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질문력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수많은 글로벌 기업 리더들은 왜 그의 수업을 듣는가!”
30년 리더십 코칭의 모든 것을 집대성한 역작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엑스 등 수많은 기업들을 컨설팅한 글로벌 리더십 전문가 마이클 번게이 스태니어가 30여 년간 연구한 리더십과 코칭에 대한 모든 노하우와 통찰을 집대성해 『리더의 질문력』을 펴냈다. 출간 즉시 아마존과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 세계 100만 부 판매를 돌파한 이 책은, 신경 과학과 행동 경제학에 근거한 효과적인 코칭 기술을 ‘질문’이라는 아주 간단한 도구로 접근해 설명한다.
그는 리더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질문을 통해 상대방의 가능성을 끌어내는 능력’이라고 단언하며, 구성원을 성장시키고 그들이 진짜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이끄는 방법을 ‘7가지 질문법’으로 정리해 풀어낸다. 첫 질문에서 임팩트를 주는 방법부터, 상대방의 대답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끌어내는 노하우, 상대방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일과 삶에서의 동기부여를 주는 마지막 질문법까지, 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최고의 아웃풋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담았다. 이 책의 7가지 질문법은 궁극적으로 인간의 행동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것으로, 구성원의 성장뿐만 아니라 리더 자신의 성장을 위한 도구로도 사용할 수 있다. 자신과 조직의 성장을 간절히 바란다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리더십 패러다임을 발견해보자.
작가정보
저자(글) 마이클 번게이 스태니어
(Michael Bungay Stanier)
시간이 빠듯한 관리자들에게 단순하면서도 실용적인 코칭 방법을 전파하는 리더십 전문가이자 강연가. 옥스퍼드대학교 로즈 장학생 출신으로, 이후 글로벌 컨설팅 기업에서 관리자로 일하며 리더십과 코칭 기술을 체계화했다. 2002년 리더십 컨설팅 기업 박스오브크레용Box of Crayons을 설립하여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펩시 등 글로벌 기업 리더들에게 성과를 향상시키고 조직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혁신 전략을 전수하고 있다. 2006년 ‘올해의 캐나다 코치상’을 받았고, 2023년 싱커스50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코치’로 뽑혔다.
저자는 코칭을 일상적인 대화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습관으로 접근한다. ‘경청’과 ‘탐구’를 중심으로 하는 그의 코칭 기술을 일상화하면, 리더는 팀원에게 더 많은 자율성을 부여할 수 있고, 팀원은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할 수 있게 된다.
일곱 가지 핵심 질문을 통해 조직관리의 본질을 꿰뚫는 『리더의 질문력』은 2016년 출간 즉시 아마존과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전 세계 100만 부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코칭 분야의 독보적 바이블로 자리매김했다. 수많은 리더를 변화시킨 저자만의 독창적인 노하우와 통찰을 한 권으로 담아낸 이 책은 조직을 성장시키는 동시에 궁극적인 자기 관리의 도구가 되어줄 것이다.
서울시립대학교를 졸업하고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정확하면서도 따뜻한 여운이 남는 번역을 목표로 삼고있다. 옮긴 책으로는 『열정 절벽』, 『모네가 사랑한 정원』, 『소로의 야생화 일기』, 『목소리를 높여봐!』, 『본격 재미 탐구』, 『Flying High』등이 있다.
목차
- 이 책을 향한 찬사
프롤로그
1부 사람을 변화시키는 리더는 무엇이 다른가
01 | 일 잘하는 리더가 빠지기 쉬운 함정
당신의 코칭이 실패로 끝난 이유
일터에서 벌어지는 3가지 악순환
‘진짜’ 일을 시작하게 하는 7가지 질문
02 | 행동을 변화시키는 원리와 공식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5가지 핵심 요소
습관을 바꾸는 3단계
변화에는 반드시 저항이 따른다
● 질문력 수업 | 한 번에 한 가지 질문만 하라
2부 최고의 아웃풋을 만드는 7가지 소통 전략
01 | 대화를 트는 질문
대화를 트는 질문: “요즘 신경 쓰는 일이 뭐예요?”
