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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문학의 맛 과학 세트

전 8권
위즈덤하우스 · 2023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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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문학의 맛 과학 세트 상세 이미지
26만 학부모의 멘토 이은경 쌤 강력 추천!
십 대를 위한 다정한 세계 문학 큐레이션!
세계 문학을 읽는다는 건,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는 의미이다.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기에 시작하면 좋겠지만, 세계 문학을 가까이하는 일이 생각처럼 쉽지 않음을 부모님들은 지난날의 경험으로 알고 있다. 십 대 청소년이 세계 문학에 첫발을 디딜 수 있도록 다정하게 이끌어 줄 맞춤 큐레이션에 대한 부모님의 요구를 안아, 이 시리즈가 탄생했다. 진로가 가장 고민인 십 대를 위해, 그들의 관심사와 작품의 주제를 연결하여 진로 탐색을 도와주는 세계 문학 큐레이션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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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문학의 맛 과학 세트 요하네스 케플러 2023.12.11 117 * 200 * 114 mm / 2158g
세계 문학의 맛 과학 세트 요하네스 케플러 2023.12.11 117 * 200 * 114 mm / 215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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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문학의 맛 과학 세트 요하네스 케플러 2023.12.11 117 * 200 * 114 mm / 215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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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저자(글) 요하네스 케플러

저자(글) 허버트 조지 웰스

허버트 조지 웰스

문명비평가이자 SF의 창시자라 불리는 허버트 조지 웰즈는 1866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그는 7세 때 발목을 다쳐서 오랫동안 누워 있어야만 했는데, 그 지루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책을 읽기 시작한 것이 동기가 되어 독서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어려서부터 가게 점원, 치과의사 보조 등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자라난 그는 18세가 되던 해에 런던대학 생물학과에 진학한다.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과학교사로 취직하는 동시에 대중잡지에 과학소설을 연재하기 시작한다. 웰즈의 과학소설들은 연재가 되자마자 인기를 끌었고, 1895년, 풍부한 과학 지식을 토대로 하여 최초로 시간 여행을 써낸 『타임머신』이 출간되자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일약 유명 작가가 되었다. 그 후 『모로 박사의 섬』, 『투명 인간』, 『우주 전쟁』, 『달 세계 최초의 사람』 등을 발표하여 SF 작가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했던 웰즈는 1946년 8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저자(글) 새뮤얼 버틀러

영국 빅토리아 시대에 활동한 인습 타파주의적 소설가이자 사상가다. 미술, 문학, 음악, 과학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였으나 기독교 신앙과 진화론에 대한 독특한 시각 때문에 교회와 과학계 어느 쪽에서도 환영받지 못했다. 그가 쓴 유토피아 풍자소설《에레혼(Erewhon)》(1872)은 미래소설의 걸작으로 손꼽히며, 사후에 출간된 반자전적 교양소설《만인의 길(The Way of All Flesh)》(1903) 역시 대표작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호메로스의《일리아드 오디세이》를 번역하기도 했다.

저자(글) 에드윈 A. 애벗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영국의 성공회 신부였으며 성서학자이며 뛰어난 교육자였다. 1838년 영국 런던의 메릴본에서 태어났다. 시티오브 런던 스쿨에서 공부하고 런던 케임브리지 대학의 세인트존스 칼리지에서 서양고전, 수학, 신학을 공부했다. 이곳에서 1861년 최우상을 받고 졸업했다. 1863년 영국 성공회의 사제 서품을 받았다. 케임브리지 졸업 후 버밍엄의 킹 에드워즈 스쿨에서 잠시 학생을 가르친 다음 1865년에 자신이 졸업한 시티오브 런던 스쿨로 돌아와 교장이 되었다. 뛰어난 교육자로 활동했으며 특히 여성의 교육에도 관심이 높아 여성들도 남성과 똑같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학교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1889년 은퇴한 이후에는 문학과 신학 연구에 전념했다. 1897년 익명으로 발표한《플랫랜드》의 저자임을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1926년 햄스테드 웰시드의 자신의 집에서 병환으로 사망했다. 저서로 1870년 《셰익스피어 작품의 문법》, 1885년 프랜시스 베이컨의 삶과 작품을 정리했다. 그 외에 《필로그리스투스》 《오네시모》 《기독교인 실라누스》 《4대 복음서 해설서》 등 다수의 신학저술이 있다.

