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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한국 상고사연구회 회장
21세기 미래문제 연구소 회장
1942년생
1942년생
필자의 대표저서
2016년 시대역전과 의식혁명
2017년 고조선, 고구려, 발해 위치연구
2017년 수, 당과 고구려의 전쟁 위치연구
2017년 한국사의 쟁점
2017년 가락국이야기
2017년 한국사조작증거집 한국사 질문서
2018년 삼국사기 검토서
2018년 생각을 반대로 바꿔라.
2018년 한서지리지검토서(요동군, 요서군, 현토군, 낙랑군)
2018년 한국사의 쟁점(개정판) ①
2018년 요동요서와 한 4군 ②
2018년 인류의 본향 마드(수정판) ③
2019년 기자조선, 위만조선 ④
외 다수.
목차
- 머리말/5
차례/7
제1장 기자조선/11
제1절 중국기록/11
1. 주본기(周本紀)/11
2. 한서(漢書)/12
3. 수경주(水經注)/12
4. 삼국지(三國志)/13
5. 송서(宋書)/13
6. 환단고기단군세기/14
7. 발해 대야발의 단기고사/16
8. 북부여기/16
9. 기자조선의 결론/17
10. 기자조선의 계보/17
제2절 지명 위치검토/18
제3절 기자이름/26
1. 서여(西余)/26
2. 서우여(徐于餘)/42
3.서여(胥餘)/42
제4절. 기자의 위치저록/43
제5절 기자의 위치검토/45
1. 서화(西華)와 기(箕)/45
2. 수미산/45
3. 수머리족/45
4. 예수그리스도/47
5. 히마리아/47
6. 석가모니/48
7. 서화/51
8. 기(箕)/54
9. 량국몽현/56
10. 태행산맥/57
11. 요수/58
제6절 환경은 역사를 지배한다./59
1. 조선시대의 환경상황/60
2. 환경의 증명 1. 해수후퇴/61
3. 환경의 증명 2. 중국의 “동해”/62
4. 단국시대, 조선시대의 환경과ㅣ 나라의 위치/65
제7절 역사이동 조작/66
1. 원래의 요수와 요동요서/66
2. 요수의 이동조작/67
3. 치우와 황제의 이동조작/68
4. 고조선의 이동조작/69
5. 주나라 이동조작/70
6. 고구려 이동조작/71
7. 백제 이동조작/73
8 사로의 이동조작/74
9. 가락의 이동조작/75
10. 만주의 이동조작/76
11. 대일본제국의 대륙사 창조/77
제8절 기자조선의 위치/78
1.기자조선 땅을 점유한 나라들/78
2. 단국과 조선은 같은 땅/80
제2장 위만조선/81
제1절 근거기록/81
1. 한서, 후한서, 조선열전/81
2. 북부여기 상/83
제2절 위만조선의 위치와 영토/86
제3절위만조선의 멸망기록/92
제4절 5후작 봉지추적/95
1. 삼(參)의 홰청(?淸)/100
2. 한음(한음)의 추저(秋?)/103
3. 장군왕겹의 평주(平州)/106
4.장(長)의 기(幾)/108
5. 최로(最路) 아들의 온양(溫陽)/108
제3장 중국의 한민족과 우리한민족/113
제1절 중국의 한민족/113
제2절 우리한민족/115
제4장 아메리카조선 아묵리가 소고/119
제5장 한국사의 정체/123
제1절 역사의 원칙과 기본조건/123
제2절 고조선의 실체/125
제3절 한국사의 정체/128
참고서적/130
저자소개/131
책 속으로
[머리말]
이 책은 연구소에서 연구발표용으로 소량판매하는데 택배를 이용하므로 책값이 5000원정도 비싼 것을 이해하여 주기 바란다.
기자조선과 위만조선은 실제냐 가짜냐 논란이 있지만 필자의 검토로 보면 실제 존재한 역사다.
