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관종의 조건

임홍택 저자(글)
웨일북(whalebooks) · 2020년 12월 10일
9.3 (57개의 리뷰)
추천해요 (36%의 구매자)
  • 관종의 조건 대표 이미지
    관종의 조건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관종의 조건 사이즈 비교 147x211
    단위 : mm
2020년 12월 29일 오늘의 선택 MD의 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16,200 18,000
적립/혜택
900P

기본적립

5% 적립 90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90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절판되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AI가 발견한 연관 키워드로 새로운 도서를 탐험해
보세요. 아직 열심히 학습 중이라 조금 어색한 키워드가 노출 될 수 있어요.

관종의 조건 상세 이미지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수상내역/미디어추천

이제 관심받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
시선을 끌고 승리를 거머쥐는 관종의 핵심 전략! 부정적 의미를 뒤집고 세상의 주류가 되다『관종의 조건』. 관심 경쟁의 장이 시작됐다. 시대를 제대로 못 읽어 ‘관종질’로 자신을 망치는 유튜버, 그저 묵묵하게 일하는 것만으로 승진이 될 거라 믿는 조직원, 지속적인 노출과 ‘컨셉질’만으로 매출 상승을 기대하는 마케터에게는 큰 보상이 따라오지 않는다. SNS에 올릴 만한 것이 아니면 쳐다보지도 않는 시대다. 개인은 ‘톱스타형’ 자질을 발달시키고, 조직에서는 ‘액션 히어로’가 되어야 한다. 마케터는 상품 자체의 기능과 진실성을 보여주지 않으면 시장에서 소외당한다. 올바르게 관심받아야만 살아남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부정적 의미의 ‘관종’을 뒤집어야 한다. 자극적인 행동을 일삼고 타인의 일상에 끼어드는 게 아니라, 남과 다름을 무기 삼고 주목성을 이끌며 다재다능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존재, 바로 ‘관심 추종자’가 되어야 한다.이 책은 관심 추종자로 살아남는 올바른 방법과 조건을 다양한 사례와 자료로 제시한다. 자신의 색을 유지한 채 사람들의 핵심 기억에 진입하고, 타인과 효율적으로 협력하며, 적정선의 균형을 찾는 방법이 지금의 시대 변화에 안착하는 알맞은 관심 활용법이다. 이 책을 통해 매력을 자본으로 환원하고, 시대의 승자가 될 수 있다.
작가는 관종이 아닌, 관심에 초점을 맞춰 ‘관심 추종자’라는 새로운 화두를 던졌다. 그리고 그 안에서 개인과 사회가 발맞춰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이야기한다. 그 흐름의 방향을 명확하게 마주하고 수직적이고 획일화된 세상을 넘어설 때, 관심이 우리와 사회를 움직이게 하는 하나의 동력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작가정보

저자(글) 임홍택

편집왕
빨간색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전국빨간차연합회(전빨련)’를 결성해 회장직을 맡고 있다. 남과 다른 자동차 색 취향이 ‘관종’ 취급받는 현실을 고민했고 관종이라는 존재와 올바르게 관심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이 책 《관종의 조건》에 담았다.
동국대학교에서 영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KAIST 경영대학에서 정보경영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7년부터 12년간 CJ그룹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외교부 혁신이행 외부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포스퀘어 스토리》(2011), 《90년생이 온다》(2018)가 있다.
출간작 《90년생이 온다》는 이례적인 경제경영 최장기간 베스트셀러를 기록했고, 대통령이 청와대 전 직원에게 선물하며 90년대생 관련 콘텐츠 중 유일무이한 서적으로 자리매김했다. 2018년 〈올해의 경제경영서〉(한국경제신문, 인터파크 공동 선정)에 뽑혔으며, 2019년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경제/경영부문)과 주요 서점이 뽑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전국빨간차연합회 홈페이지 REDdest.co.kr

