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사람들 지구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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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미디어추천
- 초/중/고 추천도서 > 아침독서 초등학생 추천도서 > 2008년 선정
이 사진집은 지구 저편에서 인간들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알려준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교사들에게도 세계의 사람들이 어떻게 일하고, 배우고, 놀고, 입고, 쉬고, 먹고, 마시고, 즐기는지를 사진을 통해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다. 우리와 다른 문화를 거부감 없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고마쓰 요시오
1945년 일본에서 태어났다. 도쿄종합사진전문학교 수학. 스튜디오에서 1년간 카메라맨으로 근무한 뒤, 남미.동유럽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에서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중심으로 한 취재를 계속하고 있다. 1981년에는 카라코람 히말라야에 있는 세계에서 2번째로 높은 산봉우리 K-2 등반대에 카메라맨으로 동행했고, TV 다큐멘터리 〈K-2 서벽 고투의 60일〉의 프로그램 제작에 참가했다. 1년의 반 이상을 취재로 해외에 나가 있다. 주요 저서로는 〈재미있는 주택〉, 〈지구생활기〉, 〈풀의 힘 짚의 힘〉, 〈부탄〉, 〈이집트〉 등이 있다.
번역 예상열
목차
- 처음에
일하다·움직이다
어린이의 힘 - 일하는 어린이들
길을 쓰는 사람 - 청소를 하다
업고 안고 - 아기와 함께 가다
인력 트럭 - 사람이 짐을 나르다
마력 비교 - 동력으로 짐을 나르다
물의 혹성 - 물을 나르다·물을 푸다
일석이조 - 고기잡이
대지를 경작하다 - 농사를 짓다
생명의 양식 - 세계의 밭과 논
은혜의 대지 - 수확하다
나무를 베다 - 벌채와 제재
망치 소리 - 대장간
바람을 가르다 - 자전거를 타다
믿음직한 친구들 - 동물에 올라타다
물 위를 가다 - 배를 타다
나루터의 배 - 나룻배에 오르다
차 타고 출발 - 탈것도 가지가지
배우다·놀다
앗! 지각하겠다 - 등교 풍경
지금은 수업 중 - 공부하다
그리운 선생님 - 학교와 선생님
가방 속에는 - 교과서와 학용품
노천 교실 - 밖에서 놀다·배우다
잘 먹겠습니다! - 급식과 도시락
가나다라 - 문자와 언어
즐거운 한눈 팔기 - 하교 풍경
손가락 멈춰라! - 어린이들의 놀이
솜씨 좀 보자 - 게임을 하다
좀 보여줘! - 나와 우리의 보물
유요한 개 - 개는 우리의 친구
나는 고양이 - 문득 보니 고양이가 있다
입다·모양내다
모양을 내다 - 나들이옷으로 잘 차려 입다
평상복 - 일상적인 옷
나는 나 - 장식품과 머리 모양
무슨 모자를 쓸까? - 모자를 쓰다
신사가 되다 - 이발관
손대중 - 실을 잣다
날실과 씨실 - 천·융단을 짜다
손으로 만들다 - 뜨다·꿰매다
우물가의 쑥덕공론 - 세탁을 하다
바람에 펄럭이다 - 세탁물을 말리다
살다·쉬다
단단하고 오래감 - 돌이나 벽돌로 지은 집
두더지 생활 - 땅 속에서 살다
진흙 작전 - 흙에서 태어난 집
벽은 캔버스 - 벽을 칠하다·치장하다
목수의 일 - 나무로 만든 집
대나무 이야기 - 대나무로 만든 집
자연 소재 - 식물로 만든 집
커다란 우산 - 지붕을 이다
지붕 위의 말없는 친구 - 굴뚝
경계선 - 담이나 벽으로 둘러싸다
제1관문 - 대문을 갖추다
정면 입구 - 현관과 현관문
하늘까지 올라가다 - 계단
창가가 좋아 - 창과 베란다
쾌적 공간 - 나의 방·너의 방
편히 자는 것이 제일 - 침상·침대
올려다봐요 - 여러 가지 천장
한숨 돌리다 - 의자에 앉다
시원한 배설 - 화장실
깨끗하고 상쾌하게 - 물로 씻다
좋은 탕이구나 - 온천에 들어가다
먹다·마시다
주방 공개 - 부엌
불이 없는 곳 - 부뚜막과 조리 도구
먹거리의 기본 - 소금과 기름
입맛을 돋우는 조연들 - 향신료와 조미료
생존 경쟁 - 시장
애매한 계량 - 저울
쌀을 먹는 사람들 - 쌀의 세계
가루의 변신 - 빵을 굽다
고장이 바뀌면 - 여러 가지 주식
불 조절 - 요리를 하다
즐거운 한때 - 식사
휴식 시간 - 차를 마시다
쓴맛의 음료 - 커피를 마시다
마법의 물 - 음료와 술
습관이 되다 - 연기와 씹는 것
원조 편의점 - 키오스크
살아 있는 모든 것 - 가축·가금을 기르다
자급 자족 - 곡물 창고
도시·마을의 풍경
무지개 가교 - 다리로 잇는다
세기를 새긴다 - 시계
무단 투기 금지 - 쓰레기통
편지 릴레이 - 우체통
여보세요 - 전화
거리의 안내자 - 도로 표지판
나의 기을 가련다 - 길·도로
푸른 잎의 터널 - 가로수 길
하늘의 오선지 - 전주와 전선
눈길이 머무는 곳 - 흠칫 놀라는 순간
보기 좋은 것이 제일 - 간판
○△□ - 기본 형태
나무 그늘에 모여 - 큰 나무들
꽃보다 과실 - 나무 열매
어느 하늘 아래? - 구름을 읽다
인간
신과의 대화 - 기도하다
기도 장소 - 종교 건축
흙이 되고 별이 되어 - 세계의 묘지
지켜보는 눈 - 보는 눈과 생각하는 눈
백만 볼트의 눈동자 - 얼굴과 눈
준비 완료 - 손
위대한 한 걸음 - 발
대경험자 - 노인들
청춘 만세 - 젊은이들
즐겁고 달콤한 기간 - 결혼
한지붕 밑 - 가족·부모 자식
작은 지구인 - 어린이들
후기
출판사 서평
지구촌 저편에는 또다른 삶이 살고 있다.
