소스가 3분카레처럼 판매되고 있다. 것도 100엔이면 산다.
소스안에는 버섯도 있고 참치도 있고 치킨도 있다.
면을 삶고 후라이팬에 소스와 함께 볶으면 손쉽게 스파게티 완성이다. 맛도 일품이다.
그렇게 저렴하고 손쉽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다는 이점으로 내 스파게티 요리를 점점 진화해갔다.
다진 마늘과 식용류와 함께 양파를 볶고, 베이컨을 넣기도하고, 닭가슴살을 넣기도 하고, 새우 및 해산물을 넣기도 했다.
뭘 넣든 그럴듯하고 맛난 한끼 일용할 양식이 되었다.
그 맛이 그리워지면서 조금씩 파스타에 대한 관심이 마음 속 한곳에서 커져가는 찰라
이 책의 소개글을 발견하게 되었다.
젊은 감각의 셰프 3인이 제안하는 파스타의 모든 것!
손쉽게 만드는 기본 파스타, 인기 만점 카페 파스타, 냉장고 속 재료로 만드는 간편 파스타,
프로처럼 맛스럽고 멋스럽게 셰프의 파스타, 다이어트 돕는 저칼로리 파스타.
쉽고 맛있는 스타일의 파스타를 집에서도 만들 수 있게 구성했다는 점이 내 눈을 사로잡은 것이다.
그런데 이 책...단순한 요리의 레시피만 늘어놓은 게 아니다.
파스타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를 위해, 파스타의 면의 종류, 소스만드는 법, 식재료, 조리기구까지
꼼꼼히 친절하게 설명하며 시작한다.
그리고 각 파트 사이사이 유명한 파스타에 담긴 이야기와 유래, 파스타와 함께 즐길면 좋은 추천 와인,
파스타의 본고장 이탈리아의 다양한 지역별 음식에 대한 설명,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요리 셰프 이야기까지
파스타에 얽힌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첨가해 놓았다.
이거야 읽고나면 파스타를 만들어보고 싶은 욕구가 점점 끓어오른다.
근사하게 요리해서 와인까지 갖추고 누군가를 초대하고 싶어져 엉뚱한 상상까지 하게 만든다.
이런게 요리책의 매력이고 재미일까?
맛깔나게 보이는 파스타의 사진을 보면서 레시피를 읽으며 행복한 상상을 해본다.
+ 책 속의 나와있는 종류는 아니지만
닭가슴살과 파프리카를 넣은 히메로스표 크림스파케티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책 속에 나와있는 파스타, 어서 도전해보고 싶네요. ㅎㅎㅎ
양식을 배우면 파스타를 즐겨 해먹을 수 있을 것 같아 자격증도 취득하였다. 하지만 쉽지 않았다.
몇가지의 소스들은 배웠지만 파스타를 즐겨먹을 수 있을 만큼 실력도 따라주지 않았다.
요즘 많은 사람들은 파스타를 즐겨 먹는다. 마트에서도 다양한 파스타 재료들을 쉽게 구할 수 있다. 하지만 처음 만들어보고 매일 해먹는 음식이 아닌 만큼 쉽게 만들지 않게 된다.
셰프의 홈파스타는 젊은 감각의 셰프3인이 제안하는 파스타의 모든 것이 들어있다.
처음 소개하는 것은 다양한 파스타의 종류가 담겨져 있다. 우리가 흔히 먹는 파스타종류부터 보기만 했지 이름도 생소한 파스타들을 소개하고 있다.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파스타 소스와 육수만드는 방법과 기본 식재료들 거기에 조리기구들도 소개하고 있다.
파스타의 고향인 이탈리아에 대한 설명도 중간에 들어 있어 지루하지 않고 파스타에 더욱 가까이 가게 해주고 있다.
