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법사 유치원 선생님』에는 싸움쟁이 '태민이', 욕심쟁이 '대식이', 심술쟁이 '형복이', 그리고 욕쟁이 '윤성이' 등 아이들을 똑닮은 친구들이 등장한다. 아이들은 자신과 똑닮은 친구들이 마법사 선생님과 함께 벌이는 사건사고를 보면서 흥미를 느낄 뿐 아니라, 공감을 형성할 것이다.
작가정보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학에서 학생들도 가르친 문학박사입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로 작가가 되었고, 최근에는 아동문학에도 힘을 쏟아 《도시락 안 싸간 날》,《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등의 책을 펴냈습니다. MBC 느낌표에《가방 들어주는 아이》가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은 선생님은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 정서를 담은 우리 작가의 유쾌한 우리 그림책
<가방 들어주는 아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등 감동적인 아동 문학작품을 발표해 온 고정욱 선생님이 글을 쓰고, 재미있는 상상력과 재치 넘치는 유쾌한 그림 작가 김은경 선생님이 그림을 그린 창작 그림책입니다.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라는 책이 있을 정도로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배우고 익히는 것들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게 중요한 유치원에서 우당탕 퉁탕!~ 우리의 말썽꾸러기 아이들과 마법사 선생님이 벌이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은 아이들과 부모님 모두 방긋방긋 웃게 만들어 줍니다.
꽃동산 마을에 새로 생긴 유치원. 그런데 이 유치원은 “마법 유치원”입니다.
“말썽꾸러기들만 받는다”는 이 유치원에 싸움쟁이 태민이, 욕쟁이 윤성이, 욕심쟁이 대식이, 울보 호린이, 사고뭉치 민식이, 심술쟁이 형복이, 그리고 고집불통 혁민이, 어지르는 주영이 등 부모님들이 모두 혀를 내두르는 아이들이 들어갑니다.
우리 말썽꾸러기 아이들은 그곳에서 어떤 말썽을 피울까요? 또 이런 말썽꾸러기 아이들은 어떤 말썽을 일으키고 선생님은 어떤 마법을 부릴 것인지……그 짐작하기 힘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재미있고 유쾌하게 펼쳐집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대화하며 읽는 책
이 책 <마법사 유치원 선생님>은 기존의 다른 그림책들과는 다른 느낌을 줍니다.
▶ 유치원 아이들을 소재로 다룬 그림동화 책들 대부분이 외국도서 번역물이기에 우리나라의 대표 아동 문학가가 글을 쓰고, 활발한 활동을 하는 그림 작가가 그림을 그린 것은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서 무척 반가운 일이고 의미 있는 일입니다.
▶ 개구쟁이 유치원 아이들의 마음으로 글을 쓴 고정욱 선생님의 재치와 위트가 엿보이는 글과 또래의 어린 아이를 키우는 김은경 그림작가 선생님의 밝고 유쾌한 느낌의 채색과 표정의 조화로움은 환상적입니다.
▶ 표지에서 전해지는 레인보우 빛의 신비한 마법사 선생님의 짓궂은 표정에서 개구쟁이, 말썽꾸러기 아이들과의 한 판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 표지를 넘기면 재미있는 선생님과 아이들의 표정 속에서 앞으로 이 책안에서 벌어질 말썽쟁이 아이들과 마법사 선생님의 우당탕 쿵탕! 시끌벅적한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 “우리 유치원은 말썽꾸러기들만 받아요”라고 문에 써붙인 <마법 유치원>이 심상치 않게 느껴지고 또 신비하게 다가옵니다.
▶ 유쾌하고 산뜻한 느낌을 주는 밝고 화려한 색채는 아이들의 마음도 밝게 해줍니다.
▶ 말썽꾸러기 아이들과 선생님의 대화글은 내용을 공감하는 아이와 엄마가 번갈아 가며 대화하면서 읽도록 색을 다르게 하여 구별하였습니다.
▶ 아이들이 살아숨쉬는 그림으로 느끼도록 “앙~앙!”, “쩝쩝!”, “야호!” 같은 의성어들을 그림에 넣어 그 상황을 더 실감나게 하였고, 아이들이 살아있는 동화의 글과 유쾌한 그림 속에 동화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 마지막 책장을 넘기면서 아이들은 동화의 얘기가 자신들의 이야기라는 것에 공감하고 방긋방긋 웃음지을 것입니다.
