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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주의와 최후의 수단

언어의 본질을 보여주는 핵심적인 책략
김광섭 저자(글)
한국문화사 · 2018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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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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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수단이라는 개념은 생성문법의 시작을 알리는 촘스키의 저서 『통사구조 Syntactic Structures』(1957)에서 처음 제시되었다. 그 동안 생성문법의 틀 안에서 크게 관심을 끌지 못하던 최후의 수단이라는 개념이 흥미롭게도 최소주의 틀 안에서 다시 부활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 책에서는 최후의 수단이 지엽적이거나 예외적인 것이 아니라, 언어 전반에 걸쳐 매우 광범위하게 적용되는 책략이며, 언어의 본질을 잘 드러내 주는 핵심적인 개념이라는 것을 다양한 언어현상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광섭

저자 김광섭
University of Maryland, College Park 언어학과 언어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영어학과 영어학 석사,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영어학 학사

경력
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통번역학부 교수
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 학장
전) 한국외국어대학교 Tesol대학원장
전) 한국생성문법학회 회장

공저
『의문사와 의문문의 통사와 의미』(한국문화사, 공저)
『Plurality in Classifier Languages』(한국문화사, 공저)
『The Grammar of Copulas Across the Languages』(Oxford Univ. Press, 공저) 외 다수

논문
English C moves downward as well as upward (Linguistic Inquiry)
Movement paradoxes are not paradoxes (Lingua) 외 다수

목차

  • 머리말 / v

    들어가는 말

    제1부/ 최후의 수단으로서의 삽입
    제1장 Do-삽입
    제2장 ‘하’-삽입
    제3장 To-삽입
    제4장 That의 분포와 삽입전략
    제5장 For의 분포와 삽입전략
    제6장 허사(expletive) it/es-삽입
    제7장 격과 삽입에 의한 보수

    제2부/ 최후의 수단으로서의 생략
    제8장 복원가능성의 원리(Principle of Recoverability)
    제9장 최후의 수단과 통사-음운접합부와 논리형태부(LF)에서의 복사본 생략 (Copy Deletion)
    제10장 국부조건(locality condition)위반과 생략에 의한 보수
    제11장 최후의 수단으로의 후치사 생략
    제12장 최후의 수단으로서의 굴절어미 생략

    제3부/ 통사부와 논리형태부(LF)에서의 최후의 수단
    제13장 최후의 수단으로의 재병합(remerge)
    제14장 최후의 수단으로의 표찰달기(labeling)
    제15장 논리형태부(LF)에서의 삽입에 의한 보수

    맺음말

    참고문헌
    찾아보기

책 속으로

촘스키가 주창하고 있는 최소주의 문법에는 여러 가지 흥미로운 개념이 등장한다. 이 중 필자의 관심을 끈 것 중의 하나가 ‘최후의 수단’(last resort)이라는 개념이다. 최소주의에서 ‘최후의 수단’이란 정문을 만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수행할 수밖에 없는 무리한 연산 작업(operation)을 의미한다. 비문이 생성될 위기에 처했을 때, 일종의 돌파구로 적용하는 수단이 최후의 수단인 것이다. 최후의 수단이라는 개념은, 생성문법의 시작을 알리는 촘스키의 1957년 저서 『통사구조(Syntactic Structures)』에서 처음 제시되었다. 이 저서에서 촘스키는 의미가 없는 조동사 do의 분포를 포착하기 위하여 최후의 수단이라는 책략을 사용하였다. 모형조동사(dummy auxiliary verb) do가 최후의 수단으로 삽입된다는 촘스키의 주장은, 반세기 이상이 흐른 지금도 정설로 자리 잡고 있다. 만약 최후의 수단이라는 책략이 올바른 분석방법이라면, 그것이 do의 분포를 설명하는 데만 그치지 않고 언어현상 전반에 폭넓게 적용되었으리라 예상할 수 있다. 그러나 실상 지금까지 최후의 수단이라는 개념이 적용되어 분석이 된 현상은 예상에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본서는, 최후의 수단 책략으로 do를 분석하는 것이 옳다면, 최후의 수단이 적용되는 다른 많은 현상이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문제의식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구체화시키는 과정에서, 필자는 최후의 수단이라는 책략(strategy)으로 언어를 설명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서에서는 문장이 우리 입을 통해 발화되고 해석되기까지의 여러 과정에 걸쳐서 다양한 최후의 수단책략이 발생한다는 것을 보이고 있다. 즉, 최후의 수단이란 지엽적이거나 예외적인 작업이 아니라, 언어의 본질을 보여주는 핵심적인 책략이라는 것이 본서의 주요주장이다.
최소주의 통사론에서 허용되는 유일한 연산 작업은 병합(merge)이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최소주의 통사론은 병합과 최후의 수단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병합이란 두 개의 구성소가 합쳐지는 작업을 의미하므로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작업이다. 이 병합의 뒷설거지를 해주는 작업이 최후의 수단이다. 사실상 모든 연산 작업은 넓은 의미에서 최후의 수단이라고 말할 수 있다. 왜냐하면 더 이상의 연산 작업이 발생하지 않으면 비문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면 병합마저도 최후의 수단이라고 할 수 있다. 반면에 좁은 의미의 최후의 수단이란, 조작금지조건이나 경제성 원리와 같은 근본원리를 위반하면서까지 적용을 시켜야만 하는 최후의 수단을 의미한다. 본서의 목적은 주로 좁은 의미의 최후의 수단이 생각보다 훨씬 더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을 위하여, 본서는 모두 3부로 나누어져 있다. 제1부에서는 삽입(insertion)에 의한 보수작업을 다루고, 제2부에서는 생략에 의한 보수작업을 다룬다. 제1부와 2부의 공통점은 통사-음운 접합부에서 발생하는 최후의 수단을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제 3부에서는 순수통사부(narrow syntax)와 통사-의미접합부 혹은 논리형태부(LF)에서도 좁은 의미의 최후의 수단이 적용될 수 있음을 보인다. 제3부에서는 표찰달기(labeling), 재병합(remerge), 양화사 삽입 등과 같은 연산 작업을 최후의 수단이라는 시각에서 분석한다.
본서를 집필하고 출판하는 과정에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다. 본 저서의 내용 중 많은 부분이 국내외의 학회에서 발표된 바 있다. 발표과정에서 귀중한 논평과 질문을 하여주신 국내외 학자들께 깊은 사의를 표한다. 본서의 일부는 대학원 수업에서 사용되었다. 수업에 참여하고 열띤 논의를 펼쳐 준 대학원생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 출판하는 과정에서 한국문화사의 이은하 과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관계자들의 도움이 많이 있었음을 밝힌다. 그리고 열과 성을 다해 교정을 하여준 김다정 박사와 박사과정생 김재량, 김지혜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 또한, 나의 모든 원고의 첫 번째 독자로서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조언을 해줄 뿐 아니라, 한결같은 모습으로 응원해주는 아내 송영미에게 감사를 표한다. 마지막으로, 학자로 살아가는 아빠의 삶을 이해하고 지지해 주는 두 아들 재우와 재익이에게도 깊은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출판사 서평

