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도진경 2: 천부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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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주인이신 하느님께서 하늘을 다스려 생명체와 인간의 창조사가 이루어지는
이치(理)의 세계를 말한다.
하느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창조된 은하수의 태양들인 별들을 다스려 생명체를 창조하시니,
그러한 세계가 천문의 세계이다.
하느님께서 은하수의 태양인 별들로부터 생명체의 창조역사를 이루시니,
그리하여 태양계의 행성에 생명체의 창조역사가 이루어지며,
하느님의 창조역사로부터 은하에는 곳곳의 태양계의 행성에 생명체들 이 존재하고,
현 태양계로부터 창조역사가 이루어지는 지구 또한 수많은 행성 중의 한 행성으로,
지구에 이루어진 생명체의 세계 또한 수많은 생명체의 세계 중에 한 생명체의 세계이다.
이 책의 시리즈 (15)
작가정보
작가의 말
저자의 해설 저자 서언 중에서
주체적 영혼에 의한 인간의 삶은 하느님의 자손으로서 떳떳하게 살아야할 인간의 본분이며, 본분을 지키고 가꾸는 삶으로부터 하느님의 자손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게 되나니, 인간의 영혼을 구속하고 억압하여 영적노예로 만드는 우매한 과거역사를 지우고 새로운 미래역사를 일구어야 할 것이다. “나”라는 개체적 존재는 밝음에서 인종적 개벽을 이루게 되고, 그럼으로써 새 하늘과 새 땅에 새로운 인류를 열기위한 지평선에 “나”라는 존재는 서 있게 된다.
새로운 인류탄생과 탄생된 인류가 영원한 진리속에서 존재의 결실을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과거차원에서 벗어나 미래차원의 정신으로 오늘의 현재를 바르게 일구는 차원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리하여 빛은 “나”라는 존재를 개벽으로부터 승리의 길에 들어서게 할 것이고, 어둠은 “나”라는 존재를 종말에 의한 멸망의 길로 밀어낼 것이니, 거짓된 삶을 버리고 진리의 영혼으로 밝은 삶을 이루는 것이, 인간의 본분을 지키며 하느님의 나라로 가는 길이 되게 됨을 알아야 한다.
저 하늘에 계시는 하느님이 하느님이 아니시고, 내 안에 존재하는 하느님이 하느님이시니, 하느님을 허상에 그려 놓고 무책임한 하느님으로 만들지 말 것이며, 창조적 인생을 버리고 퇴보적 인생의 인간세상으로부터 하느님에 대한 존재가치와 의미를 왜곡하고 훼손하는 행위를 삼가 해야 하는 이유는, 인간의 창조와 결실이 모두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세계가 있기에 인간의 삶은 그 희망의 자락을 운행하며 오늘과 내일의 역사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실상 안에 존재하는 별이 내 별이고 저 하늘 너머의 별이 내 별이 아니며, 지구에 창조역사를 이루는 실상의 별이 내 지구의 별이고, 보이지 않는 하늘 너머의 행성에 창조역사를 이루는 별이 있다한들 내 지구의 별이 아니다. 하느님은 내 실상 안에 있으며, 하느님은 내가 살고 있는 지구에 있으니, 하늘 너머에서 하느님을 찾지 말 것이며, 내 지구가 아닌 허상의 지구에서 하느님을 찾지 말아야 할지니, 존재의 실상은 내 안에서 결실을 이루게 되고, 결실을 이루는 지구로부터 하느님과 함께할 수 있는 내 실상의 존재가 될 뿐이다.