기본정보
ISBN | 9788993066074 | ||
---|---|---|---|
발행(출시)일자 | 2009년 12월 10일 | ||
쪽수 | 42쪽 | ||
크기 |
264 * 229
mm
|
||
총권수 | 1권 | ||
시리즈명 |
사랑을 전하는 그림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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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TV에서 방송되는 <야행성>.
신동엽, 윤종신, 길...그리고 걸그룹 카라...
이분들이 책을 한권씩 들고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바로 이 책, <마법사 유치원 선생님>!!!...
<가방 들어주는 아이>라는 책이 10여년 전 MBC 방송국의
방송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세상에 이름을 널리 알리고...
세상에서 소외받는 장애우들도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이웃이고
소중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시킨
고정욱 동화작가 선생님이 글을 쓰신 작품입니다.
물론 김은경 그림작가 선생님의 유쾌하고도 재미있고
밝고 정겨운 그림도 책을 만든 출판사의 대표입장에선 고맙기 그지없는 일이구요...^^
방송국에서 이 책을 프로그램에 활용하도록 해달라는 제안에
방송국으로부터 땡전 한 푼 받지 않지만 작가선생님의 동의를 얻어 흔쾌히 승낙했지요.
출연진들이 이 동화책을 극화하여 성우들이 라디오 드라마를 만들듯 연기하여
효과음을 넣고 오디오북으로 만들어 시각장애인의 단체를 통해 시각장애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보급해준다는 취지가 참 고맙고도 좋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방송을 통한 책의 홍보 측면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 있구요...)
예전에 비해 장애우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많이 개선되어 있지만
아직도 비장애인에 비해 차별받고 소외되는 장애우들이 많은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장애우들이 차별받지 않고 소외받지 않는 사회가 진정 공정한 사회고
선진 사회일 것이라는 데 이견은 없을 겁니다.
아, 또 한 가지...
최근 수십년의 세월 동안 국내의 많은 출판사들이 국내 작가들의 그림책에 관심을 갖고
국내 작가들을 발굴하여 국내 작가의 책을 많이 펴내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독자들은 외국의 무슨 유명한 어린이 문학상이나 유아그림책 상 등
상을 받은 작품들 위주로 책을 사서 아이들에게 읽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영화를 보는 선택이나 책을 읽는 선택의 문제도 남들이 많이 보는 것으로의 쏠림현상이 두드러진
현상을 보며 획일적인 공식에 의한 작품생산에 대한 우려를 갖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아이들에게 책을 사서 보여주는 기준도 무슨무슨 상을 탄 작품이 아니라
정말 우리아이에게 잘 맞을만한 책이 뭘까...에 대한 고민을 부모님들이 더 하시고
직접 책을 살펴보시고 아이들에게 책을 사서 읽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울러 우리 작가들이 설 자리가 많지 않은 현실을 느끼는데요...
우리의 정서와 감성을 담은 우리나라 작가들의 많은 동화책과 그림책도 사랑해 주세요...
나아가서는 우리나라의 영화나 예술 전반에 이르기까지 쏠림과 유행이 아닌
정말 나에게 맞는...
내가 주관적으로 선택한 나의 주관적 기준에 의한 구매나 관람의식 같은 것...
그런 주관적이고 다양한 생각들을 많이 가졌으면 하는 바람...
갖습니다.
읽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참 반가웠어요.
또 제가 워낙 마법사나 요정같은걸 좋아하는 편이라 더 그랬던 것 같아요.
울딸도 엄마의 영향인지 이런 마법사 나오는 책을 참 좋아하네요.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하게 아주 알록달록 재미나게 그려져 있답니다.
과연 마법사 유치원 선생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꽃동산 마을에 마법 유치원이 새로 생겼어요. 그런데 말썽꾸러기들만 받는다고 해요.
엄마들은 모두 신이 났답니다. 꽃동산 마을 아이들은 모두 말썽꾸러기니까요.
태민이는 싸움쟁이예요. "내 주먹은 무쇠 주먹이야" 하며 마구 주먹을 휘둘르지요.
선생님은 말로 얘기해 보지만 태민이는 말을 안들어요.
그러자 선생님은 주문을 외웁니다. "안살라디아라 쇳덩어리 쿵!"
태민이 팔이 갑자기 쇳덩어리가 되었어요. 태민이는 팔이 넘 무거워 꼼짝도 할 수 없어요.
태민이는 다시는 주먹을 휘드르며 싸우지 않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말썽쟁이들이 많지요. 벌써 울딸부터가 그러니까요.