성과를 이끌어내는 코칭 vs 발전을 돕는 코칭
3P 모델로 대화의 초점 잡기
빨간색 차를 사려고 하면 온통 빨간색 차만 보인다
● 질문력 수업 | 단도직입적으로 질문하라
02 | 가능성을 여는 질문
가능성을 여는 질문: “그리고 다른 건요?”
내 안의 충고 괴물 길들이기
선택지가 많아질수록 결정은 어려워진다
진짜 의도를 추적하라
● 질문력 수업 | 수사적 질문을 꼭 해야 할까?
03 | 핵심을 찌르는 질문
당신이 직접 고치려 들면 열차는 탈선한다
핵심을 찌르는 질문: “여기서 당신에게 정말 어려운 점이 무엇인가요?”
질문이 어떻게 안개를 걷어주는가
‘성과’에서 ‘발전’으로
‘당신에게’라는 두 단어
● 질문력 수업 | ‘무엇’으로 시작하는 질문을 고수하라
● 코칭 실전 연습
04 | 본질을 파고드는 질문
본질을 파고드는 질문: “원하는 게 뭐예요?”
원츠와 니즈의 엉킨 실타래 풀기
강력한 질문을 만날 때의 뇌의 변화
뇌가 상황을 판단하는 4가지 요인 ‘TERA’ 활용하기
목적지를 보고 나면 과정은 쉬워진다
● 질문력 수업 | 침묵을 어색해하지 마라
05 | 게으른 질문
리더의 최선이 최악의 결과를 만들 때
당신의 역할은 무엇인가
게으른 질문: “무엇을 도와줄까요?”
구원자의 덫을 피하는 방법
반응의 폭을 넓히는 대화
● 질문력 수업 | 상대방의 대답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여라
06 | 전략적 질문
바쁜 것은 성공의 척도가 아니다
전략적 질문: “이것에 ‘네’라고 했다면, 무엇에 ‘아니요’라고 할 건가요?”
언제 “아니요”라고 할 것인가
어떻게 “아니요”를 말할 것인가
승리를 위한 5가지 전략적 질문
취할 것과 버릴 것
● 질문력 수업 | 상대방의 대답에 반응하라
07 | 깨달음을 주는 질문
사람은 어떻게 배우는가
깨달음을 주는 질문: “당신에게 가장 유익했던 게 뭐였어요?”
상대를 성장시키는 강력한 무기
우리가 실제로 기억하는 것
● 질문력 수업 |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질문하라
에필로그
감사의 글
참고 문헌
부록1 | 함께 보면 좋을 책들
부록2 | 영상으로 배우는 코칭 습관
책 속으로
대화를 트는 질문은 어떤 대화든 분명한 초점으로 마음을 열고 시작하게 해준다. 가능성을 여는 질문은 현존하는 가장 훌륭한 코칭 질문으로, 다른 여섯 가지 질문의 효과를 높여주며 리더는 이 질문을 자기 관리에 활용할 수 있다. 핵심을 찌르는 질문과 본질을 파고드는 질문은 문제의 핵심을 파악해서 정말 중요한 대상에 집중하는 게 목적이다. 게으른 질문은 리더의 시간을 절약하고 전략적 질문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시간을 절약한다. 깨달음을 주는 질문은 코칭의 마무리를 책임지며, 당신과의 대화가 유익했다고 느끼게 해준다.
-29쪽
생각과는 달리 ‘충고를 줄이고 질문을 하라’는 실천하기가 꽤 쉽지 않은 지침이다. 우리 몸에는 금방 조언자나 전문가 모드, 혹은 대답하기/해결하기/바로잡기 모드로 빠져드는 습관이 뿌리 깊게 배어 있다.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 오늘날 기업이 해답과 확실성을 중시하고, 일과 삶이 복잡해지면서 예전보다 부담과 불확실성, 불안을 강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런 현실에 동조하다 보면 우리 뇌는 분명하고 확실한 대상에 강한 선호를 보인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충고를 좋아하게 되는 것이다. 심지어 잘못된 충고라도 모호한 질문보다는 편하다고 느낀다.
