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 하우스(입체북)
작가정보
저자(글) LUCY COUSINS
1964년 영국에서 태어나, 캔터베리대학교와 로열 예술대학원에서 공부했다. 그녀의 대표 캐릭터인 생쥐 메이지는 [메이지] 시리즈가 입체북으로 제작되고 텔레비전에서도 방영되면서 전 세계 아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1997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메이지 하우스》로 논픽션 부문을 수상했고, 2002년 《정글 속의 재지》로 영국 스마티즈 북 상을 수상했다. 루시 커진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어떤 형태로든 발현될 때까지 책상을 떠나지 않는 열성적인 연습 벌레이고, 그만큼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 차 한 잔, 음악, 햇살, 다른 예술 작품에서도 영감을 얻지만, 가장 큰 영감을 주는 대상은 바로 아이들이라고 한다
기본정보
ISBN | 9788990056252 |
---|---|
발행(출시)일자 | 2005년 07월 10일 (1쇄 1997년 09월 09일) |
쪽수 | 10쪽 |
크기 |
246 * 249
mm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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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좋아합니다.
제가 옆에서 봐도 애들이 가지고 놀기 무척 친근한 책인것 같아요
책이라기보단 소꼽놀이 집이죠..
사기를 잘한것 같네요
난, 이 책이 메이지 시리즈 일부라는 것도 최근 알았다.
역시 플랩 북 효과가 크다. 울 소민이 거의 3~4개월 정도 이 책에 흠뻑 빠져 있었다. 그 때는, 퇴근 후 집에 가면 소민이는 날 붙잡고, 루시(Lucy)네 집에 놀러가요를 입에 달고 살았다. Lucy가 작가 이름일 줄이야!!! 일어를 모르는 나! 그래서, 그냥 소민이한테 얘는 루시야라고 한 뒤 우리는 메이지를 루시라 부렀던게다.
어쨌거나, 부엌, 욕실, 침실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소재로 소꿉장난 놀이 하다보면 30분은 눈깜짝 할 사이에 지나간다. 한 때, 목이 아플정도였으니.
특히, 엄마랑 함께 부엌에서 뭘 만들어 먹을까? 부터 시작해서 씻고 침실로 들어가 잠자리에 이르는 과정에서 다양한 activity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단지, 하나의 단점이라면 같이 들어있던 소도구들 재질이 두껍지 않아 금방 헐고 좀 많이 작아서 소민이가 갖고 놀다보면 어느새 집안 구석 구석에 숨어버려도 못 찾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했다. 하지만, 그냥, 소민이와 난 손과 입으로 그 소도구들을 대체하니 큰 아쉬운 점은 못 느꼈지만 이 점은 개선해주면 더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