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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위시

내가 받은 사랑만큼 너도 행복하길 바라
배다해 저자(글)
자화상 · 2024년 02월 08일
10.0
10점 중 10점
(6개의 리뷰)
힐링돼요 (40%의 구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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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팔이, 아르, 나타샤의 집사 배다해의 첫 에세이!
작고 소중한 존재, 반려동물과 함께하며
주고받은 사랑과 행복에 대하여
이 책은 뮤지컬 배우 배다해의 첫 에세이로, 세 마리의 반려묘를 둔 집사로서 평소 동물 보호에 대한 생각을 진솔하게 풀어내었다. 십여 년간 가족으로 지내다 무지개다리를 건넌 세 마리의 강아지, 한집에 사는 세 마리의 고양이를 포함해 동물과 더불어 사는 작가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실었다. 평소 작가는 동물 보호에 관심을 기울이고 나름의 신념에 따라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실천해왔다. 같은 맥락으로, 작가는 동물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부디 작가의 바람이 가닿기를, 동물을 바라보는 시선에 담긴 온도가 1도 높아지기를 바란다.

작가정보

저자(글) 배다해

어릴 때부터 음악을 전공해 클래식 성악을 하고 살아오다가 20대 후반 KBS2 예능 〈남자의 자격〉에 출연을 계기로 대중가요의 길을 걷게 되었다. 현재 뮤지컬과 크로스오버 팝페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이다.
유년시절부터 삶에 스며들어온 작고 소중한 동물 친구들과 크고 작은 사랑을 주고받았다. 자연스레 동물보호운동을 하게 되었고 어느덧 20여 년이 흘렀다. 동물을 구조해 입양하고 어느새 소중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겪으며 그 존재가 일상을 얼마나 풍성하게 바꾸는지 알았다. 동물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바라며 책을 썼다. 모쪼록 이 책을 통해 동물을 바라보는 시선에 담긴 온도가 한층 따뜻해지길 바란다.

목차

  • 프롤로그

    하나_나의 가족이 되어줄래?
    준팔이와의 첫 만남
    함께해줘서 고마워
    처음에는 무섭기만 했어
    보살피고 싶다는 마음
    내 동생이 생긴 날
    행복을 주는 너
    동물보호협회가 있다고?
    초라하고 무모하지만 열정적으로

    둘_하나씩 하나씩 내가 할 수 있는 한
    구조 활동에 참여하다
    나의 첫 구조 활동
    안녕, 배둘기
    배 자매의 참새 구조 작전
    채식주의자
    채식주의자 선언
    어렵다, 채식주의자
    채식주의자 말고 채식 지향

    셋_한 명씩 한 명씩 마음이 합쳐질 때
    다비 동생 방울이
    안녕, 빠삐
    가족이 되기로 하다
    동물 보호계의 마더 테레사, 이효리
    평생 지켜 가고 싶은 신념
    더 많은 사람이 알았으면
    세 마리 고양이의 집사

    넷_제발 더 오래 있어줘
    누군가의 배필이 되고 세 고양이의 집사도 되고
    남편의 습식 사료 연구
    눈이 많이 오던 날
    내 동생 다비
    난생처음 본 별똥별
    무지개다리 너머
    그랬으면 참 좋겠다
    내가 바라는 것

추천사

  • 실천하는 사람의 글에는 힘이 있다. 이 책이 당신 안에 사랑을 끌어내줄 것이다.

  • 우리 모두 생명에 대한 공감이 주요한 화두가 되는 사회에서 살고 있다. 이 책은 읽는 이가 자연스레 동물에 마음을 열게 한다. 동물 보호에 일찍이 눈을 뜬 작가의 간절한 바람이 묻어나는 책이니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 자신의 반려동물들과 함께 숨 쉬고 사랑하고 웃고 울며 살아가는 그녀의 삶을 들여다보면 어느새 미소 짓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항상 이 세상 모든 동물을 생각하는 배다해의 마음이 오롯이 담긴 사랑스러운 책.

