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아르키메데스 코덱스

현대 과학의 미래를 그린 2300년 전의 설계도 | 양장본 Hardcover
레비엘 넷츠 , 윌리엄 노엘 저자(글) · 류희찬 번역
승산 · 2020년 06월 30일
0.0
10점 중 0점
(0개의 리뷰)
평가된 감성태그가
없습니다
  • 아르키메데스 코덱스 대표 이미지
    아르키메데스 코덱스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아르키메데스 코덱스 사이즈 비교 160x232
    단위 : mm
01 / 02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22,500 25,000
적립/혜택
1,250P

기본적립

5% 적립 1,25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1,25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외국도서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교보Only(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해외주문 일본도서(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전집, GIFT, 음반/DVD 등)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당일배송 오늘(3/28,금) 도착
기본배송지 기준
배송일자 기준 안내
로그인 : 회원정보에 등록된 기본배송지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로그인정확한 배송 안내를 받아보세요!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수상내역/미디어추천

이 책의 이야기는 경매장에 나온 아르키메데스 고서에서 시작된다. 미술관 큐레이터 윌리엄 노엘은 이 고서가 경매장에서 익명의 갑부에게 낙찰되어 자신에게 전달되는 과정을 그려낸다. 잊힌 아르키메데스의 수학을 담은 그 문서는 엄밀히 말해 ‘아르키메데스 팔림프세스트’라 불려야 하나 ‘아르키메데스 코덱스(아르키메데스 필사본)’ 로 통용된다. 철학과 고전학 교수 레비엘 넷츠는 그 고서에 담긴 아르키메데스의 수학적 진실을 설득력 있게 담아낸다. 복원된 『사본 C』에는 『방법』과 『스토마키온 』 이라는 주요한 논문이 수록되어 있었다. 눈앞에 펼쳐진 고서의 한 페이지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다른 세상과 현재의 공간을 연결하는 작은 통로가 된다.
복원되기까지 이 양피지 필사본은 곰팡이로 뒤덮였고 만신창이가 된 채로 1998년 거의 800년간 기나긴 험난한 여정을 거쳤다. 본 책은 『사본 C』로 알려진 아르키메데스의 세 번째 논문집이 수 세기 동안 어떤 상태로 보관되었고, 어떻게 다시 등장하게 되었는지 그 전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1998년 이 책을 구입한 후원자의 전적인 지원에 의해 헌신적인 학자들이 최첨단의 공학을 통해 거의 지워지다시피 했던 아르키메데스의 논문을 디지털 전자책으로 복원하는 과정을 기술하고 있다. 복원 작업이 끝난 순간 고대 세계로부터 완전히 새로운 논문을 찾아내었고 과학의 역사를 변화시켰다.

작가정보

저자(글) 레비엘 넷츠

아르키메데스의 선도적인 권위자. 아르키메데스 팔림프세스트의 편집자인 레비엘 넷츠는 스탠퍼드대학교 철학과 고전학 교수다.

저자(글) 윌리엄 노엘

월터스 미술관의 원고 및 희귀 서적 큐레이터다. 아르키메데스 필사본 프로젝트의 총괄을 맡았다.

수학사와 교육공학에 관심이 있는 한국교원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이다

목차

  • 머리말
    옮긴이의 말

    1장 미국에서의 아르키메데스
    경매장의 아르키메데스
    아르키메데스 구하기

    2장 시라쿠사의 아르키메데스
    아르키메데스는 누구인가?
    과학 이전의 과학
    원의 구적
    상상의 대화
    포물선의 구적
    잠재적 무한을 넘어서
    증명과 물리학
    퍼즐과 수
    죽음과 그 이후

    3장 위대한 여정: 1부 양피지 이전
    편지가 쓰여지다
    도서관에서
    매체의 변화
    몰려오는 폭풍
    방주 속으로
    비잔틴 르네상스
    아르키메데스의 A B C
    사본 C

    4장 시각적 과학
    방정식 이전
    시각적 과학으로서의 그리스 과학
    시라쿠사의 모래
    그리스 그림의 논리
    수학은 아름답다
    중세 수학적 기호의 기원
    수학적 발견

    5장 위대한 여정: 2부 양피지 필사본의 역사
    재앙이 닥치다
    이탈리아에서의 아르키메데스
    레오나르도가 알지 못하였던 책
    필사가 이루어지다
    사막에 매장되다
    이동의 흔적
    부활
    파리에서 분실되다

    6장 『방법』 1999, 과학 만들기
    무게중심
    천칭의 원리
    포물선

    7장 결정적 경로
    경로가 차단되다
    하이베르크 사진
    위작 세밀화
    윌러비 편지
    새로운 역사
    카사블랑카 가설
    독자들에 대한 요청
    집중적 복구
    발견
    반성

    8장 『방법』 2001, 새롭게 밝혀진 무한
    원기둥 조각의 부피
    『방법』 2001년 3월
    수학, 물리, 무한과 그 이상

    9장 디지털 양피지 책


    디지털 요리
    잘못된 처방
    첫 번째 단어들
    빛이 작동하다
    고된 작업
    새로운 소리
    파렌티의 쌍둥이

    10장 『스토마키온』 2003, 아르키메데스 게임
    마라스코 씨로부터의 선물
    스토마키온의 의미
    별난 조합론
    고대의 조합론?
    조각을 함께 묶기

