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심미안 · 2023년 08월 29일
0.0
10점 중 0점
(0개의 리뷰)
평가된 감성태그가
없습니다
  • 남도문학기행 대표 이미지
    남도문학기행 대표 이미지
  • 남도문학기행 부가 이미지1
    남도문학기행 부가 이미지1
  • 남도문학기행 부가 이미지2
    남도문학기행 부가 이미지2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남도문학기행 사이즈 비교 171x230
    단위 : mm
01 / 04
무료배송 소득공제
16,000
적립/혜택
480P

기본적립

3% 적립 48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48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외국도서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교보Only(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해외주문 일본도서(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전집, GIFT, 음반/DVD 등)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새벽배송 내일(3/29,토 오전 7시 전) 도착
기본배송지 기준
배송일자 기준 안내
로그인 : 회원정보에 등록된 기본배송지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로그인정확한 배송 안내를 받아보세요!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남도문학의 현장을 안내하는 길라잡이
‘남도(南道)’라는 말은 전라남도라는 지역의 명칭이자 전라남도만이 지니고 있는 고유한 문화의 통칭이다. ‘전남’이라는 명칭이 있음에도 사람들이 굳이 ‘남도’라 부르는 까닭은 이 말이 지닌 문화적 속성 때문이다. 이 책은 예로부터 ‘예향藝鄕’·‘의향義鄕’·‘문향文鄕’이라 불린 남도의 문학정신이 깃든 현장들을 찾아 소개한 기행서다.
남도는 담양을 중심으로 형성된 누정문화를 기반으로 시가문학이라는 문학적 성취를 꽃피웠다. 반도의 끄트머리 저잣거리에서 울려퍼진 판소리문학은 풍자와 해학이 담긴 산문정신을 남겨 현대소설 탄생의 밑거름이 되었다. 인심이 후하고 풍류를 좋아하되,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남도인의 기질은 후에 광주학생운동과 여순항쟁, 5ㆍ18민주화운동으로 이어진다.
이 책은 전남대학교 김대현 교수 등 3명이 고전문학 쪽의 대표문인 20명(고경명, 기대승, 김덕령, 김윤제, 이담로, 정약용, 황현, 임제, 송순, 양산보, 유희춘, 정철, 임억령, 강항, 김인후, 백광홍, 백광훈, 위백규, 윤선도, 김삿갓)을, 목포대학교 김선태 교수 등 3명이 현대문학 쪽의 문인 16명(김우진, 김영랑, 박화성, 차범석, 이청준, 조정래, 한승원, 송수권, 김지하, 조태일, 김승옥, 김현, 황현산, 김남주, 황지우, 임철우)을 선정하여 각각 집필하였다.
이 문학기행서의 특징은 장르를 고전과 현대로 양분하면서도 한 권으로 통합했으며, 답사나 기행을 하는 사람들의 편리를 위해 대표 문인들을 시대별, 지역별로 나누었다는 점이다. 또한 각 장에 시작되는 부분에 남도의 지도를 넣어 해당 문인들이 어느 지역에서 주로 활동했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남도 땅을 사랑하고 남도문학의 현장을 답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친절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임형

전 고려고등학교 교사, 호남지방문헌연구소 연구위원, ‘임형의 남도문학기행’ 홈페이지 운영자.

저자(글) 이현주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전남 각지에서 국어 교사 역임, 호남지방문헌연구소 연구위원.

저자(글) 김수형

목포문학상 시 부문 당선, 〈중앙일보〉 중앙신인문학상으로 시조 등단, 목포대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 공동연구원, 전 목포문학관 상주작가.

목차

  • 책을 펴내며 『남도문학기행』을 펴내면서 04

    고전문학편
    임란 의병장 제봉 고경명과 포충사 광주 12
    호남의 대유학자 고봉 기대승과 월봉서원 광주 18
    의병장 충장공 김덕령과 충장사 광주 24
    호남 시단을 일군 사촌 김윤제와 환벽당 광주 30
    월출산 아래 백운동 원림과 이담로 강진 36
    조선 최고의 실학자 정약용과 다산초당 강진 42
    한말의 애국시인 황현과 매천사 광양, 구례 50
    호방한 풍류시인 백호 임제와 영모정 나주 56
    강호가도를 이끈 송순과 면앙정 담양 62
    양산보와 대표적 민간원림 소쇄원 담양 68
    『미암일기』를 남긴 유희춘과 모현관 담양 76
    가사문학의 대가 정철과 송강정 담양 82
    성산 자락의 문인들과 식영정 담양 88
    승보사찰 송광사와 불교문학 순천 94
    일본 성리학의 스승 수은 강항과 내산서원 영광 100
    원림문학의 선구자 김인후와 세계유산 필암서원 장성 106
    기봉 백광홍과 옥봉 백광훈의 문학 현장 장흥, 해남 112
    호남의 대실학자 존재 위백규와 장천재 장흥 118
    시조문학의 최고봉 윤선도와 녹우당·부용동 원림 해남, 완도 124
    풍자시인 김삿갓과 남도의 유적지 화순 132


    현대문학편
    한국 근대극의 선구자 김우진과 성취원 목포 140
    찬란한 남도의 순수서정 김영랑과 영랑생가 강진 146
    한국 여성소설의 대모 박화성과 목포청년회관 목포 152
    한국 사실주의 연극의 완성자 차범석과 월출산 목포 158
    한국 최고의 지적 작가 이청준과 선학동 장흥 164
    한국문학의 태백산맥 조정래와 벌교 보성 170
    남도 바다와 뻘의 작가 한승원과 덕도 장흥 176
    남도 서정의 큰시인 송수권과 동생의 무덤 고흥 184
    남도가 낳은 세계적 시인 김지하와 목포 목포 190
    국토로 살다가 국토가 된 들꽃 시인 조태일과 태안사 곡성 196
    불멸의 천재 소설가 김승옥과 대대포 순천 202
    한국 평론문학의 독보적 존재 김현과 오거리 목포 208
    탁월한 평론가이자 번역가 황현산과 비금도 목포 214
    불꽃 같은 혁명시인 김남주와 김남주 생가 해남 220
    한국 해체시의 선두 주자 황지우와 금남로 해남 226
    오월의 소설가 임철우와 평일도 완도 232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63814209
발행(출시)일자 2023년 08월 29일
쪽수 240쪽
크기
171 * 230 * 16 mm / 632 g
총권수 1권

Klover 리뷰 (0)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사용자 총점

10점 중 0점
10점 중 10점
0%
10점 중 7.5점
0%
10점 중 5점
0%
10점 중 2.5점
0%

평가된 감성태그가
없습니다

0%

집중돼요

0%

도움돼요

0%

쉬웠어요

0%

최고예요

0%

추천해요

Klover리뷰를 작성해 보세요.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 신청, [1:1 상담 > 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반품/교환 불가 사유

    1)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1)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발견

이 분야의 베스트

이 분야의 신간

TOP