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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용기 있는 사람은 없다.
두려움에 맞서면 용기가 생긴다.
용기는 두려움을 줄여가는 과정이다.
두려움을 피하면 더 큰 두려움이 생겨나고 두려움과 마주하면 용기가 시작된다."
작가정보
학력
전남대학교 경제학 학사
국방대학원 안보정책 석사 수료
경력
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현) 파주ESG미래포럼 상임이사
현) 김대중재단 파주시지회 자문위원
현) 법무법인 지음 전문위원
현) 행정사
현) KSOI (한국사회여론연구소) 부소장
현) 세계한인태권도사범협회 홍보자문위원장
전) 동국대학교 초빙교수
전) 국회의원 보좌관.비서관(18,19,20,21대)
방송출연이력
MBC뉴스외전, KBS사사건건, SBS 뉴스브리핑, 채널A 뉴스탑텐, Mbn 아침엔매일경제, Mbn 프레스룸, Jtbc 뉴스5후,
YTN 뉴스나이트,
Kbc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 Kbs 라디오 배종찬의 시사본부, TV조선 핫라인보도본부 외 다수 출연
목차
-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두려움 앞에 서는 용기가 지금 이순간에도 우리의 삶을 바꾸고 있다.
"처음부터 용기 있는 사람은 없다.
두려움에 맞서면 용기가 생긴다.
용기는 두려움을 줄여가는 과정이다.
두려움을 피하면 더 큰 두려움이 생겨나고 두려움과 마주하면 용기가 시작된다."
출판사 서평
우리는 과거를 회상한다. 그리고 평가한다. 그 시작점이 바로 기억과 추억이다. 무엇인가의 의지를 갖고 스스로 만들
어가는 시간의 자국을 추억이라고 한다면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외부의 무엇인가에 의해 나의 마음에 남는 자국을
기억이라고 할 것이다.
저자는 인생의 수 많은 갈림길에서 본인을 생각했을 것이다. 그의 삶이 그래왔다.
“내가 서 있는 갈림길, 여기서의 선택으로 훗날 사람들은 나를 추억할 것이다”
그의 선택은 이래왔다.
어려운 여건에서 저자의 ‘용기’는 ‘선택’으로 발현됐고 그 기준은 언제나 ‘사람냄새’로 가득했다. 지금 저자가 가려는
길, 아니 저자가 ‘용기’ 내는 선택의 기준 역시 ‘사람냄새’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증명해 보이고 있다.
정치광이들, 정치병자들이 넘쳐나는 작금의 시대에 이 책을 통해 저자가 하고자 하는 ‘용기’의 ‘단상’의 울림을 우리
는 잘 새겨 들어야 할 것이다.
기본정보
ISBN | 9791195378081 |
---|---|
발행(출시)일자 | 2024년 01월 05일 |
쪽수 | 214쪽 |
크기 |
143 * 210
* 23
mm
/ 575 g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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