한국과 중국의 모든 역사가 조작되어 중국서부, 중국동부, 한반도 이렇게 3개소에 3개씩의 역사가 현재 공존하고 있는 해괴한 역사이므로 기자조선과 위만조선도 각각 3개씩 있다. 그런데 이중에서 진짜는 하나뿐이다.
어느 것이 진짜냐 하는 것은 역사의 원칙과 기본조건에 맞는 것이 진짜다. 즉 고증과 검증되지 않은 역사는 가짜라는 이야기다. 그러므로 이미 만들어진 역사책으로 고증 없이 “이것이다, 저것이다”고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패권시대의 역사는 모두 가짜다.
따라서 중국과 한국의 모든 역사책은 고증 받지 않은 것이므로 100% 가짜다. 그래서 중국의 모든 사서들이 이동 조작된 가짜기록인데 지명을 바꾸고, 변조하고, 이동하고, 왜곡했기 때문에 진짜위치를 추적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다. 모든 가짜기록들 중에서 소량의 진짜기록들을 찾아서 중심으로 삼아 추적하는 것이다. 나라의 위치를 결정하는데 결정적인 증거가 되는 것이 바로 환경학이다. 당시의 환경이 나라가 존재할 수 없는 곳인데 나라가 있다고 기록된 것들은 모조리 가짜다.
현재의 한국사 전체가 우리의 진짜역사가 아니므로 지나치게 세밀하게 하려면 오히려 거짓이 되므로 지역적 위치만 찾아도 나라의 위치가 어디인가를 알게 되기 때문에 그 정도로 만족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우리는 나라의 위치를 찾아서 신마주와 한반도가 아니라면 더 이상 연구할 필요가 없다. 더 구체적인 것은 대륙사 전문연구가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신만주와 한반도의 진짜 우리역사를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2018. 9. 하순. 저자
[내용일부]
①제1장 기자조선
제1절 중국기록
1) 주본기(周本紀)
와 한
1. (은나라를 멸망시킨 주나라 武王은)
“소공에게 기자(箕子)를 석방시키도록 하고, 필공에게 갇혀있는 백성들을 석방시키도록 했다.”
2. “무왕은 은나라를 점령한지 2년(문왕13년) 기자에게 은나라가 망한 까닭을 물었다. 기자는 차마 은나라의 죄악을 낱낱이 말하지 못하여 그저 국가존망의 도리를 고했고, 무왕역시 난처하여 화제를 돌려 천도(天道)에 대해서 물었다.(이 때 기자는 洪範九疇에 대해 설명했다.)
※당시의 기록인 주본기에는 “무왕이 기자를 조선에 봉했다”는 기록이 없다. 그러므로 후세의 漢書기록은 조작이다.
무왕은 기자가 주나라에 출사할 뜻이 있는지를 살피기 위해 기자를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
2). 한서(漢書)
1. “주나라 무왕이 기자를 조선에 봉했는데 신하가 아니다.”
(사기권38 세가8. 후한서85)
2. “기자는 나라이름이다. 자작(子爵)이다. 주왕(紂王)의 숙부다.
기자이름은 서여(胥餘)다.(사기권38 세가2)
3.“서화(西華)는 옛 기(箕) 땅이다. 개봉서쪽 90리에 있다.
처음에 기자의 식읍인데 송나라가 기(箕) 땅이라고 해서 기자(箕 子)라고 불렀다.(사기권69 조선열전2. 대청일통지권172)
※기록과 지도에 서화와 개봉은 하남성에 있다. 그러므로 이 문장은 감숙성의 개봉(경주: 경양) 서쪽의 평량(최초의 箕)를 하남성으로 이동 조작한 기록이다. 낙랑군 조선현이다.
4. “은나라 도가 쇠약함에 기자가 조선으로 갔다.”(한서권28).
5. “양국몽현(梁國蒙縣)에 기자무덤이 있다.“(사기권38 세기2)
6. “낙랑군 조선현(朝鮮縣)은 기자(箕子)가 봉해진 곳이다.”
