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르포 교토 조선학교 습격사건

증오범죄에 저항하며
나카무라 일성 저자(글) · 정미영 번역
· 2018년 12월 09일
0.0
10점 중 0점
(0개의 리뷰)
평가된 감성태그가
없습니다
  • 르포 교토 조선학교 습격사건 대표 이미지
    르포 교토 조선학교 습격사건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르포 교토 조선학교 습격사건 사이즈 비교 141x200
    단위 : mm
01 / 02
소득공제
10% 10,800 12,000
적립/혜택
600P

기본적립

5% 적립 60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60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외국도서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교보Only(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해외주문 일본도서(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전집, GIFT, 음반/DVD 등)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4/4(금) 출고예정
기본배송지 기준
배송일자 기준 안내
로그인 : 회원정보에 등록된 기본배송지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로그인정확한 배송 안내를 받아보세요!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수상내역/미디어추천

르포에 나오는 교토 조선제1초급학교는 교토 히가시쿠조 재일조선인 집주지역에서 60년 이상 민족교육을 실시해온 지역동포들의 거점이었고, 동시에 인종차별주의자들이 표적으로 삼은 곳이다. 학교의 역사적 경위는 무시한 채 개발과 더불어 새로 유입된 신 주민의 불만은 재특회 같은 과격한 집단의 힘을 빌려 학교를 거주 지역에서 몰아내려 했다. 비열하고 저급한 항의방법을 동원한 습격자들을 막기 위해 학부모들과 학교관계자들은 법적대응을 결단한다. 그러나 경찰의 묵인, 언론의 침묵, 지자체의 외면이 3차례에 걸친 가두시위를 허용하게 만들었고, 이로 인해 지역과의 관계는 회복불능 상태가 되고 만다. 아이들의 안전과 미래를 보장할 수 없었던 학부모와 학교관계자는 결국 반세기 역사를 품은 ‘고향’과도 같은 학교를 역사의 뒤안길로 숨죽여 보내게 된다. 파괴된 일상과 아이들이 입은 상처, 그리고 교사들의 좌절감, 상처받은 존엄과 명예회복을 위해 마지막 보루인 법에 호소해 포기할 수 없는 ‘각오와 결단’의 3년을 보낸다. 이 책은 첫 번째 습격사건이 있은 2009년 12월 4일부터 2013년 10월 교토지방법원에서 1,226만엔의 배상과 학교주변 200미터 내 가두시위금지를 명령한 승소, 2014년 12월 9일 대법원에서 승소 확정판결이 나오기까지 피해당사자와 변호인단, 지원자들 인터뷰를 중심으로 한 취재를 바탕으로 저항과 치유의 과정을 생생히 담은 혼신의 르포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나카무라 일성

1969년 오사카 이쿠노구에서 출생.
1995년 마이니치신문 입사, 16년간 기자생활을 한 뒤 2011년부터 프리저널리스트.
재일조선인과 이주노동자, 난민을 둘러싼 문제, 사형제도에서 영화평론까지 폭넓은 집필활동 중.


* 주요저서
「?を刻む在日無年金訴訟をめぐる人?」(インパクト出版? 2005)
「なぜ,いまヘイト·スピ?チなのか―差別, 暴力, 脅迫, 迫害」(共著, 前田朗編 三一書房 2013)
「ルポ 京都朝鮮?校襲?事件?<ヘイトクライム>に抗して」(岩波書店 2014)
「ヘイト·スピ?チの法的?究」(共著、金?均編、法律文化社 2014)
「ルポ 思想としての朝鮮籍」(岩波書店 2017) 외

목차

  • 1. 사건 당일
    2. 제1초급학교의 역사, 달라지는 상황
    3. 습격직후의 혼란
    4. 법적대응으로
    5. 멈추지 않는 가두시위
    6. 피폐해가는 교사들
    7. 수사기관이라는 장벽
    8. 법정-회복의 장, 2차 피해의 장
    9. 고향