[책속으로 추가]
제2장 ‘하’-삽입

제1장에서 우리는 영어의 시제가 접사의 형태로 나타나며 접사가 좌초될 위험에 처해 있을 때 do가 삽입되는 것을 보았다. 한국어의 시제도 접사이므로 do-삽입에 상응하는 현상이 한국어에도 존재하리라고 예측할 수 있다. 예측하는 바와 같이, 한국어에도 영어의 모형동사 ‘do’에 해당하는 의미가 없는 모형동사 ‘하’가 존재하며, 이 ‘하’는 최후의 수단으로 삽입되는 요소라고 분석할 수 있다. 본 장에서는, 모형동사 ‘하’가 나타나는 부정문과 강조문을 ‘하’-삽입의 시각에서 분석하게 되면, 상당히 많은 현상을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음을 보이고자 한다.

2.1 장형부정문과 ‘하’-삽입

한국어에는 두 종류의 부정문이 존재한다. 소위 장형부정과 단형부정이 그것이다. (1a)와 (1b)가 각각 장형부정과 단형부정의 대표적인 예인데, 바로 장형부정문인 (1a)에서 ‘하’가 등장한다.

(1) a.철수가 영희를 만나지 아니 하였다.
b.철수가 영희를 안 만났다.

(1a)의 ‘하’는 축약(contraction)과 관련하여 본동사 ‘하’와는 다른 행태를 보인다. (2a)에 나오는 본동사 ‘하’는 ‘ㅎ’으로 축약될 수 없다.

(2) a.철수가 숙제를 안했다.
b.*철수가 숙제를 않았다.

반면에 (1a)의 경우에는 ‘하였다’의 ‘하’가 ‘ㅎ’으로 축약될 수 있다.

(3) 철수가 영희를 만나지 않았다.

이렇게 축약이 가능하다는 것은 의미가 약하거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분명한 것은 (1a)와 (3)에서 ‘하’나 ‘ㅎ’은 ‘수행하다’의 의미를 갖고 있지는 않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 문장의 ‘하’는 본동사로 쓰였다고 볼 수 없다. 이렇게 ‘하’가 두 종류가 있다는 것은, 영어의 do동사가 본동사와 조동사 두 가지 용법으로 다 쓰일 수 있다는 것을 연상시킨다.
영어의 조동사 do가 부정문에서 나타나는 이유를 상기하면서 한국어의 의미 없는 동사 ‘하’가 부정문에서 나타나는 이유를 설명하여 보기로 하자. 영어의 경우 동사와 시제가 별개의 구성소이며, 이 둘은 핵이동을 통하여 만난다고 가정하였다. 한국어도 영어와 같은 방식으로 문장이 도출된다면, 문장 (4)는 (5a-b)와 같은 과정을 통하여 만들어진다. 즉, 동사 ‘만나’가 핵이동을 통하여 시제 ‘ㅆ’ 쪽으로 이동해 나가면 ‘만났다’가 생성된다.