파스타의 가장 큰 장점은 간단한 조리법으로도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별히 어려운 작업 없이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들을 소개하고 있다. 볶거나 끓이는 간단한 과정만으로 맛있는 파스타를 맛볼수 있다. 밖에서만 맛보던 파스타도 집에서 손쉽게 해먹을 수 있도록 소개되어 있고 냉장고 속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활용할 수 있는 파스타들도 소개하고 있다. 약간의 정성을 더하면 라면으로 때우는 한 끼 식사보다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파스타를 먹을 수 있다. 파스타와 어울리는 와인도 추천하고 있다.
각 각의 파스타들의 특징도 담겨져 있어서 내가 먹고 싶은 파스타를 쉽게 해먹을 수 있다.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삶은 파스타 면과
짭조름하게 끓인 소스를
뜨거운 팬에 재빨리 익혀 버무린 다음
하얀 파스타 그릇에 담아내어 포크로 휘감아 입안에 넣었을 때,
씹을 때마다 느껴지는 파스타의 질감과 소스의 향을 느껴보는 시간은....
생각만해도 행복해진다. 파스타는 내게 그런 존재이다.
생각만해도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 지고 설레이게 하는 애인 같은 존재이다.
면요리를 좋아하는 엄마를 닮았는지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가 스파게티다. 당연히 스파게티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가야만 먹는 줄 알고 있는 우리아이다. ㅋㅋ 스파게티를 집에서 요리 해봐야겠단 마음을 한번도 가져 본 적 없던 내가 갑자기 울아이에게 스파게티를 집에서 만들어 주겠다고하니까, 그걸 집에서 만들 수 있느냐 묻는다. 내심 팔짝 뛰며 무지 좋아라 할 줄 알았더니만 이녀석~ 좋아하기 전에 의심부터 하다뉘........ㅡ.ㅡ;;
울아이의 의심은 이 책과 스파게티면을 보더니만 확~ 풀리더라는~! ㅋㅋ 그래 엄마가 이 파스타 요리책을 보고 만들어주마, 걱정마시라~! 했다. 재밌는것은 울아이도 이 책에 관심을 무척 많이 표명하더란 얘기. 엄마가 보다가 살짝 치워 놓으면 어느새 아들내미 손에 들려져 보고 있는 책이 이 요리책이다. ㅋㅋ 저러다 이탈리안 셰프가 되겠다고 하는건 아니겠지?란 생각을 살짜기 해보기도 했지만, 파스타 요리에 관한 요런저런 재미난 글과 사진이 있어 흥미를 더욱 끌었던 모양이다.
제목 앞에 부제로 '쉽고 맛있는 스타일 파스타'가 적혀 있어 조금이나마 안심을 시켜주더니, 페이지를 펼치면 더욱 마음을 놓이게 한다. '누구나 바로 시작할 수 있는.....'이라면서 말이다.^^ 첫 파스타 요리 도전(?)이니만큼 '누구나 바로....'라는 말에 눈이 번쩍 뜨이더라는......ㅋㅋ
...홈파스타를 시작하기 전에 파스타의 본고장 이탈리아와 이탈리아 요리, 다양한 파스타의 면과 소스에 대해 익혀두세요. 알고 나면 파스타가 더 간편하게 느껴질 거예요.
우리아이가 흥미있게 보던 페이지가 바로 요 '파스타 첫걸음'에 소개된 내용들이다. 파스타의 종류와 각 파스타 명칭에 대한 의미를~ 사진과 함께 실어 놓았으며,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파스타 생면 만들기 방법이 소개되어 있고, 또한 집에서 만들수 있는 소스들과 육수 내는 방법을 소개해 놓았다. 또, 토마토 페이스트, 발사믹식초, 올리브오일, 그라나파다노치즈, 케이퍼, 바질 등등 홈파스타에 필요한 기본 식재료를 사진과 함께 설명해 놓았으며, 요리를 하는데 필요한 기본 조리기구들도 각각의 조리기구 사진과 함께 간단한 설명을 달아 페이지를 구성해 놓았다. 거기다 이탈리아의 식문화까지!!! 문화를 알아야 요리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법이니~~^^
초보들에겐 정말이지 아주 중요한 파스타 면 삶는 방법도 나와 있다. 면을 삶는 방법만 제시되어 있지 않고 tip으로 롱파스타와 숏파스타의 휴지 시키는 방법 등도 알려 주고 있어 더욱 유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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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제시된 요리 구성
사용되어 지는 소스나 재료에 대해 페이지 상단에 간략 설명글을 달아 놓았다.