저자(글) 메리 셸리

1797년 영국의 급진 정치사상가인 윌리엄 고드윈과 여성주의자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사이에서 태어났다. 생후 며칠 만에 어머니가 사망하자 아버지는 재혼했고, 부녀의 돈독한 유대 관계를 질시했던 계모 때문에 어린 시절에는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 대신 아버지의 서재에서 무수히 많은 장서를 독파했고, 당대 최고 사상가들과 아버지가 함께 나누는 대화를 어깨너머로 들으며 지적 허기를 채워 나갔다. 1814년에 아버지의 제자 퍼시 비시 셸리를 만나 그와 함께 프랑스로 도망쳤다. 1816년 시인 바이런 경, 의사 존 폴리도리, 남편 셸리와 모인 자리에서 괴담을 하나씩 짓기로 약속해 ‘무서운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고, 1818년에 『프랑켄슈타인; 혹은 현대인의 프로메테우스』로 출간됐다.네 명의 자녀를 낳았으나 그중 셋이 일찍 사망하는 불운을 겪었고, 1822년 남편 퍼시 비시 셸리가 스페치아 만에서 익사했다. 1816년 여름 이전까지는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다. 1826년 퍼시 비시 셸리의 초상이라 할 수 있는 소설 『최후의 인간』을 출간했고, 『로도어』 『포크너』 등 여러 소설과 여행기를 출간했다. 여러 남성 작가들에게 구애를 받았지만 아버지와 아들을 돌보며 죽을 때까지 ‘메리 셸리’로 남기를 원했다. 이후 1848년 발병한 뇌종양으로 인해 1851년 54세의 나이로 부모와 함께 묻어 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사망했다.

번역 박종대

《솜니움》 옮긴이
성균관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사람이건 사건이건 표층보다 이면에 관심이 많고, 환경을 위해 어디까지 현실적인 욕망을 포기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자신을 위하는 길인지 고민하는 제대로 된 이기주의자가 꿈이다. 지금껏 《특성 없는 남자》,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토마스 만 단편선》, 《위대한 패배자》, 《그리고 신은 얘기나 좀 하자고 말했다》,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 등 100권이 넘는 책을 번역했다.

번역 홍연미

《우주 전쟁 1》 《우주 전쟁 2》 옮긴이
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다. 지금은 어린이에게 큰 웃음과 깊은 감동을 주는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푹 빠져 있다. 옮긴 책으로는 《성적표》, 《기분을 말해 봐!》, 《작은 집 이야기》, 《동생이 태어날 거야》, 《도서관에 간 사자》, 《온 세상 생쥐에게 축복을!》 등이 있다.

번역 백현주

《에레혼 1》 《에레혼 2》 옮긴이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팟캐스트 '우리 가족 공감 독서'에 고정 패널로 참여했으며, 좋은 어린이 청소년 책을 찾아 번역하는 데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이기의 세계 ON AIR》, 《울프 와일더》, 《어느 날, 정글》, 《소녀, 히틀러의 폭탄을 만들다》 등이 있다.

번역 김성훈

《플랫랜드》 옮긴이
치과 의사에서 별안간 삶의 방향을 튼 ‘엉뚱한’ 번역가. 소속은 바른번역이다. 중학생 때부터 과학에 대한 궁금증을 적은 노트가 그의 보물 1호다. 그 노트 때문인지 번역 일을 택했고, 더 많은 사람에게 과학의 매력을 선사하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정리하는 뇌》,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 《운명의 과학》, 《날마다 구름 한 점》, 《구름관찰자를 위한 가이드》, 《그레인 브레인》, 《어떻게 물리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이상한 수학책》, 《아인슈타인의 주사위와 슈뢰딩거의 고양이》 등이 있으며, 《늙어감의 기술》로 36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번역상을 받았다.

번역 신인수

《프랑켄슈타인 1》 《프랑켄슈타인 2》 옮긴이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만드는 편집자로 일했고, 지금은 주로 번역을 하며 편집자로도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뭐가 되고 싶냐는 어른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법》, 《서프러제트》, 《글로벌 경제 교실》,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 100가지》, 《한 권으로 읽는 세계의 신화와 전설》, 《동물 농장》 등이 있다.

목차

  • 1 (과학과 우주) 솜니움 : 요하네스 케플러 지음
    2 (과학과 외계 생명) 우주 전쟁 1 : 허버트 조지 웰스 지음
    3 (과학과 외계 생명) 우주 전쟁 2 : 허버트 조지 웰스 지음
    4 (과학과 기술) 에레혼 1 : 새뮤얼 버틀러 지음
    5 (과학과 기술) 에레혼 2 : 새뮤얼 버틀러 지음
    6 (과학과 수학) 플랫랜드 : 에드윈 A. 애벗 지음
    7 (과학과 윤리) 프랑켄슈타인 1 : 메리 셸리 지음
    8 (과학과 윤리) 프랑켄슈타인 2 : 메리 셸리 지음