    11장 오래된 주제에 대한 새로운 빛
    정신적 교감
    새로운 방법
    빔 타임
    2006년 3월
    선물을 준 사람

    에필로그
    우주라는 거대한 책
    후원자
    문헌학자
    창시자의 도구들
    아르키메데스의 과학을 위한 청사진
    ‘거대한 책’

    감사의 글
    더 읽을거리
    그림 출처
    찾아보기

추천사

  • 『아르키메데스 코덱스』는 실제적으로 그 자료를 복원하는 역사적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라고 말할 수 있다. 자연을 수학의 언어로 풀어내려 했던 뉴턴의 선구가 아르키메데스였다는 통찰을 이 책에서는 회자되는 전설보다 훨씬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역사와 전시의 전문가가 철학과 수학의 전문가와 공동 작업을 펼쳤기에 그러한 설득력이 마련되었을 것이다.

  • 이 책은 아르키메데스 필사본의 역사 를 기행문과 같이 추적하고, 현대의 첨단 과학의 도움으로 복원된 과정을 소설과 같이 서술한다. 하이베르크도 미처 발견하지 못한 사실들과 함께 아르키메데스 연구의 수학적 의미와 중요성을 전문가의 탁월한 식견으로 설명한다. 기원전에 살았던 수학의 대가 아르키메데스의 연구 방법과 결과들을 흥미롭고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 분실된 『사본 C』의 긴 여정과 복원 과정에 대한 에피소드는 흡사 보물 지도를 구하는 과정처럼 흥미진진하다. 그래서 복원된 『사본 C』의 『방법』과 『스토마키온』 내용을 읽는 과정은 R. 스티븐슨의 소설 속의 숨겨둔 보물을 찾아가는 여정처럼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다.

  • 2200여 년 동안 아르키메데스 고서는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며 여러 곳을 옮겨 다녔다. 익명의 갑부의 손에 들어간 후에는 문헌학자, 수학자, 물리학자, 데이터 공학자, 영상과학자, 보존전문가, 큐레이터 등 무수히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쳐 그 베일을 벗었다. 이 책은 정말 특별한 수학사의 한 부분을 찾아내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든 소설 같다.

책 속으로

p. 33
천문학자 페이디아스의 아들이자 예술가 페이디아스의 손자로 아르키메데스는 우리 인류에게 미적분의 개념 발달의 시초를 열어 주었다. 더 나아가 아르키메데스는 후세의 수학자들에게 매우 무질서하게 보이는 다양한 현상의 이면에 있는 질서와 규칙성을 ‘보는’ 능력과 주변 환경을 이해하고, 예측하고, 통제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방법’을 전수하려고 시도하였다. 그의 염원을 바탕으로 이후 인류는 수학적 질서를 통해 찬란한 문명의 금자탑을 세울 수 있었다. 더구나 아르키메데스 이전에도 이후로도, 어떠한 수학자도 연구 결과 이외에 자신의 아이디어의 이면을 보여준 적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아르키메데스는 자신의 이름에 걸맞는 인류의 사표라 할 수 있다.

p. 52
이 책은 필사본, 좀 더 기술적으로 표현하면 양피지에 쓴 필사본이다. 필사본이란 라틴어 손으로와 쓴다에서 유래됐다. 만들어진 책의 부수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인쇄본과는 기능적으로 다르다. 유일본일 가능성이 높다. 다른 필사본이 내용의 일부를 포함할 수 있을 수 있지만 현재로서 (내가 아는 한) 어떠한 필사본도 그리스어로 된 아르키메데스의 『방법 』, 『스토마키온 』, 『부체에 대하여 』를 포함하고 있지 않다. 두 번째로, 이 필사본은 거듭 쓰여진 책 이다. 이 단어는 그리스어 다시 와 문지르다 에서 유래된 것으로 지우고 다시 쓸 수 있도록 양피지가 사용되었음을 뜻한다.

p. 100
아르키메데스의 모든 업적 중에서 가장 놀라운 이 논문은 필사본에만 남아 있다. 이 논문이 가장 탁월한 이유는 다른 논문과는 달리 두 가지 재미있는 사항이 나온다는 점이다. 하나는 지금까지 살펴본 무한의 수학 이다. 다른 하나는 수학과 자연과학의 결합 이고 논문에는 순수기하의 명제와 물리적 세계의 명제가 결합 되어 있다. 모든 것은 평형으로부터 나온다. 아르키메데스는 천칭의 원리를 수학적으로 증명한 최초의 인물 이다. 천칭의 양팔에 위치한 두 물체는 무게와 지레의 받침대에서의 거리가 서로 반비례할 때 평형을 이루게 된다. 『방법』에서 그는 놀라운 기법을 구사하고 있다. 기하학적 대상을 취해 천칭의 양팔에 위치시키는 사고 실험을 하고 있다. 어떤 순수한 기하학적 성질(즉, 길이와 넓이)을 측정하기 위해 대상들의 무게와 무게중심까지의 거리를 사용하고 있다. 천칭의 원리가 자연과학이 아닌 기하학의 도구가 된 셈이다.

