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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일반 | 국내도서 - 교보문고

혜택/조건

  1. 오세욱 외 · 한국언론진흥재단 · 2024.11.30
    15,000|750p

    이 보고서는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대두된 딥페이크 기술의 활용 및 이로 인한 사회적, 정치적, 법적 문제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딥페이크 기술이 불러일으킬 수 있는 허위정보의 확산, 성범죄, 사기 등 다양한 사회적 악영향을 조명하며, 이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한 기술적, 법적, 산업적 접근 방안을 모색했다. 딥페이크 기술의 원리와 발전 현황을 설명하며, 국내외에서 제안된 대응 정책과 규제 사례를 종합하여 딥페이크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딥페이크 이용자에 대한 실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정책적 제언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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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작심하고 다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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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인수 · 시월 · 2025.01.25
    10%16,200정가18,000원|900p

    20년 차 MBC 기자였던 장인수는 2023년 11월 20일, 김건희 디올백 수수 사건을 보도하기 위해 MBC를 나왔다. 〈작심하고 다시, 기자〉는 MBC를 나와 유튜브 채널 〈저널리스트〉를 만든 장인수 기자의 지난 취재기를 담았다. 김건희 디올백 수수 사건부터, 7시간 녹취록, 한동훈 검언유착, 손준성 고발사주, 방정오 전 조선일보 사장 손녀의 갑질 행태, 이시원 서울시 간첩 조작 등 그간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장인수의 단독보도 중에서도 권력과 정권을 정조준했던 사건들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사건들은 윤석열 정권과 그들을 둘러싼 일당들에 관한 추적과 고발인 동시에 그 사건을 둘러싼 검찰과 언론의 행태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이것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기자란 무엇인가’, ‘검찰과 언론은 왜 개혁되어야 하나?’, ‘윤석열은 왜 처벌받아야만 하나?’〈작심하고 다시 기자〉는 이런 질문들에 관한 장인수의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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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세욱 외 · 한국언론진흥재단 · 2024.11.30
    15,000|450p

    최근 ‘투명성(transparency)’이라는 개념이 언론 신뢰도 향상을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연구는 언론의 투명성을 구현하는 다양한 장치들에 대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실험 연구하였다. 구체적으로 세 가지 온라인 설문실험을 통해 기사 수정 이력제, 기사 수정/삭제 내역 공개제, 기사 오류/문제 신고 기능, 데스크 실명제 등 주요 투명성 장치들의 효과를 검증하였다. 이를 통해 향후 언론사들의 투명성 정책 수립과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근거 기반의 제언을 제공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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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최민재 외 · 한국언론진흥재단 · 2024.11.30
    15,000|750p

    생성형 AI는 콘텐츠 생산과정에서 높은 생산성을 가져올 수 있다. 하지만, 딥페이크 등 콘텐츠의 진실성에는 많은 문제점을 야기하고 있다. 언론사들은 이미 뉴스 생산과정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다. 향후 생성형 AI가 언론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어떤 점을 고민해 봐야 하는지에 대한 팩트와 논의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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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영주 외 · 한국언론진흥재단 · 2024.11.30
    20,000|1,000p

    이 연구는 ‘사람들은 왜 뉴스를 회피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단순한 질문처럼 보이는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더 많은 질문을 던져야했다. 사람들의 뉴스 이용행태는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 디지털 기술의 발달, 새로운 플랫폼들의 확산과 이용은 이러한 변화에 어떤 기폭제 역할을 하는가? 여기에 팬데믹이나 전쟁과 같은 돌발적 변수들은 뉴스 이용행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많은 질문들을 가지고 출발한 이 연구는 뉴스 이용행태는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최근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는 ‘뉴스 회피’ 현상이 우리 국민들에게는 어떠한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는지, 뉴스 회피의 원인은 무엇이고, 이를 해결할 방안은 무엇인지, 언론인들은 이러한 문제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어떠한 대처방안을 고민하는지 등을 심층적인 연구를 통해 진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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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국신문윤리위원회 · 박영사 · 2024.11.29
    12,000|360p