-71쪽
사람들이 당면한 문제를 이야기할 때, 그것이 진짜 문제일 가능성은 별로 없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한다. 당신이 해결하려고 뛰어들면 세 가지 방향으로 열차가 탈선한다. 첫째, 잘못된 문제를 놓고 씨름한다. 둘째, 팀이 할 일을 당신이 직접 하려고 한다. 셋째, 일 자체도 제대로 처리되지 않는다.
-88쪽
성과를 끌어내는 코칭은 보통 일상적인 문제 해결 관리에 적용되는 명칭이다. 발전을 돕는 코칭은 단순한 문제 해결을 넘어,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으로 초점을 전환한다. 앞서 언급했듯이 불 자체와 불을 끄려는 사람의 차이다. 질문할 때 말끝마다 최대한 ‘당신에게’를 붙이기만 해도, 일상 대화를 성과 지향을 넘어 발전 지향적으로 만들 수 있다. 물론 해결할 문제는 아직 존재한다. 하지만 ‘당신에게’를 붙이면 개인이 추가로 통찰력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고, 그럴수록 성장하고 역량이 향상하기 마련이다.
-99쪽
“의사소통할 때 가장 큰 문제는 서로 의사가 통했다는 환상을 갖는 것이다.” 대화 참여자가 서로 상대가 원하는 바를 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만연하고, 그 때문에 대화가 산으로 가곤 한다. 하지만 희망은 있다. 원츠와 니즈가 다르다는 사실을 이해하면 좀 더 원만하게 배가 출항할 수 있다.
-114쪽
당신의 머릿속에서는 딴생각이 폭풍처럼 몰아친다. 이다음에 무엇을 질문할지 걱정이다. 아니면 어떻게 하면 대화를 빨리 마무리할지 생각 중이다. 오늘 밤 요리 당번이 당신인지, 찬장에 마늘이 충분히 있을지, 아니면 집에 가는 길에 사가야 할지가 고민이 될 수도 있다. 어느 쪽이든, 반복적이고 무의미한 습관에서 벗어나야 한다. 질문한 다음 취해야 할 가장 효과적인 행동은 진심으로 대답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친구여, 계속 호기심을 보이길 바란다.
-148~149쪽
어떤 요청에 “아니요”라고 대답하는 일은 항상 불편하다. 왜냐하면 거절하는 대상이 사실 사람이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사람들이 서로 얽혀 있다 보니 누군가의 희망을 뭉갰다거나 발등을 찍었다거나, 야박하게 사람을 저버렸다는 오해를 받는 등의 골치 아픈 상황에 빠질 때가 많다. 안 되면 되게 하는 세상에서 한 가지 비결이 있다. 다른 맥락에서 유령 코칭을 논의하면서 살펴봤듯이, 사람이 아닌 ‘제3의 존재’를 만들어서 “아니요”라고 하면 된다. 예를 들어 상대의 요구 사항을 종이나 플립 차트에 적어서 그것을 가리키며 “유감이지만 이건 들어줄 수 없어요.”라고 말하는 것이다. “유감이지만 당신 요청은 들어줄 수 없어요.”보다는 좀 낫다. 사람에게는 “네”라고 하되, 일에 “아니요”라고 하자.
-162~163쪽
“생성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존 아이디어에 자기만의 연결 고리를 창조하는 (그리고 공유하는) 행위다. … 단순히 어떤 지식을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시간을 들이고 답을 찾으려 애쓰면서 지식을 생성하려고 하면 우리의 기억력은 더욱 좋아진다.” 그러니 간단히 말하면 충고의 효과는 과대평가되었다. 확실히 말해두지만 기억을 부호화하는 뇌의 해마 영역까지 충고가 진출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하지만 내가 질문하고 당신이 스스로 답을 생성한다면 그 가능성은 크게 높아진다.
