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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준 저자(글)
지식나무 · 2024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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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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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文學이란?
漢文을 가지고 描寫한 文學 및 그 문학을 硏究하는 學問이다
漢字는 漢代의 사람들이 外國으로 流布한 文字이다.
그러므로 한자는 中國 文字이다.
따라서 中國人이 漢字로 기술한 중국의 글은 漢文이다.

韓國 漢文學란?.
우리의 漢文學은 우리나라 사람이 지은 것이니 우리 문학의 一環에 든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 特有의 形態나 形式을 造成하지 못하고 오로지 中國文學의 形態 및 形式을 取하여 지어졌다.

우리 漢字音 聲韻?
처음 漢字가 들어 왔을 때의 中國字音에 의하여 형성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中國 北方地域의 중국 語音이 들어왔을 것이다.

文學이란?
春秋左氏傳 襄公 25年條 의 傳文
「仲尼曰 志有之, 言以足志, 文以足言, 不言, 誰知其志, 言之無文, 行而不遠」

--공자 말하기를 「말로 뜻을 지닌 마음을 완전하게 나타내는 것이고, 글로 말을 완전하게 나타내는 것이다. 말하지 않으면, 누가 지닌 뜻을 알 것인가? 그리고 뜻을 말로 나타내어 그것을 글로 기록함이 없다면, 그 말이 세상에 퍼진다 해도 멀리까지 미치지 못할 것이다. 」
요약하면 문학은 말로 뜻을 지닌 것을 완전하게 나타내는 것이다(공자)
결국, 文學은 사람이 지닌 뜻을 문자로 기록한 것이다.

文章이란?
문장은 곧 어떤 形態의 글에 의하고 또 어떤 形式에 의해서, 人間, 社會, 自然의 아름다움을 眞實하게 묘사하고, 描寫한 사람의 情緖와 主觀을 담은 것이다.

漢詩란?
특히 詩 분야는 古代詩, 古體詩, 今體詩로 나눌 수 있다.
古代詩는 詩經詩, 楚辭로 區分되고,
古體詩는 5言古體詩와 7言古體詩로 兩別 되고,
今體詩는 絶句詩, 律詩, 排律詩로 구별되고, 그것들은 각각 5言, 7言으로 分別된다.

詩文學에서 시의 本質은 「書經」 舜典에 詩言志, 歌永言으로 볼 때 구체적으로 말한 것 같다.

詩經의 大序에
「詩者志之所之也 在心爲志, 發言爲詩」
詩는 곧 마음속에 느껴 潛在한 생각을 말로 發露시킨 것이다.

그렇다고 말로 된 것이 다 詩가 될 수는 없다.
後世에 詩는 音樂과 分離되기 前에는 詩는 노래로 부려지는 것이었다.
즉, 歌詞에는 리듬(韻律)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 篇의 詩는 일정한 形式, 篇法이 생겼다.
그리하여 詩體의 글은 여러 가지 制約을 받게 된다.
결국 詩로 그 의미를 나타낼 경우, 韻律法과 篇法을 지켜야 했다.
즉, 篇法에는 한 편의 詩는 몇 句로 制限한다든지,
詩를 몇 字씩 한다든지 規定할 뿐만 아니라,
詩는 몇 句節로 詩意를 돌려 말하고 몇 句節로 한 篇의 뜻을 맺는다.
所謂 起承轉結法들이 생기게 되었다.

작가정보

저자(글) 이명준

1954년 束草 出生
어려서부터 書堂에서
漢文學과 書藝 入門.
大學에서 韓國漢文學 修學.
臺灣 留學으로 中國語 接木,
漢文關聯 書籍 飜譯 作業.

목차

  • Ⅰ. 鄕 愁 1
    1. 還鄕 (환향) 82 3
    2. 思鄕 (사향) 1 4
    3. 憶束草 (억속초) 31 5
    4. 憶乙密臺 (억을밀대) 92 6
    5. 季月 (계월) 98 7
    6. 冬夜 (동야) 99 8
    7. 慕乙密臺 (모을밀대) 93 9
    8. 人生路 (인생로) 94 10
    9. 民族同亂 (민족동란) 100 11
    10. 追憶 (추억) 8 12
    11. 鄕關 (향관) 28 14
    12. 仲秋斷想 (중추단상) 37 16
    13. 還鄕 (환향) 60 18
    14. 想故園 (상고원) 69 20
    15. 冬天 (동천) 74 22
    16. 惠諒 (혜량) 80 24

    Ⅱ. 靜 思 27
    17. 閑暮 (한모) 85 29
    18. 黃昏 (황혼) 83 30
    19. 夜眠 (야면) 87 31
    20. 苦惱 (고뇌) 95 32
    21. 斜陽 (사양) 5 33
    22. 自覺 (자각) 4 34
    23.老華 (노화) 3 35
    24. 春愁 (춘수) 64 36
    25. 春色 (춘색) 75 37
    26. 散步 (산보) 65 38
    27. 出世 (출세) 17 (孫 李杬昊의 출생에 즈음하여) 40
    28.春日 (춘일) 70 42
    29. 大方春 (대방춘) 79 44
    30. 古宅 (고택) 36 46
    31. 冬至 (동지) 43 48

