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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여행일기 2

4년간 부부가 함께한, 짧고도 긴 여행 두 번째 이야기
이지은 저자(글)
불휘미디어 · 2024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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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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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미디어추천

부부가 함께 한 4년의 세계여행.
멕시코부터 남극에 이르기까지! 남아메리카 구석구석 여행하며 그날의 풍경과 이야기를 담아 낸 여행일기.
소중한 추억을 모두와 함께 나눌 수 있는 여행일기 두 번째 이야기.

이 책의 시리즈 (1)

작가정보

저자(글) 이지은

10년간의 직장생활을 정리하고 2013년 3월, 남편과 배낭 하나씩 메고 세계여행을 시작했다.
4년 여의 여행을 마친 후 한국으로 돌아와 여행을 통해 깨달은 바를 삶에서 찾아보고자 대학원 공부를 시작했다.
2017년, 석사과정을 시작하여 현재는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논문을 쓰고 있다.
여행 중에 ‘우리집을 우리가 직접 지어보자’는 꿈을 갖게 되었고, 2019년 집짓기 공사를 시작하여 조명 하나, 타일 하나까지도 우리가 고른 진짜 우리집에서 살고 있다.
매일 아침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공부를 하고, 책을 쓰고, 틈틈이 베이킹을 하고, 여행을 다니며 행복한 매일을 만들어가고 있다.

여행 블로그 blog.naver.com/jieunzhien

목차

  • Prologueㆍ4

    멕시코 2013. 12. 11.~ 2014. 01. 10. 중남미 여행의 시작은 다양한 매력의 나라, 멕시코에서
    먹구름과 폭우로 시작하는 멕시코 여행ㆍ11 | 폭우에 발이 묶였다ㆍ12 | 이슬라 무헤레즈ㆍ13 | 돌고래 비치, 플라야 델피네스ㆍ14 | 스페인어를 배워야 하나?ㆍ15 | 내 친구 상은의 부모님을 여기에서 뵙다니!ㆍ16 | 불발된 만남ㆍ17 | 꼬마곰 젤리와 치과ㆍ18 | 여기서 그대들을 만날 줄이야!!ㆍ19 | 동굴 속 수영, 쎄노테ㆍ20 | 알록달록 작은 도시, 바야돌리드ㆍ22 | 마야 문명의 유적지, 치첸잇짜ㆍ23 | 우쉬말에서는 도마뱀과 놀아요ㆍ24 | 크리스마스 같지 않은 크리스마스ㆍ26 | 우리만의 크리스마스 파티ㆍ27 | 나 어디 있~게?ㆍ28 | 이사합시다!ㆍ30 | 새로 사귄 친구들과 함께하는 여행ㆍ31 | 차물라 5일장ㆍ32 | 항구도시, 베라크루즈ㆍ33 | 남편이 아프다ㆍ34 | 새해 맞이 체력회복 프로젝트ㆍ35 | 인류학 박물관과 한국정ㆍ36 | 과거 위에 만들어진 현재ㆍ38 | 거대한 피라미드, 테오티우아칸ㆍ39 | 멕시코의 마지막 여행지, 와하카ㆍ40 | 산꼭대기 유적지ㆍ41 | 테낄라 투어를 해봅시다ㆍ42 | 한 폭의 그림 같은 곳, 이에르바 데 아구아ㆍ43 | 10시간 버스쯤이야…ㆍ44 | 타파출라에서 만난 중국음식ㆍ45

    과테말라 2014. 01. 11.~ 2014. 01. 27. 스페인어를 배워보자
    걸어서 국경을 넘어 과테말라로.ㆍ49 | 과테말라에서의 첫째 날ㆍ50 | 홈스테이 대가족을 만나다ㆍ51 | 과테말라에서 온천을…!!ㆍ52 | 마리아 아주머니의 부엌ㆍ53 | 천연 온천탕, 푸엔테스 헤오르히나스ㆍ54 | 스페인어를 배워보아요ㆍ55 | 삼계탕으로 한국음식 대접하기ㆍ56 | 과테말라 여인들의 전통 복장ㆍ57 | 라고 아티틀란ㆍ58 | 그림 같은 아티틀란 호수ㆍ59 | 분출하는 화산을 보러…ㆍ60 | 과테말라 커피이야기ㆍ62 | 과테말라시티ㆍ64 | 티칼에 가려고 찾아온 곳, 엘 레마테ㆍ65 | 정글 속 마야 유적지, 티칼ㆍ66 |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ㆍ67
    온두라스 2014. 01. 28.~ 2014. 02. 08. 스킨스쿠버들의 천국, 온두라스
    온두라스 입국ㆍ71 | 다이버들의 천국, 우띨라ㆍ72 | 스킨스쿠버 자격증 따기ㆍ73 | 새로운 친구, 요쉬와 라우ㆍ74 | 평화롭고 한가한 우띨라ㆍ75 | 우띨라에서의 하루ㆍ76 | 친구들이 찾아왔다!ㆍ77 | 레스큐 자격시험ㆍ78 | 이건 좀 위험한 결정이었어ㆍ79 | 수영장 전세 내기ㆍ80 | Shark divingㆍ82 | 로아탄을 나가는 날ㆍ83