추천사

  • 나는 중학생 두 아들에게 끊임없이 세계 고전 문학을 권하는 부모다. 어린이를 위한 세계 명작으로 시작해 완역본에 도전하는 것을 목표로 지금껏 다양한 시도를 해 오고 있다. 더불어 아직 성공하지 못한 고전 완역본을 틈나면 도전하는 평범한 독서가이기도 하다. 부모로서의 이런 내 노력이 완벽히 성공한 건 아니지만, 그간의 다양한 노력 덕분인지 두 아들은 세계 고전 문학과의 끈을 놓지 않는 축복 받은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다. 청소년은 끊임없이 미래를 고민하며 불안해하기에, 세계 고전 문학을 통해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세상을 탐구하는 기회가 필요하다. 특히나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큰아이를 위해서는 대학 입시에 도움을 줄 만한 여러 분야의 책을 선정해 추천해 주어 함께 읽어가는 중인데, 여러 분야의 책 중에서도 세계 고전 문학은 단연 우선 순위에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청소년들에게 있어 세계 고전 문학 독서는 그 벽이 단단하고 높아 도전하기도 성공하기도 결코 만만치 않다. 세계 문학에 첫발을 디딜 수 있도록 청소년을 이끌어 줄 맞춤 큐레이션이 필요하다. 책 읽을 시간은 부족하지만 읽어야만 하는 청소년에게는, 다양한 관심사와 법/정치/경제/자연/도덕/세계, 우주/외계 생명/기술/과학 윤리/수학 등 세분화된 주제를 연결한 북 큐레이션이 절실하다. 이 시리즈는 세계 문학의 독서를 시작하고 지속하길 원하는 청소년, 세계 문학의 높은 벽을 경험한 학부모, 모두에게 세계 문학의 벽을 낮추고 마중물 같은 존재가 되어 줄 거라고 확신한다. 중학교 진학을 앞둔 겨울, 세계 문학을 한 권씩 독파하는 데에서 오는 특별한 성취감을 꼭 맛보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출판사 서평

“어떻게 살 것인가?”
세계 문학으로 울림 있는 진로 탐색!

초등학교 고학년, 진로를 정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관심과 재능 있는 일을 발견했다면 행운이지만, 아마도 많은 학생이 아직 발견하지 못했거나 자주 바뀌어 정하지 못했을 것이다.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물음에 대한 답을 세계적인 거장 작가들과 찾아가는 건 어떨까?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혹은 비교적 여유로운 중학생일 동안 나의 미래를 진지하게 그려보고 음미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면 더없이 충만하겠다.
나와 세상을 탐색하고, 인간과 과학을 탐구하는 세계 문학 작품 중에 큰 변화를 맞이한 십 대에게 울림을 줄 수 있고, 의미가 닿는 작품들을 선정했다. 나의 관심과 흥미를 세계 문학에서 발견할 수 있다면,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흔들리고 헤맬 때마다 버팀목이 되어 주는 마음 근육을 만드는 것이고, 언제나 자랑스럽게 꺼낼 수 있는 나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다.
점차 교과 공부에 짓눌려 시간은 부족해지는데, 꼭 읽어야 하는 책은 늘어간다. 문해력을 향상시키려면, 논술과 서술형 문제에 도움을 받으려면, 생기부의 세특에 기록되려면 깊게 읽고 음미하며 읽는 세계 문학 작품이 제격이라고, 많은 전문가가 말하고 있다. 한정된 시간에 꼭 필요한 세계 문학을 읽는 전략적 독서를 시작해 보자.

그립감 좋은 물성,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

요즘 학생들의 감성에 맞는 물성으로 제작했다. 아담한 판형에 가벼운 볼륨의 책으로 제작하여 독서의 심리적 부담감을 낮추고자 했다. 중단편은 한 권으로, 장편은 두 권으로 분권해 실었다. 원서를 고스란히 담아내려고 했으나 매끄러운 문장으로 다듬어 이질적이지 않고 한층 풍요롭게 고전의 맛을 음미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림 없이 글만 수록하여 몰입을 방해하지 않으려고 했으며, 행간과 자간을 읽기 수월하게 조정하여 무게감의 거품을 걷어 냈다.


[ 세트 소개 ]

“외계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우리는 그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기계의 진화와 인공 지능의 발전에서 우리가 고민해야 하는 건 뭘까?”
“인간 복제의 윤리적 문제는 무엇일까?”
세계 문학 작품 속에 담긴
우주, 외계 생명, 기술, 수학, 과학 윤리 등의 주제 탐구를 통해
첨단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할 미래를 대비한다!

