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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지 마(큰글자도서)

리더스원
김범 저자(글)
클레이하우스 · 2024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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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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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가장 필요한 날 죽은 그놈이
가장 필요하지 않은 날 돌아왔다”
“이 소설의 장르를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 로맨스 서스펜스 미스터리물? 코믹 드라마 세태 풍자물? 정말 기발한 설정에, 매 페이지 다음 장이 궁금하고, 중간에 내려놓을 수 없으며, 독자의 마음을 몇 번이나 들었다 놨다 하는 소설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장강명(소설가)

10년 전 죽은 남편이 돌아왔다. 그것도 아내의 재혼을 일주일 앞둔 환갑날! 남편이 죽고 받은 사망 보험금 5억 원으로 그동안 온 식구가 돈 걱정 없이 잘 살았는데…. 남편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겨우 극복하고 새 삶을 살려고 하는데…. 왜 그는 멀쩡히 살아 있었으면서도 가족 앞에 나타나지 않다가, 이제 와 모습을 드러낸 것인가? 죽은 사람이 돌아왔으니 사망 보험금은 다시 뱉어내야 하는 건가? 재혼은 어떡하고 재산은 또 어떡하나?!
지금까지 출간한 모든 작품의 영화, 드라마, 뮤지컬 판권 계약이 이뤄지며 자기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 온 ‘한국의 오쿠다 히데오’ 김범 작가가 7년 만에 신작 장편소설로 돌아왔다. 그동안 써내는 작품마다 개인과 사회의 아픔, 가족의 사랑을 엮어내며 찬사를 받아온 그는 이번에는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했던 아버지의 사랑을 그려낸다. 전자책 플랫폼에 사전 연재하는 동안 별점 10.0, TOP 7 베스트셀러라는 폭발적인 호응을 받으며 종이책으로 출간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펼치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시원한 스토리텔링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따스한 위로와 감동까지 선물 받게 될 것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범

김범

1963년 서울 종로에서 태어났다. 2009년 단편소설 「치즈버거」로 한국소설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그의 첫 번째 장편소설 『할매가 돌아왔다』는 돈이 전부인 세상에서 자신의 일생을 인정받기 위한 할머니의 투쟁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이 소설은 “재미로만 따지면 최고”, “한국의 오쿠다 히데오”라는 평가를 받으며 출간 즉시 영화, 드라마, 연극, 뮤지컬 판권이 모두 계약되는 등 이례적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 장편소설 『공부해서 너 가져』와 『천하일색 김태희』 등이 있다

목차

  • 프롤로그
    재첩
    보랏빛 국화
    선지
    믹스 커피
    평양냉면
    분홍 우산
    한우
    콩팥
    그네
    양장피
    두꺼비
    키오스크
    납작만두
    가자미젓
    블루베리 케이크
    감자전
    맥스파이시상하이버거
    찻잔
    러브호텔
    진주목걸이
    LOVE IS
    황무지
    승희호
    꼰대
    에필로그
    작가의 말

추천사

  • “이 소설의 장르를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 로맨스 서스펜스 미스터리물? 코믹 드라마 세태 풍자물? 정말 기발한 설정에, 매 페이지 다음 장이 궁금하고, 중간에 내려놓을 수 없으며, 독자의 마음을 몇 번이나 들었다 놨다 하는 소설이라는 점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우리의 주인공 윤승희 여사는 간단치 않은 분이다. 쿨하고 멋진 누님이다. 독자들은 작가가 파둔 함정 앞에서 윤 여사를 진심으로 응원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윤 여사와 함께 작가가 준비한 강펀치를 맞고 심장이 떨리고 다리가 후들거리게 될 것이다. 여러 번.”

책 속으로

내 불행의 근원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그건 바로 다름 아닌 결혼이란 제도라고 난 결론지었다.
청춘남녀가 만나 열정적인 사랑을 한다. 그냥 사랑만 하다가 헤어지면 아름다운 추억이 될 텐데 둘은 헤어지기 싫어 함께 산다. 열정이 식을 때쯤, 또는 식기 전에 아이들이 태어난다. 부부는 본능적으로 아이들을 깊이 사랑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헌신하게 된다. 그 헌신은 끝이 없다. 끝없는 헌신에 지친 부부는 서로를 미워하게 된다. 미워하다가 용서하고 용서하다가 미워하면서 부부는 비로소 다름을 발견하고 당황하다가 서로를 포기하고 포기하다가 종국엔 불행해진다.
그렇다면 답은 이혼뿐인가? 홀로 사는 것인가?
_45~46쪽, 「믹스 커피」 중에서

하지만 난 나를 믿기로 했다. 모두가 아니라 해도, 과학마저 아니라 해도 난 간절하게 나를 믿고 싶었고 그래서 그 간절함을 믿기로 했다. 놈은 죽기 않았다. 확실하다. 마침내 놈을 찾아 나서기로 결심하자 온몸에서 따듯한 열기가 솟아올랐다. 심장 울림이 명확해졌고 머리에선 따스한 뭔가가 피어올랐다. 이게 뭔가 찬찬히 들여다봤다. 그것은 바로 기쁨이었다. 오빠에게 환한 미소를 한 번 더 보여주면서 따듯한 육수 한 잔을 들이켰다.
“서준표, 너, 딱, 기다려!”
_66쪽, 「평양냉면」 중에서

