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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목차
- 1부 햇살이 눈부시다
내 것이라면 다 주어도 괜찮다 / 햇살이 눈부시다 / 좋은데 이유가 있나! / 그대가 있기에 / 사랑 / 사랑 2 / 사랑 3 / 사랑 4 / 사랑 5 / 그대여 / 사랑 6 / 사랑 7 / 사랑 8 / 사랑하는 사람을 남겨두세요 / 사랑 9 / 사랑 10 /예쁜 사랑 / 아! 사랑이어라 / 아름다운 날 / 그대라면 / 그대 안에 머물러도 좋소 / 네가 부른다면 / 꽃 같은 너
2부 사랑 그 중심에서
너를 지웠다 내 사랑에서 / 난 몰랐네 / 아! 나도 피어나고 싶다 / 산들바람이 분다 / 마지막 잎새 / 화사한 할미 / 나 있지 한 번 더 사랑할래 /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 스쳐 지나간 인연 / 눈물 같은 사랑 이야기 / 알고 있으면 말해 줘요 /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 사랑하고 싶은 날 / 사랑 그 중심에서 / 들풀은 자라도 꽃이 된다 / 넌 나에게 더 이상 소중하지 않다 / 내 행복만 생각할래 / 바람이 분다 / 눈물 / 눈물 2 / 눈물 3 / 눈물 4 / 눈물 5 / 눈물 6 / 사랑 하다 하다 / 나는 죽어 꽃이 되고 / 사랑 몰랐다 / 사랑할 수 있을 때 / 너만 나에게 온다면
3부 시를 쓴다는 것은
시를 쓴다는 것은 / 자기 권리 / 꿈에 도전 / 시인답다 / 시 창 / 시 창고 / 글을 대접합니다 / 도담스럽다 시 수업 / 시가 되어 노래 부르리 / 몽당연필 같은 시 / 시를 쓰며 남은 건 시여서 / 길가다 채이는 게 시인 / 말씀을 참 예쁘게 하시네요 / 세탁 / 시인이 되어 / 터널 / 우리 동네는 시인의 마음 / 정원 이야기 / 해남 황토 호박고구마 / 나는 외로운 사람이다 / 칡 / 아침이 아니다 / 하루가 또 시작됐네 / 놀아 주세요? / 삼일장
출판사 서평
“오늘도 피고 지는 것들 중에 넌 대작이다”
불편함에도 어쩔 수 없이 꽃 피우는 것에 대한 이야기.
「사랑은 꽃이 되어」로 데뷔한 최정민의 「늦은 오후같은 아버지」, 「아침편지」, 「웃는 네가 예쁘다」, 「보배야 넌 참 향기롭구나」에 이은 여섯 번째 시집이다. 사랑에 대한 첫 번째 시집 이후 ‘아버지’, ‘가족’, ‘인생’ 등의 주제에 대한 남다른 시선으로 글을 쓰다, 더 진한 사랑 이야기 3부작으로 돌아왔다. 「그래도 고운 건 사랑이야」로 시작해, 「들풀은 자라도 꽃이 된다」, 「사랑해선 안 되었나봐」로 이어지는 이번 3부작은 누구보다 추상적일 수밖에 없고, 불편함과 가까울 수밖에 없는 최정민의 독특한 시선이 고스란히 담겼다.
기본정보
ISBN | 9788963394879 |
---|---|
발행(출시)일자 | 2016년 10월 03일 |
쪽수 | 128쪽 |
크기 |
132 * 212
* 11
mm
/ 209 g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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