〈세계 문학의 맛 : 과학 세트〉는 이과 계열을 염두에 두고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이라면 관심과 흥미가 있을 작품을 엄선했다. 하위 주제를 우주와 외계 생명, 인공지능과 로봇, 수학(차원), 과학 윤리로 분류하고 이 주제를 다룬 세계 문학 작품을 큐레이션했다.
≪솜니움≫은 ‘케플러 법칙’으로 유명한 과학자 요하네스 케플러가 쓴 짧은 소설이다. 국내에서 처음 번역하여 소개하는 책으로, 환상적이고 과학적인 달 여행기다. 실제 인류가 달에 착륙하기 훨씬 전에 쓰여진 작품으로, 과학의 발전에서 상상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한다. 화성인의 지구 침공 이야기를 그린 허버트 조지 웰스의 ≪우주 전쟁≫은 우주 세계와 외계 생명체에 관한 우리의 인식을 생각해 보게 하고, 어디에도 없는 에레혼이라는 상상의 나라를 그린 새뮤얼 버틀러의 ≪에레혼≫은 기계 문명의 진화와 인공 지능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에 대해 고민하게 한다. 3차원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2차원의 세계에 사는 정사각형의 이야기를 그린 에드윈 A. 애벗의 ≪플랫랜드≫는 과학적 사고의 기초가 되는 차원의 문제를 다룬다. 인간의 무모한 욕망으로 탄생한 흉측한 괴물의 복수와 창조자 프랑켄슈타인의 도덕적 고뇌를 그린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은 인간 복제와 과학 윤리 문제를 고찰한다. 이 8권의 책이 청소년에게 가닿아 과학에 대한 애정을 한층 각별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더불어 청소년이 세계 문학의 맛에 푹 빠질 수 있길 기대한다. 세계 문학은 음미할수록 맛있다!


[ 각권 소개 ]

1 (과학과 우주) 솜니움 : 요하네스 케플러 지음
국내 처음으로 번역 소개되는 작품이다. 행성 운동을 설명한 ‘케플러 법칙’을 발견한 과학자 케플러의 천문학 지식을 바탕으로 레바니아, 즉 달에서 일어나는 천문 현상들과 그곳에 사는 주민들의 이야기가 꿈인 듯 현실인 듯 환상적으로 펼쳐진다. 실제 인류가 달 착륙을 성공하기 훨씬 전에 쓰여진 소설로, 과학에서 상상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2 (과학과 외계 생명) 우주 전쟁 1 : 허버트 조지 웰스 지음
3 (과학과 외계 생명) 우주 전쟁 2 : 허버트 조지 웰스 지음
화성인의 지구 침공 이야기다. 도시와 인류를 파괴하는 외계인의 모습과 무력하게 당하는 인류의 공포와 당혹감, 그리고 생존하기 위한 치열한 사투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인류보다 앞선 문명을 가진 외계인의 존재와 인류 멸종 가능성 등을 예측하는 한편, 인간의 오만함과 어리석음을 비판하고 제국주의의 잔인함을 풍자한 소설이다.

4 (과학과 기술) 에레혼 1 : 새뮤얼 버틀러 지음
5 (과학과 기술) 에레혼 2 : 새뮤얼 버틀러 지음
어디에도 없는 나라 에레혼에서는 부도덕한 범죄보다 신체적 질병을 중범죄로 생각하고, 불운을 반사회적인 범죄 행위로 여기며, 이성보다 비이성을 중요하게 가르친다. 또 기계가 진화해 의식을 갖게 되고 인류를 지배할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모든 기계를 파괴한다. 과학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현대의 사회적, 도덕적, 과학적 문제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다.

6 (과학과 수학) 플랫랜드 : 에드윈 A. 애벗 지음
2차원밖에 모르고 살다가 3차원의 신비를 접한 플랫랜드의 정사각형 이야기. 기초 과학 개념인 수학의 차원 이론과 계급 사회를 비판한 작품이다. 과학과 수학의 관계성, 과학과 수학의 시각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을 기를 수 있다.

7 (과학과 윤리) 프랑켄슈타인 1 : 메리 셸리 지음
8 (과학과 윤리) 프랑켄슈타인 2 : 메리 셸리 지음
인간의 무모한 욕망으로 탄생한 흉측한 괴물의 복수와 창조자 프랑켄슈타인의 도덕적 고뇌의 강렬한 충돌이 빚어낸 공포 소설이다. 서로를 파멸로 이끄는 비극 속에서 인간의 원초적인 본능과 감정을 끄집어내며, 과학과 기술의 발전이 인간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다. 과학의 힘과 책임, 인간의 도덕적 선택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된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91168128415
발행(출시)일자 2023년 12월 11일
쪽수 1856쪽
크기
117 * 200 * 114 mm / 2158 g
총권수 8권

상세정보

상품상세정보 테이블로 제품안전인증, 크기/중량, 제조자 (수입자), A/S책임자&연락처,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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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17 * 200 * 114 mm / 2158 g
제조자 (수입자) 위즈덤하우스
A/S책임자&연락처 ㈜위즈덤하우스/02-2179-5600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10세 미만의 어린이는 부모님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상품상세정보 테이블로 제조일자, 색상, 재질, 제조국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제조일자 2023.12.11
색상 이미지참고
재질 정보준비중
제조국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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