작가의 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세상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외침이 넘쳐나고 있다. 세상의 사람들은 자신이 만든 물건과 생각과 그리고 그 말을 하고 있는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달라고 목 놓아 외치고 있다. 마트 진열대에 놓인 상품과 스마트폰 안에 존재하는 모든 콘텐츠 또한 마찬가지다. 이렇듯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류의 콘텐츠와 재화는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간절하게 바란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모두가 관심을 바라는 세상 안에서, 누군가의 관심을 얻기는 점차 힘들어지고 있다.
《관종의 조건》은 관심이라는 자원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지금, 어떻게 하면 세상의 관심을 제대로 끌고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고 ‘관종이 될 수 있는 조건’에 대해 논하고자 썼다. 하지만 그전에 관종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정의하고 받아들여야 할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지금 대한민국 사회에서의 관종은 가장 핫하면서도 논쟁적인 단어 중 하나다. 2010년부터 유행한 이 단어는 말 그대로 ‘관심을 받고 싶어 하는 종자’라는 의미로, 관종이라는 단어로 누군가를 지칭하는 것은 통상적으로 누군가에게 불명예를 입힐 때 사용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누군가에겐 하나의 브랜드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적극적이고 친화력이 좋은 인싸(인사이더)가 되기 위한 과정으로 인식하기도 한다. 심지어 우리 모두 어느 정도 관심이 필요한 관종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관종이라는 단어를 정의하고 분석하는 과정에서 ‘관종이라는 부류를 이제 우리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라거나, ‘관종들을 사회에서 배척하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라는 한쪽으로 치우친 의견을 내세우지는 않았다. 단지 관심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는 중립적인 의미인 ‘관심 추종자’와, 병적으로 관심을 받고자 하는 정도가 지나쳐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부정적인 의미인 ‘관심병자’로 나눠서 보자는 것을 제안한다.
그러나 관종의 정의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단어 이면에는 ‘관심(Attention)’이 숨어 있다는 점이다. 예측 불가능할 정도로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관심은 교환이 가능한 화폐의 개념으로 진화했다. 그러한 의미로 접근해 보면 관심을 얻고자 하는 관종은 특정 개인을 지칭하는 개념이 아닌 더 넓은 개념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 책을 쓴 가장 중요한 목적은 우리 사회에서 진정으로 중요해지고 필요해진 관심을 어떻게 올바르게 끌어내고 활용할 수 있을지 알아보고자 하는 데 있다. 그러한 이유로 성공적으로 관심을 얻는 공통된 조건 4가지를 알아보고, 관심의 영역을 총 4개 영역(개인 영역 / 조직생활 영역 / 마케팅 영역 / 사회 전반)으로 나누어 이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다뤘다.
또한 관심이라는 자원을 사회적으로 봤을 때, 단순히 획득해야 할 대상임을 넘어서 이를 어떻게 관리하고 제어할 것이며, 어떻게 활용해 나갈지에 대한 추가적인 논의를 전개해 가고자 한다.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던 ‘관심’이라는 단어가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어떠한 중요한 의미로 변화하게 되었는지를 전달하여, 이를 통해 개인과 조직, 그리고 사회 전체가 현명하게 당면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자신만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2020년 11월 지은이 임홍택

목차

  • 들어가는 말-세상의 모든 관종에게 바칩니다

    1부 관종의 등장
    1. 관종에 대한 다른 생각과 새로운 정의
    사전에는 없지만 모두가 알고 있는 바로 그 단어 | 관종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 극단 행위자로서의 관종 vs. 성향으로서의 관종 | 관심 추종자와 관심병자의 구분
    * 나는 어느 수준의 관종에 해당할까? | 관심 추종자 테스트 | 테스트 결과 확인 | 이 테스트를 진행한 이유

    2. 현대 사회 관심의 주요 변화
    관심의 주요한 변화 2가지 | 관심이 화폐가 되어버린 시대에서 일어나는 일들 | 새로운 관람 가치가 만들어낸 모든 일상의 상품화 | ‘인터넷 밈(MEME)’의 세상 속 모두의 몸부림 | 끝없는 게임의 시작 | 넷플릭스 증후군과 필터 오류 | 누군가 내 관심을 대신 필터링해 줄 때 생기는 일

    3. 관종의 탄생
    새로운 시대, 새로운 꿈 | 이제 일반인도 관심의 중심에 설 수 있다 | 관심받기 위해서 무슨 짓이든 하는 사람들

    4. 어떻게 성공적인 관심 추종자로 남을 것인가?
    6가지 관심의 유형 | 관심과 핵심 기억의 관계 | 어떻게 핵심 기억에 들어갈 것인가?

    2부 관종의 조건 4가지
    1. 꺼지지 않는 가시성
    눈에 보인다는 것의 의미 변화 |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 | 관심 유도 능력과 실력 모두를 갖춘 톱스타 유형 | 스포츠 세계에서 성공한 톱스타 유형 |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것 | 오랜 기간 포기하지 않는 힘 | 관심 경쟁의 장 | 개인 시장에서 남과 다른 차별화는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

    2. 고집스러운 협력성
    인류가 강압이 아닌 협력을 선택한 이유 | 현대의 개인과 조직인의 협력 | 협력하면서 나만의 색을 잃어버리지 않는 법 | 나만의 색을 유지하는 법 | 쿨한 협력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잡는 법

    3. 절대적인 진실성
    진정성이 아닌 진실성을 이야기하는 이유 | 진정성 호소라는 약발이 먹혔던 과거 | 잘나가던 유튜버들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계기 | 끊임없는 주작의 유혹 그리고 주작의 결말 | 더 이상 열심히 하는 건 필요 없고 실적을 보여주세요 | 진실이 담보된 시스템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 | 수술실 CCTV 법안이 관심받는 이유

    4. 감당할 수 있는 적정선
    적정선을 넘어 타격을 입은 사람들 | 어떻게 적정선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3부 관종과 개인: 개인 차원의 관심 획득
    1. 대중의 관심을 끌어당길 수 있는 개인
    매력 자본, 새로운 자본 개념의 등장 | 기존의 자본과 매력 자본의 가치 교환 | 개인의 매력이 자본이 된 세상: 6가지 매력 자본 | 매력 자본의 우선순위

    2. 관심 시장에서 개인의 매력을 강화하는 방법
    나와는 다른 존재, 부캐의 등장 | 또 하나의 인격이 탄생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일 | 다중인격을 슬기롭게 활용하는 경우 | 의외의 매력을 보여주는 법: 파격 활용법 | 어떻게 더 유능하게 보일 수 있을까?