말로 해서는 잘 안들을 때 이런 마법을 쓰면 아이들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칠 것 같아요.
울딸은 이 책의 이런저런 상황들이 재미있던지 여러번 반복해서 책을 읽었어요.
내년에 처음으로 유치원이라는 단체 생활을 시작하는데 과연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 걱정인데요.
이 책을 보면서 유치원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잘 알았을 것 같아요.
엄마의 열마디 잔소리보다 가끔은 이런 책들이 아이에게는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니까요.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며 웃고 즐기는 사이 많은 생각을 하게 했을거라고 기대하게 되네요.
표지를 넘기면 재미있는 선생님과 아이들의 표정 속에서 앞으로
이 책안에서 벌어질 말썽쟁이 아이들과 마법사 선생님의 우당탕 쿵탕! 시끌벅적한 내용이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말썽꾸러기들만 받는 유치원이야기입니다.
태민이는 싸움쟁이예요.
싸움쟁이 태민이에게 선생님이 다가왔습니다.
'태민이, 친구드로가 싸우면 안돼요."
선생님이 마술봉을 휘두르며 주문을 외쳤어요.
"안살라디아라 쇳덩어리 쿵!"
태민이의 팔이 갑자기 쇳덩어리가 되었어요.
너무 무거워서 꼼짝도 할 수가 없어요.
"선생님 제발요, 제가 잘못했어요. 너무 무거워요."
"태민이 주먹이 무쇠하면서?"
다시는 주먹을 휘두르며 싸우지 않겠다고 태민이는 생각했어요.
욕 잘하는 윤성이는
"인살라디아라 개구리 쿵!"
뚱뚱한 대식이에게는
"인살라디아라 간식 쿵!"
울보 호린에게는
"인살라디아라 반짝별 쿵!"
말썽꾸러기 민식이에게는
"인살라디아라 팽이 쿵!"
항복이가 친구인 보람이를 놀려요.
항복이에게는
"인살라디아라 주근깨 쿵!"
이렇듯 마법사 선생님이 말썽부리는 아이들을 바꿔놓습니다.
그날 오후에 아이들을 데리러 유치원에 온 엄마들은 깜짝 놀랐어요.
싸움쟁이 태민이, 욕쟁이 윤성이
욕심쟁이 대식이, 울보 호린이
사고뭉치 민식이, 심술쟁이 형복이
고집불통 혁민이, 그리고 어지르는 주영이 등
말썽꾸러기 아이들이 모두 얌전히
선생님을 따라 율동을 하고 있었으니까요.
개구쟁이 유치원 아이들의 마음으로 글을 고정욱 작가의 재치와 위트가 엿보이는 글과
또래의 어린 아이를 키우는 김은경 그림작가 선생님의
밝고 유쾌한 느낌의 채색과 표정의 조화로움은 환상적입니다.
유쾌하고 산뜻한 느낌을 주는 밝고 화려한 색채는 아이들의 마음도 밝게 해줍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마법사 선생님이 아닌 가끔은 마법사 엄마가 되고 싶은 엉뚱한 생각을 해봅니다.
꽃동산 마을에 마법유치원이 새로 생겼습니다.. 말썽꾸러기들만 받는 유치원이죠.. 꽃동산 마을의 엄마들은 말썽꾸러기 아이들을 보낼 수 있는 유치원이 생겨 무척 기뻐합니다. 먼저 태민이.. 싸움쟁이 태민이는 유치원에 오자마자 윤성이를 주먹으로 때려 울렸어요. 그러자 곱슬곱슬 파마머리 선생님이 마술봉을 휘두르며 주문을 외워 태민이의 팔을 쇳덩어리로 만들어 버렸답니다. 태민이는 팔이 무거워 꼼짝도 못하게 되자 다시는 주먹을 휘둘러 친구들을 때리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욕쟁이 윤성이..욕을 할때마다 입에서 개구리, 두꺼비, 도롱뇽, 도마뱀, 지렁이들이 튀어나오고 다시는 욕을 하지 않겠다고 뉘우치지요.. 친구들 간식까지 모조리 먹어치우는 욕심쟁이 대식이도 어마어마하게 커진 사탕, 과자, 도넛들이 굴러오자 친구들과 함께 간식을 먹겠다고 결심하지요.. 툭하면 울어대는 울보 호린이는 울때마다 눈에서 별이 쏟아져 나오는 마법에 걸려 다시는 울지 않겠다고 결심하지요.. 사고쟁이 민식이는 친구들이 정돈해 놓은 장난감을 무너뜨리기도 하고 선생님이 말려도 마구마구 돌아다니지요.. 그래서 다리가 팽이로 변하는 마법에 걸리고 말지요.. 팽이는 빙글빙글 돌며 여기 쿵, 저기 쿵 벽에 부딪히고 친구들은 팽이채를 들고 팽이를 돌리려고 달려 왔지요.. 놀란 민식이는 얌전히 있겠다고 다짐하지요.. 친구들을 자꾸 놀리는 심술쟁이 형복이는 주근깨 친구를 놀리다가 주근깨 투성이 얼굴이 되고, 선생님 말씀을 안 듣는 고집불통 혁민이는 놀이기구들의 공격을 받고 안으로 들어와 얌전히 있겠다고 약속합니다. 정리정돈을 잘 못하는 주영이는 자신이 어질러 놓은 물건들이 몸에 달라붙자 물건을 잘 정리하겠다고 결심을 하지요.. 이렇게 마법에 걸렸던 아이들은 선생님 말씀을 잘 듣게 되고 그 모습을 본 엄마들은 무척 신기해 한답니다.