    제목처럼 ‘기사 속 윤리, 언론이 놓친 것’을 담고 있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매달 「신문윤리」라는 소식지를 통해 소개한 주요 심의 결과물 가운데 의미 있는 내용을 간추려보았다. 특히 우리나라 신문윤리의 현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동안 심의한 내용을 주제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이 책자에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지속적인 노력과 그 과정에서 제기된 다양한 고민이 담겨 있다. 그런 만큼 언론인과 언론계 종사자에게 품격 있는 저널리즘을 실천할 수 있는 기준과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언론인을 꿈꾸는 학생들이 언론보도의 중요성과 함께 언론의 윤리적 의무와 실천 방안을 인식하는 길잡이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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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조현익의 액션: 디자이너인데, 정치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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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익 · 출판공동체편않 · 2024.11.15
    10%18,900정가21,000원|1,050p

    ‘그래픽 디자인’과 ‘(진보)정당정치’라는, 일견 접점이 있을까 싶은 두 영역은 이 책에서 ‘조현익’이라는 한 개인을 통해 교차되고 또 구성된다. 스튜디오 하프-보틀의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편집인, 여러 사회운동단체의 활동가, 그리고 정의당 서울 마포구지역위원회 운영위원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조현익이 신간 『조현익의 액션: 디자이너인데, 정치합니다만?』을 썼다. 저자는 ‘그래픽 디자인’과 ‘(진보)정당정치’라는 일상에서 우리가 자주 접하지만 그 이면은 잘 알지 못했던 두 세계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1장 “그래픽 디자인은 사회를 바꿀 수 있을까?”에서는 자신이 ‘어쩌다’ 그래픽 디자이너가 되었는지 성장 과정과 사회 환경을 엮어 가며 보여 주고,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진행한 작업물들을 통해 어떤 가치를 실현하려 했는지 보여 준다. 저자가 운영하는 스튜디오 하프-보틀의 소개글은 다음과 같다. “사람들은 같은 세상을 살아가지만 ‘물이 겨우 반병 / 반병이나 남았다’며 서로 엇갈린 입장을 가집니다. 우리는 이들이 서로 연대하고 경쟁해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를 바랍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시각적 감각을 전달하여 사회를 변화시키는 게 가능하다고 믿으며, 웹페이지 「여성혐오 타임라인」(2017), 〈전국투표전도〉 시리즈(2018, 2020, 2021, 2024) 등 ‘정치적인’ 디자인 작업을 꾸준히 해 왔다. 2장 “(진보)정당정치는 사회를 바꿀 수 있을까?”에서는 저자가 경험한 진보정당의 활동 과정을 중심으로, 정치적 활동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을 다룬다. 특히 그가 오래 활동해 온 정의당을 중심으로 정리된 진보정당사(史)는, 이 사회의 ‘진보’ 그리고 ‘(진보)정당’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졌던 이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부분일 것이다. 때론 희망을 그리고 때론 절망을 안겨 준 그런 역사일 테지만, 아무튼 앞으로를 또 살아가야 하고 이를 고민하는 이들에겐 어떤 ‘실마리’를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다. 3장 “사회는 그래픽 디자인을 바꿀 수 있을까?”에서는 그래픽 디자인이라는 분야 그 자체, ‘그래픽 디자인’이라는 창작 작업과 창작물이 사회로부터 받는 영향을 이야기한다. “이미지 과잉의 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범람하는 이미지들 속에서 디자이너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본문 텍스트를 가득 욱여넣은 10장가량의 이미지를 굳이 따로 만들어서 올려야 할까? 일의 능률을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야 할까? 이건, ‘공해’가 아닐까? 저자는 이러한 실용적이고도 ‘윤리적인’ 질문을 잇달아 던지며,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4장 “사회는 (진보)정당정치를 바꿀 수 있을까?”에서는 정당의 역할을 단순히 민의를 ‘받드는’ 것이 아니라 ‘민의를 만들어 가는’ 과정으로 정의한다. 저자는 선거철에 갑자기 공약을 내놓는 것만으로는 대중의 신뢰를 얻을 수 없음을 강조하며, 정치적 의제를 형성하고 이슈를 공론화하는 과정에서 (정치인만이 아니라) 정당이 일관된 태도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물론 ‘정당이라는 공간에서 오랫동안 이루어지는 여러 사람의 협업’이다. 또한 하나의 ‘산업’이라 불려도 무방한 정치 생태계에서, 아주 중요한 그러나 쉽게 간과되는 한 축을 맡고 있는 유권자의 바람직한 입장이란 무엇인지도 고민해 봐야 한다고 주문한다. 이 책은 프롤로그와 에필로그의 형식도 흥미롭다. 통상 독자는 책을 ‘선형적으로’ 읽는다. 프롤로그에서 시작하여 본문을 통과한 뒤 에필로그로 마치는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어떤 식으로 책을 쓸까? 이 책의 차례를, 그리고 내용을 주의 깊게 살펴 주시기를 바란다. 이 책의 담당 편집자는 ‘그래픽 디자이너’와 ‘정치활동가’의 두 입장 사이에서 저자가 보여 주려는 것이 무엇일지를 편집 과정에서 읽으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애써 보려 했지만 끝내 보이지 않는 무엇에 대한 고민 역시도, 책에 담겨 있기를 바란다고도 덧붙였다. 『조현익의 액션』은 출판공동체 편않이 소개하는 언론·출판인 에세이 시리즈 〈우리의 자리〉의 여덟 번째 책이자 첫 ‘출판인’의 책이다. 〈우리의 자리〉는 언론·출판 종사자가 각각 자신의 철학이나 경험, 지식, 제언 등을 이야기해 보자는 기획이다. 언제부턴가 ‘기레기’라는 오명이 자연스러워진 언론인들, 늘 불황이라면서도 스스로 그 길을 선택하여 걷고 있는 출판인들 스스로의 이야기가 우리 사회의 저널리즘과 출판정신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해 보자는 취지로, 2022년부터 만들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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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에세이 언론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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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석태 · 한국문화사 · 2024.11.10
    10%19,800정가22,000원|220p

