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도 함께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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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이신혜 시인은 인향문단에 시를 꾸준하게 발표하면서 시인으로 등단하였습니다.
그동안 썼던 시들을 모아 첫번째 시집 “그리움도 함께 보낸다”를 펴냅니다. 시인은 자신이 생각한 것들을 마음으로나마 같이 나눌 수 있는 그런 작은 기회가 생기기를 바라면서 시집으로 엮었습니다.
시인은 이 시집을 읽는 사람들이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고, 힘을 얻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은 시인이라고 생각하면서 이 시집을 읽는 사람들도 자신의 생활과 그리움을 시로 쓰는 것을 시도해보시길 권합니다.
작가의 말
시집을 내며
이 시집은 저의 첫 번째 창작시집입니다. “그리움도 함께 보낸다”라는 제목의 시집에는 그리움에 대한 시들이 많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움은 인간의 기본적인 감정 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삶의 여러 순간들에서 그리움을 느끼고, 표현하고, 극복하려고 합니다. 그리움은 사랑과 이별, 죽음과 삶, 과거와 현재, 자신과 타인, 꿈과 현실 등 나의 모든 삶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그리움은 때로는 아름답고, 때로는 슬프고, 때로는 달콤하고, 때로는 쓰립니다. 이런 나의 마음들을 시로 엮어서 하나의 시집으로 세상에 내 놓습니다.
저는 그리움으로 시로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시는 그리움을 담기에 가장 적합한 문학 형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는 감정을 간결하고 강렬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시는 그리움을 구체적인 심상과 생생한 묘사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시는 그리움을 음악적인 언어와 리듬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시는 그리움을 독자와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들을 마음으로나마 같이 나눌 수 있는 그런 작은 기회가 생기기를 바라면서 시집으로 엮었습니다. 이 책에는 제가 쓴 창작시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시들은 제가 느낀 다양한 감정들이 특히 그리움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리운 사람들, 장소들, 시간들, 기억들, 감정들, 상황들 등이 시의 소재가 되었습니다. 이 시들은 제가 그리움을 어떻게 느끼고, 표현하고, 극복하려고 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시집을 읽는 사람들은 제가 쓴 시들에 대해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고, 힘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그리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은 시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삶 자체가 슬픔과 기쁨, 희망과 절망, 사랑과 그리움들을 지니고 살기에 우리들은 모두가 시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집을 읽는 사람들도 자신 의 생활과 그리움을 시로 쓰는 것을 시도해보시길 권합니다.
저도 그러했지만 시를 쓴다는 것은 나의 삶을 고통으로부터 치유하고, 또 다른 나를 창조하고 또한 다른 사람과 나를 공유하는 좋은 삶의 도구입니다. 시쓰기를 통하여 우리의 삶이 거듭나기를 바라면서 이 시집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 2024년 봄날 이신혜
목차
- 이신혜 창작시집
그리움도 함께 보낸다
시집을 내며… 4
가을이 왔네요…12
시월의 노래 …14
당신 오실 날 기다리겠소…16
아픈 마음…17
고향 냄새…18
가을편지…20
바람의 소리…22
초라한 날개의 비상…24
기억 저 편에 서서…26
입추立秋란다…28
세월을 노래하리라…30
빛나던 봄…32
금산의 바다…34
시인이 되어 시를 쓴다…36
그래도 5월이 좋다…38
빈집…40
뒤 돌아서면 꿈이었더라…42
빈 수레 …44
봄비 내리는 날…46
잊을 만 하면 그리움…48
봄꿈을 실은 매화 나무…50
지금의 고요…52
이 어둠은…54
그리움 남겨두고…56
꽃신 신던 날…58
2월…60
첫눈…62
설…64
바람의 언덕 너머로…66
오늘 떠나는 널 잡고 …68
아직 많은 꿈이 나를 기다리니까…70
마음…72
12월을 보내며…74
태풍이 온다고…76
별과의 대화…78
터널…80
타국의 겨울 …82
속 비운 고목나무 …84
새벽은 찬란하게 밝아오고…86
숨어 우는 가을아…88
겨울 바다…90
어둠의 섬…92
가을…94
낙동강…96
감나무…99
길…100
도시…102
눈을 감고 세상을 바라보니…104
가을이 오면…106
빨간 슬픔…108
바람소리만 창문을 두드리고 …110
쪽빛 하늘…112
계절의 흔적…114
이 밤이 새고 나면…116
깊은 바다…118
바람은 가지 끝에 잠시 머물러…120
가을의 풍경…122
그리움도 함께 보낸다…124
낡고 녹슨 나의 지붕…127
시간은 세월을 기다려 주지 않고…128
9월이 오는 소리…130
장대비 내리는 날의 풍경 …132
황혼 이혼…134
골프푸념…136
10월의 어둠 사이로…138
고독한 바람의 친구…140
파도위를 여행하며 …142
비바람이 오면 …144
책 속으로
마음
- 이신혜
마음은 살 수도
팔 수도 없다
눈 감으면 나의 삶이
길동무가 되어
나를 둘러싸고
나의 곁에 늘 있다
인생의 길동무
어렵고 힘든 여정
깊이 있게 다듬어 걸어왔다
세월은 하염없이
뛰어가고
시간도 잘도 뛰어간다
나는 갈 준비도 못하고
돌계단에 앉아
황금빛 빛살을 바라본다
- 마음 시 中에서
기본정보
ISBN | 9788967064129 |
---|---|
발행(출시)일자 | 2024년 04월 10일 |
쪽수 | 144쪽 |
크기 |
135 * 210
* 13
mm
/ 391 g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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