    니카라과 2014. 02. 09.~ 2014. 02. 24. 너무 더워서 지치고, 벌레에 물려서 아프고..
    한밤중에 국경을 넘는 일이란…ㆍ87 | 샌드플라이의 밥이 되었다ㆍ88 | 친구들과 함께ㆍ89 | 모래썰매 타기ㆍ90 | 알록달록 예쁜 동네, 그라나다ㆍ91 | 캐노피 타기ㆍ92 | 오메테페섬ㆍ93 | 자전거 타고, 넘어지고, 생선 한 마리ㆍ94 | 이것이 인생 랍스터다!ㆍ96 | 엽서 보내기ㆍ97 |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중ㆍ98 | 바닷가 일몰ㆍ99 | 차란~ 다시 만난 친구들! ㆍ100 | 전망 좋은 수영장ㆍ101 | 자급자족, 만능이 되기ㆍ102 | 안녕 친구들!ㆍ103

    코스타리카 2014. 02. 25.~ 2014. 02. 27. 코스타리카에서는 퍼즐만 했네
    코스타리카 입국ㆍ107 | 코스타리카에서는 퍼즐만 했네?ㆍ108 | 코스타리카에서는 퍼즐만 했네? 2ㆍ109

    파나마 2014. 02. 28.~ 2014. 03. 12. 눈부시게 발전하는 나라, 파나마
    파나마 입국ㆍ111 | 정말 힘들었다, 이번 이사…ㆍ112 | 이 동네에 마지막 남은 방 하나ㆍ113 | 여기 왜 왔지, 우리? ㆍ114 | 황홀한 파나마시티의 숙소ㆍ115 | 파나마에서의 일상ㆍ116 | 이발ㆍ117 | 오랜만에 쇼핑을 해보자!ㆍ118 | 파나마 운하ㆍ119 | 舊시가지, 까스코 비에호ㆍ120

    아르헨티나 2014. 03. 13. ~ 2014. 03. 14. 우슈아이아에서 남극 갈 준비
    남미 대륙의 끝자락, 우슈아이아로 가는 길ㆍ125 | 남극 갈 준비, 완료!ㆍ126

    남극 2014. 03. 15.~ 2014. 03. 23. 남극이라니.. 남극이라니..!!
    드디어 승선ㆍ129 | 배에서의 하루ㆍ130 | 지독한 멀미와 생일ㆍ131 | 펭귄을 만나다ㆍ132 | 포트 록로이ㆍ134 | 고래가 나타났다!ㆍ136 | 남극 탐험ㆍ138 | 돌아오는 길ㆍ140 | 마지막 파티ㆍ142

    아르헨티나 2014. 03. 24.~ 2014. 03. 30. 띠에라 델 푸에고
    ‘세상의 끝’ㆍ147 | 우슈아이아에서의 하루ㆍ148 | 파도에 흔들리는 배는 그만 타고 싶다ㆍ149 | 아르헨티나의 빠리야(숯불 바베큐)ㆍ150 | 모레노 빙하ㆍ151 | 여기는 천국일까, 쎄로 토레 트레킹ㆍ152 | 흰 눈을 달려 다시 엘 칼라파테로…ㆍ153