수없이 많은 상상 속에서 놈은 매번 다른 장소, 다른 시간에 나타났지만 내게 다가오는 모습만은 늘 가느다란 빗줄기처럼 그렇게 소리 소문 없이 가만히 내려와 큰 덩치지만 의외로 수줍은 모습으로 내 앞에 서서 아주 작은 미소만 살짝 보이는, 나름 꽤 멋진 장면이었다. 하지만 실제는 상상과 같지 않았다. 어쩜 이리도 완연하게 다른지. 놈은 화창한 날씨에 불어닥친 한여름 폭풍우처럼, 그렇게 시끄럽고 떠들썩하고 요란하고 거세게 성큼 달려와 날 보며 아무렇지도 않은 듯 껄껄 웃어댔다. (…) “그래, 궁댕이뼈는 다 붙었냐?”
_96~97쪽, 「콩팥」 중에서

60년을 살아보고 나서야 또 알게 된 것. 인생은 절대 원하는 방향으로 흐르지 않는다. 그래서 사는 게 힘겨운 것이다. 어느새 난 아이들이 준비한 각본이 엉망이 되기를 바라고 있었다. 내가 왜 이러는지 이해하기 힘들었다. 다만 놈의 마지막 말이 끝없이 귓가를 맴돌았다.
…그렇구나.
_121쪽, 「양장피」 중에서

“승희야, 너한테 부탁이 있다.”
‘부탁 무슨 부탁?’
“두 달, 아니 한 달. 내게 딱 한 달만 시간을 줘. 나랑 한 달만 같이 있어줘. 그다음엔 다른 남자에게 가든지 말든지 니 마음대로 해.”
같이 있어달란 뜻이 정확히 뭘까? 설마 한집에서 살겠다는 얘긴 아니겠지?
“어떤 이유였든 내가 내 자리를 비워서 생긴 일이니 이건 내 책임인 게 맞다. 인정해. 하지만 남편으로서, 가장으로서 인정하는 것이고 그 전에 너하고 난 연인이었잖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기회를 달라는 거야. 나랑 한 달만, 딱 30일만…….”
_132~133쪽, 「양장피」 중에서

구겨진 놈의 메모장을 꽤 오랜 시간 들여다봤다. 놈의 못생긴 글씨엔 몇 번을 덧쓴 자국들이 선명했다. 머리가 나쁜 편인 놈이 뭔가를 외워야 할 때 하던 버릇이었다.
젠장, ‘키오크스’라니.
자주 있는 일이었다. TV 경연 프로에 나왔던 ‘울랄라세션’은 ‘울트라세션’으로, 서양 배우 ‘울버린, 휴 잭맨’은 ‘잭 휴맨’으로. 아니라 해도 놈은 자기가 맞다고 빡빡 우겨댔다. 며칠 전 중국집에서도 놈은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 후계동에서 전당포를 하는 원빈이 나왔다고 끝까지 우겼다. 그까짓 ‘키오크스’ 정도야 뭐.
_166~167쪽, 「납작만두」 중에서

“그날 말이야, 내가 임용고시 포기한다고 엄마 아빠한테 처음 얘기했던 날이 하필 아빠가 처음으로 제대로 된 블루베리 케이크를 사 온 날이었어. 내가 포기하겠다고 하자 아빠가 제일 처음 한 행동이 바로 벌떡 일어나서 그 케이크를 들고 나가 통째로 쓰레기통에 버린 거였어. 정말 기억 안 나?”
이상하게도 기억나지 않았다. 기억은 안 났지만 놈이라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인간이었다. 지금 돌이켜봐도 참 힘든 시간들이었다.
“아빤 그게 그렇게 미안했었나 봐. 그 마음이 그냥 전해지더라고. 사라, 요한이한테도 주지 않고 혼자서 식탁에 앉아 아빠가 보낸 케이크를 먹는데 저절로 눈물이 줄줄 흐르는 거야. 한참 옛날 생각을 하다가 용기를 내서 아빠한테 전화를 했어. 그리고 또 한참을 망설이다가 그땐 나도 미안했다고 했지.”
다행이었다. 딸이 메고 다니는 커다란 배낭에서 벽돌 한 장이 빠진 셈이었다.
_210쪽, 「블루베리 케이크」 중에서

“그래서 무려 7년 동안이나 숨어서 지냈다는 거야? 그게 말이 돼?”
놈은 여전히 눈을 감은 채 천천히, 평소보다 더 굵은 목소리로 내게 답을 했다.
“솔직히 그렇게 괴롭기만 한 건 아니었어. 그게 참 묘하더라고. 처음엔 진짜 견디기 힘들었지만 이게 차츰 나아지는 거야. 왜 그럴까? 처음엔 몰랐어. 그러다가 알게 되었어. 내가 바로 가장이란 신분을 벗어버렸다는 거. 인생이 연극이라면, 우리 가족이 배우라면 난 매번 긴장을 해야만 하는 주연이었어. 책임감, 부담감. 그런데 어느 순간 내가 관객이 되어서 객석에 앉은 거야. 비록 조명을 받지 못했지만 난 그게 꽤 편했어. 그래서 견딜 수 있었던 것 같아. 관객으로 말이야.”
_324쪽, 「승희호」 중에서

출판사 서평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가족과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 나서는
미스터리 힐링 소동극!

