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언니는 따뜻해

현경미 동시집 | 2023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 양장본 Hardcover
시 읽는 어린이 144
현경미 저자(글) · 송민영 그림/만화
청개구리 · 2023년 11월 23일 (1쇄 2023년 11월 07일)
0.0
10점 중 0점
(0개의 리뷰)
평가된 감성태그가
없습니다
  • 언니는 따뜻해 대표 이미지
    언니는 따뜻해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언니는 따뜻해 사이즈 비교 154x210
    단위 : mm
01 / 02
MD의 선택 소득공제
10% 11,250 12,500
적립/혜택
620P

기본적립

5% 적립 62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62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외국도서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교보Only(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해외주문 일본도서(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전집, GIFT, 음반/DVD 등)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새벽배송 내일(4/4,금 오전 7시 전) 도착
기본배송지 기준
배송일자 기준 안내
로그인 : 회원정보에 등록된 기본배송지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로그인정확한 배송 안내를 받아보세요!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등단 후 16년 만에 펴내는 현경미 시인의 동시집. 길고 긴 침묵만큼이나 오랜 시간 동안 갈고 닦은 탓인지 전편이 고르게 수준 높은 시적 성취를 보여준다. 자연이나 일상 속에서 흔히 보거나 겪는 일들이지만 그 속에 담긴 저마다의 특별한 의미를 탁월한 시적 혜안으로 포착해 들려주면서 삶을 관통하는 깊은 성찰을 느끼게 한다. 한참 무르익었다가 자연스럽게 배어 나오는 시인의 진솔한 시세계가 어느 것 하나 모자라지 않고 편편마다 깊은 시적 감동을 준다.
선정 및 수상내역
2023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이 책의 총서 (129)

작가정보

저자(글) 현경미

대구 달성이 고향입니다. 집 앞에 있는 큰 못과 둑에는 계절 따라 풀, 꽃들이 피고 졌습니다. 이곳에서 함께했던 날들이 녹아들어 글 나무를 키우는 감성의 씨앗이 되었나 봅니다. 지금은 중학교에서 아이들과 소통하며 동시와 수필을 쓰고 있습니다. 2007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고 2013년 천강문학상, 2019년 공무원문예대전에 수필이 당선되었습니다. 2023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컨텐츠지원사업과 2023년 문예진흥기금 아르코창작기금 발표지원에 동시가 선정되었습니다. 글 나무에 첫 동시집 『언니는 따뜻해』가 열렸습니다. 마음에 오래 남는 열매이면 좋겠습니다.

그림/만화 송민영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다양한 삽화를 그렸습니다. 글과 이미지의 조화를 생각하며 즐겁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 시인의 말

    제1부 잠자는 물방울
    톡, 톡, 톡
    달의 거리 두기
    교실 의자
    매미 샤워
    셀프 응원
    힘 뺀 달팽이

    가을
    방학이 뭐 이래!
    물컵과의 인터뷰
    오후
    잠자는 물방울
    우리 반 달팽이
    학교 역사
    드문 일
    변신

    제2부 풀벌레 소리랑
    축구공
    딱 요만큼
    오늘 쉼표
    사과 씨!
    꽃잎
    풀벌레 소리랑
    봄날
    풍경
    바닥
    노는 법
    작 익은 사과
    꽃샘추위
    궁금한 집

    거울

    제3부 노마드족 매미
    유튜버 베짱이
    매미의 별난 학습법
    노마드족 매미
    더위잡기
    이름 부자
    나뭇잎 박수
    까치집
    봄여름가을겨울 매미
    봄 한낮
    사과는
    귀뚜라미 소리
    느티나무 상담소


    제4부 어쩌다 꽃!
    수박
    양파
    어쩌다 꽃!
    지팡이 소리
    딸기
    말리기
    메밀꽃 선물
    언니는 따뜻해
    함박눈

    신호등 앞에서
    마지막까지 친구
    나뭇잎 편지
    박수 받는 날
    언니와 나만큼 달라
    리모델링
    파꽃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16년 침묵으로 꼭꼭 빚어 만든 시_권영상

출판사 서평

가족의 따뜻함과 사랑을 일깨워 주는 동시!

