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여자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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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의 40대 여성 작가,
삶과 공간을 이야기하다
집·자연·관계·꿈,
네 가지 키워드를 통해 살펴본
마흔의 공간 일기!
집, 자연, 관계, 꿈이라는 네 개의 큰 테마를 바탕으로, 10명의 작가가 집필한 40개 꼭지를 오롯이 단 한 권에 담았다. 생활인의 주거 기반이 되는 ‘집’에서부터, ‘나’를 둘러싼 세계의 토대를 이루는 ‘자연’, 함께 모여 생활하는 ‘관계’의 공간, 그리고 각자의 미래를 담은 ‘꿈’의 공간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키워드를 통해 풀어낸 저자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누구든 자신만의 고유한 공간 경험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특히 일상적 공간에서도 ‘새로운 나’로 오롯이 거듭난 저자들의 이야기는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중년 독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에 충분하다. ‘지금 여기’에서, 각자가 발 디디고 있는 공간의 이야기가 궁금한 독자들이라면, 누구든 『마흔, 여자의 공간』을 펼치길 바란다. 10인의 이야기를 가만히 따라가다 보면 ‘나’를 둘러싼 세계에 대한 시각이 한층 더 성숙해질 것이다.
작가정보
글 쓰는 작가, 아이들 글쓰기를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존재한다. 호기심이 많아 새로움에 대한 도전을 즐기며 글을 읽고 쓰는 삶을 지향한다. 지금, 여기, 이 순간의 나로 현재에 존재하며 하루하루를 채워 나간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지고 긍정적인 생각, 예쁜 언어로 세상에 기여하는 삶을 살고 싶다.
공저 『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를 출간했다.
인스타 @angela_healinglife
블로그 blog.naver.com/purity745
문학을 사랑하는 평범한 40대 여성이다. 책 읽는 사람에서 글 쓰는 사람으로 나아가는 중으로, 글을 쓰면서 따뜻한 마음과 용기를 배우고 있다. 문학에 대한 에세이를 책으로 내는 것이 꿈이다.
공저 『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를 출간했다.
‘하고 싶은 것은 꼭 하자!’를 모토로 살아가다 보니 파란만장한 인생을 얻었다. 다양한 경험들을 내 속에 두고만 있자니 아쉬워 글로 남겨보고 싶었다. 아직은 감성과 의욕만 충만한 왕초보 라이터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글을 써나가고 싶다. 언젠가는 내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낼 수 있는 날을 꿈꾸며.
반짝반짝 빛나기보다는 은은한 빛이 머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책을 읽고 나의 일상을 쓰고 돌아보며 나를 고쳐 쓰고 있다. 내 안의 수많은 필터를 거쳐 나온 글과 단어와 단어 사이를 잇는 쉼표에서,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나의 이야기와 당신의 이야기가 만나고 하나로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다.
밥을 짓고 설거지를 하고 빨래, 청소 집안일을 한다. 오랜 직장생활 후 오매불망 꿈에 그리던 ‘전업주부’란 타이틀을 갖게 되었지만, 적성에 맞지 않음을 깨닫고 방황하고 있다. 틈틈이 요가, 수영, 산책을 즐기며 반복된 일상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쓴다. 글을 쓰며 ‘전업주부’에서 ‘작가’로 탈출을 시도한다.
공저 『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를 출간했다.
파워 J인 사람이다. 계획 세우기를 즐기고 다이어리도 꼼꼼히 기록한다. 매년 목표를 세우고 이루기 위해 애쓰며 살아왔지만, 아이들을 키우며 J를 내려놓는 법을 알아가는 중이다. 지금을 즐겁게 보내려고 한다. 글쓰기가 내 삶에 어떤 의미일까를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다.
27년 차 직장인이면서 엄마이다. 좋아하는 것을 가능한 한 오래오래 좋아한다. 막다른 골목길로 들어선 것 같은 인생 후반기의 나와 잘 지내려고 노력 중이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좋은 삶을 살아내게 하는 나만의 반짝이고 따뜻한 것을 매일매일 찾고 있다.
중학교 때 처음 연극을 보고 글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곳엔 작가도 연출가도 없었고 오로지 배우들만 있었는데 왜 하필 그런 생각을 했을까? 늘 마음에만 품고 살다가 마흔여섯에 운명처럼 꿈을 이루게 된 것이다. 꾸준히 쓰는 사람으로 극작가라는 꿈에 다가가고 싶다.
공저 『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를 출간했다.
블로그 blog.naver.com/isukiya
에세이 쓰는 영어 그림책 강사. 아이와 집이 좋아 집에서 일하는 엄마로 10년째 살고 있다. 어린이 영어 문화원 홈 클래스를 통해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영어 그림책 수업을 하고 있으며 책, 그림,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나다운 일을 지속하기 위해 늘 고민 중이다.
공저 『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를 출간했다.