사진으로도 만드는 과정이 나와 있고, 하단 Tip박스 글은 무척 유용하니 꼭 읽어보고 만들어야 한다.^^
완성된 파스타를, 갖고 싶을만큼 이쁜 접시에 담아 놓았는데, 맛스럽고 멋스러워 눈이 즐겁다.ㅎㅎ
'기본 파스타'를 보면서 정말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은 재료들과 방법이라서 좋았다. '인기만점 카페 파스타'는 맛있게 즐겨 먹던 파스타 요리를 소개하고 있어서 내심 이 요리들을 집에서 꼭 해봐야겠단 생각을 들게 했으며, '셰프의 파스타'는 사진만 봐도 입이 떠억~ 벌어지는, 먹는 즐거움 못지않고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하는 멋스러운 파스타 요리를 만날 수 있어 즐거웠다, 두 눈이~!!흐흐. 지금 내 실력으로는 감히 따라갈 수 없을 것 같은 요리들이지만~ 글쎄, 언젠간 한 번 도전해 볼까 싶은~~ 요리방법이 나와 있으니 그런 야무진(?) 생각도 해본다. 그리고 역시 나의 관심을 사로잡은 '저칼로리 파스타'ㅋㅋ... 다이어트를 돕는 파스타들은 요리에 사용되는 재료부터가 저칼로리스럽(?)다.
또하나, 급 반갑게 읽은 요리 방법들이 있는데, 바로 '사이드 디시와 디저트'를 소개해 놓은 페이지다. 집에서 만들어 볼 수 있는 간단한 '사이드 디시'들이 눈에 총총 띈다. 울아이는 이것도 읽었는지, '갈릭브래드'를 만들어 달라고 미리 주문을 넣기도........ㅋㅋ
파스타 요리 레시피 외에도 각 챕터가 끝날 때마다 파스타와 이탈리아를 이해하고 좀 더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 읽을거리조차 풍성한 느낌을 안겨주는 요리책이다. 그래서 더 이뿐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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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만들어 보기
<볼로네제 스파게티>
책에 소개되어 있는 요리 중에서 <볼로네제 스파게티>에 도전을 해봤음이다. 면을 삶는 방법대로 했더니 아주 쫄깃하게 잘 삶아졌으며 식용유를 살짝 둘러 식혔더니 달라붙지 않고 좋다.^^ '볼로네제 소스'를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첫요리에 실패 확률이 높을듯해서 토마토 파스타 소스를 구입해서 사용했다. 그 소스에 갈아진 소고기와 육수(미리 만들어 놓았음^^)를 넣어 볶았다. 그 다음 식혀 둔 스파게티 면을 넣고, 다시 육수를 조금 넣고 소스와 고루 섞이게 볶아 준 후에, 마지막으로 다진 파슬리, 소금, 후추로 간을 해서 접시에 담아 올렸다.^^
요것저것 조금씩 빠트린 재료들도 있지만 생각보다는 훨씬 먹을만 했다는 사실~ㅋㅋ. 그래서 아들내미에게 리오더(?)를 받았는데, 다음 번엔 좀 더 레시피에 충실하게 만들어볼 생각이다. 이렇게 자꾸 만들다 보면 요리 실력도 늘테고 말이다.