-177쪽
사람들을 관리하면서 이 일곱 가지 핵심 질문을 일상적인 레퍼토리나 대화 소재로 삼는다면, 덜 힘들게 일하고도 큰 영향력을 발휘하며 부하 직원과 상사에게 좋은 평판을 얻을 수 있을 것이고, 경력을 비롯한 당신의 삶 전반에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나는 그것을 믿어 마지않는다. 하지만 진정한 비결은 호기심을 갖는 습관을 기르는 데 있다. 가장 도움이 될 강력한 변화를 스스로 끌어내고 싶다면 이렇게 하면 된다. 충고를 줄이고 호기심을 가지자. 나만의 질문, 나만의 목소리를 찾자. 그리고 무엇보다 나만의 코칭 습관을 키우자.
-194쪽
출판사 서평
* 21세기 가장 많이 팔린 코칭 책!
* 아마존 10년 연속 베스트 비즈니스 도서
*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1위
* 신수정, 정경화, 다니엘 핑크, 브레네 브라운 강력 추천
리더가 직접 고치려 들면 열차는 탈선한다!
전 세계 리더들을 각성시킨 ‘밀리언셀러’ 코칭 바이블
리더가 직접 고치려 들면 조직이라는 열차는 탈선한다. 리더는 열차를 직접 수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팀원들이 각자의 몫을 제대로 하게끔 도와 열차가 힘차게 달릴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사람이다. 그러나 구성원에 맞는 각각의 가이드를 제시하고 상황에 적확한 피드백을 한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결국 리더는 ‘구원자’ 역할을 자처하고, 그럴수록 팀은 자율성을 잃고 정체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세계를 움직이는 기업들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엑스 등 수많은 기업들을 컨설팅한 글로벌 리더십 전문가 마이클 번게이 스태니어는 그동안 연구한 모든 노하우와 통찰을 집대성해 『리더의 질문력』을 펴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리더십 코칭의 핵심은 간단하다. 지시와 충고는 줄이고, 질문을 하라는 것이다. ‘진짜 일이 제대로 돌아가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리더의 대답을 주입할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의 다양한 대답을 이끌어내고 성장시켜야 한다. 2016년 출간 즉시 아마존과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 세계 100만 부 판매를 돌파한 이 책은, 신경 과학과 행동 경제학에 근거한 효과적인 코칭 기술을 7가지 핵심 질문으로 집약해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
“한 번의 대화에서 7개의 질문을 던져라”
“첫 번째 대답은 진짜 답이 아니다”
상대방의 행동을 변화시키고 가능성을 끌어내는 ‘질문 코칭’의 모든 것
1부에서는 혼자 열심히 달리는 리더, 일 잘하는 리더가 어떻게 조직을 망치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리더의 관성적인 지시, 섣부른 개입이 조직의 성장을 저해하고 오히려 리더의 업무에 과부하를 불러올 수 있음을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생생히 보여준다. 그리고 질문 대신 자꾸 지시하고 충고하려 드는 낡은 습관을 끊어낼 수 있는 ‘행동 변화의 5단계 공식’을 상세히 소개한다.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구성원을 성장시키는 질문은 어떻게 던져야 하는가’에 대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첫 질문에서 임팩트를 주는 방법부터, 상대방의 대답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끌어내는 노하우, 상대방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일과 삶에서의 동기부여를 주는 마무리 등 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최고의 아웃풋을 만들어내는 7가지 질문법을 담았다.