동심이 가득한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해 온 청개구리 출판사의 동시집 시리즈 〈시 읽는 어린이〉 144번째 동시집 『언니는 따뜻해』가 출간되었다. 2007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16년 만에 처음 펴내는 현경미 시인의 동시집이다.
오랜 침묵만큼이나 여러 해 동안 남몰래 갈고 닦은 탓인지 전편이 고르게 수준 높은 시적 성취를 보여준다. 자연이나 일상 속에서 흔히 보거나 겪는 일들이지만 그 속에 담긴 저마다의 특별한 의미를 탁월한 시적 혜안으로 포착해 들려주면서 삶을 관통하는 깊은 성찰을 느끼게 한다. 한참 무르익었다가 자연스럽게 배어 나오는 시인의 진솔한 시세계가 어느 것 하나 모자라지 않고 편편마다 깊은 시적 감동을 준다.
현경미 시인의 동시를 읽으면서 가장 공감하게 되는 것은 아이들 일상의 건강함이다. 물론 요즘 아이들의 하루하루가 만만치 않다는 건 잘 안다. 「방학이 뭐 이래」에 나오듯이 어학연수니 학원이니 해서 어른 못지않게 바쁜 일상을 보낸다. 그래서 친구들 사이에 잠시 얼굴 보기조차 쉽지 않다. 더구나 공부에 지치고 성적에 신경이 곤두서 있다 보니 짜증스러울 수밖에 없다. 그러나 현경미 동시의 화자들은 일상에 짓눌린 모습을 보이기보다는 오히려 현실의 중압감을 긍정적으로 이겨내고 있다. “성적표 든 가방이/무거워/터덜터덜 집으로 가는 길”에도 벚꽃잎이 쏟아져 내리는 모습을 “팔랑팔랑/박수치며 달려”온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제까지 받지 못한 박수/한꺼번에 받는다”고 할 정도로 자기 위안적이다(「박수 받는 날」). 이 아이들은 「축구공」에서 “고민도 짜증도/공 속에 불어넣어//뻥~차”버릴 정도로 건강한 내면을 보여준다. 다음 시만 봐도 느낄 수 있다.

너랑 나랑
떡볶이를 먹다가
국물이 옷에 튀었어
갑자기 풉
입안에 있던 떡이 튀었어
침도 튀고
웃음이 튀기 시작했어
깔깔 넘어 가다가
배를 잡고 까르르륵
자려는데 아직
웃음이 살아 있어
히죽히죽
킥킥
키득키득
--「오늘 쉼표」

떡볶이를 먹다가 “국물이 옷에 튀었”다. 이럴 경우 보통은 화를 내거나 짜증을 부리기 십상이다. 그러나 두 아이는 이 상황이 오히려 재미있다. 어쩌면 이 사소한 순간을 작은 일탈의 기회로 삼는 건지도 모른다. 여기서 “튄다”라는 표현에 주목해 보면 아이들의 심리를 더욱 재미있게 느낄 수 있다. ‘국물이 튄다→떡이 튄다→침이 튄다→웃음이 튄다’라는 연속성 속에 억눌린 일상에서 벗어나 탈출하려는 아이들의 심리적 쾌감이 숨겨져 있는 듯하다.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일상의 한 단면이 아이들에게는 이처럼 큰 웃음을 주기도 하고, 잠자리에 누워서도 히죽거릴 정도로 건강한 에너지로 다가오는 것이다. 곧, “오늘 하루의 쉼표”로 전환시키는 아이들의 긍정적이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어쩌면 이러한 일상의 전환은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라서 가능한지도 모른다. 별거 아닌 일도 친구와 함께 있을 때는 좀더 특별해지고 자꾸 웃음이 나고 재미있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목이 된 “오늘 쉼표”는 바쁘고 힘겨운 학업 중에 잠시 마주 앉아 떡볶이를 먹는 그 시간이 아니었을까 싶다.
이러한 사유의 긍정성과 건강함은 사물을 대하거나 자연을 대하는 태도에서도 강하게 느껴질 정도로 이 동시집이 지니고 있는 지배적인 색채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친구 관계나 가족 관계에서도 여실히 드러나고 있는데, 가족을 소재로 한 여러 편의 시에서 쉽게 살펴볼 수 있다.

