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난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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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저자(글) 이판정
저자 이판정은 1964년 경남 의령에서 태어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다. 1995년 넷피아를 창업한 이후, 많은 사람이 편한 길을 선택할 때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자국어인터넷주소 사업이라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였다.
1997~1998년 미국의 클린턴 정부가 영문도메인네임의 루트를 확보할 때 영문도메인네임 다음에 올 새로운 인터넷도메인네임인 전 세계인을 위한 자국어실명인터넷도메인네임(자국어인터넷주소)의 루트를 개발하였다.
1997년 자국어인터넷주소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후 지금까지 95개국 자국어(National Language) 인터넷주소 글로벌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각국에 보급하고 있다.
2000년에는 미국의 리얼네임즈(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주주)가 넷피아를 300억 원에 인수하려는 제의를 거절하여 “골리앗과 맞서 싸운 다윗”으로 알려진 용기 있는 벤처기업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넷피아 이사회 의장 겸 대표이사로서 ‘인터넷 주소창에 기업명을 입력하는 사용자는 그 기업의 고객임’을 모든 기업에 알리는 가운데 “누구의 고객인가? 사이버 공간은 어디에 있는가?”를 질문하며 21세기 전 세계 경제위기가 어디에서 촉발되었는지를 전 세계인에게 안내하고 있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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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머리말 / 4
제1장 _ 절망의 터널을 지나 새로운 길을 발견하다
절망 끝에서의 새 출발 / 13
꿈과 행복은 비례한다 / 19
막다른 골목에서의 반전 / 22
가난한 촌놈의 꿈과 도전 / 26
빛의 속도에서 희망을 / 30
제2장 _ 초심 경영으로 끊임없이 성장하라
초심으로 돌아가니 길이 보였다 / 37
호기심과 모험심에서 기회는 탄생하고 / 41
발상의 전환이 신기술을 창조한다 / 46
셰르파 전길남 박사를 만나다 / 50
눈물은 쓰렸지만 그 열매는 달았다 / 59
고비에서 만난 동지 / 63
꿈 그리고 도전 / 75
제3장 _ 시련을 이기며 자존심을 지키다
자국어실명도메인네임 루트를 확보하라! / 85
성공적 출발 / 103
왜곡과 음해를 이겨내며 전 세계에 진출하다 / 121
목표가 확실하니 길이 보였다 / 132
빼앗길 수 없는 꿈 / 155
4차 산업을 리드하자 (사이버 공간과 청년 일자리) / 158
한글인터넷주소 왜 팔지 않았나? / 162
유엔에서 인정하고 초청한 자국어인터넷주소 / 173
과거에 대한 성찰과 선진국으로 가는 길 / 179
인터넷 포털의 남의 고객 가로채기, 이대로 둬도 괜찮은가? / 184
제4장 _ 원목적 회복으로 미래로 가자
관폐 해결이 곧 선진국으로 가는 첫걸음 / 209
직원 스스로 성공을 만드는 조직 / 226
신뢰의 힘 그리고 고마운 분들 / 231
방심과 위기 속에서 다시 피어난 ‘넷피아’ / 235
위기의 칼날 위에 서다 / 251
살려고 하면 죽고,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면 반드시 산다 / 253
한글인터넷주소는 반드시 지키리라 / 258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공공의 자산 / 271
글을 정리하며 / 305
맺음말 / 313
책 속으로
머리말
인터넷사업을 한 지 어느덧 20년…
그동안 나는 틈틈이 시간을 내어 써온 글들을 주변의 몇몇 지인하고만 공유하고 있었는데 2015년 넷피아가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것을 계기로 이를 다시 다듬고 정리하여 ‘인터넷 난중일기’라는 제목의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인터넷 사업 20년.
돌이켜보면 지난 20년은 시기상으로는 20세기가 막을 내리고 새로운 21세기가 시작된 시간이었고, 세계사적으로는 전 세계가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출현으로 말미암아 그 속에서 새로운 질서를 만들고자 몸부림친 세월이었으며, 원인 모를 경제위기가 전 세계를 덮친 어두운 시간이기도 했다.
또한, 필자가 보낸 지난 20년은 인터넷이 라는 사이버 세계를 구성하는 주체들을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하는 영문 도메인 네임이 만들어지고 보급된 시기이며, 영문 도메인 네임 다음의 인터넷 도메인 네임 체계인 기업명, 상표명 그 자체를 새로운 식별체계로 만들려고 고군분투한 시 간이었으며, 아이들이 자라 성년이 되어간 시간이었다.
인터넷 IP 주소로 불리는 인터넷 도메인과 인터넷 도메인 네임은 인터넷 속에서의 영역을 구분 짓는 도메인(영역)이지만 전문 지식이 필요한 영역이다 보니 대다수 사람이 잘 모르거나 잘못 이해하는 것 같다. 이에 이 책에서는 전 화 도메인 → 인터넷 도메인 → 인터넷 도메인 네임 → 자국어 인터넷 도메인 네임 → 실명 자국어 인터넷 도메인 네임1)이 정보통신 기술과 함께 각 영역을 구분 짓고 각 영역의 소유 권리가 되는 구조를 소개하고자 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영역 전쟁은 무엇이며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지를 밝히고자 한다.
