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잊혀진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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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총서 (1)
작가정보

나주 출생으로 부모님을 따라 裡里에 이주하니 도시에는 책과 영화가 있었다. 이리에서 학창시절에 극장과 만경강가를 쏘다녔다. 이리역을 통해 나가 목포와 정읍에서 교사생활을 했다. 영화평론가로 활동하면서 시와 영화를 접목한 『영화사용법』이란 평론집을 내고 내처 장편 다큐멘타리 영화 〈미안해 전해줘〉를 감독하였다.
인문서 『전주편애』와 『이리역의 까마귀떼』를 펴냈다. 자료주의자로 만경강과 이리 관련 서사 형식 글쓰기를 위한 자료수집을 하다가 역사 자료가 부족해 ‘일제강점기 이리 관련 일본인 저작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익산근대문화연구소에서 여러 연구자와 함께하고 있다.
기획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
목차
- Ⅰ. 裡里의 탄생과 발전
1. 왜 이리인가?
2. 이리와 익산의 범위
3. 그동안의 이리 연구
Ⅱ. 타자(他者)의 시선으로 본 이리
1. 조선 이주 안내서 편찬 붐
1) 『이리안내(裡里案內)』의 편찬 배경과 목적 2) 관찬 지방지와 회고록
2. 이리 바깥에서 본 이리
1) 전라북도 관련 도서 2) 지도와 사진엽서에 보이는 근대 이리의 표상
3. 이리 일본인 이민자 사회의 시기 구분
1) 일본인 이민의 진입과 도시 형성 2) 유지 정치와 사회상
3) 제3기, 이민사회의 균열과 침체
Ⅲ. 제1기, 일본인 이민의 진입과 도시 형성(1904-1914)
1. 호남선 개통과 중심 이동
1) 이리 의병의 저항 양상 2) 호남선 개통과 수리조합
3) 지역유지와 학교조합
2. 주요 기관과 이리의 문화
1) 이리의 언론과 출판문화 2) 인명록으로 살펴본 지배층
3. 위성타운과 인물
1) 오산, 대장촌, 황등, 함열 2) 일본인 유지와 사업
Ⅳ. 제2기, 유지(有志) 정치와 사회상(1915-1927)
1. 이리지역의 유지 네트워크
1) 조합 전성시대 2) 이민자 사회의 유망사업군
3) 부동산업과 대금업자의 시대
2. 이리의 약진과 농장주
1) 이리농림학교의 설립과 차별 2) 지역 유지들의 기차역 독점
Ⅴ. 제3기, 균열과 침체(1928-1945)
1. 이민사회의 균열과 공황 진입
1) 인구 증가와 이리읍으로 성장 2) 상수도 문제와 학교 유치 실패
3) 이민 1세대의 몰락과 친일파
2. 이리 이민사회의 침체
1) 오하시농장 사태와 이리지역 경제 상황 2) 계(契)와 무진회사
3) 국민총동원령과 패전
Ⅵ. 타자의 시선이 담지 못한 이리
1. 일본인 저작이 담지 못한 사항
1) 쌀 생산 기지화를 위한 만경강 개발 2) 만경강 호안공사
3) 이리지역의 노동자들
2. 세심한 인용이 필요한 일본인 자료
1) 철도 부설과 수리조합 2) 학교 설립과 기업형 농장
3. 개방성과 포용성, 저항과 창의성
Ⅶ. 교육도시 이리의 까마귀떼
1. 근대 교육기관의 설립
2. 이리농림학교, 이리공업학교
3. 대학도시, 이리
4. 남성(南星)학교의 설립
5.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그리고 야학
Ⅷ. 문학작품 속에 표현된 현대 이리
1. 한국 소설의 주요 공간, 기차역
1) 신흥 식민도시의 전형, 이리 2) 채만식의 소설에 나타난 이리
3) 박범신의 소설 속 이리 4) 김남중의 소설, 기찻길 옆 동네
5) ‘소라단’과 ‘이리역’의 상호역동적 장소성
6) 궐기와 동원의 시대, 이리역 광장 7) 폭발사고의 전말
8) 영화 〈이리〉
2. 이리 사람들의 기억과 장소성
1) 신광교회와 종탑 2) 문학작품 속 상처와 광기의 공간
후기
참고문헌 / 찾아보기
책 속으로
● [016쪽. Ⅰ. 이리의 탄생과 발전] 오늘의 익산시는 전통적 농촌 공간에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탄생한 ‘이리(裡里)’라는 신흥도시가 결합된 도농복합도시이다. 1995년 이리시와 익산군은 주민들의 선택으로 도농통합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복합도시를 탄생시켰다. 이로써 호남의 3대 도시라는 위상을 오래도록 유지해 왔지만 ‘익산 백제’의 전통 공간과 ‘근대 이리’라는 통합의 문제는 도시와 농촌의 화학적 결합 등 많은 문제점을 노정하고 있다. 이는 일제강점기에 이리라는 신흥도시가 탄생할 때부터 전통과 근대, 해양 과 농경문화의 마찰 접점에 자리한 입지적 문제점에다 거대농장과 수리조합으로 대표되는 식민지 경영과 척식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된 개발에 대한 갈등으로 나타나는 소작쟁의 등은 일본으로부터 조선인의 자주성을 찾으려 는 저항의 과정이기에 그 ‘거침’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오사카와 군산을 잇는 제국주의 식민지 교통 라인 속에서 내륙 농촌 배후도시로 탄생한, 정거장을 중심으로 한 이리라는 공간은 과거의 촌락 입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형태의 도시였다.