    3.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유명인의 세계
    셀럽이 된다는 것의 의미 | 적당히 유명해지기 힘든 그 세계의 아이러니 | 인터넷 유명인이 풀고 넘어가야 할 또 하나의 숙제

    4부 관종과 조직: 조직 차원의 관심 획득
    1. 관심받고 싶어 하는 그들의 조직 생활
    조직 차원에서 개인의 매력 자본을 활용하는 법 | ‘튀어 보이려다’ 튀어나가는 관심 추종자들

    2. 관종들의 슬기로운 조직 생활
    회사와 개인의 관계와 관심사의 변화 | 노동시간 단축과 재택근무의 아이러니: 노는 놈이 눈에 보인다 | 21세기식 과학적 관리의 시작과 그 안의 개인 | 조직 안에서 개인은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하는가 | 도대체 무슨 일을 하고 있는 모르겠는 사람 | 가짜 액션 연기자 ‘액션 가면’ vs. 진짜 액션 선구자 ‘액션 히어로’

    3. 실력자가 액션 히어로가 되는 방법
    액션 히어로로 거듭나는 법 | 액션 히어로들의 전략적인 비겸손 | 액션 히어로가 남과 협력하는 방법 | 아부가 아닌 ‘현명한 리스펙트’를 보내는 방법

    4. 조직은 어떻게 개인의 관심을 가져갈 수 있는가
    관종의 관심을 하나로 모아야 하는 조직의 고민 | 누구 하나만이 아닌 모두를 위한 조직 문화 | 기크와 슈링크가 함께 일할 때 일어나는 일 | 월급 루팡 탓만 하고 있을 텐가? 무임승차자를 막는 법

    5. 조직 탈출을 갈망하는 개인의 전략
    언젠가 떠나야 하는 회사원의 운명 | 조직형 인간과 독립형 인간: 빠른 판단과 빠른 포기 | 바벨 전략의 현실 적용

    5부 관종과 마케팅: 시대의 관심을 저격한 이들의 비밀
    1. 관심과 마케팅 그리고 시장의 변화
    처음에는 환영받지 못했던 홍보 기법 | 마케팅의 시대: 중요한 것은 진리가 아닌 소비자의 인식 | 새로운 세상의 도래, 마케팅 환경의 지각 변동

    2. 고객의 진짜 관심을 받는 법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최상의 이득 파악하기 | 매매 기반의 경제에서 벗어나기 | 시대와 상황에 따라 변하는 최상의 이득 | 나를 돋보이게 만들거나, 특별한 경험을 주거나 | 관종의 조건 4가지를 만족하는 브랜드

    3. 새로운 시대, 피해야 할 4가지 믿음
    반복된 노출로 관심받을 수 있다는 믿음 | 몰래 입소문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다는 믿음 | 착하다는 이유만으로 선택받을 수 있다는 믿음 | ‘좋은 콘셉트’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는 믿음

    6부 관종과 사회의 미래
    1. 사회적 관심을 어떻게 현명하게 제어할 수 있는가
    정부가 대중의 관심을 제어할 수 있는 2가지 방법 | 과거 펜데믹에서 배운 것과 또 하나 배워야 할 것 | ‘지독한 감기’라는 표현이 변해야 할 때

    2. 진실과 거짓 사이
    유명인의 말이라고 전해지는 가짜 명언들 | 관심을 얻기 위한 인간의 진실과 거짓의 연대기 | 우리는 왜 속을까? | 진실과 거짓의 균형이 무너질 때 | 헛소리가 만연한 세상, 사회의 양극화를 만들어내다 | 진실의 균형을 찾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가

    3. 관심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
    관심을 위해 무슨 짓이든 하는 존재에 대한 대비책 | 관심의 조종과 유혹에 휩쓸리지 않는 방법: 나만의 관심 필터 만들기 | 수직적이고 획일화된 세상을 넘어 다양성의 세상으로

    맺는말-서로를 구분 짓지 않고 그대로를 인정하는 사회
    미주
    참고 도서

책 속으로

이 책에서는 먼저 관종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정의하고, 어느 수준에서 받아들여야 할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점은 ‘관심받고 싶어 하는 존재’를 단순히 긍정하거나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중립적인 관점에서 분석해 나가는 것이었다. 이 책에서의 관종 대부분을 ‘관심을 필요로 하는 존재(Attention Seeker)’라는 중립적인 의미로 사용한 이유다.
그러나 관종의 정의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단어 이면에 ‘관심(Attention)’이 숨어 있다는 점이다. 예측 불가능할 정도로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서 관심은 교환 가능한 화폐의 개념으로 진화했다. 그러한 의미로 접근해 보면 관심을 얻고자 하는 관종은 특정 개인을 지칭하는 개념이 아닌 더 넓은 개념으로 나아가고 있다.
- 〈들어가는 말- 세상의 모든 관종에게 바칩니다〉 중에서