사족 : 동생에게 <볼로네제 스파게티> 만들어 먹었다고 자랑했다.ㅋㅋ
젊은 감각의 셰프 3인이 선보이는 쉽고 맛있는 파스타를 만나보았습니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결론은 첫 페이지에 모든 것을 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파스타를 소개하는 이 책에서 나의 이야기를 담은 나만의 파스타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만들어낼 수 있는 요리, 쉽고 맛있고 스타일리시한 파스타를 소개합니다. - p. 4
여섯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역시나 첫 번째 파트 '누구나 바로 시작할 수 있는 파스타 첫걸음'에서는 본격적인 파스타를 만나보기 전에 준비해야 하는 것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은 정보도 소개하고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다양한 파스타의 종류를 long, short 으로 구분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파스타를 즐겨 먹는 분이거나 관심있는분들은 이미 알고 있겠지만, 처음 만나거나 이제 파스타를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정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short에서 덩어리라는 뜻의 '뇨키'는 모르고 있었거나, 관심을 두지 않았던 종류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지와 함께 뒷장에 간략한 설명을 곁들이고 있어 참고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파스타를 대형마트에서 여러종류 구매해서 만들어 먹었는데, 이제는 생면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난해에도 생면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쉽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아이들과 함께 간단하게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생면 다음으로 소스와 육수를 만들어 보는 코너가 있습니다. 소스는 몇가지 만들어 보았으니 이번에는 육수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후 식재료와 조리기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다니거나 해외 출장을 다닐 때 좋은 점은 다양한 문화와 음식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공부하거나 상식으로 알아두면 더 좋은 것이 문화와 음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기에서도 이탈리아의 식문화에 대해 간략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정찬의 요리 구성 8단계'를 통해 꼭 이탈리아 뿐만 아니라 유럽 식문화에 대해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차이는 있겠지만 말입니다.
모든 것에 이야기를 담는 사람들이 있다는데, 파스타에 담긴 이야기는 더욱 재미난 것 같습니다. 각각의 파스타의 유래와 색다른 식감을 만나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각 파트를 마무리하고 들려주는 파스타와 함께하는 이야기들은 파스타의 맛과 분위기를 한층 더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파트의 사이드 디시와 디저트까지 만나보니 맛스러운 파스타와 함께 달콤한 디저트가 먹고 싶어집니다. 가볍게 만날 수 있는 디저트와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파스타에 우리들만의 이야기를 담고 싶어집니다. 앞으로 작은 우리들의 음식에 이야기를 담아야겠습니다.
요리 서적을 만나면 항상 한, 두가지 요리를 만드는데, 지난주에는 아무것도 만들지 못했습니다. 이번주에 아이들과 직접 반죽을 해서 만들기로 했으니 우리들의 이야기가 담긴 파스타를 제대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쉽고 맛있는 파스타를 기대해 봅니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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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조리법만을 찾아 그냥 소스를 사다가 해먹었던 파스타가 아닌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나만의 파스타를 맛있게 다 완성했을 때의 행복함이 뭔지 한번 느껴봐야겠다. 솔직히 맛있게 할 수 있을가라는 자신감이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젊은 셰프들의 꼼꼼한 레시피를 보고 하면 어느정도 비슷하게 맛은 따라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파스타 안먹은지 되게 오래됐는데 조만간 맛있는 파스타 꼭 해먹어야 겠다. 벌써부터 군침이 도는것이 벌써 완성된 파스타가 내 눈앞에 있는듯 하다.
"비타북스- 셰프의 홈파스타" 를 만났답니다..
생각지도 않았는데..ㅎㅎ
파스타면과 함께 포장해서 보내주셨어요..
파스타를 책을 보며 직접 해먹으라는 배려이신가봐용..^^
표지부터 넘 먹음직 스러워요..
당장해먹고 싶었지만...
지금 ㅠㅠ 입덧으로 인해.. 어케 해먹을 수가 없네요..
입덧끝나자마자 해먹을거에요..ㅋㅋ
우선 제목 그대로 쉽고 맛있는..이 중요하잖아요..ㅎㅎ
바쁜 주부들에게... 쉽게 할 수 있는 맛있는 요리!!
필수 아니겠어요??ㅋㅋ
차례를 보면..
누구나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기본 파스타.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인기만점인 카페 파스타.
냉장고 속 재료로 만드는 간편 파스타,
프로처럼 맛있고, 멋스러운 셰프의 파스타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파스타
파스타와 함께 하는 사이드 디시와 디저트
이렇게 6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선 제가 젤 유심히 본파트는..ㅎㅎ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기본 파스타겠죠??ㅋㅋ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파스타의 종류와 사진, 설명이 나와 있어요..