    한편으로는 언론에 대한 신뢰가 땅에 떨어지고 전통 언론의 사회적인 영향력도 큰 의미가 없어졌다는 주장이 나오고, 다른 한편으로는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언론을 개혁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굳이 영향력도 없어졌다는 공영방송을 놓고 정치 진영 사이에 쟁탈전이 벌어진다. 이런 와중에 고위 공직자들조차 언론의 비판적인 보도가 나오면 명예훼손이라고 소송을 내고, 초상권이나 사생활 침해 등의 주장도 넘쳐난다. 종종 방송 화면은 기자 외에는 모자이크 처리되기 일쑤이고, 주요 공직자들조차 익명으로 보도되는 경우가 많다. 어떤 사람들은 언론이 흉악한 범죄자들까지 가려준다며 불만이고 어떤 사람들은 언론이 과잉 보도를 한다고 비판한다.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사생활을 파헤쳐도 정당한 공적 관심사라고 생각하고, 반대의 경우는 조금만 비판적인 보도가 나와도 언론의 과잉 보도, 부당한 보도라고 생각한다. 언론 개혁이 필요하다며 저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언론을 비판하지만, 그것이 자기가 좋은 언론이라고 생각하는 곳은 물론 자신에게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이 책은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언론의 본질과 언론윤리에 관심을 가진 일반 뉴스 소비자를 위한 것이다. 도대체 언론은 어떤 기능을 수행하고 좋은 언론과 그렇지 않은 언론을 가르는 윤리적 기준은 무엇인지를 아주 쉽게 설명한다. AI, SNS 시대를 맞아 이제는 가해자와 피해자가 엄격하게 갈라지지 않는다는 점, 누구나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물론 언론인도 자신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또 언론 윤리의 기본 원칙이 무엇인지를 차분하게 점검해 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언론, 언론윤리에 대한 교양서이면서, 보다 깊이 있는 내용을 알고 싶은 독자들을 위한 참고문헌과 색인까지 갖추고 있다. 30년 가까이 언론 현장에서 일한 뒤 국내 유일의 정규 저널리즘 실무 교육기관인 세명대학교 저널리즘대학원에서 5년째 현직 언론인과 예비 언론인 교육을 하고 있는 필자는 복잡한 언론윤리 쟁점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다양한 목적에 따라 책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측면을 고려해 체계를 구성했다. 언론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누구든 관심이 있는 부분을 골라 아무 곳에서부터 읽어도 된다. 모두 18개의 장으로 나누어 놓았는데, 대학 강의나 미디어 교육 과정의 필요에 따라 적절하게 선택하거나 묶어서 강의 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책의 세부 구성은 다음과 같다. 이 책음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제1부는 왜 모든 권력은 언론을 자기편으로 만들려고 하는지, 나아가 언론을 장악하려 하는지를 비롯해 언론이 사회적으로 어떤 기능을 수행하는지를 보여준다. 또 좋은 언론인지를 판단하기 위한 언론윤리의 세 가지 기본 원칙을 설명하고, 소비자가 언론 품질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준다. 언론 사업자들의 책임 못지않게 소비자의 책임이 크다는 점을 지적한다. 책의 제2부는 AI, SNS 시대에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할 언론윤리 관련 쟁점들을 다룬다. 명예훼손 관련 쟁점들에서부터 초상권, 사생활 보호, 공인, 취재 관련 쟁점, 저작권, 범죄 보도, 오보와 따옴표 저널리즘, 허위조작보도, 언론의 정파성, 언론에 대한 수사 등의 다양한 쟁점을 다룬다. 쟁점이 된 주요 사례들도 함께 다루는데, 무엇보다 AI, SNS 시대를 맞아 모든 사람이 이런 쟁점의 피해자 뿐만 아니라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 준다. 마지막 제3부는 일반 소비자는 물론 언론인들도 알아놓으면 좋을 실용적인 내용을 담았다. 명예훼손을 예방하기 위한 사항들과 초상권 침해를 피하기 위한 방법, 그리고 언론에 대한 불만을 처리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10(1개의 리뷰)/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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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누가 진실을 전복하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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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 매킨타이어 · 두리반 · 2024.11.08
    10%15,300정가17,000원|850p