  • 이 책은 동물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여정을 따뜻하게 풀어낸다. 그녀의 동물에 대한 사랑과 열정은 읽는 이에게 감동과 생각할 거리를 던져줄 것이다. 동물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 반려인이라면 그녀의 글 하나하나 공감할 것이다. 나 역시 반려견과의 만남과 작별 그리고 일상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웃음 짓고 눈물지었다. 그녀의 삶 속에서 가장 따뜻하고 무한한 사랑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 고민은 소중함을 알게 되는 준비 과정일까. 세 번의 만남과 긴 고민 끝에 입양한, 내게 둘도 없이 소중해진 나의 반려견 ‘드로’. 드로가 처음으로 내 품에 폭 안겼던 그날을 생각나게 하는 고마운 책이다.

  • 내 곁에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매일 행복을 안겨주는 존재, 사랑스러운 반려 동물. 이 책은 동물과 인간이 함께할 때 알 수 있는 감정을 담고 있다. 궁금증이 생긴다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책 속으로

2022년 가을. 준팔이의 이마가 볼록 튀어나오더니 시간이 지나도 좋아지지 않았다. ‘축농증이려나? 농이 가득 차서 부었나 보다.’ 하고 별일 아니길, 병에 걸렸다면 차라리 가벼운 병이기를 바랐다. (18쪽)

처음 알게 된 사실들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가 않았다. 말도 안 되는 환경에서 키워지는 식용 개, 펫샵에서 팔리는 강아지와 고양이……. 다비 또한 펫샵에서 돈을 주고 사왔지만 이제는 우리 막둥이가 되었다. 다비만 예뻐했던 나는 그 고통받는 동물들이 다비의 형제자매일 수도 있고 친구들일 수도 있고 어쩌면 다비가 되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잠을 잘 수가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68쪽)

처음으로 봉사라는 것을 참여해보았으나 끝나고 돌아오는 발걸음은 무거웠다. 그래도 그 아이들을 볼 수 있어서,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은 위안일 뿐 현실은 참담했다. (84쪽)

그래, 너도 이름을 지어줘야겠다. 이름으로 불러야겠어. 한 생명으로 잘 보살피고 보듬어줘야겠어, 그러려면 이름이 필요해. 비둘기이고 내가 배씨니깐 ‘배둘기’로 해야겠다. 처음으로 내가 구조한 동물은 하얀 새끼 비둘기 ‘배둘기’였다. (91쪽)

빠삐를 임시 보호하는 동안 나는 촬영을 떠나, ‘이 아이를 반드시 좋은 곳으로 입양 보내고 싶다.’라고 진심으로 다짐했다. 그 이후 임시 보호의 의무와 책임감에 대해 더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그 촬영을 계기로 임시 보호 일을 시작했다. (150쪽)

원래 효리 언니의 팬이었던 나는 더욱더 그녀에게 빠질 수밖에 없었다. 언니도 나를 알아봐주고 먼저 손을 내밀어주었다. 만약 나 혼자였다면 많이 외롭고 힘들었을 것이다. 함께할 동료가 그리웠던 차에 효리 언니의 등장은 내게 큰 힘이 되었다. (156쪽)

준팔이는 주인의 개인 사정에 의해 케이지에 담겨 동물병원 앞에 버려졌다. 6kg 이상 나가야 정상인 체구였는데 준팔이는 당시에 3kg도 되지 않을 정도로 위태로웠다. 어느 순간 자기가 버려졌다는 사실을 인지하고는 그 후로부터 밥을 먹지 않았다.처음 준팔이를 보고 든 생각은 우리에게 시간이 많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것이었다. (178쪽)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어느 날 방문했을 때 준팔이는 이상하리만큼 올망졸망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왠지 허락해줄 것 같아서, 조심스레 손을 뻗었는데 순간 내 손 위에 자신의 손을 얹는 것이 아닌가. 그땐 몰랐다. 준팔이가 나로 정했다는 것을. (180쪽)

마지막으로 다비를 안았을 땐 무게조차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벼웠다. 그러면서도 그 가느다란 생명의 끈을 놓지 않고 숨을 가쁘게 내쉬었다. (204쪽)