(4) 철수가 영희를 만났다.
(5) a.철수가 영희를 만나 ㅆ다: ‘만나’가 시제로 이동
b.철수가 영희를 만나 만났다.

영어의 경우 문부정소 not은 동사구와 시제형태소 T사이에서 나타남을 보았다. 한국어 문부정문의 경우에도, 영어와 마찬가지로 부정형태소 ‘아니’가 동사구와 시제형태소 사이에 나타난다. 이렇게 부정형태소가 동사와 시제형태소 사이에 끼게 되면 문제가 발생한다. 그 문제란, 시제형태소가 접사화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과거시제 형태소인 ‘ㅆ’은 접사로서 반드시 동사에 들러붙는 접사화를 해야 한다, 하지만 (6a)에서, 시제접사에 인접한 요소는 동사가 아니라 부정형태소이다. 문제는 부정형태소는 시제접사의 지지대 역할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경우에 최후의 수단으로 ‘하’가 삽입된다고 주장하면, 기본적으로 영어의 부정문과 한국어의 부정문이 유사한 방식으로 도출된다고 할 수 있다.

(6) a.철수가 영희를 만나지 아니 였다: ‘하’-삽입
b.철수가 영희를 만나지 아니 하였다.

지금까지의 논의를 요약하여 보기로 하자. 시제 ‘였’은 통사적으로 동사구나 부정어구(NegP)를 취할 수 있다. 그런데 음운-통사부에서는 시제가 반드시 동사와 병합하여야 한다. 따라서 동사구가 부정어구를 선택하는 경우에는 음운-통사부에서 최후의 수단으로 ‘하’가 삽입되어 시제가 동사라는 지지대를 필요로 한다는 요구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다.

2.2 단형부정

한국어의 부정문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쟁점 중의 하나는 단형부정과 장형부정이 관련성을 맺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관련성 여부를 가리기 전에, 먼저 장형부정의 구조를 다시 한번 살펴보기로 하자. (7)에서 동사 ‘만나’가 시제 ‘였’으로 이동하지 못하는 이유는 부정소 ‘아니’ 때문일 수도 있고, 아니면 ‘아니’가 취하는 명사형 보충어(complement)인 ‘지’ 때문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7) a.철수가 영희를 만나지 아니 였다: ‘하’-삽입
b.철수가 영희를 만나지 아니 하였다.

이제 한국어의 단형부정의 구조를 규명해보기로 하자. 예문 (8)에서 최소한 음운부(PF) 표상을 고려해 보면 부정소 ‘안’은 동사 ‘만나’의 자매이다.

(8) 철수가 모든 사람을 안 만났다.

문장 (8)이 (9)와 같은 구조를 갖는다고 가정하여 보자. 그렇다면, ‘안’은 동사만을 부정해야 한다. 왜냐하면 ‘안’의 작용역은 자신의 성분통어영역이기 때문이다.

(9) 철수가 모든 사람을 [안 만나]았다.

그러나 (8)에서 ‘안’은 ‘모든 사람’을 부정할 수 있다. 즉, (8)은 ‘not>every people’의 해석을 허용하여 ‘철수가 모든 사람을 만난 것은 아니다’라는 의미를 줄 수 있다. 따라서 ‘안’이 동사 ‘만나’의 자매라고 주장하는 것은 잘못된 주장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중의 하나는 이동을 이용하는 것이다. 먼저 부정어 ‘안’이 동사구를 수식하며, 동사구내의 목적어가 이동해 나갔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10) a.철수가 [안 [모든 사람을 만나] 았다: 목적어 이동
b.철수가 모든 사람을 [안 [모든 사람을 만나]] 았다

이러한 주장의 한 가지 문제점은 왜 목적어가 반드시 이동해 나가야 하느냐 하는 것이다. 만약 부정어 ‘안’이 동사구 ‘모든 사람을 만나’를 수식한다면 부정문에서는 목적어가 반드시 이동해 나간다고 가정해야 한다. 왜냐하면 (11)과 같은 문장이 비문이기 때문이다.

(11) *철수가 안 모든 사람을 만났다.

일반적으로 동사구를 수식하는 부사는 목적어 전후에 모두 나타날 수 있다.

(12) a.철수가 매우 영희를 사랑한다.
b.철수가 영희를 매우 사랑한다.

이러한 점에 비추어 볼 때 ‘안’이 동사구 수식어라는 주장은 그리 만족스러운 주장은 아니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68176241
발행(출시)일자 2018년 04월 10일
쪽수 356쪽
크기
154 * 226 * 20 mm / 533 g
총권수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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