각양각색의 성격을 가진 아이들이 모이는 유치원..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은 아직 규칙이나 질서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 사건 사고가 생겨나지요.. 이 책에서 나온 아이들은 공동체 생활의 균형을 해치거나 적응하지 못해 일탈을 합니다. 선생님은 그런 아이들에게 그 행동과 유사한 벌을 줍니다. 그러자 아이들은 괴로워하거나 두려워 하며 그 행동을 하지 않겠다고 결심하지요.. 그런데 과연 아이들을 똑같은 방법으로 괴롭히거나.. 두려움에 떨게 하는 방법이외에 그 행동을 제지하고 개선해 나갈 방법은 없을까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 왜 나쁜지 차근차근 설명을 해 주는 건 어땠을까요.. 아이들의 행동을 손 쉬운 방법으로 제지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큰 상처를 줄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깨닫게 해 주는 방법이 책에서 제시되었다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부모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법사 유치원 선생님 - 여름숲 -
책 제목과 표지 그림 보고 기대가 컸던 마법사 유치원 선생님 울 아들 반응 대박이네요 ~!!
유치원 가기전 ..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한테 읽어주면 너무도 좋은 성장동화.. 사랑을 전하는 그림동화랍니다
아이와 웃으면서 말썽꾸러기들 안살라디아라 ..쿵!! 한번에 고칠 수 있는 따뜻한 동화..이지요
말썽꾸러기들만 모인 꽃동산 마을에 새로 생긴 마범 유치원
" 우리 유치원은 말썽꾸리기들만 받아요 "
어떤일이 생길까요??
싸움쟁이 태민이 내 주먹은 무쇠 주먹이야~!! 친구들과 싸운답니다
"안살라디아라 쇳덩어리 쿵~!"
다시는 싸우지 않겠다고 태민이는 생각해요..
까르르~~ 무쇠.. 로봇으로 변신했다며 재밌어하는 아들~
욕쟁이 윤성이에겐 어떤일이 일어날까요?
" 안살라디아라 개구리 쿵 "
엄마 이건 뭐야.. 개구리, 두꺼비, 도롱뇽, 도마뱀, 지렁이...
나쁜말을 하면 마법사 선생님이 이렇게 주문을 걸 수 있다는 생각에 살짝 무서워하기도 했어요..
욕심쟁이 대식이는 간식 빵을 몰래 혼자 다 먹어요.. 그러면 안돼 엄마 그러면 선생님이 어떻게 할까?
" 안살라디아라 간식 쿵 " 놀이기구 공만큼 커진 간식들.. 사탕,빵도 싫어~!!!!
도망가는 대식이 그림에 배꼽 잡고 웃네요~
울보 호린이 " 안살라디라아 반짝별 쿵!"
울때마다 쏟아져 나오는 별들이 홍수처럼 쏟아지네요~
사공뭉치 민식이 " 안살라디아라 팽이 쿵!"
선생님 얌전히 있을게요.. 제발 멈춰 주세요~~
심술쟁이 형복이는 친구를 놀리다가 주근깨가 갑자기 생겨 점점 커져간다
심술 부리지 않을께요.. 난 주근깨가 싫어라고 외치는 모습이 현실적이고 귀엽답니다~
고집불통 혁민이.. 놀이에 빠지다보면 한번만 더.. 고집을 부리는일이 많지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할까? 우와 미끄럽틀과 그네가 움직여 혁민이를 꽁꽁 묶어 버린답니다..