(漢書, 晉書)
※낙랑군조선현은 최초의 낙랑군을 감숙성 요동 땅 전체를 낙랑군으로 했을 때를 말하며 조선현은 감숙성 평량, 개원, 노룡 등 3개소로 나타나는데 여기서 조선이란 위만조선을 말하므로 감숙성 평량 즉 위만의 도읍에 한나라가 조선현을 설치했다는 뜻이다.
3) 수경주(水經注)
1. “량국몽현(梁國蒙縣)의 북쪽에 박벌성(薄伐城)이 있는데 성안에 은나라 탕임금 무덤이 있고, 그 서쪽에 기자무덤이 있다”
(수경주23 汲水)
※은나라는 감숙성 남부에서 청해성의 하나라를 멸망시키고 감숙성 남부와 청해성을 차지했다. 량국은 여러 곳에 나타나지만 은나라 땅과 관련된 곳은 감숙성 현재의 위수 남쪽지역으로 추정된다. 그러므로 량국몽현은 감숙성 현재의 위수 남쪽지역으로 추정된다. 후세의 대방백제 땅이다. 은나라 도읍 중 븍박(北?: 北薄)과 남박(南?, 南薄), 서박(西?: 西薄)이 있는데 량국몽현은 탕임금의 도성인 서박이다.
원래의 박벌성은 5200년 전 신농의 둘째이들 강씨(姜氏)의 “박벌(博伐: 한문熊國)의 도읍인 “밝성(熊城)”으로 추정되는 감숙성 북부 환도산남쪽에 있는 팽양 즉 고구려 국내성자리다. 이것이 남쪽 평량으로 이동되어는데 후세에 은나라 땅인 감수성 남부에도 이동된 것으로 본다. 이것을 또 산동성으로 옮겨서 역사를 조작했다.
4) 삼국지(三國志)
1. “기자는 이미 조선에 가 있었다.”(삼국지권30)
2. “8조의 교를 가르치니 문을 닫지 않아도 도둑이 없었다. 그 후 40여세가 되어 조선 후 준(準)이 왕이라 칭했다.”
(삼국지 위지 동이 집해권30)
출판사 서평
[책속으로 추가]
5). 송서(宋書)
1. “고려(高麗)는 본래 고구려다. 우사공이 구주를 나눌 때 기주(冀州)에 속했다. 주나라가 기자나라로 했고, 한나라의 현토군이다. 요동에 있으며 모두 부여의 별종으로서 평양(平壤)이 국도(國都)이다.”(송사권87열전246 고려편)
※고구려, 기주, 국, 현토군, 평양은 같은 땅으로서 감숙성 요동 땅이다.
※기주(冀州)
고구려 땅, 기주, 기자국, 현토군, 평양은 같은 땅으로서 감숙성 요동 땅이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평양과 현토군이 함께 있는 땅을 찾으면 되는데 고구려의 평양과 위만조선의 평양은 위치가 틀리다. 그런데 고구려는 감숙성 개평(蓋平: 開原)인 국내성평양과 국내성의 동남쪽에 있는 감숙성 평량인 첫 번째 장안성평양이 있는데 이 장안성 평양이 기자조선, 위만조선의 평양이다.
위만의 왕험성평양은 요임금의 초도평양(初都平陽)이며 단국의 번한성(番韓城)이며, 기자(箕子)의 초도번한성(初都番韓城)으로 감숙성 평량(平?)이다. 여기에서 기비(箕丕)가 옮겨간 번조선성은 감숙성 남쪽 무산(武山)의 기성(箕城) 즉 기준의 성(箕準城)이다. 기주(冀州) 땅에 있어서 기성(冀城)이라고도 한다.
감숙성에서는 요임금, 기자, 위만의 도성이 같은 곳이다. 그런데 산서성에 요임금의 평양을 만들어놓고 요임금의 역사무대를 이동 조작했는데 고조선은 하북성 북부에서 나타나므로 기자와 위만도 하북성에 있는 것이 되어 조작도 엉터리다.
6) 환단고기 단군세기
(1). “단국 25세 솔나단군 37년(BC.1114), -------------
②제6절 환경은 역사를 지배한다.
