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5: 공포의 학교

개정판
레모니 스니켓 저자(글) · 홍연미 번역 · 브렛 헬퀴스트 그림/만화
문학동네 · 2014년 08월 28일 (1쇄 2009년 07월 07일)
10.0
10점 중 10점
(1개의 리뷰)
(null%의 구매자)
  • 위험한 대결 5: 공포의 학교 대표 이미지
    위험한 대결 5: 공포의 학교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위험한 대결 5: 공포의 학교 사이즈 비교 148x210
    단위 : mm
01 / 02
MD의 선택 소득공제
10% 8,550 9,500
적립/혜택
470P

기본적립

5% 적립 47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7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품절되었습니다.
1999년부터 2006년까지 총 7년에 걸쳐 13권이라는 상징적인 숫자로 완결된 시리즈,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은 기존 아동문학과는 전혀 다른 독특한 캐릭터와 감성으로 전 세계 아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아 왔습니다.

2002년부터 꾸준히 ‘위험한 대결’을 펴낸 문학동네가 시리즈의 중간 지점인 7권 출간을 기점으로, 이전 출간된 6권을 개정해 2009년 7월, 새롭게 선보입니다. 레모니 스니켓 특유의 우스꽝스럽고도 기묘한 세계관을 더욱 잘 살리고자 이번 개정 작업에서는 원서의 그림을 가져다 편집한 점이 눈에 띕니다. 또한 권마다 개성 넘치는 제목도 최대한 살리고자 힘을 실었습니다.

이 책의 시리즈 (14)

작가정보

저자(글) 레모니 스니켓

1970년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났으며, 웨슬리안 대학을 졸업하였다. 소설가이자 극작가이며 아코디언 연주자이기도 하다. 날카롭고 재치있는 글솜씨로 주목받고 있으며, 작품 속에 녹아있는 자료 하나하나는 전문가를 능가할 만큼 사실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작가의 첫 시리즈인 '위험한 대결'은 800주가 넘도록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번역 홍연미

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출판 기획과 편집을 했다. 지금은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기분을 말해 봐!〉 〈찰리가 온 첫날 밤〉 〈도서관에 간 사자〉 〈앤서니 브라운 나의 상상 미술관〉 〈작은 집 이야기〉 〈말괄량이 기관차 치치〉 〈밀리언즈〉 등이 있다.

그림/만화 브렛 헬퀴스트

목차

  • 1. 장엄근엄 사립 기숙 학교 ·7
    2.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20
    3. 끔찍한 만남과 행복한 만남 ·34
    4. 되돌아온 악몽 ·55
    5. 네로 교감 선생의 연주회 ·67
    6. 교감실에서 벌인 한 판 승부 ·81
    7. 고 ·달 ·프 ·다 프로그램 ·98
    8. 암울한 점심 시간 ·115
    9. 드러난 속셈 ·125
    10. 쌍둥이의 계획 ·145
    11. 설레는 밤 ·155
    12. 위험한 추측 ·172
    13. 숨겨진 진실 ·182

    작가의 편지 - 사려 깊은 편집장님께 ·206

출판사 서평

마법의 주술 없이도 ‘해리 포터’의 인기를 가뿐히 넘긴 책,
하지만 일단 잡으면 절대로 내려놓지 못하게 마법을 거는 책,
‘읽어 주세요!’ 대신 ‘읽지 마시오!’를 뻔뻔스레 외치며
전 세계 40개국 출간, 800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의 주인공이 된 책,
여러분께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을 소개합니다!


