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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보호자는 고양이입니다

슬로 저자(글)
아웃오브박스 · 2024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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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반려묘 도도와 슬로 집사의 우당탕탕 현실 동거 이야기
이 책은 깊은 우울과 무기력에 빠져있던 작가가 버려진 고양이 ‘도도’를 데려와 동거하는 지난 4년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작가는 도도를 만나기 전과 후의 삶이 크게 달라졌다고 말하며, 작고 연약한 존재가 집사에게 끼친 영향을 고스란히 담고자 했다. 귀엽게 생긴 외모와 다르게 행동은 결코 귀엽지 않은 도도의 이야기에 작가 특유의 위트가 묻어있다.

작가정보

저자(글) 슬로

슬로

슬로 (이지혜)
글로 먹고 사는 글로자. 완전하기보다 온전하기를 추구하고, 평범한 일상에서 틈을 발견하는 사람. 다수 속에서 외면받는 존재들의 가치를 증명하는 것을 작가적 소명으로 삼고 살아간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따뜻하고 위트있게 해석해내며, 무엇이든 혼자하고 개인화가 익숙해지는 시대에 ‘함께’일 때 누리는 기쁨과 감동에 대해 말하고자 힘쓴다.
SNS: https://www.instagram.com/sloth_idea

목차

  • 프롤로그 - 모든 건 고양이 한 마리를 사랑하면서 시작되었다

    1장. 나도 집사는 처음이라
    - 연민은 우울을 이긴다
    - 찾았다, 내 고양이!
    - 묘연을 막을 길은 없다
    - 백만 원에 모십니다
    - 서툴러서 미안해
    - 집사의 편지 1. 도도를 처음 만난 날

    2장. 동고동락, 도도와 함께라면
    - 개 같은 고양이는 없다
    - 한밤의 소동
    - 끝나지 않는 밥그릇 싸움
    - 고양이를 서랍에 넣어두었다
    - 평소엔 막내 딸, 사고칠 땐 내 고양이
    - 집사의 편지 2. 도도와의 1주년

    3장. 인생은 고양이처럼
    - 흰 양말 신은 고양이
    - 고양이 페르소나
    - 하루치 사랑이 필요해
    - 고양이는 ‘야옹’하고 울지 않는다
    - 미래 없는 오늘을 산다는 건
    - 집사의 편지 3. 집사, 백수된 날

    4장. 나의 보호자는 고양이
    - 백수의 방에도 해가 뜬다
    - 넌 나의 뮤즈
    - 잠깐, 순찰 좀 돌겠습니다
    -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아도
    - 네가 있어서 다행이야
    - 집사의 편지 4. 우리 이야기가 세상에 나올 날

    에필로그 - 따뜻한 온기가 우리를 살게 합니다

책 속으로

‘너를 구하면 나도 살 수 있을까?’ 반복해서 재생되는 영상 속 고양이는 내게 구해달라고 하염없이 신호를 보내는 듯했다. 가슴 위에 휴대전화를 올려놓고 눈을 감았다. 어두운 방 안, 새어나온 영상 불빛이 천장 위로 너울너울 춤사위를 그려냈다. / 16p, 〈연민은 우울을 이긴다〉 중에서

사뭇 들뜬 마음을 다스리며 결연한 다짐을 되뇌는 순간, 도도가 갑자기 내게로 달려왔다. 그러더니 내 오른 손등에 ‘콩’하고 머리를 박았다. 이건 분명 고양이가 나한테 보내는 ‘사인’이다! / 29p, 〈묘연을 막을 길은 없다〉 중에서

“아쉽지만 개 같은 고양이는 없어요. 원래 고양이는 까칠하고 도도하고 싹수없는 게 정상이에요. 그러니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 60p, 〈개 같은 고양이는 없다〉 중에서

처음에는 정말 속았다고 생각했어. 맨날 당당하게 사고치는 너를 보면서 ‘고양이는 왜 이렇게 싹수가 없어?’라는 말을 달고 살았는데 어느새 너도나도 ‘함께 사는 것’이 뭔지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 것 같아. / 97p, 〈집사의 편지2〉 중에서

성묘는 보통 5-6kg 정도가 적당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도도는 4kg을 겨우 넘을 뿐이다. 그런데 체구에 비해서 하는 행동과 판단력은 꽤 뛰어나다. 특히, 상황에 따라 행동 뿐 아니라 목소리와 표정도 바꿀 줄 안다. 난 그것을 도도의 ‘페르소나’라 부르고 있다. / 108p, 〈고양이 페르소나〉 중에서

그릉그릉. 기분이 좋은지 눈을 감고 골골송을 부르며 귀를 팔락였다. 도도의 앞발 하나를 슬쩍 잡았다. 도도는 꼬리로 바닥을 탁탁 치면서도 싫지는 않은지 빼지는 않았다. / 162p, 〈네가 있어서 다행이야〉 중에서

출판사 서평

4년 전, 연민의 마음으로 고양이 ‘도도’를 입양하면서부터 작가의 삶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도도의 보호자가 되어 고양이를 돌보고 챙기는 시간들은 작가의 일상을 회복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동기부여가 된다.