그리고 파스타 생면을 만드는 방법..ㅎㅎ
사실 보긴 봤는데.. 만들 자신이 없네요..ㅋㅋ
아.. 젤 맘에 드는 곳은.. 육수와 소스 만들기 부분이였답니다..
사실 육수와 소스가 맛있어야..
음식이 맛있는거잖아요..ㅎㅎ
파스타 역시 소스가 파스타 면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차례대로, 기본 조리도구와 필요한 식재료들이 나와있어요...
차례대로 입덧이 끝나면.. 우리 똥똥이와
하나씩 만들어 먹어보려고요..
우선 제일 기본적인것부터 만들어야겠죠??ㅎㅎ
파스타를 좋아하신다면..
꼭 한번쯤 읽어보시길!!!
<셰프의 홈 파스타,파스타레시피,요리책,비타북스>
대원군집은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를 좋아하지 않는답니다 ㅠ
대원군은 오로지 까르보나라처럼 크림 스파게티를 무한 사랑하죠 ㅎㅎㅎ
대원맘은 토마토를 잘 소화 못하는 저질 소화능력의 소유자고요ㅋㅋㅋ
대원파는 국수를 좋아하지...파스타와는 가깝게 지내는 분이 아니에여;;;
이래서 저희 집은 늘 외식때도 까르보나라만...지겨워여 ㅠ
<셰프의 홈파스타>는 너무 식상하던 대원군 집의 파스타식성에 다양성을 전해주었어여!!!
크림스파게티도 이렇게 간편하고 맛있는 레시피들이 많다니~^^
쉽고 맛있는 스타일 파스타!!!
쉬우면서 맛도 있고..스타일까지...정말 기대되는 책이였어여.
표지 파스타 먹고싶네여 ㅎㅎㅎ
젊은 감각의 젊은 셰프 3인이에요!!
훈남들이 요리까지...세상은 정말 불공평한거 같아여.
저처럼 파스타에 대해 어렵고 거리감을 느끼는 분들을 위한 당부말고 같은 "파스타의 첫걸음"
이 부분을 읽고 조금은 파스타 요리와 가까워 진것 같아여.
롱파스타와 숏파스타 종류가 정말 많네여.
몇가지의 종류는 알고 있었지만...저렇게 많은 종류가 있는 줄 처음 알았어여.
재밌는 모양들의 파스타와 처음 보는 파스타들에 눈이 둥글둥글 해졌네여 ㅎㅎㅎ
...그래도 파스타 이름은 좀 어렵긴 하네여^^;
<셰프의 홈파스타>는 총 6개읜 파트로 이루워져있어여.
Part.1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기본파스타
Part.2-누구나,언제,어디서든 인기만점 카페 파스타
Part.3-냉장고 속 재료로 만드는 간편 파스타Part.4-프로처럼 맛스럽고 멋스럽게. 셰프의 파스타
Part.5-다이어트를 돕는 다이어트 파스타
Part.6-파스타를 더운 맛있게 사이드 디시와 디저트
각 파트마다 5-11가지의 레시피들을 담고 있어여.
총 60가지의 레시피를 담고 있더라고요.
그만큼 다양하고 맛있는 레시피들이 다양해요!!
각 파트의 마지막 장에는 이렇게 파스타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여.
파스타의 유래, 파스타와 어울리는 와인들...
조금은 익숙하지 않은 파스타라는 음식 문화를 이해하고 즐길 수있는 좋은 가이드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해보고 싶은 파스타들이 너무 많아 무얼 먼저 만들어 볼지 한참 고민이 되는 요리책이에여.
재료들도 하나같이 구하기 어렵지 않은 재됴들이였고,
만드는 요리법도 쉬워서 아이와 요리놀이수업으로 써도 좋은 레시피들도 많았답니다.
가족들과 함게 만들어 함께 즐기는 파스타~한 접시 어떠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