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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다문화 상황과 사회통합

AKS 사회총서 2
한국학중앙연구원 · 2011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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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다문화 상황과 사회통합』은 현재 한국의 다문화 상황을 이해하고, 한국사람들이 갖는 사회적 의식과 태도에 주목하면서 앞으로 한국사회의 통합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기술하고 있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병조

저자 김병조(金秉祖)는 사회학 전공, 국방대학교 교수. 「한국 계층갈등의 특성과 계층갈등 완화방안」, 「민주화선호경향과 통일의식간의 관계분석」 등의 논저가 있다.

저자(글) 김복수

저자 김복수(金福壽)는 언론학 전공,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사회과학부 교수. 『한국인의 생활시간과 일상생활』(공저), 『지역결사체와 시민공동체』(공저) 등의 논저가 있다.

저자(글) 서호철

저자 서호철(徐浩哲)은 사회학 전공,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사회과학부 조교수. 「‘신분’에서 평등으로」, 「국민/민족 상상과 시민권의 차질, 차질로서의 자기정체성」 등의 논저가 있다.

저자(글) 오만석

저자 오만석(吳萬錫)은 교육학 전공,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사회과학부 교수. 「한국학생들의 생활시간 사용에 대한 비교연구」, 「다문화가정 자녀교육의 현실과 과제」 등의 논저가 있다.

저자(글) 은기수

저자 은기수(殷棋洙)는 사회학 및 인구학 전공,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부교수. 「한국 맞벌이 부부의 가사분업」, 「가족 가치에 관한 국제비교연구」 등의 논저가 있다.

저자 : 강제훈
저자 강제훈(姜制勳)은 조선시대 조세 및 국가의례 전공,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 교수

저자 : 정미량
저자 정미량(鄭美娘)은 교육학 전공, 한국학중앙연구원 선임연구원. 「The Educational World of Joseon People Living in Manchuria during Japanese Imperialism」, 「1920년대 일제의 재일조선유학생 후원사업과 그 성격」 등의 논저가 있다.

저자 : 정재기
저자 정재기(鄭在杞)는 사회학 전공, 숭실대학교 정보사회학과 조교수. 「한국의 가족 및 친족간의 접촉빈도와 사회적 지원의 양상」, 「생활시간연구방법론의 비교」 등의 논저가 있다.

저자 : 조동기
저자 조동기(趙東紀)는 사회학 전공, 동국대학교 사회학과 부교수. 「건강 관련 삶의 질의 사회인구학적 상관요인에 대한 공간분석」, 「중산층의 사회인구학적 특성과 주관적 계층의식」 등의 논저가 있다.

목차

  • 책머리에

    제1장 연구개관
    1 문제의 제기
    2 이론적 배경 및 기존 연구의 검토
    3 조사의 개요

    제2장 용인과 배제
    1 외국인 이주자에 대한 한국인의 일반적 태도
    2 외국인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

    제3장 정체성과 시민권
    1 한국인의 정체성 특성 분석: 자아, 민족, 국민
    2 한국의 다문화주의와 이주자의 시민권

    제4장 다문화 사회와 다문화 정책에 대한 의식
    1 한국인의 다문화 의식: 인구학적 속성 및 가치관의 영향을 중심으로
    2 다문화 정책에 대한 의식

    제5장 결론
    1 연구결과의 요약
    2 예비조사와의 연속성과 변화
    3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