출판사 서평

1998년 10월 29일 목요일. 그날은 하스켈 노만이 소장하고 있던 과학과 의학 분야 희귀 서적의 경매가 진행되는 날이었다. 노만이 소장한 서적의 경매가 진행되던 아침과 오후 시간 사이에는 단 한 권의 책에 대한 전혀 다른 경매가 진행되었다. 경매품은 인쇄된 책이 아닌 양피지 필사본으로 노만이 소장한 책도 아니었다. 그 책은 대단한 책이라고 보기 힘들어 보였다. 더구나 불에 그을려 있었고 곰팡이로 뒤덮여 있었을 뿐 아니라 거의 알아 볼 수 없었다. 책이 판매될 가능성은 낮아 보였다. 형편없는 상태의 읽을 수 없는 책을 누가 원하겠는가? 그럼에도 그날 오후 2시, 천문학적인 액수에 경매가 붙여졌고 80만 불을 최저 가격으로 정해졌다.
그 책은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 왜냐하면 13세기 기독교 기도문 아래 거의 보이지 않는 글자들은 고대의 신화적 천재 수학자인 시라쿠사의 아르키메데스가 쓴 지워진 단어들이었기 때문이다. 책은 불완전하고, 훼손되고, 글이 덧쓰인 상태였지만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아르키메데스의 논문이 수록된 책이었다. 그리고 이 책에는 고대 그리스어로 기록된 아르키메데스의 가장 유명한 논문인 『부체에 대하여』와 다른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두 편의 특이한 논문 - 혁신적인 『방법 』과 재미있는 『스토마키온』이 수록되어 있었다. 책에는 지워져서 흐릿하게 보이는 다른 글도 있었지만 거의 보이지 않는 상태였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책은 매우 손상되었지만 위대한 수학자의 정신적인 유물을 담고 있었다. 이날은 과학사 측면에서는 엄청난 날 이었다.

사회적 ㆍ 과학적인 발견과 창조의 상상력과 역동을 전달하고
우리와 과거의 이야기와 미래를 연결하는 대서사시가 펼쳐진다

이 책은 기적같이 살아 남은 오래된 한 책에 관한 이야기다. 10세기에 양피지에 쓰여진 금방이라도 부서져 버릴 것만 같은 책에 흐릿하게 남겨진 고대 그리스의 ‘위대한 수학자’ 아르키메데스의 논문을 복원하여 그가 후세에 전해지기를 희망한 ‘새로운 수학적 방법론’을 세상에 알리고자 하는 영상 과학자와 문헌학자들의 치열한 노력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아르키메데스 코덱스』는 총 12장에 걸쳐 아르키메데스 필사본의 8년 동안 복원의 대장정을 담았다. 학자들의 인내심 있는 복원 과정과 최첨단의 공학을 통해 양피지로 된 책에서 거의 지워지다시피 했던 논문이 세상의 빛을 보게 된 과정을 기술하고 있다. 지난한 복원의 과정은 아르키메데스의 주요한 업적인 『방법』과 『스토마키온』을 밝혀냈다.
복원된 아르키메데스 필사본은 후대의 수학과 물리학으로 자라날 소중한 씨앗을 품고 있다. 단순히 방정식을 풀거나 미적분으로 기울기와 도형의 면적을 소수점 이하 자리까지 구해내는 연산이 수학의 전부는 아니다. 4차 산업혁명과 AI로 대표되는 미래 사회는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창의적 통찰을 지닌 자가 지배할 것이다. 다가올 시대는 좋은 시험점수를 받기 위해 단순히 기존 수학 공식을 적용하는 능력보다 실시간으로 불어나는 빅데이터 속에 감춰진 정보의 패턴을 혁신적 방법으로 해석하고 물리적 현실에까지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하고 복합적인 사유 능력을 필요로 한다. 그런 측면에서 아르키메데스가 남긴 책들은 수학, 물리, 공학을 넘나드는 창의적 사유의 근육을 키우는 최적의 고전일 수 있다. 아르키메데스에 의해 영감을 받은 과학은 결코 멈춰 있지 않다. 그 과정은 끝없이 확장되고 있다. 과학은 그 수학적 기초를 고려하면서 물리적 현실에서 한 걸음 물러나고 있으며 그 결과 더 많은 것이 발견되고 있다. 아르키메데스 과학은 진화를 거듭해 나가 언젠가 때가 되면 아르키메데스를 따라잡을 것이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원서(번역서)명/저자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61390767
발행(출시)일자 2020년 06월 30일
쪽수 456쪽
크기
160 * 232 * 35 mm / 787 g
총권수 1권
원서(번역서)명/저자명 (The)Archimedes codex : revealing the secrets of the world's greatest palimpsest/Netz, Reviel

Klover 리뷰 (0)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Klover리뷰를 작성해 보세요.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 신청, [1:1 상담 > 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반품/교환 불가 사유

    1)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1)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발견

이 분야의 베스트

이 분야의 신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