    가짜뉴스 문제는 한동안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사회적 이슈였다. 최근에는 단순 텍스트를 넘어서 딥페이크 기술로 가짜 영상까지 만들어 유포되고 있어 그 심각성이 더해가고 있다. 이러한 가짜뉴스와 역정보 문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는 난제인 것일까? 이 책은 역정보와 가짜뉴스, 현실 부정론 등에 대해 깊은 통찰력을 보여준다. 왜 역정보가 생성되는 것인지, 역정보를 유포해 이익을 얻는 자는 누구인지, 가짜뉴스가 유통되는 데 언론과 소셜미디어는 어떤 책임을 느껴야 하는지, 이러한 선동으로부터 독자 스스로가 지켜나갈 방법은 무엇인지 등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역정보의 생성과 전파에 담긴 메커니즘이 낱낱이 드러난다. 그뿐 아니라 한양대 정준희 교수가 해제를 통해 우리 사회에 만연한 ‘역사 부정론’과 탈진실 문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다.

    10(7개의 리뷰)/집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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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박종문 · 학이사 · 2024.10.23
    10%13,500정가15,000원|750p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지역신문의 중요성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에 대한 고민과 분투 현장을 보여준다. 35년 차 지역신문사 기자인 저자가 지역신문이 지역에서 꼭 필요한 공기(公器)이자 공기(空氣)임을 우리 사회가 소홀히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관심을 촉구한다. 21세기 언론환경과 지역신문 생태계 현황을 분석하며 지역신문의 가치, 혁신을 위한 대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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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TBC 뉴스 17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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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보회 · 좋은땅 · 2024.10.09
    10%16,200정가18,000원|900p

    《TBC 뉴스 17년의 기록》은 1964년 창립부터 1980년 5공화국 신군부 정권의 강압적 ‘언론통폐합조치’로 문을 닫기까지 TBC 동양방송이 걸어온 발자취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TBC 뉴스의 탄생과 발전 과정, 당시 급변하는 정치 사회 환경 속에서 기자들의 열정이 어떻게 TBC의 뉴스를 이끌어갔는지를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동시에 TBC 동양방송이 한국 방송사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어떻게 자리매김해야 하는지와 그리고 공정방송을 위한 노력과 언론 민주화에 기여한 부분들까지 모두 아우르고 있어, 언론과 방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좋은 필독서이자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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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조항제 · 컬처룩 · 2024.09.20
    48,000|1,44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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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50년의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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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모야마 스스무 · 마르코폴로 · 2024.09.25
    10%22,500정가25,000원|1,250p