    집필후기 / 역자후기 / 참고문헌

책 속으로

1. 사건당일 (4, 6p)
여느 때와 다름없는 점심시간이었다.
도시락을 먹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줄지어 1층에 있는 안마당 수돗가로 이를 닦으러 가는 아이도 있다. 5교시가 시작되는 오후 1시 15분까지,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누에고치 속 같은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 별안간 3학년 남학생 3명이 2층 교실로 뛰어 들어왔다. 아이들은 겁에 질린 표정으로 이 해에 갓 교사가 된 담임 정유희(1988년생)에게 소리쳤다.
“선생님, 이상한 사람이 말 걸었어요.”
“‘이리 와 봐’ 했어요.”
“모르는 사람이 교문밖에 있어요.”
2009년 12월 4일 오후, <재일 특권을 용납하지 않는 시민의 모임(재특회)>과 <주권회복을 지향하는 모임(주권회)> 멤버들이 교토 조선제1초급학교 남문에 집합했다. 이 학교는 역사적 경위(다음 장에서 자세히 서술)로 부지가 좁아 운동장이 없다. 그 때문에 도로를 사이에 두고 있는 칸진바시?進橋 아동공원을 교정 대신으로 사용했는데, 조회대와 축구골대, 스피커 등을 그곳에 놓아두었다. 재특회가 이를 두고 ‘50년 남짓 공원을 불법점거’했다고 선동하고, ‘공원을 탈환하겠다’며 가두시위를 벌이려 찾아온 것이다. 시위를 실행에 옮긴이들은 모두 11명. 중심인물은 그들의 활동공간인 인터넷에서 일반참가자는 모집하지 않고, 평소 활동을 같이한 몇 명에게만 알렸다. 충돌 사태를 예상한 것이다.
(중략)
학교는 3층 건물이다. 이날, 남문에서 반대쪽인 맨 위층 강당에서는 4학년부터 6학년 아이들이 시가滋賀 초급학교, 교토 제2, 제3초급학교 고학년들과 교류수업을 하고 있었다.
강당에 있던 시가 조선초급학교 교사 정상근(1958년생)은 강당으로 뛰어 들어온 동료의 모습을 기억한다. “아래층에 큰일 났어요. 빨리 내려와 보세요!” 계단을 뛰어 내려가 건물 밖으로 나가보니 남문바깥에 누군가 서 있었다. 교문 쪽으로 20미터 쯤 더 뛰어 가보니 점퍼와 작업복차림의 사내들 5, 6명이 더 있었다. “어이, 문 안 열거야? 문 열라니까!” “거짓말 작작 해, ××!” “멍청한 새끼!” 문 안쪽에서 대치하고 있는 교장과 교무주임에게 그들이 성난 목소리로 고함을 내지르고 있었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알 수 없었죠. 우익단체 가두시위는 경험해 봤지만, 그들은 전혀 달랐어요. 말도 그렇고 태도도 그렇고.”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심상치 않은 사태에 순간 망연자실한 정상근은 이내 등 뒤로 교실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곳에는 아이들이 있었다. 제1초급학교 교장과 교무주임은 1층에서 침입방지에 온 힘을 쏟고 있었다. 정상근은 뛰어 내려온 계단을 다시 달려 올라가 호흡을 가다듬은 후 강당으로 들어가 아이들을 달래고 있던 여교사 4명을 모아 조용히 지시했다. “일단 커튼을 모두 닫으세요. 그리고 볼륨을 최대한 키워서 음악을 틀어주세요. 저런 모습을 보고 들었다가는 충격 받는 일 밖에는 없으니까. 이 상황을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신나게 게임을 진행해주세요.” 그리고 교사들과 함께 한 번 더 확인했다. “평상심을 갖고 대응합시다. 아이들을 지킵시다.” 그리고는 다시 1층으로 내려갔다.
곧바로 주범이 확성기를 쓰기 시작했다. “교문을 열어라!” 평일 낮 학교 앞이다. 교장이 더는 참을 수 없어 ‘여긴 학교입니다’하며 자제를 요구하자, 습격자들의 욕설은 점점 더 심해졌다. “김일성, 김정일 초상화를 걸고, 일본인을 납치한 조선총련 산하 조선학교. 이게 무슨 학교야―!” 주범이 선창하자 사내들은 일제히 “맞아―!”하고 합창했다.