    칠레 2014. 03. 31.~ 2014. 04. 09. 좋은 친구들을 만나다
    아르헨티나와 칠레를 오가는 여행ㆍ157 | 마테차ㆍ158 | 파타고니아를 보지 않고 지구의 아름다움을 말하지 말라ㆍ160 | 칠레에서 만난 친구들ㆍ162 | 인류의 이동ㆍ163 | 편안한 비행ㆍ164 | 빅또르의 가족과 함께ㆍ165 | 비 오는 날 칠로에섬으로ㆍ166 | 물고기 비늘 같은 집ㆍ167 | 아우카르 마을 ㆍ168
    아르헨티나 2014. 04. 10.~ 2014. 04. 12. 다시 아르헨티나
    다시 아르헨티나로…ㆍ173 | 버스에서 만난 여행자 부부ㆍ174 | 마음이 맑아지는 바릴로체 풍경ㆍ175

    칠레 2014. 04. 13.~ 2014. 05. 06. 남북으로 긴 나라, 다양한 환경의 칠레
    바다사자가 있는 수산시장ㆍ179 | 수산시장인지, 동물원인지ㆍ180 | 조용한 마을, 푸콘ㆍ181 | 마푸체 사람들 이야기ㆍ182 | 우리 둘이었다면 하지 않았을 트레킹 1ㆍ183 |우리 둘이었다면 하지 않았을 트레킹 2ㆍ184 | 친구들과 함께하는 산티아고 여행ㆍ186 | 산티아고 사람들의 간식, 모테ㆍ187 | ‘악마의 저장고’ㆍ188 | 대통령 궁, 라 모네다ㆍ189 | 언덕의 도시, 발파라이소ㆍ190 | 별 보러 가지 않을래?ㆍ192 | 베르나르도의 집ㆍ193 | 갓 잡은 싱싱한 해산물ㆍ194 | 33명의 광부가 무사히 구조된 곳ㆍ195 | 잉카의 흔적일까, 외계인의 자취일까ㆍ196 | 베르나르도의 바닷가 집ㆍ197 | 베르나르도의 비밀 공간ㆍ198 | 아타카마 사막ㆍ199 | 달의 계곡, 바예 데 루나ㆍ200 | 지구가 숨쉬는 곳, 게이시르ㆍ202 | 칠레의 마지막 여정, 아리카ㆍ204 | 날치기를 만난 이야기ㆍ206 | 재정비하는 시간ㆍ207

    볼리비아 2014. 05. 07.~ 2014. 05. 27. 애증의 그곳, 볼리비아
    택시강도를 만나다ㆍ211 | 택시강도를 만난 다음 날ㆍ214 |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도, 라 파즈ㆍ215 | 고산병ㆍ216 | 볼리비아의 여인들ㆍ217 | 작고 평화로운 섬, 이슬라 델 솔(태양의 섬)ㆍ218 | 이슬라 델 솔 걷기ㆍ219 | 다시 돌아온 라 파즈ㆍ220 | 야생동물의 천국, 아마존ㆍ221 | 육식 물고기 피라냐ㆍ222 | 정글의 밤ㆍ223 | 성대한 결혼식ㆍ224 | 라 파즈에서의 마지막 날ㆍ226 | ‘법의 도시’, 수크레ㆍ227 | 수크레 풍경ㆍ228 | 수크레에서 쉬어가기ㆍ229 | 볼리비아 여행의 이유ㆍ230

    아르헨티나 2014. 05. 28.~ 2014. 06. 11. 또 왔다, 아르헨티나
    또 왔네, 아르헨티나ㆍ235 | 우리의 아지트ㆍ236 | 아지트에서의 파티ㆍ237 | 호르헬리나 가족 모임에 초대받은 오후ㆍ238 | 파마했어요!ㆍ239 | 살타로 이사ㆍ240 | 산 베르나르도 전망대ㆍ241 | 페냐에서 둠칫둠칫ㆍ242 | 브라질 입국 준비ㆍ243 | 20시간 버스 타고 가는 길ㆍ244 | 비 온 뒤의 이구아수 폭포ㆍ245 | 강렬했던 이구아수ㆍ246