    『2050년 미디어』는 저자 시모야마 스스무가 문예춘추에 입사한 1986년부터 게이오 대학의 캠퍼스에서 같은 이름의 강좌를 가질 때까지의 32년을 베이스로, 신문과 인터넷 등의 미디어 변화와 역사를 추적하는 기록이다. 이 책은 인터넷과 IT 등장 후 미디어의 시장 변화에 대해 각 기업이 어떻게 대응하고 그 성공 여부를 ‘이노베이션의 딜레마’의 관점에서 밝힌 일종의 취재 리포트이다. 본문을 보면 2018년 정월, 요미우리 신문 그룹 대표이사 와타나베 츠네오가 “요미우리는 이대로는 하지마”라고 한 것이 소개된다. 2001년 1028만부를 자랑한 요미우리신문은 이후 873만부까지 줄어 들었다. 실제로 신문의 수요는 급감하고 있다. 이 책에서도 초등학교에서 신문 자르기를 사용하는 수업을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신문이 팔리지 않는 큰 이유는 인터넷 발달이 큰 요인이다. 일본에서 그 효시는 1984년. 게이오대학과 도쿄대 공대의 컴퓨터를 연결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사실상 윈도우95의 발매 후, 미국 야후와 협상해 야후 재팬을 설립한 96년 4월 이후로 인터넷의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그 영향력은 더욱 확장되었다. 요미우리 같은 신문사는 인터넷과 싸울 것인가, 공존할 것인가로 고민하다가 결국 실패했다. 시모야마 스스무는 2018년 4월부터 게이오SFC에서 특별초빙교수로서 탐사형 강좌 ‘2050년의 미디어’를 시작했다. 이 책은 그 강좌를 출발점 삼아 요미우리, 닛케이, 야후 3개사의 최근 20년의 궤적을 조사해 미디어의 거대한 변화를 밝힌 논픽션이다. 이 책은 미디어의 미래를 예견한 책이 아니라, 인터넷의 탄생 · 진화와 함께 뉴스가 어떻게 넷에 흐르게 된 것인지, 어떻게 수익을 낳아 현재까지 왔는지에 대한 역사를 탐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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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이기주 · 메디치미디어 · 2024.09.24
    33,000|990p

    ‘1호기 속 수상한 민간인’ 특종 보도부터 ‘바이든 날리면’ 사태와 도어스테핑 충돌까지, 윤석열 정부 1년을 가장 뜨겁게 지나온 MBC 이기주 기자의 언론비평 에세이. 마지막 도어스테핑 당시 슬리퍼를 신고 대통령에게 “뭐가 악의적이에요?” 질문을 던진 이후 조리돌림과 가짜뉴스에 시달리고 살인 예고 사건까지 겪은 저자가 언제 죽을지 모르니 정리라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21세기 대한민국 기자 사회에 대한 생생한 묘사와 유감, 그럼에도 기자로서 지녀야 할 신념에 대해 기록했다. 저자는 윤석열 정부 1년 동안 일어난 핵심 사건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뿐 아니라 살아 있는 권력을 취재하면서 겪은 뒷이야기, 그리고 기자 군상에 대한 다양한 풍경을 담담하면서도 날카로운 비판의 시선으로 풀어냈다. 이 책은 진짜와 가짜의 구분이 모호해진 윤석열 정부 시대에 기자 그렇게 하는 것 아니라며 손가락질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저자의 신념 가득한 답장이기도 하다. 그의 메시지는 간명하다. “적어도 국민을 배신하는 기자는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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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월)
    출고예정

  15. 박소영의 해방: 너머의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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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영 · 출판공동체편않 · 2024.09.05
    10%12,150정가13,500원|670p

    미술계의 안팎에서 현대미술의 너머를 기웃거려 온, 문화부 미술기자 박소영의 예술 산문. 세상을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예술이란 무엇인가, 찬사가 넘치거나 존중이 부족하지 않은 정직한 비평은 어떤 글인가, 현대미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어디에 있는가…… 등의 질문에 대한 기자 박소영의 고민과 대답, 그리고 예술(계)를 향한 사유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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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광고하지 말고 언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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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서아 외 · 재노북스 · 2024.08.23
    10%17,550정가19,500원|970p