어지르는 주영이는 어질러진 물건들이 살아나 몸에 척척 붙는거예요
주문과 함께 앞으로 물건을 잘 정리하겠다고 결심한답니다.
마법 유치원 아이들 이렇게 변했네요~~!!!!!!
선생님 율동따라 씰룩 거리는 그림에 한참을 웃었답니다..
엄마들 웅성웅성.. ~~~ 정말 이상한 일이지요..
쉿~!! 비밀... 선생님이 진짜 마법을 쓰는 마법사라는 것을 ~~~
엄마 한번만 더~~~ 역시나 대박입니다.
하루에도 몇번 꺼내 읽는답니다. 어느날은 아무리 찾아도 책이 없는겁니다.
한참을 찾았는데 끌쎄 유치원 친구들과 함께 본다고 유치원 가방에 넣어둔겁니다.
오늘도 노래처럼 안살라디아라 **쿵~!! 주문을 외우고 다닌답니다.
여기에서 만난 친구들이 자신 같았을까요~ 살짝 웃으며 정말 재밌게 봤답니다
우리 창작 동화인 마법사 유치원 선생님의 유쾌한 따뜻함에 빠져보세요
작년까지 어린이집에 다닐때와는 전혀 다르게,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한 올해부턴 스스로 하면서 싫은 내색 한 번 없이 즐거워한다.
쫑알쫑알 말을 늘여놓는 편은 아니지만, 이거 했고 저거 했다며 뭉텅거려 말하면서 재밌어 했다.
또한 자신이 만들어 온 것들을 매번 보여주면서 어찌나 으시대던지... 절대로 손 못대게 버리지 못하게 한다.
다른 글자는 몰라도 유치원은 안다. 자기네 유치원 이름에 이 글자가 적혔다며 하나하나 읽어내던데...^^
게다가 유치원 선생님의 머리와 모자, 옷의 꺼끌꺼글한 감촉은
작은앤 부드럽다 하고, 큰애는 간지럽단다. 왜 그런 느낌들을 가졌는지...
책을 보기만 할 게 아니라 만져보면서 촉감을 느끼며 그 촉감의 감촉을 제각각의 느낌대로 말할 수 있도록 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또한 선생님의 대화 부분은 빨간색으로 표나게 해 놨다, 마법을 외는 주문은 파란색으로.
이렇게 색깔로 구분지어 놓으니 눈에도 쏙쏙 들어오면서 색감을 받아들이는 새로운 방식으로도 보였다.
똑같은 글자인데도 글자에 해당 의미의 이미지가 얼핏얼핏 그려진 낱말카드를 보는 것과
까맣게 두껍게 적힌 글자를 보는 것과 색깔이 덧입혀진 글자를 보는 건 천지 차이였던 듯 했다.
같은 글잔데 왜 까맣게 적힌 건 잘 읽으면서 색깔이 다른 글자는 뭔지 모르는 걸까 의아해 했는데...
그림에 칠해진 다양한 색체는 당연한 거지만 글자에 다른 색깔이 칠해진 건 아이들에겐 또다른 의미란 걸
단어카드를 다양하게 사용하면서 알게 된 거였다.
그래선지 이 책의 글자에 입혀진 색깔이 그냥 넘겨지지는 않았던 것이다.
다른 친구를 때리는 아이, 욕을 하는 아이, 혼자서 몰래몰래 간식을 먹어버리는 아이, 잘 우는 아이,
친구를 놀리는 아이, 가만 있질 못하고 쿵쾅 거리는 아이, 놀이기구만을 타려드는 아이, 정리를 잘 못하는 아이...
그런 아이들에게 선생님은 옳지 않은 행동이니 하지 말라고 하지만 아이들이 듣질 않자
하는 수 없이 마법을 쓴다.
욕을 하는 아이의 입에선 입만 벌렸다 하면 이렇게 징그런 벌레들이 튀어나온다.
그리고 정리를 못하는 아이에겐 정리하지 못하고 늘여놓은 걸 죄다 몸에 붙도록 혼내킨다.
이 장면만을 뽑은 이유는 제일 먼저 울 꼬맹이들에게 지적해 주고 싶은 거였는데다
아이들도 자기가 잘 못하는게 이거라며 말하기도 해서였다.