생생히 풀어내는 도도와의 크고 작은 사건들은 유쾌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고양이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대상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고 반길만한 책이다. 작가는 도도와 함께 지내면서 서로 연대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것이 진정한 돌봄임을 깨닫는다. ‘함께’할 때만이 느낄 수 있는 기쁨과 감동이 책 『저의 보호자는 고양이입니다』에 담겨있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91198456199
발행(출시)일자 2024년 09월 09일
쪽수 170쪽
크기
126 * 182 * 15 mm / 332 g
총권수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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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저는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키우기에는 덜컥 겁이나서 한없이 미루는 중이에요. 고양이를 가족으로 데려오는 과정도, 함께 지내면서 겪게 되는 일들도 재밌게 풀어줘서 단숨에 다 읽어버렸어요! 장마다 있는 ‘집사의 일기’도, 그림들도 좋았습니다
10점 중 10점
/재밌어요
고양이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읽다보니 어느새 내적친밀감이 생겼어요! ㅎㅎ
한 생명을 구하는 일이 결국 자신을 구하는 일이였다는 부분에서 마음이 찡했답니다! ㅠㅠ 작가님의 따뜻한 시선과 마음이 느껴졌어요! 별 생각이 없이 사서 읽었는데 생각보다 울림이 커서 리뷰까지 적어봅니다! 저도 슬로 작가님 덕분에 고양이라는 존재를 더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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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중 10점
/고마워요
어릴땐 고양이와 뽀뽀 할정도로 고양이를 좋아했지만, 나이를 먹으며 어느덧 고양이를 성가신 존재로 여기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외면받는 존재들도 충분히 가치있고, 더불어 사랑하며 살아가는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10점 중 10점
/힐링돼요
동물을 참 좋아하지만 허락된 여건이 협소해서 골든햄스터를 키우고 있는 1인입니다. 도도와 슬로작가님의 오랜 팬인데, 그들의 이야기가 책으로 나와 참 반가운 마음입니다. 컴팩트한 사이즈라 휴대하기도 편리하네요ㅎㅎ 애정하는 이야기, 아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으신 분, 그리고 90년대생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리뷰 썸네일
10점 중 7.5점
/공감돼요
고양이와 함께 지내는 일상이 마치 체험하듯 다가와요~ 지하철 오다가다 단숨에 읽어낼 수 있어서, 쉬면서 읽을 때 좋았습니다~
10점 중 10점
/재밌어요
동물 에세이를 처음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고 힐링이 되었어요! 동물을 키워 본적 없어서 평소 동물과 함께 산다는 게 어떤걸까 궁금했는데 고양이를 처음 입양하던 순간부터 함께 지내면서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서 간접적으로라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일단 책이 넘 술술 잘 읽혀요! ㅎㅎ 덕분에 오랜만에 힐링하면서 책을 읽어봐서 후기 남겨봅니다!!
리뷰 썸네일
10점 중 10점
/재밌어요
고양이에 대해 잘 몰랐는데 강아지랑은 전혀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ㅎㅎ
무엇보다 글 내용이 재밌어서 어느샌가 다 읽었네요~
10점 중 10점
/힐링돼요
공감과 힐링이 되는 책이에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금방 다 읽어버렸습니다~
도도 너무 귀여워요!
10점 중 10점
/힐링돼요
고양이가 낯설다면.

차가워. 사나워. 고양이를 떠오르면 생각나는 단어들. 하지만 고양이를 자세히 알게 되면 훨씬 더 풍부한 이미지들이 스쳐지나갈 거에요.

이처럼 책은 누군가에게 낯설 수 있는 고양이에게 도도라는 이름을 붙여줍니다. 그리고 고양이 도도의 매력을 보여줍니다.

제가 고양이를 알게 된 것은 연인 때문이었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그에게 잘 보이고 싶어 학교 새끼 길냥이들을 보살펴 줬거든요.

마침 그해 겨울은 무척 추웠고, 제 보살핌이 필요했습니다. 덕분에 새끼냥이 다섯마리 모두 봄을 맞을 수 있었죠.

겨울 초입에 냥이들에게 이름을 붙여준 적이 있는데, 신기하게도 그때부터 이 고양이들이 제 마음에 들어온 거 같아요.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그 아이들을 종종 보러 갔어요. 한 마리가 먼저 세상을 떠났을 때에도 많이 안타까워 했습니다.

이름을 붙여주는 것은 관계를 맺어주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글을 읽다보면 낯설었던 그 고양이와 다시 친해지는 기분입니다. 도도라는 이름을 가진 그 생명체와 말입니다. 재밌고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또 보자 도도!
10점 중 10점
/최고예요
고양이 집사를
희망하는 지인에게 선물차 구매하였습니다. 잠깐 읽어보니, 가독성 좋게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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