사람들이 관종에 대해 각기 다른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개인 성향의 차이 때문이 아니라, 현재 관종이라는 단어가 상황에 따라 두 가지 뜻이 혼재되어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혼재되어 있는 두 가지 뜻은 바로 ‘극단 행위를 일으키는 행위자로서의 관종’과 ‘관심받고자 하는 성향으로서의 관종’이다.
행위자로서의 관종은 타인으로부터 관심을 받기 위해 무리수를 두는 등 결코 일반인 같지 않은 부자연스러운 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지칭한다. 이들은 보통 타인에게 관종이라고 불리는데, 그들의 성향이 아니라 타인의 관심을 받기 위한 극단적인 행동을 통해 그러한 이름이 붙게 되었다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같은 관종 행위를 하는 일부 부류는 허언증과 같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기도 하지만, 질환의 유무와 관계없기도 하다. 그들은 관심을 향한 비뚤어진 쾌락 혹은 관심을 받으면 얻을 수 있는 특정 이익을 위해 의도적으로 행동한다. 그들에 대한 타인의 평가 대부분이 부정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 〈관종에 대한 다른 생각과 새로운 정의〉 중에서

우리는 언젠가부터 뉴스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관심을 받고자 하는 이들의 기행이나 엽기적인 행각들을 보게 되었다. 그것은 음주 운전 방송에서 몸에 불을 붙이는 기행까지 다양하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관종이라는 단어 자체에 거부감을 느끼고 이를 비난의 언어로 사용하는 것은 그리 이상한 일이 아니다.
문제는 사실 처음부터 끝까지 돈이었다. 누구나 관심의 중심에 설 수 있고 인터넷 방송 등을 통해서 그 관심을 돈으로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은 막장과 엽기, 각종 기행을 펼치는 재주를 가진 일부 사람이 관심의 도박판에 참전하기를 부추겼고, 그들은 이와 같은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받아들였다.
그 결과, 새로운 미디어의 쉬운 접근성과 자유 안에서 선정과 가학이 속절없이 판치는 환경이 생겨난 것이다. 시청자들에게 후원을 받기 위해 선정적이고 엽기적인 행위를 하는 일부 BJ들이 생겨나면서 일명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을 생산하기에 이른다.
- 〈관종의 탄생〉 중에서

조직에서는 소위 말빨이 좋거나 약삭빠른 사람이 인정받던 시절이 있었다. 이들은 조직에서 탁월한 실력을 갖추지는 못했지만 특유의 임기응변으로 빠른 대응을 할 수 있었고 간혹 실력자들을 넘어서 높은 자리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이런 사람들이 기존의 조직에서 득세할 수 있었던 데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하나는 과거의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개인이 회사의 성과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성과를 세부적으로 측정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실력과 능력을 모두 숫자로 표현할 수 없는 환경에서는 ‘말로 자신을 포장하는 능력’이 실제 능력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하지만 이제 많은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이 변화했다. 당장의 매출과 영업이익만이 아닌 세부적인 관리 지표들이 발전했고, 첨단 IT 기술을 기반으로 직원들이 지금 어느 사이트에 접속했고 어떠한 행동을 하는지 실시간으로 트래킹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비즈니스 경쟁이 갈수록 격화되는 가운데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에 따라 초과 근무를 기반으로 한 직원들의 열정을 기다려줄 수 있는 여유 또한 사라졌다.
- 〈절대적인 진실성〉 중에서

인간적 매력과 함께 조직 차원에서 큰 효과를 발휘하는 것은 바로 전문적 특기다. 조직 생활에서의 전문적 특기란 개인 차원에서와 같이 특별한 재주나 지식이 될 수 있지만, 이보다는 회사 안에서의 전문적 업무 능력을 의미한다. 이는 조직에서 활동하는 개인이 타인과 협력하는 능력과 함께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능력으로 꼽힌다. 만약 이 둘 중에서 오로지 하나만 가지고 있다면, 조직 사회에서 오래 살아남기 힘든 운명에 처한다. 가령 누구보다 다른 사람과 협력을 잘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업무 능력이 부족하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 반대로 아무리 실력이 뛰어난 사람일지라도 다른 이들과의 협력하는 데 언제나 문제를 일으킨다면 마찬가지의 문제에 처한다.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이자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 교수였던 조지 하워드는 한 사람이 조직 생활을 잘하는 방법에는 단 두 가지만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하나는 ‘누군가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고, 나머지는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는 것’이다. 그가 말하는 영향력이란 바로 회사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개인의 실력이다. 또한 다른 사람과의 관계는 협력하는 능력을 뜻한다.
- 〈관심받고 싶어 하는 그들의 조직 생활〉 중에서

