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 기타
없습니다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목차
- 1부
붉은 - 19
아름다운 밤이 왔다 - 20
물의 고백 - 22
사려니숲* - 24
회전문은 꼬리를 물고 - 26
선잠 - 27
만첩홍매에 비 - 28
꽃이 지는 이유를 알게 될까 - 30
에스메랄다* 그 후 - 32
코르크나무 - 34
첫사랑, 그 화석인간 - 36
장미의 여자 - 38
태양이 지고 있으므로 - 40
감정의 골목 - 42
묻는다 - 44
2부
얼음의 불 - 47
아무리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것들에 대한 용기 - 48
변명은 열린 적 없는 상자 안에 있었다 - 50
사과나무 카페 - 52
바퀴의 창고 - 54
종(種)의 습격 - 56
조용한 식탁 - 58
골목 안 빨간 의자 - 60
바람박물관* - 62
나는 아주 오랫동안 - 64
음모 - 65
죽문설방(竹門說方) - 66
14층 - 68
죽은 시간 밖에서 - 70
보헤미안 - 72
3부
마법이 통했어 - 77
여름의 끝에서 낮은 소리로 말하는 법 - 78
눈 내리는 등 - 80
뉴스의 뒤쪽 - 82
카페 블루 - 84
펜화 - 86
장면의 중심 - 88
백 년 동안의 역 - 89
어떤 후회 - 90
소원을 소비하는 구간 - 92
몰두 - 94
어쿠스틱 기타 - 96
꿈꾸는 어항 - 98
사막의 어미들 - 100
권태를 먹다 - 102
4부
불꽃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 105
말의 담장 - 106
듣습니다 - 108
열쇠 - 109
꽃의 유서 - 110
고슴도치 딜레마 - 112
리무진 - 114
질문의 거울 - 116
시시한 덫에 걸리다 - 118
자세에 대하여 - 120
새 - 121
들판 위의 푸른 바람 - 122
여름을 던지는 배롱나무 - 124
트렁크나무 - 126
해설|서정의 사려니숲 그리고 순수와 역린의 시
/ 김왕노(시인, 평론가, 시인광장 발행인) - 129
추천사
-
문설 시인의 시를 읽으면서 즐겁고 참 흡입력 있는 시편들이라는 느낌이 든다. 읽는 내내 좋은 시의 맛을 볼 수 있어 좋았다. 일상을 갈아엎어 심은 구근 같은 시를 얻어내었기에 친근감이 있고 애착이 갈 수밖에 없었던 시편들이었다. 이 시집 한 권이 시와 독자가 소통하는 물꼬를 터주겠다는 생각이 들고 이 시집을 도약의 발판으로 좋은 시를 우리에게 계속 선보일 거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한다. 문설 시인은 결국 잃어버린 서정의 세상을 복원하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때로는 강하나 유려한 시의 질감으로 귀결되는 시 세계를 보여준다. 뛰어난 공감각 능력으로 우리가 놓쳐버린 이미지를 핀셋으로 집어 올리는 듯 집어 올리는 섬세함이 시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 첫 시집이나 첫 시집 같은 느낌이 안 드는 것은 그가 꾸준히 시에 정진해 왔고 자신의 마음을 시로 노래해 왔기 때문일 것이다. 어쿠스틱 기타란 시를 썼듯이 그는 기타를 즐겨 치는 시인일 것이다. 하여 음을 튜닝하듯 시를 튜닝하는 아름다운 시적 능력이 있고 그의 시의 전반에 흐르는 음악성이 그의 시를 친근하게 대하고 그의 시를 읽는 사람은 그의 시에 자연스레 흡입되는 것이 당연하다. 하여 문설 시인은 시적으로 좋은 자질을 가졌으므로 좋은 시인이고 좋은 시를 쓸 수밖에 없다.
기본정보
ISBN | 9791198554529 |
---|---|
발행(출시)일자 | 2024년 01월 25일 |
쪽수 | 144쪽 |
크기 |
132 * 212
* 13
mm
/ 320 g
|
총권수 | 1권 |
Klover 리뷰 (0)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0)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
반품/교환방법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
반품/교환 불가 사유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