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산책
작가정보
저자소개 - 찰스 스윈돌 목사
이 시대 가장 뛰어난 강해 설교자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스윈돌 박사는, 캘리포니 아주 풀러톤에 있는 “First Evangelical Free Church"에서 오랫동안 신실하게 사 역을 감당하다, 1994년부터 2001년까지 댈러스 신학교의 총장으로 섬겼다. 지금은 댈러스 신학교 명예총장으로 봉직하면서, 댈러스 근교 프리스코 시에서 "Stonebriar Community Church"를 개척하여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그는 댈러스 신학대학원을 수석으로 졸업하였는데(학사 학위가 없어 졸업성적은 수 석이었지만 연구생으로 졸업하였고, 후에 정식 학사 학위를 취득함으로 신학 석사 학위로 바뀌었다), 학교를 졸업한 뒤 약 6년 정도는 정말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했 다. 하지만 스윈돌 특유의 풍부한 유머와 친근함, 그리고 정확하고 명료한 성경 연 구와 실제적인 필치로 사람들에게 다가가 능력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경험케 하여 그들의 신앙에 기쁨을 회복해 주는 사역을 감당하기 시작했다. 현재 그가 저술한 책은 40여 권에 달하고 판매된 책만도 550만 권 이상이 된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예수님이 이끄시는 사역 ,은혜 받는 연습 영성 훈련, 스펄전의 리더쉽, 열정있는 삶, 열정있는 교회, 일터 사역 등이 있다.
목차
- 마음 산책코스
제 1코스 ◆ 친밀함
제 2코스 ◆ 단순함
제 3코스 ◆ 침묵
제 4코스 ◆ 복종
제 5코스 ◆ 기도
제 6코스 ◆ 겸손
제 7코스 ◆ 자기통제
제 8코스 ◆ 희생
에필로그 ◆ 영혼의 훈련장
책 속으로
호수나 바다를 즐겨 찾는 사람이라면 위의 시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남풍이 세차게 불어오더라도 물에 떠 있는 배는 돛만 잘 조절하면 동쪽으로도, 또 서쪽으로도 갈 수 있다. 심지어 경험이 많은 선원이라면 “태킹”(tacking, 맞바람을 비스듬히 받으며 지그재그로 배를 모는 기술)을 이용해 맞바람을 헤치고 남쪽을 향해 배를 몰수조차 있다. 선장은 바람을 통제할 수 없지만, 돛을 사용하는 방법은 잘 알고 있다. 이와 동일하게 인생의 폭풍이 불어 닥칠 때 깊이 침몰하는 사람도 있지만, 오히려 위대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도 있다. 이를테면 조니 에릭슨 타다(Joni Eareckson Tada)와 같은 사람말이다. 미모와 재능을 겸비한 그녀는 다이빙 사고로 팔다리가 마비되는 불행을 겪었지만, 그녀는 불구가 된 자신의 상황을 통해 역경 속에서도 얼마든지 위대한 업적을 이룰 수 있다는 교훈을 우리에게 전해 주었다. 동일한 상황에서도 어떤 사람은 자기연민에 빠져 침몰하는데 반해, 또 다른 사람은 더욱 굳센 결의를 다지는 것이다.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출판사 서평
드디어, 내 삶이 바뀌기 시작했다!
예수님처럼 살기 원하는 당신에게,
신앙의 분주함을 내려놓고 주님과의 깊은 만남을 통해
그분을 닮도록 이끌어주는 뛰어난 글.
이 시대 가장 뛰어난 강해 설교자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찰스 스윈돌 박사는 『마음산책』에서 주님을 닮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8가지 경건을 위한 산책로를 제시하고 있다. 이 산책로는 일반적으로 신앙훈련이라고 볼 수 있는데, 예수님께서 친히 하신 8가지 훈련을 통해 우리도 주님과 같은 믿음을 소유하도록 인도해 주고 있다. 특별히 이 책의 특징은 훈련이 의무감도 아니고, 또 훈련을 받은 사람을 주님이 더 사랑하신다고 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오히려 우리가 훈련을 함으로써 그분을 닮아가는 유익을 얻고 그분의 고난에 동참하는 영광에 이를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그 때문인지, 이 8가지 훈련은 딱딱하지 않게 일상의 삶과 잘 조화를 이루며, 누구나 쉽게 따라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즉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간절히 일으켜 준다는 것이다. “친밀함/ 단순함/ 침묵/ 복종/ 기도/ 겸손/ 자기통제/ 희생”이라는 산책로를 따라 주님과 걷다보면 어느새 당신의 삶이 새로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을 확신한다.