운명을 바르게 다스리는 삶과 상대와 함께 하는 삶으로부터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실천의 삶은, 진선미의 성품을 이루는 삶으로서 가능하고, 또한, 탐진치의 성품을 극복하는 삶이 지옥에 떨어지지 않는 실천의 삶이 될 것인즉, 진선미는 나와 상대를 모두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실천의 덕목이요, 탐진치는 나와 상대를 모두 불행하게 하는 불이익의 행위가 될 것이니, 진선미의 실천으로서 하느님의 자손다운 자손이 될 것이며, 탐진치에 빠져 귀신의 노리개가 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12권의 책은 각각의 차원이 있어 정신을 열고 그 차원 안으로 들어가 글들이 짜여 졌으니, 묵독과 낭독의 반복으로 그 차원의 정신세계에 들어간다면 차원의 세계를 볼 수 있을 것이며, 차원의 세계로부터 하늘의 뜻과 정성이 온전히 전해지기를 염원한다. 또한, 인간의 삶으로부터 하늘의 뜻과 정성이 바르게 실천되어 가정과 사회가 밝고 긍정적인 세상이 되기를 바라며, 인간세상이 하느님의 창조역사가 결실을 이루는 보람된 하늘세상이 되기를 희망한다.
목차
- 2. 천부천문
1. 천문천주 9
1. 천문천주 9
2. 천문과 하느님 12
3. 하느님과 수 17
4. 천문과 생명체 21
5. 인간과 수 25
6. 천문과 빛 30
7. 너희는 하느님의 밝은 영혼의 자손이다. 39
8. 천문과 자아 43
9. 천문과 자연 48
2. 실체적 존재의 세계 57
1. 실체적 존재의 세계 57
2. 천문천국 62
3. 천도공국 65
4. 천리지국 69
5. 인사인국 73
3. 북극성 79
1. 북극성 79
2. 북극성은 차원의 별이다. 89
4. 천문칠성 95
1. 북두칠성 95
2. 갈림길의 운명을 이루는 성좌 104
3. 인간은 운명적인 삶으로부터 요행을 바라지 말라. 108
5. 삼태성원 115
1. 삼태성원 115
2. 자미성원 141
3. 태미종원 147
4. 천시세원 154
6. 사칠성단 163
1. 사칠성단 163
2. 사칠성단은 천리의 이치가 이루어지는 천문이다. 174
3. 사칠성단은 손발 사지의 이치가 이루어지는 천문이다. 182
4. 사칠성단은 가정의 근본을 다스리는 천문이다. 188
7. 각두규정 천문 201
1. 각동성단 201
2. 두북성단 207
3. 규서성단 213
4. 정남성단 219
8. 일월광화 227
1. 일월광화 227
2. 일월과 이성 233
3. 일월과 감성 240
4. 일월과 사회 246
5. 일월과 가정 256
6. 일월과 자아 267
9. 일월성진 273
1. 성진지천의 하늘 273
2. 태극성 280
3. 내삼태극성 296
4. 외삼태극성 311
5. 지구행성 330
6. 일월성진의 인사 332
10. 일월지구 339
1. 일월지구 339
2. 인간지구 350
11. 천주천국 361
1. 인류의 하늘 361
2. 하느님과 나 372
3. 천주천국 380
4. 천국 382
12. 차원의 세계 399
1. 차원의 세계 399
2. 하느님차원의 세계 405
3. 시조님차원의 세계 410
4. 인간차원의 세계 416
출판사 서평
약 30년의 연구와 6년간의 집필로서 탄생된 소도진경 12편은,
지난 인류의 정신철학적 허물을 털어내고
소도의 정신철할을 복원하여 새로운 인류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하라는
하늘의 말씀을 받을어 집필하게 되었다.
단군하느님을 모시고 수도생활을 하며
전국산천을 두루 다니며 기도로서 지혜를 모아
영혼의 식량이 될 수 있는 소리식량을 쌓았다.
삼한시대에 하느님을 모시고
천제를 올렸던 장소인 소도.
그 소도에서 가르쳤던 철학적사상을 밝혀
한민족의 원류사상을 바르게 정립하고,
정립된 사상이 인류사적 시대를 초월하여 인간의 영혼을 일깨우고,
영혼의 빛을 밝게 할 수 있도록
12편에 소리식량을 모두 담았다.
기본정보
ISBN | 9791193807019 |
---|---|
발행(출시)일자 | 2024년 01월 18일 |
쪽수 | 422쪽 |
크기 |
170 * 225
mm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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