널따란 토란잎 위에서
물방울이 잔다
살랑바람에
토란잎이 흔들릴 때마다
깰 듯 깰 듯
잠자는 얼굴이
금방 세수한 것처럼
말갛다

엄마 품인 줄 알고
잘도 잔다
--「잠자는 물방울」

커다란 토란 잎 위에 맺혀 있는 물방울을 그린 동시다. 정원이나 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시인은 평범한 일상의 자연 풍경을 매우 서정적이고도 섬세하게 그려놓았다.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아니면 짧은 영상을 보는 듯 아주 감각적이고 구체적이다. 그런데 시인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엄마 품인 줄 알고/잘도 잔다”라고 하였다. 토란잎 위의 물방울을 ‘엄마 품에 안긴 아기’로 치환함으로써 공감력을 극대화시킨다. 곧 어린 독자들은 물방울에 자신을 투사함으로써 과거 어느 날 엄마 품에 안겨 잠들던 따뜻함을 환기하게 될 것이다. 이처럼 시인은 사소한 자연 풍경을 내면으로 들여와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 다시 내놓는다. 독자들로서는 이것이 특별한 의미가 되는 순간이다.

어쩌다 할머니 오신 날

뒹굴뒹굴 아빠도 게임하던 동생도 방문 걸어 잠근 언니도
총, 총, 총 걸어 나와

꽃잎처럼 밥상에 둘러앉는다

어쩌다 한 번
우리집에 피어나는

어쩌다 꽃!
--「어쩌다 꽃!」

위의 시는 가족들 간의 치유의 순간을 보여준다. 이 시에서 가족들은 ‘뒹굴뒹굴 아빠, 게임하던 동생, 방문 걸어 잠근 언니’처럼 한 공간에 머물면서도 각자의 관심사에 빠져 단절된 가족의 모습을 보인다. 평소 어느 집이나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엄마가 등장하지 않는 게 의미심장하다. 이혼 가정인지도, 아니면 엄마가 아프거나 여읜 가정인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유독 냉랭하고 허전한 분위기의 가정이다. “어쩌다”가 주는 뉘앙스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런 가족들이 “할머니 오신 날”이 되면 전혀 딴판이 된다. “총, 총, 총 걸어 나와” 꽃잎처럼 둥근 밥상에 둘러앉는다. 그제야 비로소 가족답게 마주보고 앉아 밥을 먹는 ‘식구’로 피어난다. 그래서 “어쩌다 꽃!”이라는 것이지만 이처럼 요즘 가족들의 단절과 고립을 극복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시라 하겠다.
어찌 보면 요즘 현실의 어두운 면을 담은 내용이지만, ‘어쩌다’일지라도 서로 소통하며 함께하는 과정을 통해 서서히 극복해 가리라는 믿음과 기대를 담고 있어 희망적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표제작 「언니는 따뜻해」를 더욱 주목하게 된다. ‘언니와 나’는 참외나 수박의 겉과 속처럼 다르지만, 그래서 “건드리기만 해도/짜증 부리”는 분란도 겪겠지만 한겨울 추운 이불 속에서 “꼭 껴안고 있”는 언니의 따뜻함을 새삼 느끼면서 가족이라는 의미를 새로이 깨닫게 된다.
한마디로 이 동시집은 사소한 것들에서 찾아낸 건강한 웃음과 따뜻한 정감으로 무미건조하고 답답한 일상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 준다. 화자들의 긍정적이고 건강한 에너지가 어린 독자들에게도 가닿아 새로운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시리즈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91162520956
발행(출시)일자 2023년 11월 23일 (1쇄 2023년 11월 07일)
쪽수 116쪽
크기
154 * 210 * 13 mm / 402 g
총권수 1권
시리즈명
시 읽는 어린이

상세정보

상품상세정보 테이블로 제품안전인증, 크기/중량, 제조자 (수입자), A/S책임자&연락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54 * 210 * 13 mm / 402 g
제조자 (수입자) 청개구리
A/S책임자&연락처 정보준비중
상품상세정보 테이블로 제조일자, 색상, 재질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제조일자 2023.11.07
색상 이미지참고
재질 정보준비중

Klover 리뷰 (0)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Klover리뷰를 작성해 보세요.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 신청, [1:1 상담 > 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반품/교환 불가 사유

    1)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1)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발견

이 분야의 신간

공간 인간
이벤트
  • 4월 단말기 북꽃축제 패키지
  • 25년 4월 북드림
01 / 0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