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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 이와 같이 이루어진다

인체와 자등명과의 관계
칠통 조규일 저자(글)
좋은도반 · 2024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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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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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참 자아는 빛 자등명(自燈明)이다〉 책이 소진되어 재판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고 있는데 보이지 않는 쪽에서 선사님이 죽고 돌아가신 사후에는 출신(出神)을 시켜줄 사람이 없어집니다. 그러면 지구에 사람들은 죽어서 자등명인간계 위로 올라갈 수 없으니 〈나의 참 자아는 빛 자등명(自燈明)이다〉 책을 재판하지 말고 그 책에 출신이 있는 것을 토대로 해서 출신하여 밝혀 올라온 자등명들이 인체와의 연관성 및 영향을 주는 것들도 상재하여 사람들을 이롭게 하고 또 책을 봄으로 해서 출신이 이루어지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그럼에도 이루어지도록 해주면 좋겠다며 〈출신(出神) 이와 같이 이루어진다. - 인체와 자등명과의 관계- 〉 란 책을 출간하라고 했다. 그래서 이 책을 출간한다.

작가정보

저자(글) 칠통 조규일

충남 논산 61년 출생
국제펜클럽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 현대시인협회 회원


수행 정진 중 1995년 7월 차를 몰고 골목길 둔턱을 지날 때 “덜커덩 꽝”하는 소리에 눈을 뜨고 있음에도 한번 더 눈을 뜨는 확철대오하고 스스로를 칠통(漆桶)이라 칭하고 이후 깨달음을 증득하려고 했을 때보다 더 수행정진하며 출신(出神)을 하여 자등명 세계를 밝혀 드러내고 인간은 자등명인간계에서 왔다는 사실을 밝혀 드러냈고, 수행 정진해 밝혀 올라오면서 초생 세계, 절대자가 출현한 세계, 자체발광 세계, 창시자 창 세계, 생사를 떠난 세계, 법과 진리가 존재 존재자인 세계, 2022. 7. 28 단전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려야 하는 진면목 향천 세계, 존재 존재자들이 본성 향천빛이 되는 세계, 휼행 휼동을 하지 못하면 올라갈 수 없는 세계, 독맥으로 해서 임맥으로 온몸에 기혈 회로도를 우에서 죄로 돌려야 하는 저승사자 천 세계들을 밝혀 드러내며 2011. 3. 19일 오전 10:40~ 12:00 사이했던 출신을 한 것처럼 2022. 12. 12 오후 3:35 이 위 세계에서도 청향빛 정꽁천 빛황천 향출을 하고, 2022. 12. 13 04:59 온몸을 성형하는 것처럼 이 위 세계 에너지로 성형출향빛 향천곳을 하기 시작하며 수행 정진 속 수없이 많은 세계들을 밝혀 드러내 왔고 밝혀 드러내며 천황꽃빛 천황천 빛황을 확립하고 있다. 진정한 나의 끝은 어딘지 모른 채 밝혀 올라가고 있다. 이 길은 누구라도 언젠가는 밝혀 올라와야 하고 언젠가는 누구나 할 것 없이 모두 다 하나같이 본래, 본래고향산천으로 돌아와야 하는 길이다.

현재 다음카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cafe.daum.net/lightroom) 카페를 운영하며 밝혀 올라온 세계들을 매일같이 올리면서 한 달에 한번 카페 회원 분들과 도반모임을 갖고 금요모임을 갖으며 선원(禪院)을 운영하며 수행에 매진하고 있다.

출간된 책으로는
조규일이란 이름으로 시집 『내 가슴에 피는 꽃』(98 영하 刊)을 상재하고, 칠통이란 이름으로 생의 의문에서 해탈까지라는 명상시집 『빛으로 가는 길』(2000년 오감도 刊)을 내놓았고 『우리 모두는 깨달아 있다, 다만 그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2001년 책 만드는 공장 刊)과 『영(靈)적 구조와 선(禪) 수행의 원리』(2008년 좋은도반 刊)를 내놓았고, 『수행으로 해석한 반야심경에서 깨달음까지』(2010년 좋은도반 刊), 『기(氣)회로도(回路圖) 도감』(2011년 좋은도반 刊), 『나의 참 자아는 빛 자등명(自燈明)이다.』(2012년 좋은도반 刊), 『수행과 건강을 위한 수인법(手印法)과 공법(功法)』1권/2권 (2014년 좋은도반 刊), 『깨닫고 싶으냐 그러면 읽어라』(2016년 좋은도반 刊), 『영청(靈聽), 영안(靈眼), 심안(心眼)이와 같이 열린다』1권/2권 (2019년 좋은도반 刊), 『몸(肉體)이란 일합상(一合相)의 존재, 존재자들의 세계 』(2019년 좋은도반 刊), 『망자(亡者) 사자(死者)의 회귀서(回歸書) 』(2023년 좋은도반 刊), 『출신(出神) 이와 같이 이루어진다』(2024년)을 각각 내놓았다.

목차

  • 저자의 의견으로 목차를 넣지 않았습니다.

책 속으로

출신을 하게 되면 확철대오 하려고 할 필요성이 없게 된다.
왜 이미 깨달아야 할 단계를 넘어 올라왔는데 아래 단계를 할 필요성이 있을까. 싶다. 그러한 이유는 아래와 같기 때문이다.