너무너무 그립다. 정말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안아보고 싶고 집에 들어갔을 때 톡톡톡 발소리 내며 마중 나와 줬으면 좋겠어. (209쪽)

출판사 서평

“실천하는 사람의 글에는 힘이 있다. 이 책이 당신 안에 사랑을 끌어내줄 것이다”
_이효리

“그녀의 삶에 동물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여실히 보여주는 책”
_주우재

보호소에서 구조된 아르와 나타샤 그리고
〈TV 동물농장〉 거식증 고양이 준팔이까지
우리 집은 다섯 식구입니다

SBS 〈TV 동물농장〉으로 인연을 맺은 준팔이와 배다해. 준팔이는 주인에게 버려진 충격으로 음식을 거부하여 당시 방송에서 ‘거식증 고양이’로 불렸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SNS로 근황을 물어볼 정도로 팬이 많다. 준팔이를 입양한 일뿐 아니라 평소 동물 보호에 남다른 행보를 보인 작가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나오면 독자에게 울림을 줄 수 있겠다 싶었다. 공교롭게도 2022년 출판 계약을 하고 몇 개월 후 준팔이는 비강림프종 진단을 받았고 책이 출간된 2024년까지 1년 넘게 암 투병을 이어오고 있다. 다행히도 준팔이는 잘 버텨주고 있다.

“오늘도 내일도 동물과 함께 웃고 울며
사랑을 실천하려 합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며, 동물 보호 활동을 하며 한 생명을 책임지는 일은 결코 가벼운 일이 아님을 몸소 배웠다. 또한 동물이 가족이 되고 그 존재가 일상을 얼마나 풍성하게 바꾸는지, 몰랐던 감정을 일깨우는지도. 그래서 작가는 오늘도 내일도, 준팔이가 조금이라도 오래 곁에 있어주기를 바란다.
준팔이 외에도 십여 년을 가족으로 살다 무지개다리를 건넌 세 마리의 강아지 다비, 방울이, 빠삐 그리고 한집에 살고 있는 고양이 아르, 나타샤와의 일화를 중심으로 작가의 동물 사랑이 싹튼 계기부터 동물 보호에 관심을 기울이고 실천으로 옮기기까지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 한 권에 담았다. 강아지와 고양이와 함께한 일상을 포착한 사진을 함께 실어 한 권의 사진첩을 보듯 즐길 수도 있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91191200911
발행(출시)일자 2024년 02월 08일
쪽수 236쪽
크기
115 * 184 * 22 mm / 356 g
총권수 1권

Klover 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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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중 10점
/힐링돼요
조금은 쑥스러운 듯, 그러나 이내 환한 표정으로 넬라 판타지아를 부르던 모습. 천사가 노래를 한다면 이런 목소리일까 생각될 만큼 맑고 고운 목소리. 나에게 뮤지컬 배우 배다해 님의 첫인상은 그러했다. 아마 수많은 사람들이 배다해 배우를 그렇게 기억하고 있지 않을까? 세월이 흘러 이제 배다해 배우는 자신만의 입지를 탄탄히 굳혀 뮤지컬계의 커다란 존재가 되었다. 하지만 나는 사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녀에 대해 그 이상으로는 잘 알지 못했던 것 같다.

어느 날, 배다해 배우가 내가 좋아하는 밴드 페퍼톤스의 장원 님의 배우자가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나는 문득 배다해라는 사람이 궁금해졌다. 팬의 마음으로, 장원 님과 결이 맞는 선하고 부드러운 사람이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그리곤 얼마 지나지 않아, 그 걱정이 무색할 만큼, 그녀가 장원 님 보다 더 선하고 결이 고운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원해부부는 환상의 짝꿍이었다.



배다해 배우의 선함은 그뿐이 아니었다. 이미 20년이 넘도록 동물 구조를 위해 애쓰고, 구조된 동물들의 입양을 위해 아주 오랜 노력을 기울여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는 그 순간, 아! 이 사람은 정말 생명에 대한 마음을 표현할 줄 아는, 참 좋은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 좋은 사람끼리 만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흐뭇한 미소를 짓곤 했다.