입에서 자꾸만 벌레가 튀어나오면 먹지도 못하고 징그러운데다 여자친구가 도망가 버려서 안된단다!
몸에 자기가 늘여놓은게 죄다 붙어버리면 움직이지도 못하고 보이지도 않아 다칠 수 있다며 위험하단다!
아이들은 자기의 행동일 수도 있는 모습 하나하나가 그냥 넘겨지지만은 않았던 것 같다.
주먹으로 때리는 아이는 나쁘다는 걸 알면서도 무의식적으로 말보다 손이 먼저 나간다.
미끄럼틀이나 그네가 이렇게 자길 붙잡고 놔주지 않으면 그냥 슬프단다.
슬프기만 하냐며 이 아이처럼 한번 해 볼테니 어떤지 얘기 해 보라면서 다소 과격할 수도 있지만
끈으로 팔다리를 묶고 몸을 담요로 칭칭 동여매서 비스듬히 세워놨다.
그랬더니 울 작은애.... 서럽게 엉엉 운다, 아프다고.
이렇게 자기랑만 놀아야 한다며 잡고 놔주지 않는데 그냥 슬프기만 해? 무섭지 않아? 공포스럽지 않니?....
그제사 무서웠단다, 아프기도 했단다, 엄마가 있는 집엘 가고 싶을거란다....
아이들이 막연히 보는 거랑 실제로 느끼며 당해 보는 거랑은 상당한 차이가 있는 듯 하다.
그래선지 마법사 선생님이 있는 유치원으론 절대로 안간단다.
자기네 선생님이 있는 지금의 유치원에 계속 다닐거란다.
'엄만 너넬 고쳐달라고 보내고 싶은데?' 그랬더니 성질을 버럭버럭 내며 한참을 신경질 부리더니
자기네 방으로 들어가버렸다. 엄마 밉단다^^
색깔봉이 마침 있어 이걸 마술봉이라 생각하고 서로에게 걸고 싶은 마법을 부려보라고 했더니
작은앤 '정리좀 해, 맨날 내가 많이 하잖아' 그러면서 얍! 한다. 그리곤 찍찍일 제 형의 몸에 갖다 붙여준다.
'이것보다 더 많이 붙을거야' 그러면서 말이다.
큰애는 책을 본 것과는 상관없이 자기가 생각하는 재미난 게 돼라고 주문을 건다, '똥이 돼라' 그러면서.
그러자 작은앤 한껏 몸을 웅크려 '똥 됐어' 그러는데 아무리 봐도 똥 같진 않다.
그저 자기네들끼리의 유희인 듯 하다.
아이들이 잘 하는 건 그림을 그리고 오려서 뭔가를 꼼지락 거리며 만드는 거다.
'우리 선생님이 더 좋아, 마법 선생님 싫어' 그러면서 종이와 색연필을 달래더니 쓱싹쓱싹 그리기 시작한다.
그러며 내게 보여준 선생님의 모습이다. 큰애는 미끄럼틀 타던 아이가 인상적였는지 것두 그렸다.
아직은 본 걸 비슷하게라도 그려내지는 못하지만 전체적인 이미지만은 대략적으로 그리는 편이다.
너무 재미있는 이야기가 듬뿍 들어 있는 책이네요.
마법사 유치원 선생님
고정욱 글, 김은경 그림 여름숲 출판으로
우리나라 창작동화고 사랑을 전하는 그림동화 5번째 이야기랍니다.
마법사 유치원 선생님은 꽃동산 마을에 마법 유치원은 말썽꾸러기들만 받는답니다.
꽃동산 마을 아이들은 모두 말썽꾸러기들이라 엄마들은 모두 신이 나 보내지요.
그런데 선생님은 마술봉을 휘두르며 아이들의 문제 행동을 고친답니다.
주먹을 휘두르는 윤성이는 무쇠주먹으로
욕을 하는 태민이는 입에서 개구리가 나오고
먹보 욕심쟁이 대식이는 간식들이 커져서 공격하고
울보 호린이는 눈에서 별이 반짝반짝 나오고정
정돈 안하는 민식이는 팽이가 되어 버리고....
다른 여러가지 문제행동을 가진 아이들에게
유치원 선생님이 마술봉으로 '안살라디아라 000 쿵!' 하고 말하면
신기하게도 모두 변하게 되지요.
그렇게 변한 아이들은 다시는 문제 행동을 하지 않는다고 약속을 한답니다.
하원시간이 되어 집에 돌아온 엄마들은 모두 놀라지요..