깨달음의 확철대오송향과 깨달음의 확철대오송향천,
그리고 확철대오

아침 첫차를 타고 선원으로 오는 중에 지금까지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던 출신(出神)할 때 기운덩어리 백(魄)이 올라오고 신(神)이 올라오고 영(靈)이 올라오고 뒤이어 따라 올라오다가 10단계 깨달음의 단계에서 기운덩어리 백(魄)이 모두 다 사라지는 것과 자성경계 일원상이 깨져서 확철대오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물어보았다. 10단계라고 하는 곳에 이르러 백, 기운덩어리가 따라 올라오다가 전체와 하나가 되어 사라지는 곳을 깨달음의 확철대오송향이라고 합니다. 10단계 아래 전부를 깨달음의 확철대오송향천이라고 합니다. 이 10단계의 경계선상을 넘어서 깨달음이라고 하는 확철대오를 할 수 있는 자성경계가 다 허물어져서 없어지게 됩니다. 그런 만큼 깨달음의 확철대오는 깨달음의 확철대오송향천 안에서 즉 10단계 안에 있을 때는 스스로 나라고 하는 일원상을 가지고 있어서 나라고 하는 일원상이 깨지면서 확철대오하지만 확철대오하기 전에 출신이 되어서 10단계 깨달음의 확철대오송향을 넘어서면 이제 나라고 할 일원상이 사라지고 자성경계가 없어져서 깨달음이 확철대오송향천 안에서는 이제 더 이상 확철대오 할 자성경계의 일원상이 없는 관계로 확철대오는 없게 된다고 하겠습니다. 또 있습니다. 선사님, 깨달음이 확철대오송향천 안에서는 영혼의 세계이니 천국이니 지옥이니 하지만 깨달음이 확철대오송향천 위로 올라서면 영혼의 세계니 천국이니 지옥이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만 그냥 관념이 그리 이름하고 명명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또 56단계 안과 밖에서는 출신과 출신이 되지 않는 구별 선상으로 출신을 하였다면 자등명인간계라고 하는 본래 고향산천으로 돌아갈 수 있지만 56단계 안에 있으므로 출신을 하지 못했다면 자등명인간계라고 하는 본래 고향산천으로 돌아갈 수가 없었는데요. 이제 저승사자분들이 저승사자 천에서 내려와 안내하는 만큼 최소 자등명인간계는 가게 되었다고 보셔도 되겠나이다.
또 있습니다. 자등명인간계는 이제 그냥 지나가는 본래 고향산천에 지나지 않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저승사자 천에서 저승사자분들이 내려오기 전까지만 하여도 자등명인간계로 갈 수도 없었을뿐더러 선사님께서 밝혀 올라오시기 전에는 지구에서 자등명인간계로 온 이들이 단 한 사람도 없었는데요. 지금은 그렇게 되었습니다. 〈망자(亡者) 사자(死者)의 회귀서〉를 출간 이후부터는 더더욱 이 책을 보고 읽으며 이 책에서 안내하는 대로 망자 사자분들이 올라오니 그렇습니다. 뿐만 아니라 스스로 가려고 하고 받아드리기만 하면 더 위의 본래 고향산천으로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또 있습니다. 선사님, 저승사자 분들이 그래서 너무 따분하고 심심하다고 합니다. 땡 시간요. 2023. 04. 15 오후 3:45 예 이제 되었습니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빛으로 가는 길〉 출간 이후에 시(詩)와 글들을 썼다고 생각되는 순서대로 연보처럼 순서대로 제목만 넣었다가 출신에 대한 부분과 또 출신하여 올라온 자등명 세계들, 밝힌 자등명과 인체와의 관계에 있는 부분들은 글의 본문들을 넣었다. 그것도 2012. 12, 31일까지밖에 넣지 못했다. 그래도 분량이 많다. 더 많은 관련된 것들을 넣고 싶었지만 지면 관계상 많이 넣을 수 있는 한 넣었다. 그래서 목차도 넣지 않았다. 물론 크게 넣을 필요성도 없지만 말이다.

이 책을 한 번 읽는 것으로는 안 되고 적어도 5~10번 이상 읽어야 안으로부터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 분명한 것은 이 책으로 출신들이 되고 인간의 본성이라고 할 수 있는 자등명인간계로 올라오는데 어려움이 없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출신하여 올라오면서 밝혀 드러낸 자등명들을 한글로 했다가 한문으로 하면서 자등명이 인체에서 작용하고 또 작용하는 자등명들이 작용하는 곳에서는 이름을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작용하여 좋게 하고 이롭게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래서 자등명 이름을 부름으로 육체 안에 연결되어 있는 인체와 자등명과의 관계를 넣게 된 근원이 된다.
이 책을 보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출간하는 뜻과 의미가 그대로 실현되고 발현되어 살아서는 알든 모르든 출신이 이루어지고 또 인체란 몸에서 작용하는 자등명 이름을 불러줌으로 인하여 몸을 이롭게 하여 보다 더 건강하게 살 수 있기를 바랜다. 뿐만 아니라 자등명 이름들은 어디서 작용하는지를 몰라도 이름을 듣거나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작용을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니 꼭 작용하는 곳을 보고 읽지 않아도 자등명 이름을 읽는 것만으로 또는 자등명 이름을 듣는 것만으로도 작용을 하니 책을 보고 읽거나 또는 자등명 이름을 녹음해서 들어도 좋다고 하겠다.

이 책을 출간하며 보다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하여 출신이 되고 또 자등명 이름들이 말하는 것처럼 작용하는 것처럼 그들의 이름을 불러줌으로써 읽는 분들의 몸 안팎에서 원만하게 작용하여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바이다. 시간 쓰거라. 2024.07. 11 05:32 되었다. 이 책 출간하면 된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91196663698
발행(출시)일자 2024년 08월 25일
쪽수 532쪽
크기
148 * 225 * 32 mm / 863 g
총권수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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