    이 책은 그 해답을 '언론'에서 찾습니다. 9명의 전문가들이 전하는 언론 홍보의 모든 것을 담은 이 한 권의 책은, 미디어 리터러시부터 브랜딩 전략까지 여론을 내 편으로 만드는 9가지 핵심 지혜를 제공합니다. 본서는 크게 9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파트는 언론 홍보의 다양한 측면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첫째, 언론홍보의 새로운 트렌드와 효과적인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소개합니다. AI와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7가지 홍보 전략, 타겟 오디언스 분석, 멀티채널 홍보 캠페인 구축 등 최신 기법들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둘째, 미디어 리터러시와 서포터즈 기자단 운영법을 다룹니다. 인터넷 신문과 언론미디어의 역할, 기자단 교육의 필요성 등을 통해 효과적인 언론 홍보의 기초를 다집니다. 셋째, 기자들이 주목하는 보도자료와 산업기사 작성법을 알려줍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언론인의 시선을 사로잡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됩니다. 넷째, 브랜딩 홍보기사를 통한 콘텐츠 확장 전략을 제시합니다. 인터넷 언론 홍보를 통한 브랜드 마케팅의 힘과 소셜 미디어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다섯째, 창업기업을 위한 맞춤형 언론마케팅 전략을 소개합니다. 사업화 단계별, 기업 유형별 언론홍보 활용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여섯째, 디지털 시대의 언론법, 온라인 명예훼손과 초상권 등 법적 이슈에 대해 다룹니다. 이를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홍보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합니다. 일곱째, 인터뷰 기사 작성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인터뷰 준비부터 진행, 기사 작성, 그리고 고객과의 관계 형성까지 전 과정을 다룹니다. 여덟째, 신문활용교육과 기자단을 활용한 언론홍보 마케팅 전략을 제시합니다. 특히 어린이 신문과 어린이 기자단을 통한 독특한 홍보 방법을 소개합니다. 마지막으로, 칼럼니스트의 역할과 독자와의 공감포인트를 다룹니다. 강력한 주장과 논리적인 전개, 독자와의 연결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닙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검증한 실무 노하우를 담고 있어, 읽는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가이드북입니다. 광고를 넘어 언론의 힘으로 당신의 브랜드를 세상의 중심에 서게 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은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입니다.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의 거장들이 전하는 9가지 지혜로, 여러분의 브랜드에 날개를 달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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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김재홍 · 황금알 · 2024.08.30
    20,000|600p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분단된 나라인 남한과 북한 그리고 호주에서 60년 가까이 살아온 한 사람의 역사이다. 남북이 분단된 지 내년이면 벌써 80년이다. 대륙국가인 대한민국이 38선에 가로막혀 일본 열도나 다름없는 태평양의 섬이 돼 버렸다. 남북의 미래를 이야기할 때, 너무 오랜 세월 떨어져 살아 이제는 서로 다가가기 힘들다는 말이 절망과 한탄처럼 들린다. 에디는 북한에서 태어나 청년기까지 사회주의 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이다. 하지만 분단 세월과 교육도 에디의 몸속에 잠복해 온 개성상인 DNA가 용솟음치는 것을 막지 못했다. 서울 땅을 밟자, 평양 옥류관 서울분점 창업과 나우누리 등에 정보제공 사업가로 다시 태어났다. 또 호주 회계사로 거듭나 북한지하자원 투자전문가가 됐다. 남과 북이 새로운 미래를 꿈꾸고 나아갈 때 에디의 삶을 들여다보고 함께 해법을 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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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이준범 · 다산어린이 · 2024.07.01
    10%12,600정가14,000원|700p