말썽꾸러기 아이들이 선생님을 따라 율동을 하고 있으닌까요..
엄마들은 이상하게 여기지만
선생님이 진짜 마법을 쓰는 마법사라는 것은 비밀이랍니다.
마법사 유치원 선생님을 읽기 전 그림을 보면서
선생님이 너무 웃기고 그림도 너무 재미있다며 그림을 먼저 훑어 보며 이야기를 상상하더라구요.
그림이 양페이지의 2/3을 차지하며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
아이들이 그림만 봐도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겠더라구요.
본격적으로 읽으면서 무쇠주먹에서는 오빠를, 반짝반짝 별에선 자기를
연상하며 읽더니 때로는 재미있게 때로는 심각하게 읽는 모습이 귀여운 거 있지요!
마법사 유치원 선생님 독후 활동으로
'너가 만약 마법사 유치원 선생님이라면 마술봉으로 누구를 어떻게 바|꿔줬으면 좋겠니?라고
물어보자 책 읽기 얼마 전에 엄마한테 혼나서 그런지
'마술봉으로 찌푸린 얼굴을 가진 엄마를 웃는 엄마로 바꿀래'하는 거 있죠?
내심 어찌나 찔리던지....ㅎㅎㅎ
아이의 눈에는 엄마인 제가 마술봉이 필요한 거 처럼 느껴졌었나봐요...ㅋㅋ
하지만 요즘 엄마인 저도 마법사 유치원 선생님이 되어 '안살라디아라' 주문을 외우며
울 딸 문제 행동에 대해 서로 이야기 나누며 예쁘게 변하기를 바라고 있답니다.
아이에게 스스로 행동의 문제에 대해 인식하며 변하기를 바란다면
마법사 유치원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면..매일매일 행복하게 웃으면서 지낼것같았습니다.
그렇지만 가끔 울기도하고, 김치가 먹기싫은날, 때리는친구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우리아이에게도 마법같은 일이 일어난다면 어떨까요
자신감있게 발표회도하고, 편식하지않고, 매일매일 행복하게 웃으며 지낸다면 정말 좋을것같습니다.
말썽꾸러기들만 입학할수있는 마법유치원엔 어떤일들이 일어날까요
선생님의 표정만큼이나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꽃동산 마을에 새로생긴 마법유치원엔 말썽꾸러기들만 받습니다
엄마들은 모두 신이 났어요
꽃동산 마을 아이들은 모두 말썽꾸러기들이래요
싸움쟁이 태민이는 친구 윤성이에게 주먹을 휘두루고
윤성이는 욕을 잘해요
뚱뚱한 대식이는 혼자서 간식을 다 먹구요
예쁜 호린이는 툭하면 울어서 울보예요
정리를 안하는 주영이
친구를 놀리는 형복이
밖에서 놀기좋아하는 혁민와 사고뭉치 민식이
선생님이 아무리 말려도 듣지를 않아요
이럴때 마법사 선생님이 주물을 외워요
안살라디아라 ~쿵~
싸움쟁이 태민이의 주먹이 로보트처럼 무쇠팔이되구요
욕잘하는 대식이는 욕을할때마다 입에서 개구리, 구꺼비, 도마뱀이 나와요
툭하면 우는 호린이는 울때마다 눈에서 별들이 쏟아져요
정리 안하는 주영이는 물건들이 자석처럼 몸에 척척 붙구요
사고뭉치 민식이는 선생님이 주문을 외우자 다리가 팽이가 되어서 빙글빙글 돌아다녀요
친구들은 나쁜습관을 버리겠다고 약속을 하고는 잘 지킵니다.
오후에 아이들 데리러 유치원에온 엄마들이
달라진 아이들의 모습에 깜짝놀랍니다.
책을 읽던 딸아이가 마법유치원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재미있어하네요
나쁜행동들을 이야기하면서 "난 그러지않아요.."라고 이야기 하기도하고
선생님의 마법주문을 따라하면서...잘 울지 않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책을읽으면서 말썽꾸러기 친구들의 잘못된 부분을 아이와 함께 이해하고
공감해주고 어떻게 하면 고칠수있는지 이야기하면서 함께 읽었는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어머어머' 애들이 놀랬겠다 생각하다가도 나쁜 습관이 고쳐지는걸 보고
절로 웃음이 나오네요
아이를 키우다보면 아무리 고치려고 해도 잘 고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럴땐 유치원선생님께 편지로 도움을 청하기도 하였어요
혹시...저희 딸아이 유치원 선생님도 마법사가 아닐까요
아마도 아이들을 생각하는 선생님들의 사랑이 마법같은 힘을 발휘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린아이들이 유치원이라는 단체생활을 하면서 격게되는 갈등과 나쁜 습관들을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하고 고칠수있는 방법을 함께생각해보는
재미있는 상상동화입니다.