    브라질 2014. 06. 12.~ 2014. 07. 06. 2014 월드컵을 보러 왔지
    히우로 가는 길ㆍ251 | 히우에서는 강도 조심!ㆍ252 | 예수상ㆍ253 | 월드컵 친구들ㆍ254 | 상 파울루에서의 즐거운 시작ㆍ255 | 월드컵 1차전 경기가 있던 날ㆍ256 | 축구 박물관ㆍ257 | 과루자 별장에서의 하루ㆍ258 | 포르뚜 알레그리의 따뜻한 집ㆍ260 | 포르뚜 알레그리에서 만난 가족ㆍ261 | 드디어 월드컵 직관!ㆍ262 | 포르뚜 알레그리에서의 마지막 밤ㆍ264 | 좋은 친구가 된 기현씨ㆍ265 | 상 파울루 시내 구경ㆍ266 | 상 파울루 고선생님 댁ㆍ268 | 손목 날아갈 뻔한 이야기ㆍ269 | 축구 경기는 다 같이 봐야 제맛이지ㆍ270 | 애교쟁이 메기ㆍ271 | 브라질 음식 이야기ㆍ272 | 색다른 경험ㆍ273 | 또 축구…ㆍ274 | 생일파티에서는 신나게!ㆍ275

    우루과이 2014. 07. 07.~ 2014. 07. 11. 소담하고 평온한 우루과이
    여기는 우루과이 우리집ㆍ279 | 장난꾸러기 남편ㆍ280 | 조용하고 차분한 몬테비데오ㆍ281 | 이 땅이었다, 저 땅이었다…ㆍ282 | 동네 산책ㆍ283
    아르헨티나 2014. 07. 12.~ 2014. 07. 23. 매력이 넘치는 곳
    세상에서 가장 넓은 도로에서 일어난 일ㆍ287 | 우연히 만난 연주회ㆍ288 | 두 가지 세상이 공존하는 곳, 라 보까ㆍ289 | 아르헨티나의 연인, 에바 페론ㆍ290 | 아르헨티나에서는 탱고를 배워보자ㆍ291 | 밀롱가, 그 뜨거운 곳으로ㆍ292 | 야간버스의 묘미랄까ㆍ293 | 고래를 보러왔어요ㆍ294 | 해변에 앉아 있으면 고래들이 지나간다ㆍ296 | 또 만난 친구들ㆍ297 | 올리브 오일도 테이스팅을 한다ㆍ298 | 자전거 타고 와이너리 가기ㆍ299

    칠레 2014. 07. 24.~ 2014. 07. 28. 신비의 이스터섬
    안데스산맥을 넘어ㆍ303 | 모아이를 보러 왔어요ㆍ304 | 이스터섬 여행ㆍ305 | 이스터섬을 함께 했던 친구들ㆍ306 | 이스터섬을 뒤로 하며ㆍ307
    페루 2014. 07. 29.~ 2014. 08. 08. 마추픽추의 열정이 넘쳐흐르는 곳
    기현씨다!!ㆍ311 | 쿠스코 근교 투어ㆍ312 | 마추픽추 가는 길_1일 차ㆍ314 | 마추픽추 가는 길_2일 차ㆍ315 | 마추픽추 가는 길_3일 차ㆍ316 | 드디어 마추픽추ㆍ317 | 쿠스코 풍경ㆍ318 | 외계인이 그려놓은 나스카 라인ㆍ320 | 리마에 도착했어요ㆍ321 | 페루의 음식문화ㆍ322 | 박물관 나들이ㆍ323

    에콰도르 2014. 08. 09.~ 2014. 08. 20. 지구의 중심, 에콰도르
    비행기 타고, 차 타고, 배 타고…ㆍ327 | 첫날부터 마주친 낯선 친구들ㆍ328 | 갈라파고스 육지거북이ㆍ330 | 바다 이구아나ㆍ331 | 평생 잊을 수 없는 갈라파고스 다이빙ㆍ332 | 핀존 섬 일일투어ㆍ333 | 산 크리스토발 섬으로 1박 2일!!ㆍ334 | 키커 록 둘러보기ㆍ336 | 찰스 다윈 연구 센터ㆍ338 | 세상의 중심에서 세상에서 가장 큰 엠빠나다 먹기ㆍ340 | 키토 여기저기를 돌아봅시다ㆍ342 | 지구의 중심에 서다ㆍ344