자자, 그 전에 먼저 작가 레모니 스니켓과 더불어 드리고픈 말씀이 있습니다. 혹 여러분 중에 힘없는 고아들을 얕잡아 보시는 분, 여자 아이가 예쁘게 보이고 싶을 때만 포니테일을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 책벌레라면 무조건 앞뒤가 꽉꽉 막혔다고 여기는 분, 기어 다니는 아기한테 앙 하고 물려 본 적 없는 분, 이중 한 가지라도 해당된다면 당신은 그대로 이 책을 내려놓아도 좋습니다. 다시 말해 이 ‘위험한 대결’을 읽지 않아도 된다는 거죠. 하늘 아래 의지할 사람이라고는 서로밖에 없는 고아 삼남매와 이들의 유산을 노리고 악착같이 덤벼드는 돌아이 올라프 백작 사이에 벌어지는 이 밑도 끝도 없는 대결을 당신은 절대 감당하지 못할 테니까요.
그러니까 이제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책을 다시 책꽂이에 꽂아 놓고 도망쳐도 괜찮아요. 잠시 눈을 감고 생각해 보셔도 됩니다. 하지만 그 어떤 악조건이 닥쳐와도 삼남매와 함께하겠다는 각오가 되셨다면, 여러분은 절대! 절대! 절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할 겁니다.

개성만점 캐릭터, 위기일발 사건, 좌충우돌 모험!
전 세계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악몽, 위험한 대결!


1999년부터 2006년까지 총 7년에 걸쳐 13권이라는 상징적인 숫자로 완결된 시리즈,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은 기존 아동문학과는 전혀 다른 독특한 캐릭터와 감성으로 전 세계 아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아 왔습니다. 현란한 마법을 쓰거나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하지 않고도 ‘해리 포터’의 인기를 가뿐히 뛰어넘을 수 있었던 까닭도 지금껏 본 적 없는 그 새로움, 그 신선한 재미에서 찾을 수 있죠.
어느 날 갑작스런 화재로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되어 버린 삼남매의 맏이, 바이올렛 보들레어는 예쁜 척하려고 머리를 묶진 않습니다. 특유의 여유로움과 영리함으로 쓸모 있는 발명품을 만드는 바이올렛에게 가끔씩 긴 머리는 거추장스럽기만 하니까요. 장남이자 둘째 클로스는 또 어떤가요. 책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커다란 안경을 쓴 덕에 자칫 ‘해리 포터’의 누군가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클로스는 마법의 힘을 빌지 않고도 그동안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아둔 지식을 가장 적절한 때 활용할 줄 알죠. 기어 다니는 막내 서니도 마냥 어리광을 부리는 대신 자신의 강점인 튼튼한 앞니로 언니 오빠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근데 왜 이 가여운 삼남매가 이렇게 독하게 마음을 다잡아야 하는 걸까요? 아직 엄마 아빠가 돌아가셨다는 슬픔도 채 가시지 않았는데 말이에요. 알 만한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이게 다 돈에 눈이 멀어 인정사정없이 삼남매를 궁지로 몰아가는 올라프 백작 때문입니다. 유산을 손에 넣고자 때로는 똑똑한 파충류 박사인 양, 강직한 체육 선생인 양, 심지어는 각선미 뽐내는 간호사 아가씨(아가씨라는 말이 아깝지만 일단은 그렇다고 칩시다!)로까지 변장하고 나타나 온갖 술수를 부리니 말이죠.
하지만 아직 이 대결의 끝은 아무도 모릅니다. 아무리 무모하고 위험한 대결이라고 해도, 아무리 올라프 백작이 똘기와 독기로 무장하고 덤빈다고 해도, 앞서 말했듯 삼남매도 만만찮거든요. 이들의 끈질긴 싸움의 끝이 이제 멀지 않았다는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불길하고 불길하고 또 불길한 13권 완간을 향해!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을 국내에 소개한 것은, 각 분야 최고의 책을 정성으로 펴내는 문학동네입니다. 이렇게 일찍이 명작의 탄생을 알아보고 2002년부터 꾸준히 ‘위험한 대결’을 펴낸 문학동네가 시리즈의 중간 지점인 7권 출간을 기점으로, 이전 출간된 6권을 개정해 2009년 7월, 새롭게 선보입니다. 레모니 스니켓 특유의 우스꽝스럽고도 기묘한 세계관을 더욱 잘 살리고자 이번 개정 작업에서는 원서의 그림을 가져다 편집한 점이 눈에 띕니다. 또한 권마다 개성 넘치는 제목도 최대한 살리고자 힘을 실었습니다.
‘위험한 대결’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에게 문학 읽기의 즐거움 가운데 하나인 ‘메타 픽션’을 가장 쉽고 편하게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 작품입니다. 작가인 레모니 스니켓은 책 안팎을 자유롭게 오가며 이야기를 이끌어 나갑니다. 시작부터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닥쳐도 끝까지 보들레어 아이들을 지켜보며 그들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가감 없이 전하겠노라 선언하기도 했지요. 그러다가도 이제 됐으니 그만 읽으라고 독자를 밀어내기도 하고, 가끔은 주인공인 보들레어 삼남매의 속마음을 어루만져 주기도 합니다.
이렇듯 적극적인 작가의 개입은 책 속 세상과 책 밖 세상, 다시 말해 주인공인 세 아이들이 발 디디고 있는 곳과 독자가 살고 있는 곳을 자연스레 잇는 하나의 연결 고리가 됩니다. 그리고 그 연결 고리를 통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조금 더 가깝게 작품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허구지만 어느 순간 더는 허구가 아닌 듯, 그래서 판타지 같으면서도 바로 내 친구들 이야기 같은 이 작품에 더욱 매료되는지도 모릅니다.
세련된 몸집과 더욱 알차고 매끄러운 편집으로 돌아온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시리즈. 다시 만나는 ‘위험한 대결’은 왜 이 시리즈가 그토록 전 세계 어린이들을 열광시켰는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54608381
발행(출시)일자 2014년 08월 28일 (1쇄 2009년 07월 07일)
쪽수 207쪽
크기
148 * 210 * 7 mm / 317 g
총권수 1권