하지만 안타깝게도 출중한 실력을 갖춘 이들 모두가 조직에서 액션 히어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액션 히어로 모두가 실력자인 것은 맞지만, 실력자 모두가 액션 히어로인 것은 아니다. 즉, 실력만으로는 액션 히어로가 되기에 무언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부족한 건 무엇일까.
실력은 있지만 관심받는 방법을 모른다는 점에서는 부족하다. 회사에서 조용히 내가 할 일만 마치면 된다고 생각하는 많은 실력자는 높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다. 이는 2부 ‘꺼지지 않는 가시성’에서 살펴봤던 대로 지속적인 관심을 받는 모형을 적용할 수 있다.
진정한 액션 히어로가 되기 위해서는 실력를 겸비함과 동시에 관심받을 방법을 알고 이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만약 관심의 힘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면, 실력은 출중하지만 조직에서 인정받지 못했던 웹툰 〈미생〉의 오상식 과장과 같은 존재로 머물 수가 있다.
- 〈실력자가 액션 히어로가 되는 방법〉 중에서

새로운 시대에서는 고객들의 관심을 위해 그들의 심리를 은밀하게 조작하거나, 진짜가 아닌 인식을 강요하는 방식은 더 이상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고객에게 진짜 관심을 받기 위해서는 가짜로 무언가를 꾸미는 것이 아니라 그를 위해 ‘진짜’무언가를 해야만 한다. 가장 먼저 수행해야 할 것은 내 산업의 고객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다.
《핑크펭귄》의 저자 빌 비숍은 고객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을 ‘최상의 이득(Peak benefit)’이라고 표현했다. 이 최상의 이득은 겉으로 보이는 ‘표면적 이득’안에 숨어 있는 본연적인 이득이다. 예를 들어 금융 서비스를 받는 고객이 표면적으로 바라는 이득은 돈을 버는 것이지만, 진정으로 바라는 최상의 이득은 바로 꿈꾸는 삶을 실현하는 것이다. 그리고 미용실의 커트 서비스를 받는 고객들의 표면적 이득은 머리카락을 자르는 것이지만, 진정으로 바라는 최상의 이득은 바로 멋진 헤어 스타일을 제공받는 것이다.
수많은 비즈니스 사업자는 아직까지도 고객이 겉으로 바라는 표면적 이득을 그들이 원하는 것이라 여긴다. 그런 생각 안에서 차별화를 꾀하다 보니 결국 모두와 똑같아지고, 결국 탁월한 결과를 이끌지 못하는 것이다. 빌 비숍은 고객이 원하는 최상의 이득을 정확히 찾아내는 것이 모두가 비슷해 보이는 펭귄 무리에서 탈출할 수 있는 비상구라고 설명했다.
- 〈고객의 진짜 관심을 받는 법〉 중에서

“모든 것이 콘셉트 하나로 해결될 수 있다”라는 문장은 점차 진실이 아닌 신화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드러내고 있다. 소비자들은 더 이상 혁신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거나 나에게 최상의 이득을 선사해 주는 제품이 아닌 상태에서 단순히 날카로운 콘셉트만을 내세우는 제품을 선호하지 않는다.
특히 제품 기획 단계부터 적용되는 ‘제품 본연의 콘셉트’가 아니라, 이미 만들어놓은 제품의 광고 제작 단계에서 새로운 콘셉트를 부여하는 ‘크리에이티브 콘셉트’같은 경우는 앞으로 파급력이 약해질 것이다.
수많은 제품이 시장에서 실패하고 사라진 상황에서 여전히 그 제품의 콘셉트와 관련 광고가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 광고를 대행한 광고 기획자들뿐일 가능성이 높다. 그 제품은 이미 우리의 기억에서 지워졌다. 단지 광고 기획자들의 포트폴리오에 남아 있을 뿐이다.
우리는 콘셉트의 강력한 힘을 받아들이는 대신, 콘셉트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함정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좋은 콘셉트를 만들어내기 이전에 ‘진짜 기술적 혁신’과 고객에게 줄 수 있는 ‘최상의 이득’을 고민하는 것, 그것이 없다면 고객 자체가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개념을 생각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 〈새로운 시대, 피해야 할 4가지 믿음〉 중에서

개인의 관심이 모인다는 것을 경제적으로 접근하면 돈을 벌 기회가 열렸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사회적으로 봤을 때, 개인의 관심은 여론을 움직이고 사회적인 관심 어젠다를 이끌 수 있는 힘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
20세기 초중반 국가를 운영하던 정치 권력자들은 대중 매체를 이용해 대중의 감정을 부채질하는 방식으로, 자기 의도대로 대중의 관심을 조종하고 행동을 교묘하게 유도하는 데 성공했다. 제1차 세계대전에서 연방공보위원회를 설치해 대중을 선동한 연합국의 방식은 이후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독일의 괴벨스와 나치 정권에 전달되고 발전되었다.
하지만 국가가 대중의 여론을 한 방향으로 조작하는 방식은 현대 민주주의 사회에서 큰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게 됐다. 현대 사회에서 이데올로기 대립이 힘을 잃은 탓도 있지만, 그보다 큰 이유는 사회 전체가 다원화되고 복잡해지면서 변동성이 많은 환경이 되었다는 점이다. 이런 사회 안에서는 국민의 관심을 단 하나로 모아서 이끌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제는 국가와 사회가 정상적인 흐름 안에서 움직이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관심을 얻는 것이 필요하다. 국가가 사회를 움직이는 주요한 정책을 알리고 계획대로 시행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관심이 필수이기 때문이다.
- 〈사회적 관심을 어떻게 제어할 수 있는가〉 중에서

