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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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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b>김율희</b>
글을 쓴 김율희는 1986년 <현대시학>으로 문단에 나온 이후 시와 동화를 써왔다. 현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한국문인협회> <한국가톨릭문인회> 회원이며 <한국아동문학회> <고양문인협회>감사, <한국여성문학인회>의 간사로 있다. <KBS 애니멘터리 한국설화> 자문위원이며, 우리 신화 연구 모임인 <미르와 달>의 일원이다. 지은 책으로는 <노란 장미 열 한 송이> <햇살 따뜻한 날> <거울이 없는 나라> <KBS 애니멘터리 한국설화> 그외에 다수의책이 있다. 제25회 한국아동문학작가상을 수상했다.
그린이 <b>정택영</b>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후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스웨덴, 노르웨이, 영국 등지에서의 워크샵 및 국제전 교류로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쳤으며 미국 L.A. 모던아트 갤러리 초대전을 비롯해 국내외 10여 회의 개인전과 150여 회의 국제전과 그룹전에 초대, 출품해 왔다. 프랑스 작가 필립들레름의 책 세 권과 생텍쥐페리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1,2' 그리고 세계 최초의 '탈무드영어그림동화' 열 다섯 권, 앨프릿 테니슨의 '이녹 아든', 그리고 지혜서인 '똑똑한 바보-1,2권', 레오 톨스토이의 '세가지 질문', 찰스 디킨즈의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토마스 아 캠피스의 '그리스도를 본받아', 알퐁스 도데의 '꼬마 철학자' 조너던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 등의 일러스트를 그렸다. 현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림/만화 정택영
목차
- 마법의 신발이야, 한 번 신어볼래?
선물
세상에서 제일 큰 그릇
어느 날 천사가 찾아오거든...
인터넷 천사와 오리 궁둥이
그 숲으로 가면 바이올린 소리가 보인다
생쥐 '동그라미'의 여행
출판사 서평
‘진리와 함께 하는 이야기’는 2003년제25회 한국아동문학 작가상을 받은 중견 동화작가이자 시인인 김율희의 신간 창작동화집이다.
<꿀>에는 총 7편의 중.단편 창작동화가 실려 있다. <마법의 신발이야, 한 번 신어볼래?> <선물> <세상에서 제일 큰 그릇> <어느 날, 천사가 찾아오거든...... > <인터넷 천사와 오리 궁둥이> <그 숲으로 가면 바이올린 소리가 보인다> <생쥐 '동그라미'의 여행>, 이 모두 작가의 근작 중에서 작품성이 빼어나다고 평가를 받은 작품들이다.
실려 있는 작품들 중에서 <선물>은 '눈높이 대교 출판사'가 주관한 ‘2002년 우수 창작동화’에 선정된 작품이고, <세상에서 제일 큰 그릇>은 '파랑새 어린이' 출판사가 주관한 '제 4회 우리나라 좋은 동화 12'에 선정된 작품이다.
작품세계
수록된 작품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시인이기도 한 저자 김율희는 ‘간결'하면서도, 가슴 깊이 와 닿는 매우 '시적인' 문체를 지닌 작가다. 극(劇)적인 '재미'와 ‘감동'을 주는 구성에 능하다는 평도 받고 있다. 특히 생활동화를 쓰는 작가가 많은 우리나라 아동문학동네에서 드물게도,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성인 독자층도 좋아하는, ‘우화적(寓話的)'이고 '명상(구도)적'이며 '문학적 깊이'가 있는 동화를 매우 잘 쓰는 작가 중의 한 사람으로 정평이 나있다.이런 저자와 이 책에 대해서 ‘민들레의 영토’의 시인 이해인 수녀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늘 아름다운 마음과 눈으로 동화를 만들어 내는 마법의 손을 지닌 작가들이 있어 세상은 아직도 아름다운 것이라 믿고 싶습니다. 누구나 읽을 수 있지만 아무나 쓸 수는 없는 이야기가 바로 동화랍니다. 그만큼 어렵다는 뜻도 되지요.
이미 <거울이 없는 나라>라는 동화집을 내고 빼어난 글솜씨로 좋은 상을 받은 김율희님이 빚어낸 <꿀>-‘진리와 함께 하는 이야기’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가족 동화집이기도 합니다
. ...... 선과 사랑과 진리를 향한 그리움으로 길을 가지만 자주 마음이 흔들리며 어둠이 이끄는 이기심, 질투심, 탐욕의 노예가 되기 쉬운 우리에게 김율희님이 쓴 동화 속의 주인공들은 큰소리 치지 않고도 많은 깨우침을 줍니다. ...... 노피, 나께, 가나, 나다, 어리, 부숭이 등 이름도 재미있는 주인공들이 펼치는 이야기 나라에 들어 와 여러분 모두 아름다워지시길 바랍니다.