이제 막 환갑을 앞둔 윤승희 여사는 평생의 노고를 보상받듯 어느 때보다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자녀들은 번듯하게 자라 외손주도 두었고, 온갖 우여곡절을 겪으며 15년을 운영한 공장은 최근 부지 가격이 60배나 폭등했다. 무엇보다 성실하고 재력도 갖춘 ‘사랑꾼’ 남자친구로부터 프로포즈까지 받았다. 이제 공장 부지를 팔아 자녀들에게 적당히 재산을 나눠주고 재혼해서 편안히 여생을 보낼 일만 남은 줄 알았는데… 그만 그 일상을 산산조각 내는 의외의 인물이 등장한다. 바로 10년 전 죽었던 남편 서준표가 돌아온 것이다!
도대체 남편은 왜 멀쩡히 살아 있었으면서도 가족 앞에 나타나지 않다가, 이제 와 모습을 드러낸 것인가? 사망 보험금 반환부터 재산 분배, 재혼 문제까지 윤승희 여사와 가족들은 큰 충격 속에서도 각자 손익을 따지느라 정신이 없다. 그런 그들 앞에 남편은 단 하나의 요구 조건만을 내세운다. “승희야, 나랑 한 달만 같이 있어 줘. 그래, 딱 열 번만 만나!” 도대체 그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정말로 그냥 데이트일까, 아니면 다른 꿍꿍이가 있는 걸까? 이제부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미스터리 힐링 소동극이 한바탕 펼쳐진다.

“가족들 고생만 시킨 꼰대라고 생각했는데,
나는 과연 그에 대해 무얼 알고 있었던 걸까?”

『나를 찾지 마』의 이야기는 마치 드라마를 보듯 쉽고 경쾌하게 전개되지만, 그 안에 담고 있는 메시지는 결코 가볍지 않다. 가족과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돌아보게끔 만들기 때문이다. 가족이란 대체 무엇인가? 그저 겉보기에 좋으면, 혹은 서로 좋을 때만 유지되는 관계일까? 남부럽지 않아 보였던 윤승희 여사의 가족들은 아버지의 등장과 함께 일대 소동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각자 가정이 쓰고 살았던 껍데기가 한 꺼풀씩 벗겨지면서 진실이 드러난다. 때로 진실은 아프고 쓰리다. 하지만 무엇이 진짜 중요한 가치인지 깨닫게 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소설을 읽은 독자들은 한목소리로 “이제야 아버지의 사랑을 이해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저자는 집필 계기에 대해 “제법 오랜 궁리 끝에 결국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 바로 2년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를 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쓰는 내내 아버지를 회상하며 얼마나 많이 울컥했는지 모릅니다”라고 밝히고 있다. 사랑에 대한 표현과 소통에 인색한 것이 우리네 보통 아버지들이다. 그런 그들이 다소 서툴더라도 먼저 손 내밀어 사랑을 표현하고, 마침내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하는 회복의 과정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마음이 따뜻해지고 마음의 상처가 회복된다. 그동안 자극적인 콘텐츠와 온갖 사회적 갈등에 지쳐 있던 독자들에게 이 독특한 사랑 이야기는 충분한 위로와 감동을 선물해 줄 것이다.

평점 10.0! 전자책 TOP 7 베스트셀러!
세대와 성별을 아우른 스토리텔링의 힘

『나를 찾지 마』는 전자책 플랫폼 크레마클럽에서 연재되는 동안, 그야말로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박진감 넘치는 전개에 단숨에 다 읽었어요. 다음 편 기대됩니다” “더할 나위 없는 가장 설레는 로맨스” “또 반전! 가슴 찡한 느낌” “가슴이 먹먹해 지내요”라는 독자평에서 알 수 있듯이, 저자 특유의 감동적이고 탁월한 스토리텔링으로 평점 10.0, TOP 7 베스트셀러라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독특하게도 이 소설은 60대 남녀를 주인공으로 앞세우고 있음에도 세대와 성별을 아우르는 호응을 받았다. 장강명 작가의 추천사처럼, 쿨하고 멋진 주인공들의 다소 투박하면서도 매력적인 모습에 남녀노소 독자들이 공감했기 때문이다. 마치 넷플릭스 드라마를 보듯 빠른 호흡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은 물론, 곳곳에 독자의 허를 찌르는 반전이 배치되어 ‘강펀치’를 날리는 것도 특징이다. 결코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해서 책장을 넘기다 보면, 독자들은 사랑과 가족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에 대해 되새기게 될 것이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시리즈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91193235386
발행(출시)일자 2024년 11월 25일
쪽수 344쪽
크기
203 * 297 mm
총권수 1권
시리즈명
리더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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