결국 가짜뉴스를 막는 방법은 콘텐츠 노출을 통해 광고 수익을 얻는 지금의 비즈니스 모델을 변화시키는 방법, 즉 디지털 플랫폼 기업의 변화다.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최대한 관심을 끌어모을 수 있는 콘텐츠가 더 많은 광고 수익을 내는 비즈니스 전략을 가능하게 한 대규모 데이터 수집과 추천 알고리즘을 규정하고 이를 제한해야 한다.
플랫폼 회사들이 하나의 기업으로서 이윤을 추구하는 행위 자체를 비판할 수는 없다. 특히나 그들이 의도적으로 가짜뉴스를 만들어내거나, 사회에 거짓과 헛소리가 퍼지기를 바라고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한 것이 아니다. 단지 모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정보를 개방하고 모두를 연결해주고 싶었을 뿐이며, 사업 방식 안에서 수익을 내는 방법이 협력적인 비즈니스 모델밖에 없었을 수 있다.
하지만 더 자극적인 가짜뉴스가 더 많은 이익을 가져다주고 알고리즘 추천에 따라 사회적 양극화가 심화되는 이러한 구조적 조건 안에서는 해악적인 가짜뉴스와 중독적인 콘텐츠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플랫폼 스스로의 자정 노력만으로는 변화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외부적인 규제가 반드시 필요하다.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방식 중 효율성이 가장 높아 보이는 대책은 거대 플랫폼 기업이 마음대로 사용자의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가짜뉴스와 사용자 성향에 맞춘 추천 콘텐츠가 전달되는 방식은 기본적으로 사용자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이 기초가 된다. 바로 이 부분에서 규제를 만드는 것이다.
- 〈진실과 거짓 사이〉 중에서

출판사 서평

“《90년생이 온다》 임홍택 작가가 던지는 새로운 화두!”

‘관심 추종자’가 되는 올바른 방법
‘꺼지지 않는 가시성’과 ‘감당할 수 있는 적정선’에 주목하라

2019년 미국의 〈포브스〉지는 2010년대 전 세계 스포츠 스타 중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선수로 메이웨더를 지목했다. 인기가 사그라진 대중 스포츠라고 여겨지는 복싱 선수가 자신의 강점을 활용하고 인기를 화폐로 바꿀 수 있었던 이유는, 이 책에서 관종의 조건 중 한 가지로 제시하는 ‘꺼지지 않는 가시성’에 있다. 관심 유도 능력과 더불어 실력을 갖춘 ‘톱스타 유형’으로, 실력에 한정되어 주목을 받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를 ‘The Money’라고 칭하며 주목성을 끌어올렸다.
이러한 주목성은 스포츠 스타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1인 미디어 시장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그저 남들과 같은 ‘먹방’, ‘운동’ 유튜브가 아니라 새로운 배경과 행동으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쉽게 사그라지지 않는 인기를 얻는다. 일반 상품 시장의 변화처럼 개인의 관심 시장도 남과 다른 차별화를 이루기 위해 더 촘촘하고 세분화된 카테고리 안에서 그 자리를 메워야 하는 것이다.
뉴미디어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참여의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1인이 콘텐츠를 만들고 그 콘텐츠로 화폐 가치를 생산하기에 이르렀다. 개인의 활동 영역은 더 이상 거대 방송 시장에 묶여 있지 않다. 오히려 구독자가 원하는 방향을 정확하게 아는 유튜버가 거대 미디어에 ‘먹히는 콘텐츠’가 된 오늘날, 개인은 ‘주목받기’에 더 집중하게 되었다.
그러자 주목성에만 열을 올리는 우를 범하는 사례도 있다. 병이 있는 척 연기를 하고 방송 중 아슬아슬한 옷을 입고 등장하는가 하면, 라이브 방송으로 성적인 이야기를 아무렇게나 쏟아낸다. 하지만 대중의 시선은 이전과 다른 양상을 보인다. 새로움과 자신의 취향을 그들에게 바라면서도 그들 행동의 알맞고 바른 정도를 판단한다. 가시성만큼이나 ‘감당할 수 있는 적정선’이 중요해진 이유다. 오로지 관심과 그 관심의 교환 가치에 매달리며 더 극대화된 관심을 위해 자극된 행동에 치중하는 사례만큼이나, 개인 관심 시장에서 대중에 외면당하기 일쑤라는 것 또한 빠르게 알 수 있다.
이 책은 누구라도 관심받을 수 있는 시대의 흐름과 함께 다양한 인물의 사례와 통계 자료를 근거로 설명하고 있다. 또한 그 관심을 무기로 삼고 시장을 장악한 ‘관심 추종자’가 되기 위한 올바른 방식을 제시한다.