인간은 환경의 지배를 받으며 산다. 환경을 이겨내거나, 적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문명이 아닐 경우에는 인간은 환경의 절대적인 지배하에서 산다.
따라서 현대문명 이전의 어떤 역사도 환경의 조건에 맞추어서 살 수밖에 없었다. 그러므로 모든 역사기록은 당시의 환경에 맞추어서 부합되어야 진짜다.
기자조선은 단국의 번한 땅이고, 조선의 번조선 땅이다. 그러므로 조선시대의 환경에 맞아야 진짜이다.
그럼 환경과 역사를 비교해 보자. --------- 그림들.
③제8절 기자조선 위치
기자조선은 단국의 번한 땅, 조선의 번조선 땅이다. 그러므로 단국과 조선의 이전역사와 이후역사를 검토해보면 기자조선의 땅을 점유한 나라들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기자조선의 위치만 알면 중국과 한국의 역사무대가 결정된다.
필자는 6천년 역사를 더듬어서 찾았지만 이제 이것을 참고로 하는 후학들은 3-4개의 위치만 찾아 확인하면 중국과 한국의 역사무대를 결정할 수 있다.
1. 기자조선 땅을 점유한 나라들.
?東魏는 北齊에 선위하고, 북제는 北周에 선위했는데 북주가 西魏를 통합하고 서북방을 통일한 후 재상 양제가 수나라를 건국했다. 수나라는 청해성 북부 기련산의 서선비족이며 수나라, 당나라는 청해성과 감숙성 요서 땅인데 섬서성 장안으로 도읍지를 이동 조작하였다. 따라서 북제와 북주도 청해성 북부, 감숙성 요서 땅과 감숙성 요동 땅의 한나라 요동군 땅을 점유한 것으로 추정된다.
④제5절 기자의 위치검토
1. 서화(西華)와 기(箕) 땅
서화는 중국지리지 “중국고금지명대사전”에 “한, 후한 때 하남성 서화현 남쪽이고 당나라가 기성(箕城)으로 고쳤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동 조작된 가짜 기록이다.
1911년 이후에 역사를 동쪽으로 이동 조작하면서 서안 동쪽에 華山을 옮겨놓으니 원래의 서쪽 감숙성 환도산은 지연히 서화(西華)가 된 것이다.
기성(箕城)은 서쪽 감숙성에서 2개소인데 감숙성 평량의 번한성(番汗城)과 감숙성 천수서남의 번조선성(番朝鮮城)이다. 이 남북 2개의 기성이 있는 땅이 기(箕) 땅이며 기산(箕山)도 남북 2개소에 있다.
처음에 북쪽 번한성에 있다가 북부여 해모수가 기비를 번조선왕으로 삼고 남쪽 번조선성으로 옮긴 때부터 기성(箕城)이 되었는데 기산(箕山)의 역성(歷城)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이 성은 은나라 도성이 아니므로 서화라고 할 수 없으며 은나라 몽성도 아니다.
2.수미산(須彌山, 修彌山)
기후(箕?)의 나라인 수유국(須臾國)의 산으로서 중국 감숙성 환도산 북쪽 90리에 있고, 압록강 상류서쪽에 있는 수미산(須彌山)이다. 수미산은 “수유국(須臾國)의 산“이란 뜻과 ”제3의눈(彌)을 수련하는 산“이란 뜻이 함께 포용되어 있다. 묘향산, 히마라야산, 설산 등 여러 가지 이름들이 있다. 수유국은 태호복희 때무터 복희족이 풍류도를 수도하던 명당의 땅, 낙원(樂園)이며, 태호복희를 계숭한 여왜나라의 수도산이다.
수미산을 중심으로 서쪽에는 고란고원(古蘭高原)이 있고, 남쪽에는 낙랑(樂浪)이 있으며, 동쪽에는 예수(濊水: 속말수)가 있으며, 북쪽에는 여왜의 고향인 청구(靑丘)가 있다. 여왜는 하느님의 호칭인 “야왜, 야훼”와 관계되고, ”수미“는 이스라엘의 ”수머리, 수메르, 수메리“의 원래고향인 ”수미리(須彌里, 修彌里)“다. 고란은 이스라엘의 골란고원과 관계되고, 예수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관계되는 고장이다.