    Ⅲ. 送 別 51
    32. 惜別 (석별) 91 53
    33. 傷痕 (상흔) 13 54
    34. 別離 (별리) 33 55
    35. 告別 (고별) 40 56
    36, 暮愁 (모수) 41 57
    37. 追懷 (추회) 42 58
    38. 悲歌 (비가) 67 59
    39. 夢想 (몽상) 68 60
    40. 秋夜 (추야) 15 61
    41. 追念 (추념) 10 62
    42. 寒露 (한로) 53 64
    43. 追想 (추상) 16 (故 조병하 追悼詩) 66

    Ⅳ. 幽 居 69
    44. 山行 (산행) 88 71
    45. 自覺 (자각) 86 72
    46. 良秋 (량추) 25 73
    47. 宮闕悲境 (궁궐비경) 26 74
    48. 登雪嶽 (등설악) 51 75
    49. 悲哀 (비애) 55 76
    50. 幼年山村 (유년산촌) 58 77
    51. 遊山 (유산) 9 78
    52. 想念 (상념) 29 80
    53. 老恨 (노한) 50 82
    54. 閑居 (한거) 57 84
    55, 江邊卽事 (강변즉사) 73 86
    56. 江畔 (강반) 78 88

    Ⅴ. 秋 思 91
    57. 雁聲 (안성) 30 93
    58. 晩秋 (만추) 81 94
    59. 山行 (산행) 89 95
    60. 秋弄 (추농) 90 96
    61. 投影 (투영) 12 97
    62. 秋愁 (추수) 19 98
    63. 景福宮 (경복궁) 46 99
    64. 霜降 (상강) 54 100
    65. 登白砂谷 (등백사곡) 56 101
    66. 立冬 (입동) 66 102
    67.晩秋 (만추) 52 104
    68. 銅雀大橋 (동작대교) 61 106
    69. 喜雨亭 (희우정) 71 108
    70. 殘秋 (잔추) 72 110
    71. 秋思 (추사) 76 112

    Ⅵ. 閑 居 115
    72. 隱居 (은거) 84 117
    73. 挑戰 (도전) 2 118
    74. 山村 (산촌) 22 119
    75. 柔居 (유거) 34 120
    76. 言志 (언지) 45 121
    77. 登龍鳳山 (등용봉산) 62 122
    78. 歲月 (세월) 32 123
    79. 遊閑 (유한) 24 124
    80. 退休大方 (퇴휴대방) 63 126
    81. 夏夢 (하몽) 77 128
    Ⅶ. 晩 景 131
    82. 警戒 (경계) 97 133
    83. 遺恨 (유한) 14 134
    84. 秋想 (추상) 18 135
    85. 晩景 (만경) 21 136
    86. 破閑 (파한) 47 137
    87. 晩想 (만상) 48 138
    88. 自覺 (자각) 4 139
    89. 雜想 (잡상) 20 140
    90. 恕恨 (서한) 39 142

    Ⅷ. 悔恨 145
    91. 長恨歌 (장한가) 96 147
    92. 自責 (자책) 6 148
    93. 客愁 (객수) 23 149
    94. 老恨 (노한) 27 150
    95. 玩索 (완색) 44 152
    96. 自强 (자강) 49 153
    97. 懷春川 (회춘천) 7 154
    98. 秋客 (추객) 35 156
    99. 責我 (책아) 38 158
    100. 老悲 (노비) 59 160

    Epilogue 162

출판사 서평

※ 詩經
中國 上古時代의 詩는 詩經과 楚辭 두 가지가 있었다.
楚辭는 우리 漢文學에 직접적 영향을 주지는 못했다.
그러나 대신 楚辭의 後身이랄 수 있는 賦가 발전했다.
詩經은 殷나라 末葉 周 나라(BC1027 ~246)의
春秋時代(BC722~481) 定王時(BC606~586)까지 지어진
北方中國의 詩를 集大成한 詩集이다.
그 후 秦 始皇帝의 焚書( BC213) 暴虐에 遺失되었다.
당시 학자들이 暗誦하고 있던 것을 再現시킨 것이 詩經이다.
現存하는 것은 魯나라 땅 출신 ‘毛亨’이 전한 “毛詩”였다.
前漢(BC206~AD8), 後漢(25~220)까지 여러 篇이 竝存했으나
南北朝 時代에 “外傳”이라는 篇만 남고 本文은 없어졌다.
그리하여 毛詩만 남아 傳하는 바 오늘날의 詩經 즉 毛詩이다.
詩經은 編纂했을 당시 311篇이었으나 오늘 傳하는 것은 305篇 뿐이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91187170631
발행(출시)일자 2024년 01월 20일
쪽수 177쪽
크기
150 * 225 mm
총권수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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