인스타 @a_merry_old_soul
블로그 blog.naver.com/snowdrop0601
목차
- 프롤로그 (이숙희)
1. 집이라는 세계
1 우리 집은 테마파크 (김은주)
2 나를 짓는 집 (김인혜)
3 울며, 웃으며, 사랑하며 (남보라)
4 집, 비우고 채우고 담다 (박서연)
5 사는 집, 사는 집 (Home to buy, Home to live) (신유진)
6 거실에 작업실을 짓다 (이수연)
7 ‘집멍’으로 들여다보다 (이주연)
8 따뜻한, 가(家) (이숙희)
9 사춘기의 방, 어둠이 찾아왔어 (최은정)
10 교복, 노안 그리고 ‘지금’ (희경)
2. 자연, 그리고 각자의 월든
1 마음의 고향 축서사 (김은주)
2 이 땅에 숨 쉬는 모든 것들을 위하여 (김인혜)
3 요요기 공원, 마음이 쉬어가는 곳 (남보라)
4 북한강이 건네는 위로 (박서연)
5 하늘과 바람과 달과 별에게, 건배! (신유진)
6 홍대보다 직지사가 좋아 (이수연)
7 올림픽공원 옆에 살고 있습니다 (이주연)
8 그저 너와 걷는 게 좋아서, 산책 (이숙희)
9 달빛 캠핑장, 우리의 월든이 시작된 곳 (최은정)
10 기름을 채우며 준비하는 겨울 (희경)
3. 우리 함께했던 그곳에서
1 앨리스, 힙지로, 출간 파티, 아카펠라 (김은주)
2 우연히 셋이, 비와 함께 (김인혜)
3 제1회 가족 단합대회 (남보라)
4 호두나무, 따스함이 주렁주렁 (박서연)
5 ‘시 world’ vs ‘Ladies’ world’ (신유진)
6 목욕탕에서 몸도 마음도 훌훌 (이수연)
7 오브리가다(Obrigada)! 포르투갈, 그리고 H (이주연)
8 22개의 점이 만드는 행복 (이숙희)
9 예술의 전당에서 위로를 만나다 (최은정)
10 ‘따로 또 같이’ 여행을 채우는 마음 (희경)
4. 꿈꾸게 하는 공간이 있나요?
1 여행지에서 건져 올린 꿈 (김은주)
2 꿈의 징검다리, 미술도서관 (김인혜)
3 전화위복, 호주에서 만난 꿈 (남보라)
4 수영장에서 만난 파라다이스 (박서연)
5 비행기에서 꿈꾸는 북클럽 넥스트 챕터 (신유진)
6 도서관에 온 우리들의 봄 (이수연)
7 계속하는 마음은 테니스장에서 자란다 (이주연)
8 10월의 어느 멋진 날 (이숙희)
9 열정이 피어나는 곳, 세비야 (최은정)
10 탐험을 좋아하나요? (희경)
출판사 서평
머무르고, 사유하고, 교류하고, 꿈꾸는 공간
평범하고 친숙한 일상의 장소 속에서
특별한 이야기를 발견하는 법
하나의 공간을 특별하게 만드는 요건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저자들은 그 해답을 우리를 둘러싼 ‘일상’ 속에서 탐색하고자 한다. 특수한 환경이 아닌,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 평소에 거니는 거리, 좋아하는 사람들과 교류하는 익숙한 공간 등 아주 평범한 일상의 장소들 말이다.
우리는 매일 어떤 공간에서 머물고, 누군가를 만나고, 먹고, 이야기하고, 읽고, 쓰고, 생각한다. (…중략…) 평범하고 친숙한 일상의 장소지만 그곳에서 보낸 시간과 이야기는 절대 평범하지 않다. 우리가 머무른 그 모든 공간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일은 앞으로 살아갈 날을 더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여정이기도 했다.
-프롤로그 중에서
누구에게나, 어디에서나 적용될 수 있는 여러 질문을 던지는 원고의 내용은 평범한 듯하나 각자의 반짝이는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다. 읽고 쓰는 삶 속에서 새롭게 탄생한 공간의 이야기는 내적 사유의 깊이를 더하기에도 충분하다.
‘나’를 둘러싼 일상의 공간 속에서 진정한 자신을 바라보고, 내면의 여유를 찾고자 하는 독자 모두에게 이 한 권의 책을 적극적으로 권한다. ‘마흔, 그리고 여자의 공간’을 진솔하게 담아낸 이 책의 이야기는 곧 평범한 일상 속 우리 모두의 이야기와도 무관하지 않다.
기본정보
| ISBN | 9791173551215 |
|---|---|
| 발행(출시)일자 | 2025년 03월 14일 |
| 쪽수 | 248쪽 |
| 크기 |
153 * 226
* 19
mm
/ 650 g
|
| 총권수 | 1권 |
K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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