3. 수머리족
중국사기 삼황기(三皇紀)와 환단고기 신불본기(神?本紀)에 “복희족은 후에 갈리어 8성(八姓)이 되었는데 춘추시대에 희족(羲族)의 옛 거처에 ”임(任), 숙(宿), 수(須), 구(句), 수유(須臾)나라는 모두 여기에 모여있다.“고 했다. 이들은 태호복희시대에 여러 읍락국가들이다. 숙(宿)은 선비족(仙丕族: 鮮卑族)을 후에 숙신족(肅?族)이라고 했는데 우리말을 가지고간 선비족- 숙신족의 이동민족은 우리말의 변형어인 산스크리트어를 썼는데 우리말 ”수”가 숙”으로 변하고 “숙”의 한문을 “宿, 肅, 塾, 潚” 등 여러 가지로 쓴 것 중의 하나이며, 수(須)는 수밀이족(須密爾族), 구(句)는 구리족(句麗族) 등이 이미 태호시대부터 있었다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므로 제수(濟水)가 바로 감숙성 압록강이고, 에수(禮水, 濊水, 穢水, 汭水)가 바로 속말수(송화강)이다.
마드(옛날 한반도)에서 몽골로 피난한 우리민족은 나라를 건국했는데 바로 환단고기의 인드(환국)12제국 중의 하나인 선비국(仙丕國: 鮮卑國)이다. 선바국은 약600년 후에 웅칸(환웅)의 “밝”나라가 되었는데 수백년 후에 선비족 태호복희가 감숙성의 락(樂) 땅을 봉지로 받아 풍류도의 거점이 되었다. 선비족은 단군시대의 숙신족이며 감숙성과 섬서성에 널리 분포하여 살았다. 그 중심지역이 단군시대의 송화강 일대에 자리잡은 예국(예맥국)이다. 마드족은 “한(?)님: 하느님)의 장자민족으로서 우리말 수머리족(首族, 首頭族, 牛頭族, 선택된 민족, 영성민족)인데 후에는 많은 부족으로 갈라졌다. 위만(衛滿), 흉노의 두만(豆滿)의 땅이 된 일이 있어서 일명 만주(滿州)라고도 한다. 이들의 땅에 있는 강은 천수(天水), 천하(天河)로도 불렸고, 후에는 예족의 강이므로 예수(禮水, 濊水, 穢水, 汭水) 라고도 했으며, 후에는 소머리물 또는 속수(粟水), 속말수(粟末水)로도 불렸는데 명나라 때 한문식이름으로 송화강(松花江)으로 바꾸었다가 지금은 역사조작에 의해 신만주로 이동조작되어 있다.
태호복희를 이은 여왜가 서쪽 흉노족인 축융(祝戎)의 공격으로 죽자 신농이 중국천하를 통일하고 천자가 되었는데 그 둘째 아들 “강밝(姜熊)”이 여왜의 땅을 차지하니 여왜의 직계들이 불만을 품고 떠나 서아시아로 가서 수메르왕국을 건설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 후예들이 지금의 이스라엘 민족이다. 그래서 수메르 언에는 우리의 옛날말의 자취가 많이 있다고 한다. 예수는 수메르족의 후예인 이스라엘민족이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란 이름을 우리식으로 해석하면 ”예수”는 농업국가의 물인 예수(濊水) 즉 속말강을 말하며, 풍요를 상징하는 옥야(沃野)에 있다. 따라서 예수란 뜻은 “만민을 먹여 살리는 물, 생명의 강”이란 뜻이다.
--------------- 계속.
기본정보
| ISBN | 9791187349181 |
|---|---|
| 발행(출시)일자 | 2018년 10월 02일 |
| 쪽수 | 132쪽 |
| 크기 |
150 * 222
* 22
mm
/ 205 g
|
| 총권수 | 1권 |
K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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