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예비평의 해석학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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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부산대학교 문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부문에 「윤동주 시에 나타난 자기의 문제」로 당선해 등단하였으며, 지금은 부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이다. 평론집으로 『전환기의 삶과 비평』(1988), 『다원적 세상보기』(1994), 『지역시대의 문화논리』(1995), 『생명과 정신의 시학』(1996), 『대화적 비평론의 모색』(2000), 『비평의 자리 만들기』, 『윤동주 시인의 시와 삶 엿보기』(2007), 『이것저것 그리고 군더더기』(2008), 『부산지역 문화론』(2013), 『지역문학에서 지역문화 연구로』, 『인문학적 사유의 글쓰기』(2018) , 『고석규 평전 』(2022) 등이 있다.
목차
- 1장 1930년대의 사회문화적 상황변화 013
2장 문학비평과 해석 025
3장 김환태의 재구성적 해석 034
4장 김문집의 창조적 해석 069
5장 최재서의 규범적 해석 101
6장 임화의 유물론적 해석 140
7장 이원조의 비평의 해석학적 연구(Ⅰ) 201
8장 1930년대 백철 비평의 해석학적 연구 239
9장 1930년대 전화기 비평이 지니는 비평사적 의미 285
10장 1930년대 한국문학에 나타난 T.S 엘리어트의 영향 295
11장 N. 프라이 비평이 한국문예비평에 미친 영향 326
12장 N. 프라이 장르론이 한국문학 장르론에 미친 영향 358
13장 이원조 비평의 해석학적 연구(Ⅱ) 401
14장 1950년대 고석규 비평의 해석학적 연구 427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한국문예비평사를 돌아보면, 한국문학비평의 본격적인 시작은 1930년대라 할 수 있다. 전문 비평가의 등장과 함께 문예지의 발행이 활성화되었던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한국문예비평사의 연구도 1930년대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온당하다. 이런 차원에서 본 저서는 1930년대 한국문학비평의 특성을 그 당시 활발하게 비평활동을 전개했던 비평가를 중심으로 1930년대 비평의 흐름과 특징을 살피고 있다.
한 시대의 비평적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려면, 그 비평가들이 서 있는 비평적 관점을 제대로 파악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비평적 관점이란 비평방법론으로 이해할 수 있다. 각기 다른 선이해에 기초해 있는 비평가들이기 때문에 이들로부터 각기 다른 비평방법론을 찾아내고 이를 토대로 비평가들의 실제비평을 논의할 수 있다. 그러나 동시대에 비평활동을 한 비평가들을 좀 더 입체적으로 살피려면 객관적인 하나의 잣대가 필요하다. 즉 각 문학비평가들의 개성적인 특성을 제대로 규명하려면 이들을 재어보고 평가하는 또 하나의 비평적 잣대가 마련되어야 한다. 이 잣대가 이 저서에서는 해석학이다. 해석학 공부는 모든 텍스트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필수적인 단계이다. 문학비평은 일차적으로 작품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해석학을 문학비평을 위한 토대로 삼을 수밖에 없었다. 문학비평에서 해석이 그만큼 중요한 지점으로 작동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런 관점에서 1930년대에 활동한 김환태, 김문집, 최재서, 임화, 이원조, 박영희 등의 비평가들의 비평문들을 해석학적 관점에서 다양하게 해명하고 있다. 1930년대에 활동했던 비평가들의 해석학적 연구가 유의미한 이유는 그들이 문학작품을 두고 행했던 비평적 행위나 방법론이 여전히 지금 이곳에서도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기본정보
ISBN | 9791197274305 |
---|---|
발행(출시)일자 | 2020년 12월 15일 |
쪽수 | 472쪽 |
크기 |
153 * 220
mm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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