필자는 지난 20여 년간 인터넷 사업을 해오면서 직접 겪은 일들이 사실 그대로 전달돼야 이 책이 목표하는 바에 다가갈 수 있다고 보았다. 그런 이유로 하는 수 없이 관계된 사람들의 실명은 물론이고 기업들의 실명까지도 거론하지 않을 수 없음을 미리 밝혀둔다. 그동안은 명예 훼손의 위험이 있을 수 있다는 변호인들의 의견도 있어서 모든 기록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계속되는 인터넷 시장의 모순으로 국내 중소기업들이 볼 피해를 줄이고 일부이기는 하겠지만 경제 악화의 위기를 효율적으로 막고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마리를 찾기를 희망하며 출간을 결심하게 되었다. 더욱이 이렇게 마음을 굳히게 한 결정적 계기는 세월호 사건이었다. 이 어처구니없고 참담하기 이루 말할 수 없는 비극을 지켜보면서 우리 세대가 극복해야 할 비상식과 비겁함이라는 빚을 더는 우리 아이들 세대에게 넘겨줘서는 안되겠다는 각오를 하게 되어 공개를 결심하게 되었다. 혹시라도 이 글로 선의의 피해를 볼지 모를 모든 분께 먼저 양해를 구하고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아울러 만일 이 책을 통해 명예훼손이나 기타 법적인 책임을 질 부분이 생긴다면 필자는 이를 결코 피하지 않겠다.
필자는 이 책이 우리 사회의 왜곡된 인터넷 시장 구조를 개선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영문도 모른 채 인터넷 시장 구조의 모순 때문에 아 직도 피 해를 지속적으로 보고 있는 수많은 중소기업이 더는 없기를 희망한다. 부디 이 책이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많은 분에게 알려져 현재의 비정상적인 인터넷 시장 구조를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하는 데 기여하였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끝으로 이순신 장군이 쓴 『난중일기』라는 숭고한 책 이름을 빌린 것을 송구하게 생각한다. 비록 이 책이 장군의 일기에는 감히 비할 바 못 되겠지만 왜곡된 인터넷 시장 구조 속에서 수백만의 중소기업이 고통을 당하는 현실을 지켜보면서 장군과 같은 절박한 마음과 이 시대의 숙제를 풀겠다는 의지로 쓰인 만큼 제목의 비슷함을 독자 여러분께서 널리 이해해 주시리라 믿는다.
출판사 서평
지금은 인터넷 시대!
왜곡된 인터넷 구조를 알면
세계적인 경제 위기가 왜 당연한지 눈에 보인다.
◈ 전화번호를 입력하는 사용자는 전화번호를 가진 기업의 고객이다.
◈ 인터넷 주소창에 도메인(기업명.CO.KR 또는 기업명.COM)을 입력하는 사용자는 도메인을 가진 기업의 고객이다.
◈ 인터넷 주소창에 .CO.KR 또는 .COM 등이 없는 기업명만을 입력하는 사용자는 왜 그 기업의 고객이 아닌 포털의 고객이 되어야 하는가?
우리의 삶이 사이버공간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특히 현대인들은 하루 중 사이버공간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사이버 공간에서 하루를 마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우리는 사이버 공간의 구조에 대해서 너무도 모르고 있다.
사이버 공간이 어디에 있는가? 라는 저자의 질문과 그 답에 인터넷 전문가조차도 충격에 빠졌다. 더 나아가 사이버 공간의 헌법은 무엇인가?란 질문에 또 한번 더 자괴감을 느낀다.
21세기 정보화시대 언어는 정보 광맥을 캐는 최고의 도구이다.
각국이 보유한 정보 광산을 제3국이 무단으로 발굴해가도 각국 정부는 사이버 공간이 어디에 있는지를 몰라서 마냥 구경만 하고 있다.
21세기 각국의 광산 자원을 지키는 길이 무엇인지 그 해답이 인터넷 난중일기에 있다.
지금은 인터넷 시대! 왜곡된 인터넷 구조를 알면 세계적인 경제 위기가 왜 당연한지 눈에 보인다.
인터넷 난중일기는 21세기 사이버 전쟁 속의 난중일기 이고 세계 각국 정부가 최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제시한다. 그 속에서 한국이 어떻게 전 세계를 리드하고 있는지를 알고자 한다면 인터넷 난중일기를 펴봐야 할 것이다.
청년들이 해야 할 사회운동은 사이버공간 경제정의 운동이다. 그것은 청년들이 해야 할 21세기 신산업의 경제정의 운동이다. 청년들이 하지 않으면 기성세대는 스크린세대가 아니어서 왜곡된 그 구조를 모른다.
이 책은 과거의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실이고 미래의 이야기이다. 될 수 있으면 최대한 이른 시점에 왜곡된 인터넷 구조가 바로잡히기를 바라는 앞으로의 이야기이다. 과거의 일이라 폄하하며 덮이기를 바라는 이들의 마음은 알겠지만, 그냥 덮기에는 그 피해자와 그 규모가 너무 크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그 피해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 부디 이 부족한 글이 이 순간에도 피해를 보고 있는 이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피해자들이 지금 무엇이 그들에게 피해인지 알고 그 피해를 막기 위해 노력하여 하루빨리 피해가 사라졌으면 더욱 좋겠다.
- 본문 중에서
기본정보
ISBN | 9791195584017 |
---|---|
발행(출시)일자 | 2017년 04월 12일 |
쪽수 | 356쪽 |
크기 |
154 * 221
* 19
mm
/ 535 g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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