    2016년 9월, 종합 시사 주간지 『시사저널』이 매년 실시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인’ 조사에서 손석희는 2005년 이후 12년 연속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또 그가 보도 담당 사장으로 있는 방송사 JTBC가 2016년 ‘가장 신뢰하는 언론 매체’ 조사에서 사상 첫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답니다. 손석희는 재수를 하여 국민 대학교 국문학과에 입학했습니다. 졸업을 하고 곧바로 아나운서가 된 것이 아니라 다른 회사에 다니다가 시작했던 거예요. 이후 아나운서가 되어 사회적으로 상당히 안정적인 위치에 있게 된 손석희는 1997년 돌연 미국 유학을 결심하기도 합니다. 마흔셋이라는 나이에 결단 짓기는 쉽지 않은 일이었지요. 그러나 그는 강행했습니다. 손석희는 본인의 인생을‘지각 인생’이라고 합니다. 대학 입학도, 취업과 결혼도 늦은 편이었기 때문입니다. 보통 ‘남들보다 늦었다’라고 하면 조바심이 나 남들을 따라가기 급급해 했을 거예요. 하지만 손석희는 ‘여유를 갖고,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에게 중요한 것은 최선을 다해 선택하고, 그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해 내는 것이었습니다. 손석희는 옳다고 생각한 것은 반드시 행동으로 옮기고, 틀린 것은 바로잡아야 한다는 고집이 있었습니다. MBC의 대표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던 그가 노동자를 대표해 공정 방송을 위한 주장을 내세우고, 부당하게 해고당한 이들을 대신해 투쟁을 하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믿을 만한 언론인으로 자리잡게 했습니다, 2014년, 수백 명의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를 취재할 때도 손석희의 이러한 고집은 여실히 드러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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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인터뷰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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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은교 · 터틀넥프레스 · 2024.07.15
    10%17,100정가19,000원|950p

    신문기자로, 인터뷰어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19년째 인터뷰해온 장은교 작가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책. 인터뷰 기획부터 섭외, 진행, 콘텐츠로 정리하는 법과 인터뷰 글쓰기, 최종 리뷰까지 세심하게 안내한다. 인터뷰이가 마음을 자연스럽게 열어 보일 수 있는 ‘열쇠 같은 질문’ 만드는 법을 비롯, 좋은 질문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힌트들도 듬뿍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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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박창호 · 서울경제경영 · 2024.05.21
    25,000|750p

    거짓 없는 세상은 도덕 교과서에나 나오는 케케묵은 교조적 희망에 불과하다. 진짜로 믿었던 가짜뉴스를 어떻게 바로잡을 것인가가 아니라 가짜인 줄 알면서도 이를 받아들이는 세상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가짜뉴스는 우리 주변에 일상화되었다. 이 책은 가짜뉴스를 비판하거나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복잡한 맥락에서 무엇 때문에 발생하는지 살펴보고 사람들이 왜 가짜뉴스에 열광하는지를 이해하고자 한다. 가짜뉴스의 문제를 미디어 소비자의 입장에서 뉴스를 분별하는 능력에 기대어 해결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 매체 이해력)를 교육받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가짜뉴스는 미디어 리터러시의 문제가 아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유리한 내용에 대해서는 가짜뉴스임에도 이를 적극 받아들이고 자신들 입장에 정당화하는 도구로 이용하는 편익을 기대한다. 가짜뉴스를 믿는 것은 개인의 신념과 감정에 호소한 영향력에 동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실은 중요하지 않다. 정보의 진위를 판단할 때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다. 정보가 자신의 신념과 얼마나 가까운가 하는 것이 진위의 판가름에 영향을 미친다. 가짜뉴스가 비록 거짓이어도 진짜처럼 받아들이는 이유이다. 인터넷 미디어는 합리적인 공론장으로서의 기대를 저버리고 가짜뉴스를 마구잡이 등장시키는 플랫폼으로 자리하고 있다. 가짜뉴스가 인터넷 플랫폼에 등장하게 되면 동조하는 사람들은 생각의 공유에 힘을 받아 무리를 짓고 극단화로 치닫는다. 가짜뉴스는 진실을 외치며 바로잡을 대상이 아니라 동조를 끌어모으는 매력적인 구심체로 작동한다. 가짜뉴스는 의도하든 그렇지 않든 조작과 왜곡으로 사람들의 인지적 편향에서 일어나는 호응을 목적으로 한다. 가짜뉴스가 봇물처럼 쏟아지는 가운데 뉴스의 현실성을 의심하고 자주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로 가짜뉴스의 함정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희망은 이미 포기한 지 오래다. 그렇더라도 가짜뉴스는 지극히 현실적인 우리 시대의 풀어야 할 과제이다. 이 책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분별력 있는 일상을 기대하는 바람에서 국내와 국외의 지나온 사례를 중심으로 살피고 있다. 진실과 허위가 뒤죽박죽된 온라인의 세계에서 무책임한 뉴스들이 어떤 식으로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조작하는지를 들여다본다. 탈진실의 사회에 가짜뉴스가 갖는 위험을 공유하고자 하는 문제의식을 저변에 깔고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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