● [086쪽. Ⅱ. 타자의 시선으로 본 이리] 이리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텍스트는 위에서 살펴본 이리에서 발행된 두 권의 『이리안내(裡里案內)』와 『익산군사정(益山郡事情)』 그리고 회고록 『駐鮮三十六ヶ年』이다. 그러나 위 저작물의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해 이리 관외에서 발간한 책들을 함께 분석하여 교차 검증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 더불어 도시 형성의 이면을 살펴보기 위해 당대 발간한 신문 검색의 방법 속 ‘이리’라는 키워드를 넣고 참고자료로 살피는데 1920년도 이전 기사는 《대한매일신보》와 《군산일보》를 살펴보고 1920년도에서 1940년도의 기사는 《동아일보》를 중심으로 하되 《경성일보》도 참조하고 1940년대 이후는 《매일신보》 등의 신문 기사를 참조하였다. 이 밖에도 「관보」, 공문서의 경우 국가기록원에서 소장 중인 행정구역 관련 자료, 통계자료, 조사보고 자료, 회의록 등을 참고하였다.
● [156쪽. Ⅲ. 제1기, 일본인 이민의 진입과 도시 형성(1904-1914)] 도시의 공간 구조적 측면에서는, 전통도시 전주에서 양반 세력과의 갈등 혹은 군산처럼 해안의 매립 등 돈이 많이 드는 지형변화를 통해 시가지를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 이리는 처음부터 친일파들의 역세권 개발전략에 맞춤형 도시개발이 가능한 공간이었다. 일본인 이민 1세대들은 전주나 군산항을 연결하는 정거장을 중심으로 하여 동서축을 기준으로 은행과 경찰서 등 행정 공간을 장착하고 남북축을 기준으로 하는 상업공간의 가로로 구성된 도시계획 체계를 갖추어 갔다. 1908년 이리에 진출한 일본인 오기 오네츠케(扇米助) 등이 청원을 주도하여 익산군청과 우편소가 익산군 금마에서 이리로 이전한다. 1911년 철도공사가 시작되면서 익산헌병분대와 익산변전소도 옮겨왔다. 이리 우편소는 훗날 조치원과 함께 조선의 2대 우편소로 불릴 만큼 번성했다. 전 통 공간 금마는 쇠락하고 신이리는 도시의 꼴을 조금씩 갖춰가기 시작했다.
● [231쪽. Ⅳ. 제2기, 유지(有志) 정치와 사회상(1915-1927)] 일본 본토에서 조슈번·토사번·사쓰마번을 이루듯, 영주급 지도자 밑에 헌병이 지켜주는 보호망 속에서 농민과 상인 그리고 수공업자가 하나의 타운을 이루는 형태로 동서남북으로 갈라 이리지역을 지배했다. 1927년 식민도시 이리는 조선의 45개 도시 중 26위를 차지할 정도로 외형적 인구 성장의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유지정치는 1927년 야마시타 에이지의 『이리안내(裡 里案內)』를 통해 이리지역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의성 있는 주장 즉, ‘일본인 농장주는 조선에 거주하라’고 외치면서 이리지역의 일본인 이민사회는 균열의 시대를 맞게 된다.
