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3400 운명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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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에 대한 치료제를 찾기 위해서 제2, 제3의 우주를 창조하여 자신들을 치료해 줄 항체를 가진 인간을 찾는 과정과 AI 대 인간 사이에 벌어지는 최후의 전쟁 이야기이다.
작가정보
목차
- 프롤로그
1부
기억
우주
실체
연대기
결심
배가슈트
집으로
2부
준비
사룡사
본격 훈련
3년 후
꼬맹이 친구
혼란의 시대
무법지대
재회
최후의 결전
책 속으로
“우리는 낙원에서 쫓겨났어. 모든 것은 우리가 신의 사랑을 외면한 결과겠지. 우리의 종말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인지도 몰라. 그리고 남아 있는 시간조차 얼마 남지 않았지. 우리는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모든 노력을 하기로 했어. 그러고 나서 이 회당에 다시 모일 거야. 그 결과가 성공이든 실패든지 간에. 그때가 되면 우리는 모든 죄의 용서를 구하며 기도할 거야.”
- 본문 중에서
기본정보
ISBN | 9791193879757 |
---|---|
발행(출시)일자 | 2024년 05월 06일 |
쪽수 | 220쪽 |
크기 |
149 * 211
* 18
mm
/ 454 g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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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반짝이는 것들이 생체석이자 네 번째 인류입니다.인간이 발산하는 뇌 신호와 바이탈 사인을 수신하여 저 작게 빛나는 하나의 조각에 한 인강의 모든 정보가 저장됩니다. 200세대 분량의 생체석밖에 없기 때문에 1주기가 끝나면 재사용을 해야 했습니다. 그로 인해서 지금은 내구도가 많이 저하되어 균열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이번 주기를 끝으로 더 이상 사용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간혹 전생에 관한 기억을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죠?" (-26-)
D-01 고성학
D-02 전도진
D-03 도미닉
D-05 정연수
D-06 엄길수
D-07 엄길호
D-04 ,08 은 훈련을 견디디 못하고 지원 사업부로 전출됐다고 했다. (-81-)
남동연합국과 북국의 전쟁은 격화되고 있었고., 전세는 남동연합국에 불리하게 흘러가고 있었다. 서구 지역에서는 우리가 빠져 나온 1주일 뒤에 전염병이 돌았다. 신종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병이었다. 감염증상이 나타나면 시력이 상실되고, 낮에는 죽은 것 같이 신체활동을 전혀 못하다가 저녁이 돼서야 움직일수 있는 병이었다. (-157-)
적진 에서도 드론이 출격됐지만 우리 쪽 드론들의 전투력이 조금 더 우세했다. 오늘 처음 보는 조도르 변형체는 무지막지한 힘을 분출했다. 처음 휘둘려진 팔 공격을 막았을 때는 10미터 이상 뒤로 떠서 날아갔다. 기원력을 상당히 끌어올려야 했다. 이 놈은 정신 나간 반이성 상태였다. 자신의 공격이 안 먹히자 성질이 나서 포효하더니 옆에 았던 자신들의 아군 병사 한 명을 움켜잡은 뒤에 머리를 닙으로 물어뜯어서 뱉어버렸다. (-201-)
미래를 다룬 한국형 SF 소설 『AD 3400 운명의 날』은 『2032 다크월드』의 후속작이며, 『무한의 지금』을 통해서 데뷔한 바 있다.제 6의 멸종이 인간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는 가정 하에 ,인류는 방사능에 오염된 상태에서, 제2, 제3의 지구를 꿈꾸고 그곳으로 이전하려고 한다. 그 꿈이 AI와 인간의 대결로 이어지고 있으며, 남동연합국과 북국의 전쟁 뿐만 아니라,. 미래에 마주하게 되는 기술이 인간의 생체를 새로운 형태로 탈바꿈하고 있었다. AI와 인간ㅇ늬 전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었으며, 하늘에는 드론이 날아다닌다. 기술은 양날의 검이며, 그로 인해 예정된 미래는 새로운 국면전환을 꾀하고 있었다. 현재의 선택까지 강제할 수 없었으며,그것이 다가오는 기후재앙, 인류멸망을 앞두고, 어덯게 현실로 다가오는지 고민할 대다. 이 소설에서, 운명의 날이란, 인류의 절멸을 말한다.그 절멸이 우리가 새로운 형태의 미래가 될 수 있고,그 미래는 생체를 맞교환하고, 코로나로 인한 전염병, 그 리고 세번째 우주 티크리, 네번째 우주 유프라, 다섯째 우주 뿐만 아니라,우주는 다양하게 만들어질 수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한달간 혼수상태에 있었던 현세정은 인간이 이제 살수 없는지구에서 벗어나 새로운 지구형 행성 지온으로 향하면서 자기 스스로 주어진 운명을 극복하기 위한 선태과 결단,,스스로 살아남을 수 있는 항체를 찾아 헤메고 있다.
둠스데이라는 영문 제목이 소설의 분위기를 암시한다.
재래식 소총과 우비가 AD 3400이라는 이질감을 상쇄한다.
저 멀리 날고 있는 암울한 풍경 속 백조는 희망을 상징한다.
인공지능은 언제나 양면성을 지녔다.
희망이자 혁신적인 미래인 동시에
인류의 최대 위협이자 멸망의 키워드이기도 했다.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를 동시에 내포하는 묘한 존재다.
이 소설은 그 중 후자를 택한다.
인간에게 절체절명의 순간을 선사하는 인공지능은 절대적인 운명을 의미한다.
그 양립가능한 시나리오를 모두 예측하고 있으면서도
어쩔 수 없이 그 암울한 흐름에 휩쓸리고 수동적으로 쫓긴다.
그리고 이 원인은 인간의 원죄와 본성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결말에서는 백조의 이미지를 끌어오며 마치 인공지능과의 대결에서 성공한 듯 그린다.
그런데 과연 그것이 성공일까.
그렇다고 쳐도 그 성공이 지속할까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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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