3. 습격직후의 혼란 (72p)
“결국, 우리는 ‘바깥사람’이라는 거지.”
“지금까지 쌓아왔던 것이 모두 무너져 내리는 느낌이었죠.”
“그저 상실감이 들 뿐이었습니다.”
“무력감이었죠.”
“뭐라 해야 할까, 과거로 되돌아오고 말았어요.”
2009년 12월 4일, ‘재특회’와 ‘주권회’ 멤버들의 최초 혐오데모가 완수된 그때로부터, 이후 며칠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듣는 동안, 학부모들의 입을 통해 나온 말의 단편이다. 학교로 달려가 일방적인 욕설과 고함을 그저 듣고만 있어야 했던 이도 있는가 하면, 습격예고를 모른 채 집에 돌아온 아이에게 얘기를 듣거나, 울음을 멈추지 못하는 아이의 평소와 다른 모습에서 사건을 알게 된 이도 있다. 이런 분노와 어떻게 마주하고, 불안과 공포에 어떻게 대처했는지도 각양각색이다. 놓인 상황은 달랐어도 학부모와 교직원들에게 공통의 인식이 있었다. 결국 자신들은 외국인이고, 마이너리티라는 것. 소수자인 자신들이 함께 살아갈 노력을 해도 이 사회에서는 자신들을 같은 인간으로조차 보지 않는 이들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 이 사회에서 그런 차별데모가 허가되고 경찰도 허용한다는 것. 이 나라의 법 제도로는 그런 추악한 차별데모를 그만두지 못하게 할지도 모른다는 인식이었다.

4. 법적대응으로 (118p)
그 다음 날, ‘제대로 싸워보자’며 김상균에게 전화를 걸어 온 사람은 외국인학교를 주제로 한 법률가들 사이의 메일링 리스트를 통해 사태를 알게 된 에가시라 세츠코(江頭節子)였다. 연락을 해 온 변호사들은 하나같이 ‘반드시 고소해야 된다’고 했다. 그 중 한 사람인 도요후쿠 세지(豊福誠二) 변호사 또한 ‘그 자리에 없었던 것’에 대한 마음의 빚이 있었다. “‘재특회가 찾아올지도 모른다. 무슨 방법이 없겠느냐’고, 사전에 김상균씨에게 메일로 상담을 받았어요. 하지만 한 차례도 가두시위가 이뤄지지 않은 단계에서 제지하는 것은 불가능한데다, ‘딱히 방법이 떠오르지 않네요, 찾아오면 일단 경찰에 연락해야죠.’ 했는데, 그 사이에 와버렸죠.” 당시 도요후쿠는 교토변호사회의 큰 행사를 맡고 있어서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다. 얼마 후 동영상을 보았다.
“기겁했습니다. ‘이거 보통일이 아니구나.’ 싶었죠.” 농담을 즐기고, 때로는 음담패설로 주위에서 질책을 받는 도요후쿠였지만, 사건 얘기가 나오면 바닥만 내려다보았고, 굵은 저음이 한 층 더 낮아졌다. “가장 놀랐던 것은, 경찰이 명예훼손으로는 현행범으로 체포를 안 한다는 것. 그건 교과서에 안 나오니까요.” 그리고 이 사건은 조선인이 피해자였다는 특수성을 지적한다. “‘다른 학교’였더라면, 곧바로 중지명령을 내리고 체포하죠. 조선학교라서 (데모참가자를)방치한 채 원하는 대로 하게 놔둔 거라고 생각해요. 상대가 그저 조선인이라면 그 같은 짓을 당해도 경찰은 방치하는. 내 인식이 안이했어요. 너무 미안한 마음에 가슴이 아팠어요. 지금도 멍해질 때는요, 타임머신을 타고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어떤 수단이 가능했을지, 문득문득 생각하곤 합니다.”