기업뿐 아니라 사회에도 필요한 관심의 전략!
‘고집스러운 협력성’과 ‘절대적인 진실성’으로 관심을 획득하라

실리콘밸리의 일하는 방식이 자꾸만 국내 조직에 필요성하다고 언급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넷플릭스는 그들의 문화와 인사 원칙을 담고 있는 ‘컬처 데크’에 자세하게 나와 있듯 비범한 능력을 보이는 ‘A급’ 직원만을 남겨두는 방식을 택했다. 또한 구글은 기크(Geek)에 가까운 괴짜형 두 천재 창업자가 전문적 프로그램 영역에서 혁신을 해냈다.
하지만 이들 조직의 성공 요인은 인사와 실력에 그치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요인은 이 책에서 관종의 조건 중 하나로 제시하는 ‘고집스러운 협력성’과 연결된다. 고집스러운 협력성은 자신의 색을 잃지 않고 다른 사람의 관심을 끌어내는 능력이다. 넷플릭스는 아무리 성과가 좋은 직원이라고 해도 팀워크를 방해한다면 과감하게 배제했으며, 구글 또한 비엔지니어와 엔지니어의 협력을 위해 슈링크(Shrink)에 가까운 에릭 슈미트를 CEO로 들임으로써 조직 발전에는 협력이 더 중요하다는 데 더 무게를 실었다.
작가는 고집스러운 협력성을 위해 평등한 조직 원칙과 문화를 만드는 일이 우선이라고 강조한다. 조직에서의 협력은 이전과 다르다. 한 개인의 무조건적인 희생은 사라졌다. 이제 조직은 개인의 능력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데 방점을 찍는다.
또한 작가는 기업과 사회에 필요한 가치 중 ‘절대적인 진실성’의 중요성을 말한다. 무조건 눈에 띄려 하는 기업과 개인을 집단화해 한 방향으로 몰아가고자 하는 사회는 더 이상 사람들의 관심권 안에 들어갈 수 없다. 기업은 시대의 관심을 명확하게 저격해야 한다. 소비자에게 득이 없는 ‘착한 소비’와 양질이 아닌 제품에 대해서는 그 어떤 콘셉트도 먹히지 않는 세상이다. 가짜뉴스에 사람들이 더더욱 큰 배신감을 느끼고, 수술실과 어린이집 CCTV 의무화라는 법안이 적극적인 지지를 받는 이유 또한 같은 맥락이다.
작가는 관종이 아닌, 관심에 초점을 맞춰 ‘관심 추종자’라는 새로운 화두를 던졌다. 그리고 그 안에서 개인과 사회가 발맞춰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이야기한다. 그 흐름의 방향을 명확하게 마주하고 수직적이고 획일화된 세상을 넘어설 때, 관심이 우리와 사회를 움직이게 하는 하나의 동력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91190313605
발행(출시)일자 2020년 12월 10일
쪽수 440쪽
크기
147 * 211 * 33 mm / 602 g
총권수 1권

Klover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리뷰 요약 Beta
AI 리뷰 요약

AI가 일부 리뷰를 무작위로 선택해 요약합니다.
선택된 리뷰는 요약에만 사용됩니다.
요약 내용의 정확성은 보증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뷰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 교환/반품/품절 안내

    TOP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매장별 재고 및 도서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나의 통장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교보캐시, 기프트카드 사용 시 적립 에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 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 적립은 교보캐시 및 기프트카드 사용 금액을 제외한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지역별 도착 예정일

    수도권 내 바로배송 가능 지역

    배송 일정 안내 테이블로 결제 완료 시간, 도착예정일 결제 완료 시간 컬럼의 하위로 평일 0시 ~ 12시 토요일 0시 ~ 11시 평일 12시 ~ 22시 평일 12시 ~ 24시 토요일 11시 ~ 21시 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결제 완료 시간 도착예정일
    평일

    0시 ~ 12시


    12시~22시



    오늘


    내일 07시 이전 새벽배송

    토요일 및 휴일 전날

    0시~11시


    11시~20시



    오늘


    내일

    일요일 및 휴일

    0시~18시



    내일

    수도권 외 지역

    배송 일정 안내 테이블로 결제 완료 시간, 도착예정일 결제 완료 시간 컬럼의 하위로 월~토 0시 ~ 11시 30분 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결제 완료 시간 도착예정일
    평일