그로부터 시간이 꽤 흐른 요즘, 두 사람을 보고 있으면 역시 나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늘 증명해 주는 것 같아 참 고마우면서도 마음이 늘 놓인다. 어쩜 이리 성격이 다른 두 사람의 결이 비슷할 수 있을까 생각될 만큼, 두 사람은 항상 선한 방향을 향해 걸어간다. 그들의 행보에는 늘 선한 의지가 함께 한다. 나눔과 실천, 그리고 생명과 사랑이 늘 두 사람과 함께 하는 것 같다. 나는 개인적인 친분이 전혀 없지만 두 사람에게 그냥 왠지 참 고맙다. 절로 언니의 마음, 누나의 마음이 된다.



그녀가 동물을 바라보는 시선이 담긴 이야기가 책으로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참 기뻤고, 고민할 필요도 없이 책을 주문했다. 이 책은 또 얼마나 많은 선한 영향력을 세상에 뿌려줄 수 있을까? 그녀의 결정이 참 반갑고 고마웠다. 지금 함께 지내는 준팔이와 아르, 나타샤 세 마리 고양이의 집사가 된 이야기는 물론, 오래전 만나고 이별한 동물들의 이야기, 또 동물 구조를 통해 수많은 생명들을 구조하고 임시보호 및 입양을 하기까지의 이야기까지, 그녀와 동물들의 수많은 인연들을 바로 옆에서 듣는 듯 가깝게 다가왔다. 동물을 위해 무언가 하고 싶어 손을 내밀었다던 그녀의 첫 시작이 결코 작지 않았음을 느낄 수 있었다.

누군가는 그녀의 노력이 얼마나 효과가 있겠냐고 반문할 수도 있다. 세상이 바뀌지 않는 한, 동물들은 계속해서 희생될 수밖에 없다고, 너무 애쓰지 말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 없이는 변화는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다. 작은 노력에서 시작된 큰 변화야말로, 가장 자연스럽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아닐까?

선한 영향력. 이것은 꼭 유명한 사람이나, 위대한 사람만이 지닐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도, 당신도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다. 나의 모든 삶을 동물을 위해 살거나, 엄청난 기부를 하거나, 커다란 변화를 단번에 만들자는 것이 아니다. 우리보다 약한 생명들을 배려하고, 더불어 살 수 있는 세상으로 한 발자국씩만 움직여보자는 것이다. 내가 먼저 한 발자국 움직이면 옆 사람도 움직일 수 있고, 그렇게 조금씩 서로 움직이다 보면 연약한 생명들을 보듬어줄 자리 하나 정도는 생기지 않을까?

그 손길을 또렷이 세상에 내밀어 준, 배다해 작가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고싶다. 그래서 나부터 한 발자국 앞으로 나서 보려 한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너와 나, 우리 모두가 함께하다 보면 분명 달라지지 않을까?




🐱 음원 [I WISH]의 수익금과 책의 인세 일부는 동물 자유연대에 기부됩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직접 구매해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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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중 10점
/힐링돼요
사지마세요..입양하세요..
미워하지마세요..길냥이도 원해서 길냥이가 된 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서로가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고 그런 존재일거예요..
10점 중 10점
/공감돼요
배다해님의 팬이어서 무조건 구매를 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동물 사랑이 넘치는 따뜻함과 오랜 세월 꾸준히 실천하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합니다~♡
10점 중 10점
/최고예요
뮤지컬 배우이신 배다해님을 책으로 접해봤는데 정말 동물에 대한 사랑도 좋으시고 무엇보다 이 활동을 오래 하셨다는게 대단합니다.동물에 대해서 다시 한번 느낄수 있었던 책이라 좋아요^^
10점 중 10점
/고마워요
제목보고 바로 선택했어요~분명 힘이 될거 같아요..7년..짧은 생을 보내고 별이된 큰애기 냥이 치즈..1년조금 지난지금도 힘드네요..얼른 읽고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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