8. 법정-회복의 장, 2차 피해의 장 (229p)
2013년 6월 13일 오후, 교토지방법원에서 습격사건을 둘러싼 민사소송 제18차 최종 구두변론이 열렸다. 2010년 9월 16일, 제1회 구두변론으로부터 약 3년, 대법정(86석)은 만석이었다. 마지막 진술을 한 이는 변호단의 한 사람 구량옥(1982년생)이다. 그녀도 제1초급 출신이다.
(중략)
차별 가두시위를 세 차례에 걸쳐 강행했을 뿐만 아니라, 사건을 조선학교에 대한 공격으로 보도한 각 언론사와, 나아가서는 비판성명을 낸 교토변호사회에까지 항의시위를 벌인 재특회 일당. 그들에게 법조관계자들이 느낀 충격도는 최종적으로 100명에 이를 정도로 늘어난 변호단의 규모에서도 알 수 있다.
(중략)
한편 변호인단이 직면한 것은 재판이라는 제도 자체가 내포하고 있는 여러 겹의 폭력성이었다. 재판에 참여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사건당시’를 계속 의식하고 있어야 된다. 그리고 반복해서 피해를 호소하는 것 자체가 2차 피해로 이어진다. “진술서에도, 심문 때에도, 사실대로 말하면 고통스럽고 힘든 이야기인 만큼 재판관에게 호소하는 힘은 강해지는데다, 민사소송의 경우 그것이 배상액으로 직결되기 때문이죠. 어떤 사건이든, 그래도 재판을 해야 하기에 변호인으로서 추궁이 허용되는 관계였지만, 너무나 피해자가 많다는 거예요. 한 사람 한 사람 상처받은 내면으로 어디까지 서슴없이 파고들어야 좋은지. 그것이 타당한지 어떤지, 지금도 자문하게 됩니다.” 도미마스 변호사의 말이다.

- 저자후기 : 한국어판 (296p)
이 책은 2009년 12월 교토 조선학교습격사건 발생부터 교토지방법원에서 승소판결을 쟁취하기까지 4년간 투쟁의 궤적이다. 특히 내가 이 사건에 끌려 집필을 결심한 이유는 ‘민족교육’에 대한 재일조선인의 심정 때문이었다. ‘민족교육권’은 ‘어린이권리조약’이나 ‘인종차별철폐조약’에 명시된 보편적 권리지만, 일본정부는 일관해서 이를 인정하지 않고, ‘과거의 산증인’, 즉 일본의 역사적 범죄의 증인들을 재생산하는 조선학교를 없애려 해왔다. 조선학교 스스로가 사립학교로서 보조를 받을 수 있는 학교교육법1조의 ‘학교’가 되지 않고, 보조금도 받지 못하는 ‘각종학교’에 머물며 교육의 자주성을 끝까지 지켜온 이유는 무엇일까, 등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그것을 읽어낼 수 있다면 기쁘겠다.

(중략)
산케이신문 등 극우 미디어를 제외하고 일본의 신문, 다수의 TV방송은 이 역사적인 승리를 축하했다. 분명 훌륭한 판결이었지만, 그 배경에는 당사자들의 갈등과 ‘각오와 결단’의 연속이었다는 사실은 다시금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원서(번역서)명/저자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91196238728
발행(출시)일자 2018년 12월 09일
쪽수 316쪽
크기
141 * 200 * 26 mm / 387 g
총권수 1권
원서(번역서)명/저자명 ルポ京都朝鮮學校襲擊事件 <ヘイトクライム>に抗して/中村一成

Klover 리뷰 (0)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Klover리뷰를 작성해 보세요.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 신청, [1:1 상담 > 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반품/교환 불가 사유

    1)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1)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
이벤트
  • 4월 단말기 북꽃축제 패키지
  • 25년 4월 북드림
01 / 0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