● [270-271쪽. Ⅴ. 제3기 균열과 침체(1928-1945)] 패망 후, 1945년 11월 29일 일본 귀국을 위해 인양선에 승선하기까지의 인양 과정을 다룬 오하시의 회고록은 해방 직후 이리의 사회상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더불어 일본의 패망에 따른 학교를 비롯한 기관의 정리과정에서 마주친 사회주의 활동가 임종환에 대한 연구의 단초를 제공한다. (중략) 1945년 8월 하순경, 진주군(鎭駐軍) 미군이 들어오면서 농림학교에 주둔하던 호선(護鮮)사단은 무장해제 된다. 군대의 무장해제와 함께 민간 소유의 일본도 등도 모두 몰수가 되고 그들은 귀국행 배만 기다려야 하는 신세가 되었다. 종전 후에도 오하시는 구장직을 유지하면서 미군 주둔병 감시하에 민간에게 배급미 물자배급을 실시하고 1945년 11월 27일 이리를 떠나 일본으로 인양(引揚)된다.
● [293-294쪽. Ⅶ. 교육도시 이리의 까마귀떼] 이리는 교통으로 또 교육으로써 호남의 중심도시였다. 옛 이리역은 마치 들판의 까마귀떼 풍경이었다. 가쿠란이란 일제강점기부터 입었던 새카만 교복을 입은 청춘들이 역 앞을 덮었다. 저 위로는 강경에서부터 아래로는 정읍, 서쪽으로는 군산에서부터 동쪽으로는 전주에서부터 새벽밥 먹고 열차를 타고 다니는 통학생들이었다. 사실 이들은 열차에 타기 전 몇십 리를 걷고 또 자전거를 타고 통학을 하는 학생들이 참 많았다. 이 에너지가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으킨 힘이라 믿고 싶다. 이러한 자연 지형과 역사 문화성은 익산시의 많은 학교에서 부르는 교가 에도 반영되어 있다. 그 교가들은 자연스럽게 미륵산 혹은 배산을 노래하고 또한 만경강과 기름진 들판에 서린 마한과 백제의 얼을 노래한다. 당연히 학 교마다 염원과 자부심을 담은 이름이 있다.
출판사 서평
『이리, 잊혀진 도시』는 전라북도 익산의 전신이자, 일제강점기 철도 중심 식민도시로 형성된 ‘이리(裡里)’라는 공간을 도시사회학적, 식민지사적, 지역문화사적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조명한 연구서다. 저자는 단순히 ‘사라진 지명’의 회복이나 향토사의 범주에 머무르지 않고, 도시를 구성한 제국의 힘과 기억, 구조와 감정의 층위를 교차적으로 들춰낸다. 이 책은 ‘이리’라는 이름에 묻힌 도시의 기억을 되살리고, 그것이 오늘날 지역 정체성과 도시공간의 복원을 어떻게 촉진할 수 있는지를 모색한다.
저자는 머리말에서부터 ‘이리’라는 도시가 잊힌 데에는 1977년의 대참사, 즉 이리역 화약열차 폭발사고나, 식민 도시로서의 출발이라는 불편한 역사, 주먹과 사채의 도시라는 부정적 이미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음을 밝힌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부정의 기억을 넘어서서, 이리가 한때 얼마나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에게 기회를 열어주던, ‘몸뚱이만 성하면 먹고살 만한’ 땅이었는지를 고스란히 복원한다. 이리라는 도시가 단순히 사라진 이름이 아니라, 여전히 이 지역의 행정기관, 학교, 시민들의 말 속에 살아 있는 현실이라는 점에서, 이 책의 출간은 도시 기억의 복권이라는 적극적 실천이기도 하다.
『이리, 잊혀진 도시』는 식민지기 일본인 이민자들의 이주와 도시 형성을 다룬 1~5장, 공식 문헌이 포착하지 못한 민중의 삶과 구조를 다룬 6~7장, 그리고 문학·영화·집단기억을 통해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이리’의 장소성과 감정을 복원하는 8장까지, 총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장은 독립적인 주제를 갖지만, 전체적으로는 도시 이리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기억되며, 잊혀졌는지를 종합적으로 추적한다.
제1~5장은 ‘이리’의 식민 도시 형성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1904년 호남선 개통 이후 일본인 이민자들이 대규모로 유입되어 도시를 기획하고 통제하는 과정이 『이리안내』(1915, 1927), 『익산군사정』 등의 자료를 통해 분석된다. 철도와 물류 중심지로서의 전략적 가치, 대농장·대부업 중심의 자본 축적 구조, 그리고 종교 조직과 교육기관의 활용은 이리를 철저히 식민 통치와 기능적 도시계획의 산물로 만든다. 저자는 이 과정에서 형성된 ‘유지(有志) 네트워크’가 도시 권력을 어떻게 독점했는지 구체적으로 밝힌다.