우리아이들에게 눈높이를 맞추어서 사랑이라는 마법을 걸어보세요
우리 딸 아이가 책을 받자 마자, 열성적으로 읽어달라고 들이대던 책..
어린이집 생활을 하고 있지만, 내년쯤엔 유치원으로 가겠지만,..
어쨌든 딸 아이도, 단체 생활을 하고 있으니, 이해는 할 수 있겠다 싶어 읽어주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유치원은 '말썽꾸러기'만 갈 수 있답니다.
유치원의 선생님은 '마법사'이지요.
말썽 피우는 아이들을 착하게 만든답니다.
친구에서 힘쓰기 좋아하는 아이나,
나쁜말 하는 친구에게나,
친구를 놀리는 아이에게나,..
정리정돈을 하지 않는 아이에게나..
선생님이 '마법'을 부리면 모두 착한아이가 된답니다.
이 책을 읽어주는 내내,
아이의 표정을 살폈답니다.
선생님의 마법봉은
아이들에게 무언가 뉘우치게 했지만,
갓 네살된 꼬맹이 제 아이가 받아들이기엔 좀 무섭지 않을까 했지요.
예를 들면,
친구에게 나쁜말을 한 아이에겐,
선생님이 마법을 부리면, 그 아이의 입에서 개구리, 도롱뇽, 지렁이들이 막 튀어 나온답니다.
그러면,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지...하고 뉘우치지요..
주근깨 있는 친구를 놀리는 아이에겐
마법을 부려, 똑같이 주근깨를 갖게 하구,
다른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아요...
그러면,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지...하고 뉘우치지요..
유치원 생활을 할 즈음의 아이들에게는
공동생활에 필요한 질서와
친구들 사이에서 가져야 할 예의와 우정이 있는데,
그것을 잘 안지키려는 아이들에게 '마법사 선생님'은 훌륭한 약이 되었습니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실제로 움직이는 듯한 생생한 그림들이
아이의 시선을 끝까지 잡아주고,
집중해서 내용을 보게끔 했습니다.
제 딸아이가 조금 더 자랄 때까지,
단체생활을 가르칠 때 유용하게 쓰일 책이지 싶습니다. ^----------^
어떻게 선생님이 마법을 쓸까? 라고 궁금했답니다.....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보자마자 제목부터가 재미있고 특이해서 바로 책을 읽었답니다.
너무 재미있다고 또 읽고 또 읽고 ....했답니다.
개구쟁이 아이를 둔 엄마라면 이 책을 아이와 같이 읽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꽃동산 마을에 유치원이 생겼는데... 말성꾸러기만 받는 유치원이 생겼죠...
주먹을 휘두르는 친구에게는 "인살라디아라 쇠덩어리 쿵!"이라고 마법을 부리니 때린친구의 팔이 쇳덩이로..
욕을 잘 하는 친구에게는 "인살라디아라 개구리 쿵!" 욕을 한 친구 입에서 말을 할때마다 개구리가...
혼자서 간식을 몰래 먹는 친구는 "인살라디아라 간식 쿵!" 도넛들이 공만큼 커져서 마구 굴러오자 친구는 도망가기 시작했죠...
밥먹기 싫어서 우는 친구에게는 "인살라디아라 반짝별 쿵!" 눈에서 별이 쏟아져 나왔죠...
정리해둔 장난감을 무너뜨리는 친구에게는 "인살라디아라 팽이 쿵!" 친구 다리가 팽이처럼 빙글빙글 돌기 시작했죠.
얼굴에 주근깨가 있다고 놀리는 친구에게는 "인살라디아라 주근깨 쿵!" 친굴 얼굴에 주근깨가 점점 크지기 시작했죠..
하루종이 밖에서만 노는 친구에게는 "인살라디아라 움직여라 쿵!" 미끄럼틀이 흐물흐물 움직였죠.
그날 오후 유치원에 아이들을 데리러 온 엄마들은 놀랬죠... 우리아이들이 이렇게 얌전히 율동을 따라하다니,,,
비밀은 선생님이 마법을 쓰는 진짜 마법사라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