- 추천사 중에서
이솝우화나 라퐁텐 우화 등을 통해 잘 알려져 있다시피 우화는 재미있게 읽고 난 후 그냥 잊혀지는 것이 아니라 그 내용과 주제가 삶에 약이 된다. 이런 우화적 특징에 문학적, 명상적인 깊이와 향기가 더해지면 그 런 동화는 마치 맛있게 먹고 난 후 삶의 피로와 몸살을 낫게 해 주는 꿀과도 같다. 그래서 이번 작품집의 제목을 <꿀>-‘진리와 함께 하는 이야기’로 정했다고 저자는 밝히고 있다.
피곤할 때나 삶에 지쳤을 때, 혹은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 나는 내 책상 한구석에 놓여 있는 꿀단지에서 꿀을 꺼냅니다. 그리고 꿀차를 만듭니다. 잠시 후, 한 모금 한 모금마다 꿀을 빚어낸 꽃을 키운 햇빛과 바람, 밤의 별과 아침의 이슬을 맛봅니다. 연금술사들이 불사약이라고 상상한 엘릭시르의 향기도 맛봅니다. 문득 꿀의 깊은 맛이 사실은 생명의 맛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꿀은 내게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 중에서 몇 편을 이제 책으로 엮습니다. 꿀이 내게 주었던 많은 것들을, 이 책이 여러분에게 전해 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힘들고 지친 삶을 되살리는 생명의 약 ‘엘릭시르’의 향기까지도, 그 향기의 시간까지도...... .
- ‘작가의 말’ 중에서
저자의 작품들을 읽으면 이런 머리말과 함께, 세계적인 신화학자 엘리아데의 다음과 같은 글귀가 떠오른다.
..... 사람은 심지어 최악의 비극적인 상황에 처한 경우에조차 이야기라든가 동화 등에 귀기울여 듣고 싶어하는 실존적 욕구를 보여준다. 따라서 이런 욕구는 인간조건의 구조를 형성한다고 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소련의 시베리아 강제 수용소에 관한 책인 <일곱 번째 하늘>에서 비멜은 자신과 같은 공동막사에서 지낸 거의 100여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한 명도 빠짐없이 다 살아남을 수 있었다는 사실을 증언한다. (다른 막사에서는 매주 열 내지 열 두어 명씩 죽어나갔다고 한다.) 그런 일이 어떻게 가능했을까? 바로 어떤 할머니가 밤마다 그들에게 동화를 들려주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들은 이야기를 너무도 계속 듣고 싶어한 나머지 모두 서로 돌아가면서 자신들의 하루치 배급 식량의 일부를 떼어 그 할머니에게 나누어주기까지 했다고 한다.
- 엘리아데의 ‘문학적 상상력과 종교의 구조’ 중에서
생명의 맛을 지닌, 엘릭시르의 향기를 지닌 ‘꿀’과 같은 동화들...... . 저자는 머리말에서 그런 동화를 꿈꾼다고 조심스럽게 말하고 있지만, <꿀>-‘진리와 함께 하는 이야기’ 속에서 독자들은 실제로 그런 깊이 있고 재미있으며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 저자소개
지은이 김율희
글을 쓴 김율희는 1986년 <현대시학>으로 문단에 나온 이후 시와 동화를 써왔다. 현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한국문인협회> <한국가톨릭문인회> 회원이며 <한국아동문학회> <고양문인협회>감사, <한국여성문학인회>의 간사로 있다.
그린이 정택영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후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스웨덴, 노르웨이, 영국 등지에서의 워크샵 및 국제전 교류로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쳤으며 미국 L.A. 모던아트 갤러리 초대전을 비롯해 국내외 10여 회의 개인전과 150여 회의 국제전과 그룹전에 초대, 출품해 왔다. 프랑스 작가 필립들레름의 책 세 권과 생텍쥐페리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1,2' 그리고 세계 최초의 '탈무드영어그림동화' 열 다섯 권, 앨프릿 테니슨의 '이녹 아든', 그리고 지혜서인 '똑똑한 바보-1,2권', 레오 톨스토이의 '세가지 질문', 찰스 디킨즈의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토마스 아 캠피스의 '그리스도를 본받아', 알퐁스 도데의 '꼬마 철학자' 조너던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 등의 일러스트를 그렸다. 현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기본정보
ISBN | 9788987794549 |
---|---|
발행(출시)일자 | 2003년 08월 17일 |
쪽수 | 218쪽 |
크기 |
152 * 223
mm
|
총권수 | 1권 |
K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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