10. 이 책의 특징
- 분주한 신앙에서 벗어나, 주님과 나만의 시간을 허락해줄 책.
- 8가지 신앙훈련을 머리로 이해하는 것 뿐 아니라 삶으로 실천하도록 돕는 책.
- 저자가 말하는 일상의 묵상들이 독자들에게도 어렵지 않게 적용될 책.
11. 이런 분들게 권합니다.
? 분주한 신앙생활을 벗어나 예수님을 배우고자 하는 독자
? 성숙한 그리스도인에 대해 고민하는 독자
? 신앙의 매너리즘에 빠진 독자
? 일반 경건서적 독자
기본정보
ISBN | 9788995945001 | ||
---|---|---|---|
발행(출시)일자 | 2007년 04월 09일 | ||
쪽수 | 255쪽 | ||
총권수 | 1권 | ||
원서(번역서)명/저자명 | So, you want to be like Chirst?/Swindoll, Charles R. |
Klover 리뷰 (2)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0)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
반품/교환방법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
반품/교환 불가 사유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일 옳은 일을 하지 못하고 순간 순간 죄만 짓는 일이 계속되어서 고민을
하고 있을 즘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 두꺼운 책은 아니지만 (사실 얇다고 해야겠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고민이 해소가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생활을 해야 온전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는 지
많은 실마리를 저에게 주었습니다.
좋은 책이구요, 많은 실천적 말이 있어서 어떤 것은 당장 많은 도움을 주고
어떤 것을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은
그것도 이 책에서 알려준 대로 주님앞에 내 놓고 인도하심을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저처럼 초보신자분들은 한 번씩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러나 절대로 산책처럼 가벼운 책이 아니다. 가벼운 손길로 이책을 들었다가 꼼짝없이 두시간넘게 페이지들을 다 먹을수밖에 없었다. 거기엔 신앙인이 걸어가야할 훈련의 코스들을 잘 설명하고 있는 내용들이 가득했다. 그져 오늘도 교회에 왔다갔다는것으로 만족하는 현대의 가벼운 산책을 바라는 사람들에겐 산책으로부터 바로 훈련소로 입대하는 이끌림이 있다.
그러나 그러한 훈련소로의 예상밖 입소에 대해 거부감 보다는 자신의 게을음과 변명을 잊어버리는데 너무나 좋은 훈련가이드가 되어준다. 게다가 저자의 친절하고 섬세한 교관같은 느낌은 책전체를 통해서 줄곧 흐른다. 자신의 뜻과 의지를 남에게 강요하기 보다는 마치 자신이 깨달을 일이나 생각을 차분하게 설명하는 듯한 느낌을 더준다. 그래서 훈련소로부터 뛰쳐나올려는 발걸음과 마음의 힘을 아예 처음부터 빼버리는 역할을 한다.
영성을 위하고 경건을 위해 믿는자들이 해야하는것은 바울처럼 훈련해야하는것이다. 물론 성령의 강권적인 역사에 의해 전인격이 한순간 변화하기도 하지만, 매번 유혹과 시련에 넘어지는 인간적인 유약함을 견디고 이기려면 뿌리를 깊게 내린 나무처럼 흔들리지않으려면 푯대를 보고 달려가는 신앙인의 자세를 운동선수들의 훈련처럼 그렇게 매진해야 한다. 단하나의 성경구절로부터 시작된 신앙인의 삶에 대한 접근은 결국 신앙인이라는 단순한 차원을 넘어서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예수님을 닮은삶을 살기를원하는 좀더 고차원적이며, 바울이 살기를 원했던 바로 그런삶으로의 초대로 이어진다.
경건이라는 것이 모양새이라면, 영성을 위한 훈련은 내면 즉 마음과 정신과 영혼을 입히고 먹이며 살찌우는데 필요한것으로 우리모두가 지적외피가 아닌 하나님과의 만남, 그리스도의 본받음의 궁극적인 지향점으로으로 촛점일치를 해야하는것을 가르쳐준다.
친밀함/ 단순함/ 침묵/ 복종/ 기도/ 겸손/ 자기통제/ 희생의 코스는 마치 훈련 신병이 훈련을 마치는 과정을 소개하는듯해보이기까지한다. 결국 자기는 없어지고 주님의 향기로움만으로 가득한 제대로된 삶으로 가치있는 삶으로의 회귀를 위한 만찬을 보여준다.
경건을 위함이 아니라 내영혼의 오늘이순간을 위한 참으로 진지한 접근이 이책에서 보여주는바로 그것이다. 하루를 살더라도 주와같이 같은방향과 시선을 보며 걸을수있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길 바란다. 나또한 그무리들중에 있기를 또한 훈련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