제6~7장은 일본인 문헌이 의도적으로 지운 도시의 민중적 현실을 복원한다. 수출자유지역의 여성 노동, 교육기관의 차별, 만경강 수리조합 등은 이리의 뒷면이자 해방 이후까지 이어진 불평등 구조를 보여준다. 특히 저자는 도시를 감정적 구조물로 이해하며, 주민의 구술과 생활사를 통해 도시의 속살을 되살린다. ‘감정의 도시’라는 시선은 도시사를 민중사, 생활사로 확장시키는 인문학적 전환이다.
제8장은 문학과 영화 속 이리를 통해 장소의 기억과 정서를 복원하는 장이다. 채만식, 윤흥길, 장률 감독의 작품에 나타나는 이리역과 영정통, 신광교회는 단지 배경이 아니라 기억의 장소다. 1977년 이리역 화약열차 폭발사고 이후 ‘이리’라는 이름이 멀어진 이유 역시 문학적 상상력 속에서 설명된다. 이 장은 이리를 단순한 지명이 아니라 감정과 기억의 층위로 풀어낸다.
이 책은 익산이라는 특정 도시의 역사에 머무르지 않는다. 이리를 통해 식민 도시의 형성과 해체, 기억의 작동 방식을 집요하게 추적함으로써, 한국 사회가 여전히 안고 있는 도시의 정체성과 식민 유산의 문제를 함께 사유하게 만든다. 『이리, 잊혀진 도시』는 기록과 기억, 자료와 정서를 넘나드는 방식으로 도시사 서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도시의 성장 과정은 곧 제국의 기획 과정이었다. 이리는 호남선 철도와 함께 생겨났고, 야마구치 출신 이민자들이 개간과 대부업, 부동산 투기 등을 통해 도시 권력을 장악해 갔다. 저자는 이리의 형성 과정이 일본인 사유화와 척식정책의 일환으로 ‘철도-농장-금융’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식민 경영모델의 축소판이었음을 밝혀낸다. 이러한 구조는 이리라는 도시가 조선인에게는 계층적 소외와 경제적 불평등, 문화적 억압의 공간이었음을 뜻하며, 이는 곧 해방 후 도시 재편의 과정과도 직결된다.
그러나 이 책의 진정한 성취는, 도시사를 단순히 구조나 제도 중심으로 서술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저자는 이리가 ‘감정의 도시’였음을 강조한다. 도시를 가로지르는 물길이 없어서 사람들이 어질지 못했다는 지역 노인의 증언부터, 복탕과 국화, 태권도장, 기차역 플랫폼의 냄새까지… 이 도시는 생활감정의 아카이브로 남아 있다. 이러한 감정의 복원이 이 책을 역사서이자 동시에 문학적 에세이로 느끼게 하는 이유다. 도시의 겉껍질이 아닌 속살을 드러낸 이 책은, 공간을 둘러싼 ‘기억의 정치’에 직접적으로 개입한다.
무엇보다 문학과 도시사의 결합은 이 책의 백미다. 채만식의 『소년은 자란다』, 윤흥길의 『소라단 가는 길』, 장률 감독의 영화 〈이리〉(2008) 등을 통해 이리라는 도시가 문학과 예술에서 어떻게 상징화되었는지를 분석한 8장은 그 자체로 도시문화비평이다. 이리역은 단순한 철도역이 아니라 이리 시민들의 감정이 모이고 흩어지던 광장이다. 영정통은 금은방과 시계점, 복싱과 영화의 거리로 기억된다. 저자는 그 장소들을 ‘기억의 장소’이자 ‘잊힌 서사의 무대’로 복권시킨다.
『이리, 잊혀진 도시』는 한국 도시사에서 드물게 하나의 도시 형성사를 이토록 다층적으로, 또 문화적으로 분석한 보기 드문 저작이다. 동시에 식민지 유산의 지속성과 현대 도시공간의 재구성 사이의 인문학적 접점을 찾고자 하는 연구자들에게도 훌륭한 텍스트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도시를 잊지 않기 위한 몸짓이며, 지워진 이름을 다시 부르기 위한 문장들이다. 오늘도 ‘이리’라는 이름이 그리운 사람들에게, 그리고 우리가 잃어버린 도시를 되찾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선물처럼 도착할 것이다.
기본정보
ISBN | 9791166292262 | ||
---|---|---|---|
발행(출시)일자 | 2025년 03월 31일 | ||
쪽수 | 368쪽 | ||
크기 |
152 * 225
* 24
mm
/ 663 g
|
||
총권수 | 1권 | ||
시리즈명 |
익산학연구총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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