    0시~20시



    내일

    토요일 및 휴일 전날

    0시~20시



    내일

    일요일 및 휴일

    0시~18시



    내일

    배송 유의사항

    • 상품 상세의 도착 예정일은 설정한 주소지와 단품 기준으로 계산된 정보입니다.
    • 함께 주문하는 상품의 재고, 사은품, 포장 옵션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종 도착 예정일은 주문결제 단계에서 꼭 확인해 주세요
    • 설, 추석, 택배 없는 날(8/14~8/15)을 제외하고, 휴일에도 주 7일 배송됩니다.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에 입금될 경우 당일 배송이 어렵습니다.
    • 새벽배송 이용 시, 공동현관 출입번호를 반드시 입력해 주세요.
      출입번호가 틀리거나 요청하신 방식으로 출입이 어려운 경우, 부득이하게 공동현관 또는 경비실 앞에 배송될 수 있습니다.
    • 학교, 관공서, 회사 등 출입 제한 시간이 있는 장소에는 새벽배송 및 휴일배송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 주문 후 배송지를 변경하면, 변경된 주소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은 지역별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 부록 구성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가 부족할 경우, 추가 확보 과정으로 인해 당일 배송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기상악화, 교통상황 악화 , 배송사 사정 등으로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결제일 기준 7일 이내 미입고)은 출판사 및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절판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카카오톡과 이메일로 안내해 드립니다.
    • 분철 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보다 2일 정도 추가 소요됩니다.
      (※ 당일 배송 및 해외 배송 불가)
    • 해외주문도서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발송됩니다.
    • 해외 주문 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따라 품절되거나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스페셜 오더 도서 및 해외 주문 도서를 함께 주문하시면, 해당 도서의 배송 일정에 맞춰 전체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1
      주문하기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으로 주문해주세요.
    2. 2
      매장 방문하기
      도서가 준비되면 휴대폰으로 알림을 보내드려요.
      매장에 방문해주세요.
    3. 3
      상품 받기
      바로드림존에서 바코드를 제시하고 상품을 받아보세요.

    이용 안내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시 도서 5권 이하의 경우에만 주문 가능합니다.
    • 바로드림 주문 시, 결제수단 온라인입금은 사용이 불가합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픽업박스 보관함 부족 또는 픽업박스에 보관이 불가한 사이즈일 경우 바로드림존에 보관합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의 경우 보관완료 알림 이후 3일이 경과 되면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 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 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놓치기 싫은 소식이 있다면, 지금 신청해 보세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취소 가능해요.

    관종의 조건
    관심을 무기로 시장을 장악한 사람들의 법칙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
    본인인증 신규 가입하면 최대 15,000원 웰컴 쿠폰팩
    자세히 보기

    Klover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리워드 안내

    • 상품 구매 후 90일 이내 구매 리뷰작성 시 리워드를 드립니다.
    • 펀딩 리뷰의 경우 기존 구매 리뷰와 리워드 지급방식이 차이가 있으니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 적합하지 않은 내용의 리뷰에는 리워드가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부정적인 방법을 통해 지급된 리워드는 사전동의 없이 회수 될 수 있습니다.

    구매 리뷰

    구매 리뷰
    리뷰구분 구매 리뷰
    대상상품 도서,
    비도서(교보Only)
    상품
    핫트랙스
    상품
    작성기한 구매 후 90일 이내
    작성조건 평점(필수) + 10자 이상 작성(필수) + 이미지 첨부(선택)
    리워드 e교환권 200원
    (eBook: 100원)
    통합포인트: 100p
    이미지 첨부 시, 200p
    리워드
    지급시점
    리뷰 작성 후 다음 날 지급
    *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다음날 지급
    * eBook, 오디오북, 동영상 :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완료 후 리뷰 작성 시 익일 지급
    사용기한 지급 후 180일 이내 지급 후 365일 이내
    리워드
    지급조건
    구매한 ID 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만 리워드 지급
    리워드
    지급제외
    - 주문 후 90일 이후 리뷰 작성 건
    -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 교보문고: 강연, 공연, 여행, 동영상, 사은품, 기프트카드
    - eBook: sam 이용권 구매 상품, 선물 받은 eBook
    - 핫트랙스: CD/DVD 상품
    - 매장 구매 영수증 후적립 뒤에 작성한 리뷰건

    펀딩 리뷰

    펀딩 리뷰 테이블
    대상상품 펀딩 프로젝트
    작성기한 구매 완료 ~ 배송 완료 후 21일 이내
    작성조건 100자 이상 or 사진 첨부 + 50자 이상 작성
    리워드 프로젝트 기한 내 달성한 총 펀딩 달성 금액 별 참여 금액에 따라
    지급되는 통합포인트가 달라집니다.(참여금액은 배송비 제외)
    *예시1. 100만원 이상 달성한 경우, 참여 금액의 5% 지급
    *예시2. 30만원 초과 50만원 이하 달성한 경우, 참여금액의 3% 지급
    *예시3. 30만원 이하 달성한 경우 참여금액의 1% 지급
    리워드
    지급시점
    리뷰 작성 후 다음 날 지급
    * 상품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다음날 지급
    * 주문번호 별 최초 1회 작성한 건만 리워드 지급
    사용기한 지급 후 365일 이내
    리워드
    지급제외
    - 펀딩에 미달성한 프로젝트
    - 구매 리뷰와 펀딩 리뷰 리워드는 중복지급되지 않습니다.
    - 적합하지 않은 내용의 리뷰를 작성하신 경우 리워드 지급되지
    않으며, 부정적인 방법을 통해 지급된 리워드는 사전동의 없이
    회수 될 수 있습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3.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