내가 살고 있는 현재의 모습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로운 삶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지구 저편에 인간들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다양하고 자유분방하게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지금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교사들에게도 세계의 사람들이 어떻게 일하고, 배우고, 놀고, 입고, 쉬고, 먹고, 마시고, 즐기는지를 자연스럽게 사진 속에 담아 보여주고 있다. 또다른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 것이다. 지구촌 저 반대쪽 끝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는가? 간혹 방송매체를 통해 신비의 세계 또는 다큐멘터리를 보고 있노라면 '아직도 저런 세상이 있단 말인가'라고 놀라지 않는가.
이 책의 특징
저자는 이제까지 각양각색의 나라를 다니면서 수없이 많은 사람들과 만나 왔다. 옛날 젊었을 적에 보았던 아름다워서 인상에 남아 있는 광경은, 급격한 성장이나 시대의 변화 등으로 파괴되거나 하여,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는 것도 많다. 그러나 환경이 변화해 간다는 것은, 지구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쭉 계속되어 온 일이 아니던가. 그 속에서 인간은 어떻든 적응하고 궁리하며 살아왔다. 인간이란 대단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이 책 속에는 지구라도 하는 굉장한 혹성(惑星)에 살고 있는 지구인의 모습이 가득하다. 책장을 넘기면서 인간의 강인함, 같은 인간으로서의 친근감을 느끼고, 그리고 당신 자신도 지구인의 한 사람임을 실감해 주면 기쁘게 생각한다.
이 책의 구성
1. 일하다. 움직이다.
높은 하늘에서 지구를 내려다본다고 하면, 도처에서 사람들이 물건을 움직이고 이동하며, 활발하게 일하고 있음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디를 가더라도 사람의 삶이 있다. 모두가 일하고 움직이다 지쳐서 잠들 무렵, 지구의 뒤쪽에서는 똑같은 삶이 시작된다.
2. 배우다. 놀다
어린이들은 어쩌면 이토록 원기 왕성한 것일까? 그들의 모습은 미래를 향하여 터져 나갈 것만 같다. 온 세계에 어린이들의 에너지가 폭발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활력은 앞날, 미래 그 자체이다. 싱그러운 과일과도 같은 그 모습에서 희망이 솟는다.
3. 입다. 모양내다
사람은 추위나 더위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한 실용적인 목적으로 옷을 입게 되었다. 그것이 점차 기능적이며 입기 편한 모양으로 변해 왔다. 그리고 소재도 개발되고 차려 입는 즐거움도 가세하였다.
4. 살다. 쉬다
인간의 삶이 눈에 보이는 형태로 나타난 것이 '집'이라고 할 수 있겠다. 집은 사람이 편안하게 쉬기 위한 공간이다. 또 집은 다음 세대를 낳고 키우는 온실이며, 사람들이 거친 자연으로부터 도망쳐 들어가는 피난처이기도 하다. 집이 있는 풍경, 사람이 머물고 있는 풍경이 가장 아름답다.
5. 먹다. 마시다
음식물을 섭취하여 생명을 이어간다. 먹는 일은 우리가 삶을 영위할 에너지를 얻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행위이다. 땅이 키워 준 곡식이나 생선, 동물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먹는다. 식료품은 가공하거나 요리하거나 해서 먹는다. 먹는 일은 사람들의 생활에 색채를 더해 준다.
6. 도시. 마을의 풍경
자연 속의 살기 좋은 곳에 사람들은 삶의 터전을 잡았다. 자연을 상대로 하면서 사람은 땅에 뿌리를 내린다. 이내 마을이 생기고 도시로 발전한다. 사람이 모여드는 곳에는 갖가지 생활 모습이 있다. 해가 지고 사람들은 집으로 돌아간다. 다시 새로운 날을 맞이 할 준비를 한다.
7. 인간
인간의 선조는 약 500만년 전 아프리카에서 탄생하였다고 한다.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대답은 그리 쉽지가 않다. 그러나 결론이 나지 않을 만큼 복잡하고 흥미로운 존재임에는 틀림없다. 생각하는 두뇌를 갖고는 있으나, 때로는 신의 명령이나 응답에 의존하기도 한다.
기본정보
ISBN | 9788970944807 | ||
---|---|---|---|
발행(출시)일자 | 2007년 04월 05일 | ||
쪽수 | 333쪽 | ||
크기 |
226 * 305
mm
|
||
총권수 | 1권 | ||
시리즈명 |
세계의 어린이와 만나다
|
||
원서(번역서)명/저자명 | 地球人記/小松義夫 |
K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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