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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2023년 12월 828호)

현대문학 · 2023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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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은 월간 문예지다. 출간된 단행본들을 소개한다. 현대문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하며, 아마추어 작가들의 등단을 위해 돕는다.

목차

  • [현대문학(2023년 12월호) 목차]

    제69회 현대문학상 발표
    시부문 | 김복희
    소설부문 | 정영수
    평론부문 | 양윤의

    현대문학 핀 시리즈
    장르 소설 | 조예은 적산가옥의 유령

    소설
    김희재 멜의 블루스
    지강숙 극장의 유령
    최예슬 탈 없이


    봉주연 우리가 가까이 산다면 수박을 반 덩이씩 나눠 가질 수 있을 텐데
    신원경 축소 모형
    양송이 고양이 바다 건너기
    이정화 정원에 공
    이하윤 물가에 집을 짓고 사는 사람
    정미주 취한 내장들의 시간
    조성래 창 원

    유종호 에세이 제69회
    유종호 어느 삽화에 부쳐-계몽된 역사적 상상력을 위하여

    김채원 그림 에세이 제98회
    김채원 시간의 여울

    짧은소설-미성년 未成年 가족 제21회
    이기호 지구의 자전축이 기울어지면

    산책의 우연 제18회
    서희원 때로 야구공은 누군가의 문학으로 떨어진다

    나의 반려 우울 제6회
    이영주 겨울 신봉자

    집중리뷰―현대문학 핀 시리즈
    민가경 서점에서 마을로 이어지는 문제
    ―김이강, 「서점에서 마을로 이어지는 문제」 외 6편

    소설 격월평
    전청림   아픈 계절에 몸이 말했다

    안규철의 내 이야기로 그린 그림 제161회

    ● 신인추천
    ● 표지작가의 말
    ● 편집후기

책 속으로

[제69회] 현대문학상 발표
* 〈제69회 현대문학상 발표〉올해는 각 부문마다 수상작으로 예견될 수작들이 특히 많았던 해였다. 내년엔 문학의 힘으로 아름다운 세상이 되기를 기대하며 수상작을 발표한다. 수상작은 시부문에 “현실 같은 환상, 환상 같은 현실의 시적 공간이 주는 강한 현실감과 사회성”을 시어로 승화시킨 김복희의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 외 6편이, 소설부문에는 “문학이 삶에 차이(미래의 조각)를 끌어들이는 근원적인 움직임이라는 사실을 상기시켜”준 정영수의 「미래의 조각」이, 평론부문에는 “동시대적 배경의 작품들에서 새로움을 포착”하여 “개성적 분석으로 미래의 가능성”을 보인 양윤의의 「전장에서 죽어 있는 병사25의 뒤척임, 이런 기척을 새롭다고 하자」가 선정되었다. 현대문학의 역사를 빛내줄 영예의 수상자들께 큰 축하를, 심사위원들께는 깊은 감사를 보내드린다.

현대문학 핀 시리즈
* 〈현대문학 핀 시리즈〉 이달에는 핀 장르 소설 편의 네 번째로 소개되는 조예은의 「적산가옥의 유령」을 선보인다. 일제강점기에 1920년대생 증조모가 간호사로 일하던 한 일본인 상인의 적산가옥의 비화에 얽힌 증조모의 삶이 ‘나’에게 빙의되어 대과거와 현재가 교차되며 두 여인의 삶이 그려진다. 비밀에 싸인 적산가옥의 음습한 기운이 감도는 가정사를 감각적 묘사로 섬세하게 표현한, 고딕 장편의 느낌을 주는 대서사로 무게감을 주는 소설이다.

이달의 소설·시
* 〈이달의 소설〉과 〈이달의 시〉는 올해 등단한 신인들의 작품을 싣는다. 대부분 등단 이후 『현대문학』에 첫선을 보이는 작품들로 기대가 크다. 소설부문은 김희재의 「멜의 블루스」, 지강숙의 「극장의 유령」, 최예솔의 「탈 없이」 이상 세 편을, 시에는 봉주연, 신원경, 양송이, 이정화, 이하윤, 정미주, 조성래 이상 일곱 분의 시를 싣는다.

유종호 에세이
* 〈유종호 에세이〉 「어느 삽화에 부쳐―계몽된 역사적 상상력을 위하여」(제69회) 해방 전후의 사회를 경험하지 못한 우리 젊은 세대들의 지난 역사의 사회상을 이해하는 인식의 오류를 개탄한 글로, 당대의 시대상을 거울처럼 극명하게 보여주는 우리의 문학작품을 소개한다. 아울러, 성공적인 역사교육의 목표는 부단한 탐구와 진실에 도달하려는 계몽된 역사적 상상력의 배양에 있으며, 역사에 대한 조급한 판단을 경계해야 함을 주지시킨다.

짧은소설―미성년未成年가족
* 〈짧은 소설─미성년未成年가족〉(이기호) 「지구의 자전축이 기울어지면」(제21회) 급작스런 아내의 이석증세와 아들의 장난으로 인한 어지럼증이 맞물린, 병원에서의 필자의 애틋한 고군분투. 어린 시절 어머니의 이석증에 대한 기억들이 떠오르고, 사랑을 넘어선 자기반성으로 ‘한쪽이 무거워 생긴 병’에 대한 근원을 생각한다.

산책의 우연
* 〈산책의 우연〉(서희원) 「때로 야구공은 누군가의 문장으로 떨어진다」(제18회) 필자의 유년기로부터 야구와 인연을 맺게 된 서글픈 추억에 대한 기록으로, 그것은 2023년 LG 트윈스의 29년 만의 극적 우승과 맞닿아 있다. 하루키의 글에서처럼, 야구장에서 타자가 날려 보낸 야구공이 누군가의 기나긴 기다림의 끝에는 마침표가 되기를, 그리하여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소망하며 쓴 한 야구 덕후의 고백.

나의 반려 우울
* 〈나의 반려 우울〉(이영주) 「겨울 신봉자」(제6회) 「아나타주아」라는 영화를 보고 장엄한 자연, 그 숭고함에 A는 충격을 받는다. 자신이 전생에 이누이트였다고 상상하는 A의 겨울은 침묵 위에 세워진 독백의 언어로 가득하고, 그 상념들은 아직 쓰지 않은 시로만 존재한다.

집중리뷰 : 현대문학 핀 시리즈
* 〈집중리뷰―현대문학 핀 시리즈〉 11월호에 실린 김이강의 시 「서점에서 마을로 이어지는 문제」 외 6편에 붙인 리뷰 「서점에서 마을로 이어지는 문제」(최가은)를 싣는다. 시가 시간의 흐름을 구속하는 공간의 ‘문제’라는 것에서 출발한, ‘텅 빈 기억’으로 만들어버리는 시인의 상상적 공간에 대한 사유.

연재 기획물
전청림 소설 격월평 「아픈 계절에 몸이 말했다」
김채원의 그림 에세이 「시간의 여울」(제98회)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S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SN 12272345
발행(출시)일자 2023년 12월 01일
쪽수 336쪽
크기
152 * 225 mm
총권수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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