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며 찾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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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제가 되고
때로는 청량음료처럼
숨을 트이게 하는 시!
누군가에게 들키고 싶은
나의 비밀 이야기를 공개한다
부패해 가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성직자로 존경받는 시인이신 고 훈 목사님을 만나
시인의 첫발을 시작한 지 20년,
2집을 출간한 지 10년 만에 3집을
내면서 감회가 특별하다
내 나이가 종점에 와 있다는 사실이 뻔하기 때문이다
시인은 정직한 언어와 삶을
살아야 한다는 스승의 가르침대로 살아왔는지 옷깃을 여며본다
작가정보
목차
- 추천서
책을 펴며
소중한 일상
위로
김장철
제주 가족 여행
입동
석양
출발
지나간 계절
긴 연휴 끝자락
동생이 떠난 날
소중한 일상
여름이 잠든 밤바다에서
예배
경비아저씨
사막의 선인장
인내를 시험하는 날
영흥도
호숫가에서
가끔은
이명
6월에
사순절에
자유영혼
내일
봄의 신화
다름
골목길
몸살
그리움
체온
모자람
잠의 원형
하이힐
여행
연륜
이 나이에 말을 거네요
팔순
배움
잃었다 아니
까치 마을
지팡이
황반변성 오다
자유영혼
도전
꽃비
사랑의 조언
계절은
생(生)
숨
첫째
겨울 눈꽃
담배꽁초
시계의 빈자리
사랑의 조언
내일은 맑다
잠들기 전
쪽잠
출입금지
사진
장맛비
우산
등불
해가 지고 다시 뜬다
달 그리고 별
소중함
우호적 무관심
손녀꽃
행복 회
삶은 예술
흔들리며 찾는 길
아직 남은 하루
기다리는 시간
눈물 속에 비친 얼굴
장갑 한 짝
삭풍
거스름
풍경화
하얀 밤
오후
살아라
마침내
살다가 살다가
둥근 시간
초침
손녀꽃
추천사
-
“사람 속에는 누구나 20살에 죽은 시인이 잠들어 있다” 영국 시인 W. 카우퍼의 말이다. 승명자 시인은 박화성 문학의 피가 흐르는 목포에서 여고 시절부터 시인을 꿈꾸며 평생 공부한 문학소녀다. 우리 ‘시인의 집’에서 전국 백일장 대회를 20여 년을 개최하며 창조문예와 함께 많은 신인을 배출했다. 60세 나이에 문단에 나온 시인은 처녀 시집을 내고 지금 80세 나이에 3번째 시집 『흔들리며 찾는 길』을 냈다.
뜨겁다는 것은
식기 위한 첫걸음
탄생은
죽음을 향한
첫발
사랑은
가시밭에 눕는 것
출발은
비움의 역사를
이룬다(「출발」 전문)
시인의 작품 「출발」은 시작에서 마지막까지를 한눈으로 보고 여든을 산 시인의 혜안이 있는 작품이다. 마치 살아온 인생을 밑줄 친 부분을 시로 표현하고 있는 것 같다.
시인의 시는 소녀의 가슴처럼 청결하다. 시인의 시는 고백이고 삶과 신앙의 열매이다. 내가 경험한 바로는 한 권의 책에는 저자의 평생이 들어 있다고 믿는다. 가족들과 함께 읽으며 젊은 날 잠든 문학소녀와 소년의 꿈을 꾸시길 바란다.
책 속으로
흔들리며 찾는 길
떨리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사막의 광야 길을 견디며
참아야 하는 사랑
분노를 누르고 흔들리지 않으면
길을 갈 수 없다
사랑의 나침판은
흔들리며 길을 인도한다
출판사 서평
여든의 나이에도 펜을 놓지
않는 것은 생각의 끈을 놓치면
흐트러진 머리칼이 된다
날마다 감사하며 후회 없이 산다
우리 집 가훈이다
후손들이 이 말을 입에 담고
살기를 바란다
변화무쌍한 하늘 피어나는 꽃 우짖는 새소리
유유히 흐르는 강물
젊어서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지금은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지
광풍이 지나면 반드시 잔잔한 호수를 만나게 될 것이다
기본정보
ISBN | 9791172630089 |
---|---|
발행(출시)일자 | 2024년 06월 03일 |
쪽수 | 112쪽 |
크기 |
130 * 211
* 10
mm
/ 254 g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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