Klover 리뷰 (1)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10점 중 10점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5 : 공포의 학교제재소에서 위기의 순간을 넘긴 우리의 보들레어가의 삼남매 이야기는 5권에서도 이어진다.이번에 삼남매는 기숙사에 가게 된다. 장엄근엄 사립 기숙 학교. 이름이 거창한 학교다.기숙사...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유쾌한 상상이 가능해지는 곳인데~ 물론, 안좋은 곳도 있겠지만..이 책에서 나오는 기숙사는 이전에 아이들이 있던 곳보다 더 좋을수가 없었다.음침하고 음산한 건물들하며, 교감이라는 사람은 아기 서니에게 비서일을 시키고, 바이올렛은 무한반복 문장 듣고 받아적고, 클로스는 치수재는 것만 배운다.그리고 부모님, 후견인이 없단 이유로 지~저~분한 오두막에 기거하게 되었다. 게가 있지를 않나, 천장엔 곰팡이가.... -.-한동안 올라프 백작이 안 보여 안심하던 찰나, 여지없이 체육선생으로 변장하여 아이들을 괴롭힌다.처음에는 의도를 몰랐던 고!달!프!다!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한번 올라프 백작의 손에 가게될지 모르게 된 위기 직전의 삼남매...
그래도 각 권마다 삼남매를 괴롭히는 일물 외에도 도와주는 이들은 존재한다. 5권에서는  못되먹은 카멜리타 스패츠가 등장하고, 반대로 착한 보들레어 가의 삼남매와 완전 처지가 비슷한 쌍둥이 던컨, 이사도라 쿼드마이어 (실제론 세 쌍둥이)가 나온다. 이들은 보들레어 삼남매를 위해서 정말 아낌없이 도와주는데~~~그동안은 주로 삼남매가 힘을 합쳐 일을 헤쳐 나갔는데, 여기서는 조력자가 있다. 이 얼마나 행운인가~~~거기에 우리의 바이올렛, 클로스, 서니의 능력까지 더해져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쌍둥이는 무리한 계획을 말하는데, 과연 이들의 계획은 성공했을까? 아니면 1~4권에서 이어진것처럼 희망의 끝에서 절망을 경험할까...아직도 이들에겐 절망만이 존재할 것인지....과연 행운은.. 올 수 있을런지...우리 보들레어가 삼남매에게 행운이 있기를.. 기도해본다.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 신청, [1:1 상담 > 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반품/교환 불가 사유

    1)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1)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침묵의 퍼레이드
이벤트
  • 4월 단말기 북꽃축제 패키지
  • 25년 4월 북드림
01 / 0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