    콜롬비아 2014. 08. 21.~ 2014. 09. 14. 우리, 여기 와서 살까?
    살사의 도시, 칼리ㆍ349 | 콜롬비아에 가족이 생겼네ㆍ350 | 페데리꼬의 할머니 댁ㆍ351 | 산등성이로 오르는 메뜨로 까블레ㆍ352 | 사랑스러운 구아타페ㆍ354 | 메데진 가족사진ㆍ356 | 타강가로 갑니다ㆍ357 | 덥다… 덥다…ㆍ358 | 오랜만의 다이빙ㆍ359 | 하이킹도 하고, 수영도 하고…ㆍ360 | 우리의 물놀이는 계속된다!ㆍ361 | 문화유산의 도시, 까르타헤나ㆍ362 | 우리들의 놀이터가 된 舊시가지ㆍ363 | 쁠라야 블랑카에서…ㆍ364 | 까르타헤나에서의 마지막 날ㆍ365 | 보테로의 그림보다 흥미로운 우리ㆍ366 | 엘 도라도를 찾아ㆍ367 | 소금 성당ㆍ368 | 일요일 마라톤ㆍ369

    쿠바 2014. 09. 15.~ 2014. 10. 08. 이 흥, 어쩔건데?
    쿠바에 도착ㆍ373 | 아바나 도심 구경ㆍ374 | 쿠바의 화폐 이야기ㆍ375 | 아바나의 올드카 이야기ㆍ376 | 씨엔푸에고스 공동묘지ㆍ377 | 쿠바 이야기ㆍ378 | 시간이 멈춘 듯한 도시, 씨엔푸에고스ㆍ379 | 까사에서의 저녁 식사ㆍ380 | 너무 예쁜 도시, 뜨리니다드ㆍ381 | 뜨리니다드 근교 사탕수수밭ㆍ382 | 체 게바라ㆍ383 | 바라데로에 왔다ㆍ384 | 올 인클루시브 호텔로 가봅니다ㆍ385 | 그저 좋은 바라데로 바다ㆍ386 | 오늘도 물놀이ㆍ387 | 잘 먹고 잘 놀고 잘 지내는 쿠바 여행ㆍ388 | 비 오는 날ㆍ389 | 비냘레스 도착ㆍ390 | 쿠바産 시가ㆍ391 | 다시 돌아온 아바나ㆍ392 | ‘뜨거운 개’라고? ㆍ393

    콜롬비아 2014. 10. 09.~ 2014. 10. 15.
    다시 보고타로 돌아와…ㆍ397 | 가는 날이 장날이네ㆍ398 | 가족 같은 사람들과 헤어지기는 늘 어려워ㆍ399

    Epilogueㆍ400

추천사

  • 아무도 없는 곳으로 혼자 하는 여행. 그것은 고행이다. 길손이라 했다. 이 책은 맛깔진 길손 여행의 백미를 보여준다. 함께하는 사람들을 찾아 라틴아메리카를 주유한 부부 동행의 길손 맞이 여행. 독자들께서는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 숫자를 세어보시기 바란다. 사람 따라다니는 인류학자가 쓰다.

  • 이지은 작가의 글에는 남다른 유쾌함과 반짝임이 있다. 마음에 떠오르는 대로 휙휙 써 내려간 듯 시원시원한 독백처럼 읽히는 그의 글을 읽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고 고개가 끄덕여지게 된다. 직접 찍은 사진들 속에서 느껴지는 작가의 고유한 안목과 관계적인 따스함 또한 쏠쏠한 재미와 감동으로 다가온다. 세계 곳곳의 자연과 역사 유물의 신비로운 아름다움, 그리고 그 안에서 자신들만의 색채로 일상을 일구어내는 사람들… 그 모든 하나하나를 가슴 깊이 경험하며 가진 다양한 감정과 생각들을 모아 놓은 이 여행 일기에는 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이 주는 갖가지 색깔이 영롱한 보석처럼 책 구석구석에 점점이 박혀있다. 남미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은 이 책을 통해 다른 곳에서 쉽게 찾기 어려운 색다른 영감을 얻게 되리라 확신한다.

  •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인생 교과서는 여행이 아닐까요! 사실 여행을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느끼는데, 그것을 글로 표현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이지은 선생님의 ‘여행일기’는 여행 중에 체험한(사람들, 문화들, 자연…) 것을 편안하게 이야기하듯 그 풍요로움을 가져다 줍니다. 여행은 어디론가 ‘떠나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그 모든 것을 가지고 ‘되돌아 오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프란치스코전교봉사수녀회 이미선 수녀(이화여자대학교 교육철학 박사)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91192576589
발행(출시)일자 2024년 05월 31일
쪽수 404쪽
크기
152 * 211 * 31 mm / 775 g
총권수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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