책 속으로

한국인이 외국인에 대해 얼마만큼 거리를 느끼고 있는지 사회적 거리를 측정해 보았다. 그 결과 한국인은 조선족을 가장 가깝게 느끼고 있다. 그러나 통계적으로 보면, 조선족, 미국인, 새터민, 일본인에 대해서는 사회적 거리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다. 하지만 한국인은 동남아시아인과 중국인에 대해서는 나머지 네 범주에 비해 유의미한 차이로 사회적 거리감을 느끼고 있다. 일본인보다 중국인에 대해 사회적 거리가 크다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이 연구는 국적에 못지않게 피부색으로 대변되는 인종별 사회적 거리도 분석해 보았다. 그 결과 한국인은 피부색이 하얀지, 아니면 검은지에 따라 분명한 사회적 거리를 느끼고 있었다. 미국인은 좋지만 미국 흑인은 받아들이기 힘든 것이다. 차라리 러시아 백인이나 중동인이 더 가까운 것이다. 미국 흑인보다 더 먼 범주는 아프리카 흑인이다. 아울러 한국에 이주한 외국인 이주자의 일, 범죄, 한국사회 적응을 한국인은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놀랍게도 미국인은 일, 범죄, 한국사회 적응의 측면에서 한국인에게 전혀 긍정적으로 비쳐지지 않고 있다. 일본인은 일과 범죄의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한편, 중국인은 일, 범죄, 한국사회 적응의 측면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중국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최근의 한중관계에서 비롯된 것인지, 올림픽을 전후한 현상의 반영인지, 아니면 현재의 북한문제를 비롯한 국제관계의 반영인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중국인에 대한 강한 부정적인 인식 또한 이 연구의 새로운 발견이다. -‘용인과 배제’ 중-

우리나라 다문화 사회 정책의 근간이 되는 ‘한국 문화정책의 방향’, ‘외국 출신 이주자 정책에 대한 의견’ 등과 같은 문제에 대한 한국인의 의식을 여러 배경변인별로 분석, 해석해 보았다. 조사결과 가운데 비교적 뚜렷한 경향을 보인 것으로 파악된 내용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다. 한국 문화정책의 방향에 대한 한국인의 태도는 전체적으로 보면 선진문화의 수용보다는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 지방ㆍ지역문화의 발전보다는 한국문화의 세계화, 타문화 이해의 확대보다는 고유문화의 계승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대답이 훨씬 우세하다. 이는 한국인 다수가 외래문화의 수용이나 타문화의 이해보다는 한국문화의 계승 발전 및 고유문화의 계승을 강조함으로써 문화적 세계주의보다 자국문화 중심주의적인 의식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 주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한국문화의 세계화와 지방화의 차원에서는 한국문화의 세계화를 압도적으로 강조함으로써 지역이나 지방의 독특한 문화적 다양성을 인정하고 그것의 발전을 중요시하기보다 한민족 전체로서의 한국문화의 세계화를 강조하는 성향을 보인다고 할 수 있다. -다문화 사회와 다문화 정책에 대한 의식 중-

출판사 서평

1990년대 들어 장단기 이주 노동, 국제 결혼을 통한 외국 출신 이주 노동자들이 상당수 한국사회로 유입되면서 큰 변화를 야기하였다. 물론 과거에도 외국인과의 교류는 있었지만 지난 10여 년의 경험은 훨씬 범위가 넓고 더 충격적이었다. 현재의 다문화 상황은 저임금 노동력의 부족, 저소득층 남성의 결혼난, 혼인 감소와 저출산 등의 한국사회 내부의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상당 기간 다른 사회, 다른 체제에서 생활했던 새터민(탈북자)과 중국 조선족으로 대표되는 디아스포라 한인(韓人)의 유입 역시, 법률적ㆍ형식적 ‘국민’ 범주와 혈연에 따른 ‘민족’ 범주 사이의 혼란을 낳고 있다. 이런 상황을 가리켜 ‘다문화’, ‘다문화 사회’ 또는 ‘다문화주의’라는 말이 흔히 쓰이고 있지만, 과연 그 말의 내용이 무엇인지, 또 그것이 현재의 문제적 상황을 가리키는 단순한 술어(述語)인지 아니면 궁극적으로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지시하는 말인지도 분명치 않다. 이 책은 현재 다인종 다문화 사회로 이행하고 있는 한국사회의 통합이라는 명제에서 출발하였다. 왜냐하면 다인종 다문화 사회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여러 형태의 갈등이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른 사회적 비용도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이 책은 현재 한국의 다문화 상황을 이해하고, 한국사람들이 갖는 사회적 의식과 태도에 주목하면서 앞으로 한국사회의 통합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기술하고 있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시리즈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71057889
발행(출시)일자 2011년 02월 15일
쪽수 248쪽
크기
153 * 224 * 20 mm
총권수 1권
시리즈명
AKS 사회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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