그중 몇 가지를 살펴보면, ‘대화를 트는 질문’은 짧은 시간 안에 속 깊은 이야기를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등을 통해 대화의 초점을 잡는 기술을 안내한다. ‘가능성을 여는 질문’은 대화 속에 감춰진 상대의 숨겨진 의도를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더불어 자신이 정답을 갖고 있다고 확신하는 리더의 태도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전하며 ‘충고 괴물’을 길들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 ‘깨달음을 주는 질문’은 팀원에게 더 많은 자율성을 주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게 만드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구성원의 참여를 높이고 조직을 가장 기민한 상태로 유지시킴으로써 궁극적으로 조직 성장의 강력한 도구가 된다. 지시를 줄이고 질문을 늘릴수록 상대방으로부터 더 많은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다. 이 단순한 이치야말로 이 책이 의도하는 바다.
정답을 찾는 리더 말고, 가능성을 끌어내는 리더
우리 모두를 위한 코칭의 본질
저자는 ‘경청’과 ‘탐구’를 중심으로 하는 코칭 기술이 비단 직장에서뿐 아니라 평범한 일상에서도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말한다. 부하 직원, 고객, 거래처를 대할 때나 학생을 가르치는 교육장에서도, 심지어 배우자나 자녀를 대하는 비공식적인 순간에도 더 나은 방향으로 안내하는 믿음직한 이정표인 셈이다. 『리더의 질문력』은 당신의 머릿속에서 폭풍처럼 몰아치는 충고나 조언, 지시보다는 진심으로 상대에게 귀를 기울이고 호기심을 가지자고 제안한다. 대화 속에 지혜가 존재하지만 관심이 없다면 가치를 발견하기 어렵다. 상대의 성장을 기다리는 일이 때로는 지루하거나 인내심이 필요할지라도 상대가 한 걸음 더 나아갈 때 리더의 일도 수월해지고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다른 사람을 돕고 그들이 지닌 가능성을 열어주는 리더의 노력은 결국 리더 자신의 발전으로 돌아올 것이다.
■ 이 책을 향한 찬사
리더들이여, 이 단순하면서도 파워풀한 일곱 가지 질문을 통해 진정한 코칭의 힘을 발휘하고, 구성원들을 성장시켜 조직의 성과를 극대화하라.
- 신수정, 『거인의 리더십』, 『일의 격』 저자
리더라고 해서 팀원들에게 언제나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할 수도, 그럴 필요도 없다. 필요한 것은 어쭙잖은 충고가 아니라 적절한 ‘질문’이다. 팀원과의 대화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은 내려두고 이 질문 세트를 들고 회의실에 들어가보자.
- 정경화, 토스 콘텐츠팀 리더, 『유난한 도전』 저자
이 책에서 설명하는 리더의 코칭 기술은 단순하지만 심오하다. 제대로 한번 배워두면, 팀원들은 물론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최고의 도구가 될 것이다.
- 다니엘 핑크, 『파는 것이 인간이다』, 『드라이브』 저자
충고가 아닌 질문을 던지려면, 먼저 리더 스스로 ‘해결사’가 되려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다른 사람을 제대로 리드하고 지원해주기 위해서는 전에 없던 새로운 코칭 습관이 필요하다. 이 책이 바로 그것을 가르쳐줄 것이다.
- 브레네 브라운, 『마음 가면』, 『리더의 용기』 저자
기본정보
ISBN | 9788901292496 |
---|---|
발행(출시)일자 | 2025년 01월 24일 |
쪽수 | 208쪽 |
크기 |
136 * 200
* 18
mm
/ 444 g
|
총권수 | 1권 |
Klover 리뷰 (3)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사용자 총점
67%의 구매자가
추천해요 라고 응답했어요
집중돼요
도움돼요
쉬웠어요
최고예요
추천해요
문장수집 (0)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
반품/교환방법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
반품/교환 불가 사유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발견
이 분야의 베스트
이 분야의 신간
-
인더스트리얼블러드10% 16,200 원
-
인공지능시대, 이제는 성품이 경쟁력이다10% 13,500 원
-
이 일도 여행이 된다면10% 16,920 원
-
당신의 비즈니스를 변화시킬 이야기10% 19,800 원
-
실리콘밸리 프로세스의 힘10% 18,9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